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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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경산시어르신복지센터 사회봉사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는 20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경산시어르신복지센터’에서 노인복지시설 관계자의 신청에 따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추석맞이 시설환경정비, 경로식당 및 기타 프로그램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노인들을 위해 봉사를 하니 뿌듯했다. 앞으로는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형재 소장은 “이번 추석맞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지속적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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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사회적 약자 주거환경개선 지원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조성민)는 20일 달서구 월성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수혜자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낡고 오래됐고 36.9제곱미터로 공간이 협소한 곳에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삼남매가 거주하고 있고, 모두 건강상의 어려움 등으로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가고 있다.이번 사회봉사는 수혜자의 생활을 돕는 통합사례관리사(달서구청 소속)가 지난달에 법무부 내에서 실시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함으로써 지원하게 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도배, 장판 등의 재료를,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에서 인력을 지원했다.해당 아파트 관리과장은 작업현장을 보면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잘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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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 주거환경개선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20일 포항시 남구 장기면 노인요양시설 유락원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지원해 도배를 비롯한 주거환경 개선을 했다고 밝혔다. 22일까지의 이번 사회봉사는 노인요양시설 유락원 측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집행’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유락원 관계자는“오래된 시설이라 손볼 곳이 많고 어르신들이 지내는 방에는 벽지가 낡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추석을 앞두고 한결 깨끗해진 환경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사회봉사자 A씨는“치매 등으로 요양시설에 생활하지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주거시설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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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 체결
CJ대한통운이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사회 속에서 노인 일자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은 부산광역시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부산 동구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실버종합물류와 함께 ‘동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 박삼석 부산 동구청장, 최성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이성진 실버종합물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 동구의 자산인 ‘동구여성의 집’을 지역주민센터로 새롭게 조성하고, 고령자 친화기업 실버종합물류에 5년간 무상 임차해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위해 다자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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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7억 대마초 생산·제조·판매·흡연 32명 검거…4천명분 2kg압수
부산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옥)수사과 생활범죄수사팀은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생산, 제조, 판매, 흡연한 총 32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한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12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로 도피한 해외국적자 3명을 포함해 미검자 6명에 대해서는 지명 수배 후 계속 추적 수사키로 했다.경찰은 피의자들을 검거하면서 현장에서 대마초 2040g(2kg 약 4000명 동시 흡연분량)을 압수했다.경찰에 따르면 대마초를 생산, 제조, 판매한 조직원 4명은 사회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로, 해외유학중 대마초를 구입, 흡연한 경력이 있었다. 판매총책인 A씨(40·구속)의 제안으로 자금책인 B씨(40·구속)와 제조책인 D씨(45·구속)가 공모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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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지도감독기피 10대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소장 이성칠)는 가출해 고의로 소재를 숨긴 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기피한 A군(18)을 붙잡아 19일 부산소년원에 유치했고 20일 밝혔다.A군은 공범 3명과 함께 여학생(18)을 집단폭행한 공동상해죄로 지난 5월 법원에서 단기 보호관찰 및 외출제한명령 3개월 처분을 받고 보호관찰을 이행 중이었다.하지만 A군은 지난 7월 초순 무렵부터 보호관찰 대상자인 공범 B군(16), C양(16)들과 함께 가출을 반복했고, 모텔에서 또래 이성친구들과 혼숙하며 불건전한 생활을 하다가 보호관찰관에게 적발돼 창원보호관찰소장의 보호처분변경 신청으로 9월 25일 법원 심리를 앞두고 있던 상태였다.창원보호관찰소는 재판을 앞둔 A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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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연결사회 법 운영’ 논의 법학포럼 21일부터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익현)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3층 미팅룸에서 ‘연결사회에서 법이 어떻게 운영되는가(How Law Operates in the Wired Society)’를 주제로 2017 법학자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차세대 글로벌 법제분야 인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글로벌 법제 이슈 개발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에서 기술발전이 정보보호와 노동, 규제금융에 미치는 영향과 현상에 대해 분석하고 법제도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이익현 원장의 개회사와 유럽의회조사처(EPRS) 헤수스 카르모나 누네즈(Jesus Carmona Nunez) 시민정책국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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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7300억 원대 사설선물거래사이트 운영자 등 21명 검거
