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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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세스코, 인바디, 포스코플로우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본격화"
세스코, 인바디, 포스코플로우 등 주요 기업들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들어갔다. 취업정보업체 진학사 캐치는 “연말 공채 시즌이 본격화되며 구직자들의 지원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다이닝브랜즈그룹은 오는 10월 26일까지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마케팅, 해외사업, IT, 재무 등이다. 서류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사업 확장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인바디는 글로벌 사업부(GBD) 채용을 진행한다. 주요 직무는 회계, 임상, 구매기획 등으로, 영어회화 평가를 포함한 다단계 면접 절차를 거친다. 인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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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경찰서, 대구IM뱅크파크 일대 폭주족 리더 등 10명 검거
대구북부경찰서(서장 신동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9일까지 새벽시간대 대구IM뱅크파크 일대에서 정당한 이유없이 여러 대의 오토바이와 수입차를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운전하면서 공동위험행위를 자행하고, 소음을 유발한 폭주족 리더 3명 등 10명을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검거, 그중 9명은 불구속 송치결정하고 나머지 1명은 지명수배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이를 위해 경찰은 대구 북구 고성동에 있는 대구IM뱅크파크 일대에 자주 출몰하는 오토바이 폭주족을 단속하기 위한「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112신고 내역, CCTV 영상 등을 분석한 수사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4개월간 끈질긴 수사를 해왔다.특히, ‘폭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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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4. 조선 후기> 출간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역사 교양 도서 시리즈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4. 조선 후기>를 출간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편은 임진왜란 이후, 광해군부터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까지 역사를 담고 있다. 최태성 강사가 ‘큰별 기자’로 활동하며 허준, 정약용, 김정호 등 조선 후기 주요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병자호란, 홍경래의 난 등 다양한 사건에 대해 기사로 다룬다.칼럼을 통해서 수원 화성을 세운 정조, 세도 정치 아래 고통받는 백성의 삶 등 다양한 이슈를 큰별 기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탐구한다.또 풍속화와 판소리, 탈춤 등 서민 문화와 모내기법, 새로운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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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제42회 아름다운 동행 백년가약식 후원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10월 22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목화웨딩컨벤션15층 시티타워에서 열린 2025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42회 아름다운 동행 백년가약식에서 부부 7쌍을 위해 생활용품(온수매트, 건강영양식품)등을 후원하며 앞날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지방검찰청 김창진 검사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협의회 이정화 회장, 한국법무부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이흥수 지부장 등 12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흥수 부산지부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박준희 회장은 매년 아름다운 동행 백년가약식에 축복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생활용품 등 다양한 지원을 해 오고 있으며, 34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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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임랑해수욕장 해상 좌주 부선 발생…인명피해 없이 안전조치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0월 22일 오후 1시 16분경 부산 기장 임랑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공사부선이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접수받고 신속히 구조 및 안전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표류선박은 A호(499톤, 부선, 부산선적, 승선원 1명)로 임랑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투묘 중 강한 풍랑으로 인해 닻줄이 터져 모래 해안가로 좌주 된 것으로 확인됐다.이후 울산해경은 2차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조치를 했다. 울산해경 구조대가 직접 A호에 등선해 선체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부선 내 적재되어 있는 연료유를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해 밀봉조치 했다.이어 야간 식별을 위한 라이트부이를 4개소에 설치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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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경기바다 오감 페스티벌', 아라마리나서 클래식과 바다 어우러진 축제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은 오는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양일간 김포 아라마리나와 대명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경기바다 오감(五感)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참가 접수가 조기 마감되었다고 밝혔다.‘Feel the Sea, Hear the Classic, Touch the Future’를 슬로건으로 김포를 서해의 대표 해양관문도시로 알리고 경기바다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25일에는 △‘석양빛 김포바다길 항해 프로젝트’ △‘경기만, 경기바다 물길의 역사에서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한 선상 학술 심포지움 △석양을 배경으로 한 선셋 콘서트 등 주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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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시민의 생명 구한 영웅에‘세이버왕’첫 수여…김경남 소방장, 특별승급 영예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10월 21일 김해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구급대원 워크숍’에서 2025년 부산소방 세이버왕 등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15명에게 영예의 상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세이버(Saver)’ 제도는 심정지 환자 등 위급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을 선정해 수상하는 제도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린 ‘하트세이버’, ▲뇌혈관질환자를 신속히 이송한 ‘브레인세이버’, ▲중증외상환자를 신속히 처치한 ‘트라우마세이버’로 구분된다.올해 처음 시행된 ‘부산소방 세이버왕’ 제도는 일정 기간 세이버 실적이 가장 우수한 소방공무원에게 ‘세이버왕’ 칭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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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아파트, 건축비만 1년에 1천만원씩 올라…분양가 폭등
