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헌혈 참여자가 감소함에 따라 심화되는 혈액부족현상 해결에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직원들은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박호서 소장은 “헌혈은 단순한 나눔이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기회에 많은 직원들이 참여한 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