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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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시민법률 콘서트 개최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 소장 이우권)는 13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대구 시민 250명을 대상으로 시민법률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법률콘서트는 법무부와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이 주관하고 대구준법지원센터와 대구시청의 주최로 진행됐다. 법률강연 전 대구시립예술단의‘찾아가는 음악 공연’이 열려 시민들이 문화공연과 생활법률 강연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강사로 나선 문찬두 변호사는 생활법률 강연에서 의료 사고 시 대처법과 의료소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구준법지원센터는 법질서 준수 의식을 함양시키고 법적 소양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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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범죄예방 벽화그리기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11월7~ 10일까지 부산 강서구 대지 상리마을 일대 범죄예방을 위한 셉테드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셉테드(CPTED)란 어두운 골목길, 인적이 드문 공원, 방치된 공터 등 범죄취약지역의 디자인을 개선해 범죄를 줄이고 주민에게 안전감을 주는 것으로, ‘김길태 사건’ 이후 법무부는 부산지역 여러 곳(덕포동, 청학동 등)의 범죄취약지역을 선정해 벽화 그리기, CCTV 및 안전부스 설치 등을 실시해 왔다.이번 사업은 부산에 본원을 두고 있는 한국에니어그램코칭연구소(소장 김영호) 후원과 소속 봉사단원 20여 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벽화를 접한 대지 상리마을 주민 A씨는 “어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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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에스원과 업무협약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3일 지방청 2층 강당에서 ㈜에스원 경남사업팀 박상흠 팀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전창학 경남청 2부장(경무관)과 박상흠 팀장이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최근 여성들에 대한 성폭력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특히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다. 주요 협약은 △불법카메라 점검(도내 초‧중‧고교 內 불법카메라 점검) △합동점검단 지원(불법카메라 자체점검단 구성, 도내 23개서 활동시 지원) △홍보지원(사회적 약자 보호 관련 공익광고 공동제작)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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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일대 주차차량서 현금 등 절취 20대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지난 9월 29~11월 5일까지 사천시 일대 원룸 주차장 및 주택가 골목길 등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 10회 침입, 현금 등 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소재를 추적 끝에 검거(11월 8일)했다.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을 발부(11월10일)받아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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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원 상가 등에 6회 침입, 금품 절취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 18~11월 9일까지 창원시 일원 상가(미용실, 사무실) 등에 침입, 6회에 걸쳐 노트북 등 138만원 상당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21만원을 부정사용한 피의자 A씨(59)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 지역경찰에서 탄력 순찰 중 피의자 발견·검거(11월 6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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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따리상에게 사들인 양주·담배 시중유통 일당검거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한일정기여객선을 이용하는 보따리상에게 사들인 양주·담배 등 면세품 6000만원 상당을 시중 유통한 도매업자 및 보따리상 등 39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도소매업자 A씨(67) 등 2명, 보따리상 B씨(43) 등 18명, 여행가이드 C씨(37) 등 19명이다.수입식품(양주 등) 수입·판매자는 식약처장에게 영업등록 해야 하고 담배판매업자는 시.군.구의 장에게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그럼에도 일반사업자인 A씨 등은 보따리상 등을 포섭, 면세양주와 담배를 사오게 해 웃돈(양주 2만~3만원, 담배 7천~8천원)을 주고 매입했다. 그런 뒤 자신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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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2일 오후 3시 14분경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서 익수자 A씨(21)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경 A씨가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 떨어진 가방을 인근에 계류된 선박의 홋줄을 붙잡고 건지려다 중심을 잃고 해상 추락한 것을 인근 낚시객이 발견해 신고했다.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낚시객이 던져준 구명환을 붙잡고 있던 A씨를 구조,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A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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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임직원 및 가족, 소외 이웃 찾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임직원과 가족 등 60여 명이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광동제약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난방취약 가정에 연탄 1400여 장을 전달했다.백사마을은 가파른 산자락 아래 위치한데다 길이 좁아 집 앞까지 차량이나 손수레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 많다. 또한 고령 등으로 인해 겨울철 난방에 필수인 연탄을 직접 준비할 수 없는 소외 이웃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올해 광동제약 임직원은 백사마을 중에서도 고지대에 위치해 접근성이 취약한 가정들을 주로 찾았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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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 북부교육지원청과 교육협력 협약
