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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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119 안심콜 서비스’가입하세요
울산 온산소방서는 환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응급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구급서비스인 ‘119안심콜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길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119안심콜서비스는 장애가 있거나 고령자, 임산부, 고위험군 병력자 등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신고자(환자)의 질병과 특성을 미리알고 출동 할 수 있어 맞춤형 구급서비스 제공 및 병원이송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119안심콜 홈페이지에 주소나 병력사항,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등록하면 된다. 한편 가입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은 온산소방서로 방문하면 소방서에서 대리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온산소방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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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가속화”…분상제 적용 ‘공공택지지구’ 주목
가을 분양시장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지구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등이 폭등해 분양가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올해 아파트 분양가의 상승세는 가파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46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올해 1월 분양가 1415만원보다 3.74% 오른 가격이다. 최근 3개월 동안에는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특히 지방에서 분양가 상승이 더 두드러지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광역시와 세종을 제외한 지방 지역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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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시민단체들, 13일 경찰의 집회방해 국가배상청구 소송 관련 법원의 올바른 판결 촉구 기자회견
인권시민단체들은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대한문 앞에서 경찰의 집해방해 국가배상청구소송 관련 파기환송 법원이 10월 26일 선고를 앞두고 새롭게 제출된 증거들을 엄밀히 검토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천주교인권위원회 공동 주최로 열린다. 기선 인권운동공간 활 활동가의 사회로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활동가,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 강성준 천주교인권위원회 활동가·인권단체공권력감시대응팀, 나승구 주교 서울대교구 신부의 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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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프리미엄…서울 3大 업무지구 오피스텔 ‘눈길’
서울 광화문, 강남, 여의도 등 서울 ‘3대 업무지구’에서 신규 오피스텔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이들 단지는 직주(職住) 근접 입지 덕에 출퇴근으로 허비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특히 3대 업무지구 내 아파트 공급이 계속 지연되고 있고, 분양가도 계속 오르는 추세여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서울시가 지난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서울 주민이 서울 내로 출근할 때는 평균 44.7분,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근할 때는 평균 72.1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취업플렛폼 잡코리아 조사에서도 서울에 사는 직장인들은 평균 79분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집을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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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9월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에 김준기 소방관 선정
부산 중부소방서는 ‘2022년 9월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에 중앙119안전센터 소속 김준기 소방관을 선정하고 10월 12일 감사패와 포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부산중부소방서는 ‘2022년 직원 사기충전 캠페인’을 통해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발굴하고 인정하는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매월 1명의 우수직원을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김준기 소방관은 1996년 임용 후 20여 년간 크고 작은 재난 현장의 한복판에서 수많은 소중한 생명을 살린 베테랑 소방관이다.김준기 소방관은 현재 중앙119안전센터에서 팀장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준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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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화선(CJ푸드빌 커뮤니케이션 팀장)씨 별세
▲이화선(CJ푸드빌 커뮤니케이션 팀장)씨 별세, 김성찬씨 부인상, 김한준 모친상, 이화진, 원신, 정미, 지안 자매상 = 11일 오후, 서울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13일 오전 10시 장지 천주교청량리공원, 장례식장 070-7816-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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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 때 더욱 빛나는 ‘역세권-브랜드-대단지’
주택시장이 얼어붙고 있는 모습이지만 역세권·브랜드·대단지 키워드를 갖춘 아파트는 여전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부동산 시장 초양극화 속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똘똘한 한 채’의 선호현상이 이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매시장에서는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의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7호선 반포역, 9호선 사평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한 총 3410가구 브랜드 대단지인 ‘반포자이’는 지난 5월 전용 84.943㎡이 39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종전 신고가는 3월 거래된 37억7000만원으로 2개월 사이 1억원 이상이 올랐다.지방에서도 마찬가지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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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교통사고 보험사기 집중단속 162명 입건…2명 구속
