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안동준법지원센터, 위기청소년 건전성장 업무협약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1월 10일 센터 내 2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김미정)와 위기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인 유정호 소장, 김미정 센터장 등 업무 관계자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성(性)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관찰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 및 교육지원 등을 통해 재비행을 방지하고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기청소년의 효율적 보호체계망 형성을 위한 상호연계 강화, 위기청소년의 재비행 방지와 사회복귀를 위한 공동의 노력, 청소년 위기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
-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 법교육 교사 직무연수 가져
법무부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1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솔로몬로파크에서 ‘2019학년 동계 법 교육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초·중등 교사(교원) 40명이 참석했다. 직무연수는 학교폭력 사례탐색 및 교사의 역할, 소년보호재판과 청소년비행예방, 소년사건처리 절차의 이해, 학교의 역할과 소년보호, 부산소년원 및 부산준법지원센터 견학 등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현장에서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구영립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교육지원과장은 “ 법교육 교사직무연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올바른 준법정신과 법에 대한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
영세 주점서 상습 술값 편취 4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영세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주대를 지불하지 않고 도망가는 방법으로 주점 4개소에서 주대 120만원 상당 편취한 피의자 A씨(43)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10시경 창원시 한 노래주점에서 술과 안주를 시켜 마시고 도망가 주대 42만원 상당 편취하는 등 같은해 12월 18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 인근 주점 업주 등 탐문수사 중 미신고 여죄 3건 확인했다. 체포영장 발부 받아 소재추적 중1월 8일 검거 했고 1월 1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
공사장용 발전기 절취한 70대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수목원 조성 공사 현장에 있던 발전기를 자신의 농장으로 옮겨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피의자 A씨(76)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10시 20분경 해운대구 석대동 조성 공사를 위해 현장에서 사용하던 시가1000만원 상당의 발전기를 자신의 차량에 실어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블랙박스 영상 분석으로 범행에 사용 된 차량 확인하고 용의차량 동선 추적 중 약 3km 떨어진 농장에서 피해품 발견했다.인근 주민으로부터 A씨의 연락처 확인하고 형사 입건, 피해품 회수했다.피해자는 고가의 장비를 신속히 찾아주어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자생의료재단,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1900만원 중고생 19명에게 전달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에서 제 5회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각 지역 구청과 학교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중∙고등학생 19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총 1900만원이다. 이 장학금은 자생의료재단과 강남∙잠실∙목동∙부천∙대전∙일산∙
-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1월 8일에서 10일까지 울산 지역의 교사들을 초청,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이해’를 주제로 동계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직무연수는 이론 강의(학교폭력 예방교육)외에도, 소년 보호 기관(부산 소년원)을 방문, 소년 보호 기관의 현실 및 보호기관에 수용된 청소년들의 생활상을 참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에 대해 토의하기도 했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년보호 기관을 방문하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위기청소년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으며,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연수에
-
부산 강서 플라스틱 사출업체서 근로자 사망
1월 10일 오전 10시경 부산 강서구 지사동 00산업(플라스틱 사출업체)에서 근로자가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하청업체 소속 A씨(43)는 1.3톤 상당의 금형을 호이스트 크레인으로 다른 금형틀을 옮기려고 하는 순간에 크레인이 흔들려 지상에 있던 금형과 옮기려던 금형(30cm올라감) 사이에 끼어 의식을 잃은 것을 동료가 발견해 부산대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했다. 강서경찰서는 사고경위 및 사망원인 등 확인, 현장업체 등 상대 업무상과실여부를 수사키로 했다.
-
목욕탕 탈의실 손괴 상습절도 40대 구속
경남창녕경찰서는 목욕탕 탈의실 옷장을 손괴하고 20회에 걸쳐 금품절취 한 피의자 A씨(44)를 상습절도 혐으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20이 오전 9시13분경 남자탈의실에서 피해자가 옷장을 잠그고 욕탕에 들어간 사이 옷장 시정장치를 손괴한 후 점퍼 1벌 6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12월 17일∼2019년 1월 4일경까지 경남(11개소), 경북(4개소), 강원․충북․전북․전남․울산(각 1개소) 등지 목욕탕에서 20회에 걸쳐 현금 등 51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등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후 피의자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1월 3일)받아 소재 추적 중 다음날 창원시 소재 목욕탕서 검거했
-
리베이트 수수 치과병원장·의료업체 대표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의료업체에서 제조하는 임플란트 매입 대가로 보조기구 등을 무상 제공받는 등 8천만원 상당 리베이트 수수 치과병원장·의료업체 대표를 의료법ㆍ의료기기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밝혔다.치과병원장인 A씨(48ㆍ치과병원장), 의료업체 공동대표들인 B씨(65)와 C씨 (59)는 의료기기 채택 등 목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수수해서는 아니 됨에도 A씨는 2014년 1윌부터 12월경 ㈜00에서 제조하는 임플란트 매입 대가로 B씨ㆍC씨으로부터 임플란트 시술에 사용되는 보조기구 등을 무상 제공받는 등 총 183회에 걸쳐 7891만원 상당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다.경찰은 해운대보건소 수사의뢰로 ㈜ООㆍОО치과 동시수색으로 의
-
대리운전 도착후 주차하다 차량 충격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월10일 오전 2시57분경 진구 당감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음주사고 피의자 A씨(45)를 도교법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당감지구대는 음주의심차량(흰색포터)이 아파트주차장 차량을 층격하고 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아파트 노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5% 상태에서 대리운전으로 주거지 도착후 직접 추차중 주차된 차량5대 충격 및 신고출동한 교통순찰차 1대도 충격 파손한 혐의다.