법무부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12일 부산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연균)과 ‘교육협력 협약식’을 갖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북부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조하며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폭력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이번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의 북부교육지원청과의 협약식은 2019년에 전면 시행 예정인 중등 자유학년제 진로직업 체험 제공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교육 운영 등 청소년들의 인성교육과 민주시민 인식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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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속도로 새벽시간대 일제 음주단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일환으로 고속도로순찰대는 내년 1월말까지 약 3개월간 새벽 및 심야시간대에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 9개 노선 진출입로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BMW운전자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20대 젊은이가 안타깝게 숨진 일명 “윤창호 법” 발의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음주운전 단속의 사각지대로 불리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구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키로 했다. 또한 음주 차량의 동승자에게도 책임을 물리기로 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의 음주운전은 사고발생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고 본인의 목숨뿐만 아니라 타인의 목숨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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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협력단체와 범죄예방 간담회 가져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지난 9일 오후 3시 협력단체와 범죄예방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간담회에는 경찰 및 자율방범대와 시민경찰 등 50여명이 참석해 달성군 관내 주민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동체 치안 활성화 향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양시창 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치안 시책을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과 협의해 문제점 개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며 범죄예방 협력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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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차량 화재
11월 11일 오후 6시16분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모 아파트 지하2층 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자동차(2007년식) 보닛에서 원인불상의 연기와 불꽃이 발생해 차량전면이 소훼됐다. 화재로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주변으로 연소 확대되지 않았고 출동한 소방대가 보닛을 개방해 화재진압 및 안전 조치(완진 6시32분경)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추산 32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인원 86명(소방 76, 경찰 10)과 장비 27대가 동원됐다. 신고자(42·아파트관리팀장)는 화재경보음이 울려 현장도착하니 차량 보닛에 연기가 나고 불꽃이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진술했다.피해차량 블랙박스 확인결과 주차 된 피해차량 보닛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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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등 출입문 손괴하고 금품절취 10대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가출 후 편의점 등의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현금 및 담배 등 250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피의자 A군(15·학생) 등 2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A군은 구속하고 친구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사회에서 알게된 친구지간으로 지난 11월 5일 오전 2시20분경 서구 서대신동 모 편의점 출입문 유리를 돌로 던져 손괴하고 현금이 들어있는 금전출납기와 담배를 절취하는 등 11월 6일 오전 5시까지 8회(서부서 6건, 사하서 2건)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및 도주로 방향 CCTV분석, 범행장면 및 인삭창의를 확보하고 주변 인물 등 상대 배회처 추적 끝에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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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 차량털이 4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시정장치 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차량내에 보관중이던 현금 등을 2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2일 새벽 2시3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빌라 앞에 주차된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지갑 및 현금 등 12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10월 29일 새벽 3시5분경 같은 방법으로 현금, 상품권 등 8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가 탄 택시를 특정해 타코메다로 하차지점 확인하고 PC방, 찜질방 등 10여일에 걸쳐 탐문수사 끝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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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제서, 심야 상가 침입 금품절취 40대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심야시간에 6회에 걸쳐 상가에 침입, 현금 및 상품권 등 312만원 상당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9일 새벽 3시30분경 거제시의 한 이불점에 침입, 간이 금고에 있던 현금 25만원 및 상품권 200만원을 절취하는 등 10월 26~11월 7일까지 거제시 일원 식당(4회), 주점(1회), 이불점(1회)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 특정, 소재 추적끝에 11월 7일 검거하고 구속영장발부(11월 9일)로 여죄를 캐고 있다. 상품권 일부(30만원)는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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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전자발찌 훼손 도주 30대 검거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밤 11시32분경 관내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피의자 A씨(36)를 소재 추적 중 최종 행적지(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동부경찰서 형사와 공조수사로 사건발생 20시간만에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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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지역주민 초대 가을음악회 가져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서진남)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솔로몬로파크의 저스티스홀에서 지역주민들을 초대해 ‘가을음악회’를 펼쳤다.이번 음악회는 부산 유일 ‘놀이형 법 체험 테마파크’인 부산솔로몬로파크를 찾은 관람객 등 인근 지역주민을 음악회에 초청함으로써 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주민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음악회에서 공연을 맡은 갈멜합창단은 음악에 관심있는 기독교인으로 결성된 부산지역 아마추어 합창단이다.'고향의 노래', '과수원 길' 등 다양한 연주곡과 더불어 오카리나 연주, 성악가 가창 등 다양한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공연 예술향유의 기회를 선사했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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