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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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인근 해상 충돌선박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5일 오전 7시 13분경 청사포 남동방 1.2해리 인근 해상에서 A호(5.82톤, 연안통발, 승선원 1명)와 B호(7.93톤, 기타선, 승선원 3명)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전 7시 23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 연안구조정, 경비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선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A호 선장의 허리통증 이외에는 다른 인명피해가 없었다.A·B호는 충돌로 인해 약간의 물적 피해가 발생했지만 자력 항해가 가능해 오전 8시 20분경 민락항으로 입항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B호가 이동 중 통발 조업 중인 A호 선수 좌현을 충격했으며,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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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합동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 구조대는 14일 남구 해경전용부두 다목적 구조훈련장(수직·수평 로프구조 훈련 가능)에서 해양사고 발생시 특수 구조를 담당하는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함께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훈련은 사흘 전 준공된 다목적 구조훈련장에서 실시 된 첫 훈련 이다. 특히 울산해경 구조대원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의 구조기법․역량 및 경험을 공유하고 대형선박 수직 등․하강, 로프를 이용한 요구조자 운반법 등 해양사고 특성에 맞는 구조방법을 함께 훈련했다.울산해경은 이날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19일에는 포항해경구조대와 함께 지역별 특성화 된 구조방법 합동훈련을 진행 예정이다. 울산해경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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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켜진 전기장판 위에 극세사 이불 1시간 동안 올려놨더니...
부산해운대소방서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기장판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거나 장시간 사용 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의 매커니즘 및 원인 규명 등을 위한 화재재현실험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실험은 소방재난본부와 협업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세트로 제작해 실시했고 켜진 전기장판 위에 1시간 동안 올려진 극세사 이불에서는 온도가 72도까지 올라가 화재위험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겨울철 전기장판 사용 예방수칙에는 ▲ 열이 잘 배출되지 않는 라텍스 제품과 함께 사용하지 말것·외출 시에는 반드시 전원 차단 ▲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과 과열방지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 ▲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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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 화재 발생
10월 1일 오전 1시 20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화재경보기 작동으로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2시경 진화완료됐다.업주 A씨(40대·남)가 전일 오후 9시 30분경 튀김 가게일을 마치고 퇴근한후 가게 내부 천장에서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4층 건물내 거주가가 없었다. 식당내부 전소로 소방서추산 8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중부서 형사당직팀은 최초 발화시간 및 장소 내부 CCTV 통해 전기적요인으로 추정하나 소방, 전문위원 합동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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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14일 BFAA 국제아트페어 및 부산미술제 개막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4일 오후 4시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열린 ‘제11회 BFAA 국제아트페어 및 제42회 부산미술제 개막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미술시장을 더욱 확장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되 예술창작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도 지역과 연계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부산의 미술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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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부산장애인지도자 리더십 포럼 및 장학금 전달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4일 오후 2시 부산장애인종합회관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유공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2년 부산장애인지도자 리더십 포럼 및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들이 원활하게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편견과 차별이 아닌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평등한 사회문화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교육청도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주변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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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신송식품, “희망찾기 등산, 트레킹 교실” 협찬
신송식품이 오는 29일, 서울 북한산성 입구에서 트레킹하며 전문 산악인과 함께 플로깅 활동하는 “희망찾기 등산, 트레킹 교실”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조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주최하고 아이뉴스24, (사)고려대학교 산악회가 공동주관하며, 산림청, 한국산악회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을 느끼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능선따라 플로깅’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번 행사에도 세계 여성최초 히말라야 8천미터급 14좌를 완등한 오은선 대장이 참여해 건강한 트레킹 문화 확산에 앞장서, 참가자들과 함께하며,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도울 계획이라고 회사는 전했다.아울러 박상신 한국노르딕워킹 협회장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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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분당자생한방병원, 경로의 달 맞아 어르신 한방 의료봉사 실시
분당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경훈)은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지역 노인 4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한방 의료봉사는 최근 급강하한 기온에 물가 상승 등의 여파로 생활이 어려워진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분당자생한방병원 박무진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진 및 임직원들은 진료소를 찾은 노인들의 현재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증상에 따른 침치료를 진행했다.실제 일교차가 큰 환절기는 노인들의 근골격계 질환이 심해지는 시기다. 낮은 온도에 척추∙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고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쉽게 무리가 오고 통증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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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촉] 이정환 동성제약 부사장 차남 결혼
