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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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맞이 활동 진행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지난 22일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아 종로구에 거주하고 있는 10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CJ프레시웨이와 CJ도너스캠프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 문종석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했다.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은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 모여 한과, 식혜 등 추석 간식을 넣은 선물꾸러미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해당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6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복지관 경로 식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도 마련했다.아울러, 임직원들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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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장, 보이스피싱 예방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수여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25일 남구 무거동 서울산새마을금고 본점을 방문,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3천만원을 인출해 전달하려던 피해자를 제지해 피해를 예방한 이진세(30) 사원(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황운하 청장은 “선량한 시민에게 재산적 피해와 함께 엄청난 고통을 유발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금융기관이 하고 있다”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어 “최근 돈을 특정 계좌로 이체하게 하는 대신 인출해 사칭한 금융감독원‧검찰청 직원에게 전달하라고 하거나, 가정 내 냉장고 등에 보관하게 하고 집 밖으로 유인해 훔치는 수법(대면형 보이스피싱)이 사용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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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모범 수형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5일 소내 직원교육실에서 모범수형자 24명을 대상으로 ‘가족만남의 날’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각 작업장의 모범 수형자들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정성들여 준비해온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만남의 날 행사 이후 참석한 가족들이 교도소 내 시설들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교정시설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했다. 시설참관 중 수용자 식사를 직접 먹어보며 “집에서 먹는 식사와 차이가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수형자 B씨는 “구속된 이후 추석에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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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영덕고속도로서 5중 추돌사고... “차량통행 지장”
25일 낮 12시12분께 충북 보은군 회인면 송평리 당진영덕고속도로 상행선에서 고속버스 등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차량통행이 30분간 지연됐다.경찰에 따르면 승객을 태우지 않은 고속버스가 보은나들목에서 회인나들목 방향으로 10㎞가량 운행하다 급정지하면서 뒤따라오던 화물차 4대가 연이어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고속버스를 뒤따라 가던 2.5t 화물차 운전자 A(55)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고속버스와 화물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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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 불법문신용품 36만점 밀수 국내 유통업자 검거
관세청 울산세관(세관장 안병옥)은 무허가 불법 문신용품을 대규모로 밀수해 국내 유통한 수입업자 A씨(57) 등 2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울산세관에 따르면 A씨 등은 2014년 6월부터 2017년 3월까지 폴란드산 철제 문신용 바늘 등 36만4000점(시가 4억원 상당)을 철강제품, 공업용공구 등인 것처럼 품명을 속여 밀수입 후 국내로 유통한 혐의다. 이들은 문신용품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수입품목 허가(의료기기법 제15조, 동법 시행규칙 제30조)를 받기 위한 안전성 관련 서류 구비가 곤란하고 심사 등에 오랜 시일이 소요되자 식약처장의 허가 없이 밀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정식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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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청탁금지법 시행 1년 토론회 26일 개최
청탁금지법 시행 1년 동안의 운영성과를 확인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향후 청탁금지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시행 1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신봉기 교수가 진행하고 국민권익위 안준호 부패방지국장이 ‘청탁금지법 시행 1년간 제도 운영실적’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자는 공공기관, 영향업종단체, 시민사회, 언론계, 법조계 등 대표자 14명이다.농림축산식품부 박범수 유통소비정책관, 전국한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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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서 승용차·트럭 간 추돌사고... “1명 사망 3명 부상”
전북 김제시에서 승용차가 트럭을 추돌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25일 오전 7시께 김제시 금구면의 도로에서 A(44)씨가 몰던 세피아 차량이 커브길 주행 중 갓길에 주차한 4.5t트럭의 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해 승용차 뒷자석의 A씨 딸(2)이 숨지고, A씨와 그 아내, 아들, 트럭 운전자 B(71)씨가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A씨가 커브길에서 핸들을 제때 꺾지 못해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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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성관계한 지인 살해 50대, 경찰 구속
자신의 아내와 성관계를 맺는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가 경찰 구속됐다.서울 종로경찰서는 A(56)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7일 오후 4시께 서울 종로구의 한 봉제공장에서 B(64)씨를 주먹과 발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자리 도중에 아내와 B씨가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목격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했으며 우발적 폭행으로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입장이다.경찰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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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구속 피의자 가족 등 과도한 접견 제한은 방어권 침해”