대구경찰청은 지난 3월 21부터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162명을 입건해 그 중 2명을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이들은 고등학교 동창이거나 지역 선·후배 사이로 지인들을 끌어들여 탑승자로 모집하고 2017년 4월부터 2022년 3월경까지 총 151회에 걸쳐 교차로 내 1,2차로 동시 좌회전 및 진로 변경하는 차량을 피하지 않고 충돌하는 수법으로 9억 7천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이들 중 차량을 직접 운전해 피해자를 물색하는 등 보험사기 수법을 전수한 주범 2명을 구속했다. 대부분 20대인 이들 가운데 10대 청소년도 일부 포함되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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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중대재해 예방 실천 교육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10월 11일 직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공인노무사를 초빙,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배경 및 목적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에 대한 확보 의무 △산업안전보건법과의 차이점 비교 등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에 앞서 북부소방서는 이미 직원들과 업무 종사자, 이용자 등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연초에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세우고 공무직 등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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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사)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시험 경쟁률 3.49대 1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023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접수 결과 406명(사립 4명 포함) 모집에 1415명이 지원해 평균 3.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449명(사립 4명 포함) 모집에 1,623명이 접수해 평균 3.6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에 비해 경쟁률이 다소 감소한 것이다.올해 접수 내용을 보면 유치원 교사의 경우 23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547명(23.78:1)이, 2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 3명(1.5:1)이 지원했다.초등학교 교사의 경우 325명(사립 1명 포함)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698명(2.15:1)이, 26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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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현금자랑 방송보고 범행하려다 엉뚱한 주거지 방범창 뜯다 덜미
유튜버의 현금자랑 방송을 보고 범행을 결심한 피의자들이 유튜버 주거지를 오인해 다른 피해자의 베란다 방범창을 뜯다 특수절도미수, 특수절도(번호판절취) 혐의로 검거됐다. 채무에 시달리던 피의자 A씨(40대·남·울산거주)는 유튜버의 현금자랑 방송을 보고 지인 B씨(40대·남·울산거주)와 공모해 지난 9월 25일 오전 2시 8분경 부산 사상구 엄궁동 소재 모 아파트 1층 피해자 C씨(50대·여)거주 베란다 방범창을 절단하다 소리를 듣고 C씨가 경찰에 신고했다.앞서 A씨는 9월 22일 유튜버 주거지 근처 동네에서 승용차 2대의 번호판을 절취후 자신의 승용차에 부착하는 치밀함도 보였다.부산 사상서 형사강력팀은 동선을 추적 지난 9월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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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다행복교육지구, 13일 고성군 일원서 교육공동체 워크숍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희)은 10월 13일 경상남도 고성군 일원에서 해운대구다행복교육지구 마을공동체 활동가, 해운대교육지원청 및 해운대구 업무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다행복교육지구 공동체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경남 고성군 고성행복교육지구의 기관 및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해운대구다행복교육지구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서다.참가자들은 고성군 랜드마크인 청소년센터 ‘온’, ‘고성박물관’을 방문해 고성행복교육지구 운영과 청소년활동 사례, 고성교육지원청과 고성군의 거버넌스 구축 및 협업 우수사례 등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마을 역사 알기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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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도로법 오늘부터 단속... 범칙금 6만원·벌점 10점
경찰이 12일부터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한 3개월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건너려는 보행자가 있는데도 일시정지하지 않고 진행하다 적발되면 범칙금 6만원(승용차 기준)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보행자 신호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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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여고 차지원, 전국체전 에어로빅서 금 3개, 은 1개 획득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에어로빅 종목에 출전한 부산동여자고등학교 3학년 차지원 학생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에어로빅을 시작한 차지원 학생은 초·중학생 시기부터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두각을 나타냈다.이 학생은 소년체전에 참가해 초등학생 때는 금메달 3개를, 중학생 때는 금메달 3개·은메달 2개·동메달 2개를 각각 획득했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전국체전에서는 이번에 획득한 메달을 포함해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를 따냈다.또 지난 2019년 미국 에어로빅 챔피언십에 출전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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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미일 합동 군사훈련 비판... 한반도 중심 냉전체제 부활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정부의 한미일 3국 동해 합동훈련과 관련 긴급 안보대책회의를 통해 비판의 말을 전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안보대책회의에서 "좌시할 수 없는 국방 참사이고 안보 자해행위"라며 "(안보) 위기를 핑계로 일본을 한반도에 끌어들이는 자충수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이 일본 자위대를 정식 군대로 인정한다는 시그널(신호)을 줄 수가 있다. 그리고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될 수도 있다"며 "대한민국 국익에 반하는 행위"라고 평했다. 이어 "일본과의 군사 합동훈련은 북·중·러의 군사적 결속을 자극해 한반도 냉전체제를 부활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국가적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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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서IC부근 주차중인 차량 후미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10월 10일 오후 4시 55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구서IC 부근 일반차로 노상에서 주차중인 B씨(70대·여)운전의 그랜저 차량 후미를 충격한 100cc오토바이 운전자 A씨(70대·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토바이 운전자 A씨는 B씨가 텃밭에 일을 보기위해 주차중인 차량을 불상의 이유로 차량 후미 범퍼를 충격, 병원이송됐으나 이날 오후 5시 50분경 사망했다. A씨는 안전모 미착용 상태였으며 사고 당시 의식불명으로 음주 측정이 불가했다.금정서 교통사고팀은 차량 블랙박스를 수거, 사고영상 분석 등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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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인권침해 및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50일간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및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 중점대상은 인권침해 사안으로 ▲선원 대상 숙박료, 윤락알선, 술값 등 명목의 임금 갈취 ▲허가․등록 없는 직업소개소 영업행위 ▲선장 등 상급선원이 하급선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이다. 또 해양안전 저해 단속 사안으로 ▲선박안전검사 미수검, 구명설비 부실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과적·과승, 해기사 승무기준 위반 등 선박운항 분야 등 이다.본격적인 특별단속 시작에 앞서 경각심 고취를 위해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파출소 홍보전광판 등을 이용한 단속 전 사전예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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