마산동부경찰서(서장 박장식)는 7300억 원대 사설선물거래사이트 운영자 등 21명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위반, 도박공간개장 혐의로 검거해 운영자 및 실장급12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4년 1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거래소 허가를 받지않고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를 만들어 7000여명의 회원을 모집한 후 업체에서 제공하는 사설 HTS(Home Trading System)를 통해 7300억 상당의 투자금을 받아 1100억 상당을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다. 회원들로부터 돈을 입금 받아 1 대1 비율로 사이버 머니를 충전시켜주고, 코스피200 및 미국 S&P500 등 선물지수의 등락을 예측해 배팅한 결과에 따라 수익금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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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휴대전화 위치조회로 생명구해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 119종합상황실은 지난 8월 17일 밤 11시 41분경 “시누이가 자살하겠다며 마창대교로 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그런뒤 3회에 걸친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요구조자 A씨(시누이)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수색한 끝에 발견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9월 16일 0시 24분경 가정불화로 자살한다며 문자를 남기고 나간 요구조자 B씨의 휴대폰 위치정보를 조회해 약물과다 복용으로 차량에 쓰러져 있는 B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최근 2건의 위치추적으로 인명을 구조한 송준석 소방교는 “이는 119종합상황실 직원들의 전문성과 신속한 판단력의 결과이며, 앞으로 더욱더 창원시민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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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울산, 법질서확립 범죄예방캠페인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19일 오후 5시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법질서 확립을 위한 범죄예방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울산지방검찰청 박윤해 검사장, 김수진 울산지부장,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전영도 연합회장, 법사랑위원 보호복지위원협의회 김원열 위원장, 울산지부 운영위원회 변기열 위원장, 울산지부 보호위원연합회 김상기 연합회장 등도 함께했다.범죄예방캠페인은 출소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극복하고 사랑과 나눔으로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함으로써 공공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의 자율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에서다.이 날 캠페인에서 새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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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中 쿠부치 사막에서 11년째 이어 온 ‘푸른숲 가꾸기’ 사회공헌
대한항공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대한항공이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나무심기 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어 온 행사로 매년 과장급 직원들이 현지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으며 지구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있다. 올해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식림행사에는 한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직원 50여명과 중국 현지직원 2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해 식림활동은 물론 서로간의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사용된 수종(樹種)은 생장력이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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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정청, '작은예수의 집' 방문 나눔 실천
대구지방교정청(청장 김명철)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9일 대구 남구 대명동 장애인 복지시설인 ‘작은 예수의 집’을 방문, 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대구지방교정청 직원들로 구성된‘미소봉사단’이 나섰다. 미소봉사단은 2010년 1월 결성된 이후 현재까지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 및 장학사업을 실시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실천하고 있다.작은 예수의 집 이승연 원장은 “유난히 긴 이번 추석연휴기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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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작업 지원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지난 11일 집중호우로 농지에 부유물로 뒤덮인 거제시 동부면 부춘리 피해농가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19일 사회봉사 대상자 10명을 긴급 지원해 긴급재난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혜자인 A씨는 “이번 피해로 주위 일손이 부족해 어떻게 일을 처리할 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통영준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규명 소장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에 대해 다양한 복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관할지역 유관기관과 밀접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복구 인력 지원 요청이 있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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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공사 비리의혹' 한진 조양호 회장 경찰 출석
자택 공사대금에 회삿돈 수십억을 끌어다 쓴 의혹을 받고 있는 조양호(68) 한진그룹 회장이 19일 경찰에 출두했다. 조 회장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비를 마련하기 위해 계열사인 대한항공의 영종도 그랜드하얏트 인천 호텔 신축 공사비에서 약 30억원을 빼돌려 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를 받고 있다.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조 회장을 상대로 계열사 자금을 유용한 경위, 회삿돈 횡령 관련 지시·묵인 여부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특히 회삿돈으로 자택 공사대금을 지출한 부분과 자금 유용을 직접 지시하거나 보고받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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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지존파 살인사건, 세상에 알려지다
1994년 9월 19일. 엽기적인 연쇄납치 살인사건의 범인인 ‘지존파’가 체포됐다. 지존파는 두목 김기환을 중심으로 강동은, 김현양, 강문섭, 문상록, 백병옥 등 20대 청년과 17세 송봉은이라는 가출 소년이 모여 1993년 범죄단체를 조직했다. 이들은 불우한 가정 출신으로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교도소 등을 들락거리며 사회, 특히 부유층에 대한 극도의 증오심을 가졌다. 하지만 지존파 일당은 본격 범행에 앞서 담력을 키운다는 말도 안되는 명분을 내세워 2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살해했다. 이들은 자신이 거주하는 전라남도 영광군 농가주택에 감금시설과 시체를 태우는 소각장까지 갖춘 지하 아지트에서 5명을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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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대구시립희망원 봉사활동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18일 여성 수형자 와 직원·교정협의회 장병철 회장 등 교정위원들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5명이 추석을 앞두고 대구시립희망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여성 수형자 중 김모씨는 “여성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는 생활관, 화장실 등을 청소 할 때는 좀 힘이 들긴 했지만, 자신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해맑은 표정으로 함께 놀이를 했던 장애인들을 보면서 추석을 앞두고 여러 가지로 착잡했던 마음이 한 순간에 풀어지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호서 대구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의 사회적응 능력배양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실시해 출소자들이 재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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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돌맞이 ‘Re:Fresh Day’ 행사 열어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지난 15일(금) 중구 필동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의 입사 1주년을 축하하는 행사 ‘RE:Fresh Day를 개최했다고 18일 전했다.올해부터 시작된 ‘Re:Fresh Day’는 입사 1년차 신입사원의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신입사원의 곁에서 응원해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 27명과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분 전환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수고했다 동기야’와 이승재 영화전문기자의 특강 ’영화로 보는 소통과 공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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