경찰이 구속 피의자가 가족 등과 접견하는 것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은 피의자의 방어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경찰청장에게 구속 피의자의 비변호인과의 접견 등을 금지할 경우 당사자에게 구체적 내용과 접견 금지의 사유, 불복의 방법을 서면 또는 휴대전화 문자전송 등의 방식으로 신속하게 고지하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약사건으로 체포된 진정인 A씨는 담당 경찰관이 접견을 금지시켜 유치장에 구금돼 경찰 조사를 받는 10일 동안 가족을 포함한 외부인과의 접견을 제한 당했다며, 인권침해로 진정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해당 경찰관은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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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울산경찰청장, 장애인부모회와 간담회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25일 중구 반구동 장애인부모회를 방문, 장애인 부모회 회장·임원·회원 등 30명과 현장 치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의 안전과 권리보장을 위해 장애를 가진 아이를 둔 부모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치안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해경 장애인부모회장은 “장애인은 반복적인 행동으로 오해를 받거나 위험을 느껴도 의사소통이 어렵다”며 “경찰이 신고처리 또는 조사시 장애인의 특성을 이해해 달라”고 당부하고 방문한 황운하 청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운하 청장은 “의사소통이 힘든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수사 절차상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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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 운영자 경찰청창 감사패 수여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희규) 여성청소년과는 25일 2층 서장실에서 관내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 운영자(이길환 한국야쿠르트토월점장)에게 경찰청장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2008년 아동범죄 예방을 위해 도입된 민·경협력 사회안전망 구축 제도다. 이번에 우수 운영자로 선정된 이길환 한국야쿠르트 토월점장은 2009년부터 아동안전지킴이집 및 수호천사 운영자로 활동해왔다. 특히 사파파출소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MOU를 체결해 미아 발생 시 신고요원으로 활동하는 등 아동보호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희규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아동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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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부산연제지구협의회, 공단 부산지부 위문품 전달
법사랑부산연제지구협의회(회장 이정현)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 생활관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위문품으로 통돼지 1마리 등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위원 및 생활관 보호대상자, 부산지부 직원들이 모여 저녁 만찬을 함께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이정현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출소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녁 식사를 준비했고 앞으로 건전한 마음으로 사회에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백기영 부산지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대상자들을 손수 방문해 위로해주신데 감사드리며 이러한 온정의 마음을 함께 나누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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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한려해상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25일 사회봉사대상자 12명을 지원해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한산도 추봉리 소재 해변 및 주변 탐방로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법무부의 정부 3.0 추진과제 중의 하나인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진행했다.이규명 소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해변 및 탐방로 등에 대한 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대국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은 도움이 필요한 국민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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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한국어검정 부정시험 후 불법입국 베트남 일당 최초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 국제범죄수사대(대장 김병수)는 해외현지서 무선 송수신기를 이용해 한국어검정 부정시험 후 대규모 불법입국한 베트남 일당을 최초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D-4-6(기술연수)비자 발급을 위해 의무적으로 통과해야 하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부정한 방법으로 검정 급수 취득하고 국내대학 산업연수유학생으로 대규모 불법입국 시도한 국내외 알선책, 산업연수생 등 총 23명을 공항으로 입국과 동시에 출입국관리법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 베트남인 브로커 3명을 구속했다.또한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한 18명에 대하여 수사 후 출입국에 같은 혐의로 인계하여 강제추방할 예정이며, 한국인 알선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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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름 유출 뺑소니 선박 4일만에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지난 19일 선저폐수(빌지) 약 1890ℓ를 해상에 유출하고 신고를 하지 않은 예인선 D호(87톤, 부산 선적, 승선원 2명)를 사고발생 후 4일만에 적발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낮 12시 6분쯤 부산 남외항 두도 인근 해상과 남외항 일대에 흑갈색 기름띠(약 1km)가 부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돼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방제정 등 선박 총 13척을 긴급 투입해 같은날 오후 3시 30분경 방제작업를 완료했다. 하지만 행위자는 이미 기름을 버리고 도주한 상태였다. 부산해경은 방제작업과 동시에 기름을 버리고 도주한 선박을 검거하기 위해 전문 조사팀을 구성, 사고발생 장소를 통항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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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대책 마련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은 9월 29~10월 9일 고속도로와 주요국도·지방도, 공원묘지 등 혼잡이 예상되는 곳에 대한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교통량 분산으로 추석(10월4일) 전날 동창원IC→칠원JC(부산→진주방향)구간을 제외한 여타구간은 소통원활이 예상된다.추석당일은 귀가차량과 성묘차량으로 하루 종일 전 구간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귀가가 시작되는 추석 다음날 오전 10시경부터 저녁 늦게까지 남해고속도로 군북IC→북창원IC(약 20km), 하동IC→축동IC(약 15km), 남해1지선 내서JC → 동마산IC(약 7km)구간이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경남경찰은 9월 25~28일 연휴 전 4일간은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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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전 민생침해 범죄 일제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간 추석 전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동·남해안 일대 기업형 불법조업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제기와 생활비·유흥비 마련 등을 위한 서민경제 침해사범 증가, 미귀향 선원들 간 상호 폭력행위 등 인권유린 행위가 증가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일제단속은 ▲자원 남획형·분쟁 유발형 불법조업 사범 ▲마을어장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 ▲선상폭력·노동력 착취 등 해양종사자 인권유린 사범 ▲성수품·지역 특산물 원산지 위조유통 사범 ▲폐기물 해양투기 및 임해산업시설 오염원 배출 등 환경 사범 총 5가지 사범에 대해 시행된다.울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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