-
법무공단부산지부, 여성위원회 이·취임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 여성위원회(회장 이정화)는 1월 7일 오후 5시 영도구 목장원에서 제35차 여성위원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여성위원회 이정화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여성위원회 활동 영상시청, 유공자원봉사자 표창장 수여, 박옥희 회장 이임사, 이정화 회장 취임사, 박호진 부산지부장 격려사, 정분옥 보호위원연합회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귀분 위원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 양성미, 김선미, 김두영 위원이 부산지부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4명의 위원이 표창을 수상했다.박옥희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여성위원회를
-
거창준법지원센터, 어르신 미용서비스 제공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마상칠)는 1월 9일 15년 째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봉사 대상자 A씨(36)를 거창노인전문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에 보내 어르신들에게 미용서비스(커트, 파마, 염색 등)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집행은 특기를 가진 대상자가 시설에서 생활 중인 어르신 위해 미용봉사를 하기를 희망했고 시설의 담당자가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민공모제를 신청하면서 이뤄졌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겨우 내 길렀던 어르신들의 두발 문제가 해결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마상칠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가 간단한 신청절차를 통해 유익
-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며 흉기 위협 6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며 흉기로 위협한 피의자 A씨(62)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5일 오후 10시20분경 창원시 모 주점에서 A씨가 평소 술에 취해 주점에서 행패를 부려 피해자(58·여)가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자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폭행하고, 이어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 다시 찾아와 피해자에게 위협하며 휘두르는 등 협박한 혐의다.112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오후 10시30분경 현행범인 체포했다. 1월 7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
음주상태 141톤 선박 운항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월 8일 오후 9시경 부산 생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예인선 A호(141톤, 승선원 4명)의 선장 P씨(63)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8일 오후 7시 50분경 부선을 예인하고 있던 A호가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익명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조타기를 잡고 있는 선장 P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했다.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는 0.167%로 확인됐다. 선장 P씨는 같은 날 오후에 출항 전 선내에서 소주 2컵을 마셨다고 현장에서 진술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은 대형사고로 직결되는 만
-
부산 원동교차로 개인택시-버스-승용차 교통사고
1월 9일 오전 9시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교차로내 (해운대서-안락동방향)에서 A씨(72) 운전의 소나타개인택시가 2차로에서 신호위반 유턴을 하다 같은 방향 1차로에서 신호에 따라 직진하던 B씨(51)운전의 31번 시내버스(승객 40여명탑승)와 충돌했다.그 충격으로 개인택시(동승자 없음)가 맞은편으로 진행하면서 C씨(42·여) 운전의 스포티지(동승자없음), D씨(75) 운전의 제네시스 차량(동승자 1명)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내 승객 2명(전모씨 64·여, 김모씨 27·여)이 병원후송됐고 스포티지 운전자 허리통증을 호소, 차량 4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울산 북구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
1월 9일 낮 12시54분 울산 북구 시례동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완진됐고 현재 잔화 정리 중이다.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키로 했다.
-
오륜정보산업학교, 신앙수련회 열어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성칠)는 1월 8일 수용생활로 경직된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바람직한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주제로 신앙수련회를 개최했다.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신앙수련회는 수영로교회의 후원으로 겨자선교회가 주관하고 풋풋한선교회에서 주최했다. 래퍼 DIJ, 보치노엘 합창단, CCM가수 등의 공연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륜정보산업학교 강당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래퍼가 꿈인 헤어반 김모군은 “하나님의 말씀을 랩으로 전하는 래퍼 DIJ의 공연이 좋았고 자신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래퍼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