이정환 동성제약 부사장의 차남 재근 군이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22년 10월 29일 오후 2시▲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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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2022년 우수교수요원 선발대회…최우수 안원호 소방장
부산광역시소방학교(교장 진용만)는 10월 13일 대강당에서 우수교수요원 선발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119안전체험관 및 11개 소방서 대표로 선발된 12명의 직원들이 5개 분야(행정 5, 현장활동 7)에서 경연을 펼쳤다.1차 교안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한 점수 합산으로 ▲ 최우수상은 뛰어난 교안 및 강의기법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119안전체험관 안원호 소방장이 차지했다. ▲ 우수상은 중부소방서 윤한욱 소방위, 동래소방서 고재도 소방위가 거머줬다.또한 입상자(전원)와 참가자(성적순)는 향후 부산소방학교 교수요원 인력풀로 관리해 전임교수 부재시 담당 교과목을 배정하는 등 교육과정별 교수결원에 대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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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청약시장 한파에도 ‘승승장구’
아파트 청약시장이 치솟는 대출금리에 집값 하락까지 겹치면서 불황을 겪는 가운데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아파트는 도시공사 등 공공시행자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건설사가 설계, 시공, 책임준공 및 분양을 하는 방식이다. 특히 특별공급 비중은 전체 물량의 85%로 배정되며, 일반분양 1순위 청약도 무주택·거주지∙청약가입기간 등 조건이 민간아파트에 비해 까다롭다. 반면 공공기관과 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이 높은 데다 택지지구에 지어져 입지도 우수하다. 또 건설사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확보할 수 있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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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분기, ‘톱5’ 브랜드 건설사 2만7000가구 분양…전년比 37% 증가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상위 5위 내 브랜드 건설사(이하 5대 건설사)가 연내 대규모 분양 물량을 쏟아낼 예정이다. 5대 건설사의 아파트는 시장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높은 선호도로 청약 통장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남은 분양시장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분기(10~12월) 분양시장에는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삼성물산이 전국 각지에서 39개 단지를 공급해 총 2만7111가구(10월 기 청약 단지 포함, 민간임대·컨소시엄 제외)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건설사별로는 GS건설이 10개 단지, 9868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을 예정하고 있으며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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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촉] 이정환 동성제약 부사장 차남 결혼
이정환 동성제약 부사장의 차남 재근 군이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22년 10월 29일 오후 2시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성당(서울 중구 정동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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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및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0월 7~ 11월 25일까지 7주간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및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가을철 부산의 주요 바다축제가 펼쳐지고 있어(광안리 어방축제, 영도 다리축제, 부산 불꽃축제) 이에 맞춰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운항과 마리나항을 중심으로 요트투어 등 레저 활동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단속의 중점단속대상은 어선선원대상 숙박료, 윤락알선, 술값 등 명목으로 임금갈취, 폭언·폭행 및 성추행, 무등록 직업소개소 영업행위 등 높은 조업 강도에 의한 선원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경우이다. 또한 낚시어선, 유도선, 마리나 선박 등 다중 이용선박의 과적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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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틈새 평형’ 갖춘 단지가 ‘대세’
부동산 시장에서 내부 평면 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적인 전용 면적에서 벗어난 이른바 ‘틈새 면적’이 주목받고 있다. 68㎡, 77㎡, 99㎡, 108㎡ 등 면적을 차별화한 주택형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이는 자신 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원하는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자유롭게 개성을 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주거 시장에도 자리 잡은 것이다. 실제로 틈새 면적을 갖춘 단지의 경우 기존 주택형에서 보기 드문 특화 설계와 뛰어난 공간 활용도를 제공한다. 지난 4월 인천 서구 불로동 일원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 99㎡D 타입은 확장 옵션 선택 시 침실 4개,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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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에 엔씽 김혜연·피아니스트 손열음 수상
포니정재단은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김혜연 엔씽(N.THING) 대표와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선정하고,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소재 포니정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포니정재단 설립자인 정몽규 이사장은 “포니정 영리더상은 제2의 포니정 혁신상으로 우리 시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혁신가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며 “올해로 3회를 맞아 농업 밸류체인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엔씽(N.THING)’의 김혜연 대표와 클래식 음악계에서 다양한 도전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수상자로 선정해 의미가 크다”고 선정 이유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김혜연 대표는 애그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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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내년 교육공무직원 생활임금 시급 1만1540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023년 교육공무직원 생활임금 시급을 1만 1,540원으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생활임금은 최저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강제하는 최저임금과는 다른 개념으로 주거·교육·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책정한 임금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다.부산교육청 생활임금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3층 중회의실2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2023년 교육공무직원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 1만 990원보다 5% 인상한 1만 1,540원으로 심의·의결했다. 이는 내년 최저임금 9,620원보다 1,920원, 부산시 생활임금 시급 1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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