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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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지방 분양물량, 상반기 45.94% 차지…하반기엔 줄어
5~6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방 분양물량이 상반기 지방 물량의 45.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분양가 인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분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실수요자라면 이번 알짜 분양 시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5월 현재까지 지방 분양 단지들은 지역차는 있었지만, 평균 청약경쟁률 4.91대 1의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5~6월 지방 분양시장에는 총 34개 단지 2만4668가구(기 분양 포함)가 일반분양한다. 이미 5월에 분양한 곳을 제외하더라도 23곳 1만7022가구나 된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5395가구로 가장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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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하 교원그룹 부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교원그룹은 장동하 부사장(기획조정실장)이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한 참여형 SNS릴레이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교원그룹에 따르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탈 플라스틱을 위한 실천 각오를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허철홍 GS엠비즈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 바통을 이어 받은 장동하 교원그룹 부사장은 ‘바이바이플라스틱’, ‘플라스틱사용줄이기’ 등 해시태그를 달아 챌린지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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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외부고객 접촉부서 대상 찾아가는 '청렴소통반' 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외부고객 접촉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청렴 소통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 소통반」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현장과의 소통 창구 활성화로 자기주도적인 청렴문화를 확산‧정착시키고, 반부패‧청렴 역량 강화로 국민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울산해경 관내 5개 파출소와 해양안전과, 수사과, 정보외사과, 해양오염방제과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토의 ▲공직자 행동강령·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이며 반부패 교육으로 청렴에 대한 인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정욱한 서장은 “청렴에 대해 국민들이 해양경찰을 바라보는 시각은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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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소방서, 초고층 재난관리법 제·개정 사항 홍보
부산 남부소방서는 관내 초고층 및 지하 연계 복합건축물 관계인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공백 해소를 위한 법령(초고층 재난관리법) 제·개정 사항을 홍보했다고 27일 밝혔다.주요 홍보는 △「초고층 재난관리법」주요 제·개정 사항 홍보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력 강화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안내 등이다.이번 홍보는 `24년 2월 13일 개정·공포 되어 `25년 2월 14일부터 시행되는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약칭: 초고층 재난관리법)에 따라 초고층 건축물 등의 건축허가 시 절차 간소화, 총괄재난관리자 대리 지정, 벌칙 및 과태료 신설 등 제·개정 된 법령의 주요 사항을 적극 홍보하여 관계인들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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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산식품 미국 진출 미주한상연과 ‘맞손’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국내 수산식품의 미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미국 내 한인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도 참가해 한국과 미국 간 수산 비즈니스 교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이하 미주한상연)은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한국과 미국 간 수산 교역 활성화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 수산식품의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한 통상 활동과 시장 진출 업무를 적극 협력하는 데에 합의했다. 특히, 수협중앙회는 이듬해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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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경찰서 ,음주 사고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한 연인 '영장'
진천경찰서가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연인에 대해 이례적으로 두 명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27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보험사기 미수·범인도피 혐의로 남자친구 A(20대)씨와 음주운전·재물손괴·범인도피 방조 혐의로 여자친구 B(20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5시 45분께 진천군 덕산읍의 한 교차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시속 70㎞로 우회전하다 맞은편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고 두 개 상가가 크게 파손돼 7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직후 차량에서 내린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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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곡고, 스터디카페 ‘혜다 금곡’ 개관식 개최
부산 북구 금곡고등학교(교장 박성준)은 5월 27일 오후 4시 금곡고등학교 스터디카페에서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내빈 200명이 참석해 금곡고등학교 스터디카페 ‘혜다 금곡’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혜다 금곡’은 2023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학생들에게 문을 열었다.스터디 카페 명칭은 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작 ‘헤아림과 배움이 있는 공간’을 수상한 부산대 실내환경디자인학과 물안개팀이 제안한 ‘혜다’와 금곡고등학교의 ‘금곡’을 합쳐 결정했다.개관식 행사는 개관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 설립·운영 보고,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내빈 축사와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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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보이스피싱 피의자에 수사 정보 유출한 현직 경찰관 불구속 '송치'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한 수사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경찰청은 서울강북경찰서 소속 A 경위를 공무상 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3월 충북의 한 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보이스피싱 범죄 관련 정보를 경찰 내부망에 접속해 확인한 후 피의자에게 여러 차례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그는 수사 진행상황 등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대가로 범죄 첩보를 건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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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기피 30대 의정부교도소에 유치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법원으로부터 부과받은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소환 지시에 불응한 30대 A씨를 구인 후 의정부교도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6월 사기죄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및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은 A씨는 보호관찰관의 집행 지시에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불참을 지속하는 등 사회봉사명령을 고의로 기피해왔다. 법원이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받아들이면 A씨는 징역 1년 6월의 형기를 교도소에서 복역해야 한다.의정부준법지원센터 김기환 소장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법을 경시하는 태도를 보이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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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후면 무인교통단속용장비 28일부터 단속 시행
