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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2019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 시작

2019-03-07 17:51:49

사회봉사대상자들이 농촌지원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사회봉사대상자들이 농촌지원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3월 6일부터 사회봉사대상자 12명과 함께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영세 농가를 찾아 딸기 비닐하우스 비닐 및 호수 제거 작업 등을 시작으로 ‘2019년도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재개했다고 7일 밝혔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관할지역 시·군 농정지원단과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2018년에 총 1428명의 사회봉사대상자를 영세․고령농가 등 취약농가에 적기·적소에 투입해 지원했다.

조성민 소장은 “2019년에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영세·고령 농가,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 지원과 함께 주거환경개선사업, 재해 피해복구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할 것” 이라고 했다.

한편,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각 지역 농협중앙회 농정지원단에 신청하거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신청하면 적절성 등 심사를 거친 후 지원하고 있으며, 인터넷 신청(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www.cppb.go.kr) 또는 방문(창원준법지원센터)하거나 전화(055-213-8943)로 신청할 수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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