분양가상한제(분상제) 단지의 분양가 산정 기준이 되는 기본형건축비가 3년간 14%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분상제 단지의 분양가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기본형 건축비는 분상제 주택의 분양가를 구성하는 핵심 항목으로서 지난 9월 기준 ㎡당 217만4000원이다. 올해 3월(214만원)보다 3만4000원 오른 금액이며 지난 2022년 3월(185만7000원) 이후 단 한 번의 하락도 없이 연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기본형 건축비는 3년 전인 2022년 9월(190만4000원)과 비교하면 약 14%, 27만원이 올랐는데 3.3㎡로 환산하면 약 89만원이다. 단순 계산으로 전용 84㎡타입 한 채 공사비가 3년에 3000만원 이상 오른 셈이다. 공용부 등의 면적까지 포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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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대책 피했다”…수도권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기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시장의 관심이 수도권 비규제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이번 10.15 대책으로 서울 전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였고, 경기도에서도 ▲과천 ▲광명 ▲성남(분당·수정·중원) ▲수원(영통·장안·팔달) ▲안양 동안 ▲의왕 ▲하남 ▲용인 수지 등 12개 지역이 추가 지정됐다.이들 지역은 투기과열지구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축소 △총부채상환비율(DTI) 강화 △다주택자 대출 금지 △청약·전매·재당첨 제한 등 다양한 규제가 동시에 적용된다.규제지역으로의 지정은 곧 자금 유동성의 위축으로 이어진다. 규제지역 내에서는 LTV가 70%에서 40%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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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가 낳은 ‘가치증명·공급절벽’…규제지역 내 신규 분양 관심 집중
정부가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고강도 규제 카드를 속속 꺼내 들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오히려 이를 ‘옥석(玉石) 가리기’의 기회로 삼는 역발상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 등 강력한 규제로 묶인 지역들이 사실상 정부가 미래 가치를 공인해 준 ‘블루칩’ 투자처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현상도 예고된다.전문가들은 불확실성이 커진 시장일수록 입지가 검증된 ‘똘똘한 한 채’로의 쏠림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정부의 규제 지도가 곧 '유망 투자 지도'가 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규제’라는 이름의 보증수표…아무 곳이나 지정되지 않아정부가 특정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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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유치원 차량과 시내버스 충돌 교통사고
10월 22일 오전 9시 46분 울산 남구 옥동에서 유치원 통학차량과 시내버스가 충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유치원 차량에는 10명(성인 2명, 유치원생 8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11명(유치원버스 10명, 버스기사 1명, 경상 9명, 미이송 2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다.사고경위와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사고현장에는 울산소방(인원 22명, 장비 7대) 등이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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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고 귀해지는 수도권 새 아파트…가을 알짜 단지는?
수도권 주택시장이 ‘비싸지고, 귀해지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분양가는 계속 오르고, 입주 물량은 줄어드는 흐름이 맞물리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새 아파트로 빠르게 쏠리고 있다. 특히 입지와 상품성에서 경쟁력을 갖춘 알짜 단지에 선점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지난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1㎡당 871만200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8% 상승했다. 자재비와 인건비 인상, 금융 비용 증가 등 복합적인 원인이 반영된 결과다. 공급 측면에서도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달 22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직방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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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한목소리 규탄... "APEC 앞둔 도발"
여야는 22일 북한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한 데 대해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주요 해외 정상들이 모이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을 불과 9일 남겨둔 시점에 감행된 북한의 군사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모든 행위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아시아태평양정상회의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모두 참석하는 시점에 감행된 이번 도발은 명백한 무력시위이자 심각한 안보 위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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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도발 대응 긴급점검회의… "대통령에 실시간 보고"
국가안보실이 22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보실은 이날 "북한이 동북 방향으로 미상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기를 발사했으며, 이에 안보실·국방부·합동참모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회의를 가졌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전달했다. 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련 내용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하고 "정부는 북한의 추가적인 미사일 발사 가능성 등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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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개 시민·환경단체, '난개발 특혜법' 산불특별법 공포 규탄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30개 시민·환경단체와 함께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개발특례 독소조항을 담은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와 재건을 위한 특별법」(이하 산불특별법)을 규탄하고 개정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131개 시민·환경단체는 지난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산불특별법이 산불 피해 구제라는 본래 취지를 넘어, 보호구역 해제와 대규모 개발 사업을 손쉽게 허용하는 다수의 독소조항을 포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제 41조부터 61조까지는 사실상 산림투자선도지구 개발 패키지라 불러도 무방하다”며 “해당 조항들은 골프장·리조트·호텔·관광단지 같은 사업을 공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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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마이페이스’, 세이브더칠드런과 부산 지역 경계선지능 아동 지원 확대
대교에듀캠프의 느린학습자 전문 브랜드 ‘마이페이스’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맞춤형 학습∙정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산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 확장은 서울∙경기권 중심으로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지역 아동들에게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본격적으로 남부권에 처음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대교에듀캠프는 오는 2026년 6월까지 세이브더칠드런의 협력기관에서 보호 중인 경계선지능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총 590회에 걸쳐 ‘마이페이스 자라는 인지’를 비롯한 학습 및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또한 전문 상담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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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조로서 오토바이 사고로 운전자 숨져
22일 새벽 제주시 애월읍 수산봉 동쪽 애조로 상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이날 오전 3시 9분께 오토바이와 운전자로 추정되는 이가 도로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2를 통해 접수됐다고 전했다. 당국이 심정지 상태의 20대 남성 운전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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