대구경찰청은 신규 도입한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5월 28일부터 정상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는 위반차량의 후면에 부착된 번호판을 촬영하는 원리로, 일반 차량을 포함해 번호판이 뒷면에만 부착된 이륜차의 위법행위도 단속이 가능하다. 추적용 카메라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이륜차 탑승자의 안전모 미착용도 단속한다.이번에 정상 단속을 시행하는 장비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남측(동대구로 범어네거리 방면)과 수성구청 앞(달구벌대로 만촌네거리 방면)에 설치된 4대이며, 다른 장소에서 시범운영 중인 47대의 장비도 오는 7월 17일부터 정상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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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교(유치원)운영위원 역량강화 연수 찾아 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5월 27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홀에서 관내 학교(유치원) 운영위원 28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2024학년도 학교(유치원) 운영위원 연수’를 찾아 ‘부산교육정책’특강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운영위원들의 소통 역량을 키워 학교 공동체 간 활발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연수에는 영도구, 사하구, 중구, 서구 지역 157개교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하 교육감은 ‘부산교육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했고 이어 한상덕 국립경상대학교 교수가 ‘(고전으로 풀어보는) 바람직한 리더십과 소통’을 주제로 고전에 담긴 지혜를 빌려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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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민들 폭행 조폭 주장 남성들 조사중
지난 5월 24일 오전 2시 35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유흥가 노상에서 서로 쳐다본다는 이유로 자신이 조폭이라 주장하는 남성 2명과 일반시민 2명이 시비 되어 시민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은 조폭이라 주장하는 사람이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도심 유흥가 도로상에서 일반시민에게 시비하고 중상을 입히는 등 사안이 중하다고 판단,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위해 형사기동대로 사건을 이관했다. 5월 27일 부산청 형기대 1팀 사무실에서 가해자 2명 신병확보해 조사 중이다.부산경찰청은 부산청, 일선서 형사·형사기동대 경력을 총 동원하여 조직폭력배 발호 분위기를 제압하는 등 강력히 단속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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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판결에 불만 서부지원 검색대 앞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 40대 구속
지난 5월 23일 오후 2시 17분 경 강서구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출입구 보안검색대 앞에서 법원판결(폭행죄 벌금 150만 원)에 불만을 품고, 미리 준비한 500ml 페트병에 담긴 석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한 A씨(40대·남)를 보안요원들이 제지(체포) 후 112신고해 출동한 경찰관이 신병을 인수했다.A씨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지난 25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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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3국 정상회의 정례 개최... “한일중 역내평화 보장하려면 북 비핵화 노력 중요”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한일중 3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 북한의 비핵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와 개최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일중 3국 공통의 핵심 이익인 역내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한반도를 실현한다는 목표 아래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는 3국 정상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3국협력사무국의 활동을 지원하면서 3국협력의 제도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며 "한일중 3국간의 활발한 협력이 양자관계는 물론 역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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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024 해양주간(OceanWeek) 개회식’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7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4 해양주간(OceanWeek) 개회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2024 해양주간 OCEAN WEEK는 대한민국이 세계적 해양산업 선도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해양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창의융합형 해양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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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주요 교육정책 추진 위한 추경 예산안 1,790억 원 편성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본예산 대비 1,790억 원(3.4%) 증가한 5조 4,268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부산시교육청은 ‘부산형 늘봄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 등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세입 예산안 ▲보통·특별교부금을 비롯한 중앙정부이전수입 1,026억 원 ▲자체 수입 115억 원 ▲전년도이월금 631억 원 등으로 이뤄졌다.세출 예산안은 ▲부산발 ‘공교육 체인지’ ▲모두를 품는 부산교육으로 공교육 책무성 강화 ▲교육하기 좋은 학교안전망 구축에 집중 편성했다.부산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부산발 ‘공교육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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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교통사상자 감소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컨설팅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지난 24일 교통사상자 감소를 위한 경찰청, 경찰서, 손해보험협회·도로교통공단·교통안전공단 등과 대책방안을 마련하는 교통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진행된 컨설팅은 전국 다수의 道(도)단위 경찰청이 교통사상자가 감소 추세인 반면 경남청은 전년대비 5%(80명→84명) 소폭 증가함에 따라 사고분석, 안전대책 수립 및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하기 위해서다.특히 올해 교통사망사고 5명 이상 발생한 7개 경찰서 교통과장도 참석했다. 경찰청 이종학 교통안전계장은 "최근의 전국 교통사고를 분석해보면, 교통약자 위주로 발생했으며 교통사망사고는 7~9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므로 선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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