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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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에 수상오토바이 등 구조장비 무상 양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8월 3일 오전 민・관 해양구조협력 강화와 민간 구조대원의 구조능력 향상을 위해 (사)한국해양구조협회(회장 김성태)에 해양인명구조장비를 무상양여 했다고 밝혔다.이번 양여한 물품은 울산해양경찰서에서 여름철 해수욕장 인명구조용으로 운용하던 장비로 수상오토바이 등 구조장비 3종 5점이며, 민간 해양구조단체에 양여함으로써 민・관 구조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한국해양구조협회는 해상에서의 수색구조·해양환경보호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양여 받은 구조물품을 여름 성수기철 연안 인명사고가 빈번한 지역에 배치해 인명구조 및 수색작업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울산해경 장비관리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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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60㎡ 초과’ 뜸한 곳, 하반기 신규분양 이어져
최근 5년간(2017~2021년) 전용면적 60㎡를 초과한 주거형 오피스텔의 공급이 200실 미만으로 적은 지역에 올 하반기 해당 면적의 신규 분양 물량이 풀린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용면적 60㎡를 초과한 오피스텔의 공급이 200실 미만인 시군구는 권역 별로 수도권 38곳, 지방 138곳 등 총 176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군·구별로 살펴보면 서울 22곳, 경기 12곳, 인천 4곳, 부산 11곳, 대전 4곳, 광주 1곳, 울산 4곳, 강원 18곳, 경남 18곳, 경북 23곳, 충남 13곳, 충북 11곳, 전남 20곳, 전북 13곳, 제주 1곳, 세종 1곳 등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하반기에 전용면적 60㎡초과 주거형 오피스텔 신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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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사업 속도…수혜지역 다시 한번 ‘비상’ 예고
새 정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조기 개통·신설 등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주택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부가 수도권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해 8월부터 광역급행철도(GTX) 건설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철도국장을 단장으로 ‘GTX 추진단’을 신설하고 당장 8월 첫째 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A노선(운정~동탄)의 개통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는 방안이 모색된다. 또 B·C노선 역시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된다. 내년에 공사에 착수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C노선(덕정~수원)과 2024년에 첫 삽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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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육군 3군단에 ‘국군장병 복지증진’ 위문금 전달
호반그룹은 강원도 인제군 육군 3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후원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육군 3군단장, 최은욱 육군 3군단 인사처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호반산업 김민성 전무 등 3군단과 호반그룹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호반그룹은 육군 3군단의 부대 발전과 사기 진작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코로나19 확진 장병 지원, 부대 복리 증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육군 3군단장은 “호반그룹과 3군단과의 인연이 벌써 7년째다. 한결같이 우리 장병들의 복무 여건 향상을 위해 지원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에 힘입어 우리 군과 장병들은 최전방에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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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몸값, 이젠 ‘외모’도 영향…외관특화 아파트 ‘인기’
아파트도 외모를 따지는 시대가 열렸다.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특화된 외관 디자인을 갖춘 아파트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청약시장에서도 연일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관을 차별화한 단지들은 기존 아파트의 단조로운 디자인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조망권 확보와 실용성,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지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매매시장에서는 높은 인지도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지역 시세를 이끌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 서초구 '아크로 리버파크'는 커튼월(통유리) 공법이 적용된 고급스러운 외관을 적용한 결과 기존 대장주로 불린 ‘반포자이’를 제치고 서초구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로 우뚝 섰다. KB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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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바다를 꿈꾸던 소녀 '바다의 파수꾼' 해양경찰로 거듭나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신임 해양경찰관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15주간 관서실습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제 245기 신임해양경찰 신지원(23·여)교육생 등 16명(남14명, 여2명)은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해양경찰에 입문한 인재들로, 1일 오전 신고식을 시작으로 경찰서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에서 순환근무를 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선배 해양경찰관들을 실습생과 1:1멘토로 지정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습득한 지식을 관서실습을 통해 현장업무에 적용하고, 실무능력 배양으로 임용후 즉시 배치될수 있는 인재양성을 추진한다. 신임 해양경찰관들 중 23세의 나이에 해양경찰로서 첫 발을 내딛은 신지원 순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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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에 위문금 전달
동국제강은 3일 ‘1사 1병영’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제2신속대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금 전달식은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표창수 제2신속대응사단장을 포함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행사 규모 및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이날 전달식에서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혹서기에도 묵묵히 국가 안보를 위해 고생하는 군장병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제2신속대응사단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지속적인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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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농산물에 이어 수돗물까지 녹조 독소 검출…‘환경재난’에 민간단체가 현장 조사 나서
대한하천학회·환경운동연합·낙동강네트워크·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비례) 공동 주최로 8월 4일 오전 10시 대동선착장(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 3-1)에서 ‘국민 체감 녹조 조사’ 진행 기자회견을 갖고 조사단 취지 및 활동내용을 발표한다.환경운동연합 생명의 강 특별위원회 낙동강 분과·부경대 이승준 교수 주관으로 진행된다.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교수(조사단장),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비례), 이승준 부경대 교수, 백경오 국립한경대 교수, 강호열 낙동강네트워크 공동대표, 임희자 낙동강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 곽상수 대구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장 외 20여 명이 참석한다. 8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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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의융합교육원, 13일 부산과학체험관서 '청·토·톡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이연행)은 8월 13일 오후 2시 부산과학체험관에서 동구 지역 초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청·토·톡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동구 지역 학생들의 과학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교육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동구 진로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운영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해 동구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청·토·톡(청소년. 토요일. 톡톡 직업체험)’은 기초과학 체험과 탐색을 통해 이공계와 관련된 긍정적인 직업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부산과학체험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특별전시회, 전시물 체험, 친환경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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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9호광장 철제구조물 충격 음주운전자 검거
8월 3일 오전 2시 47분경 부산 수영구 황령대로 49호 광장 도로에서 구조물을 충격후 멈춘 음주운전자가 검거됐다.운전자 A씨(30대·남·경상)는 주취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서면에서 남천동까지 약 6km 운행후 49호 광장 1차선 도로 중앙 철제 구조물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차량 좌측 전면부가 파손됐다. 출동경찰은 A씨는 나와 있는 상태에서 음주측정을 했고 면허취소 수치(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로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가슴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남부서 교통사고반은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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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항 인근 해상환자 발생…낚시어선 암초에 부딪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8월 3일 오전 5시 10분경 송정항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암초에 부딪쳐 그 충격으로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이동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3톤, 낚시어선, 송정선적, 승선원 6명)는 이날 오전 4시 57분경 송정항에서 출항, 오전 5시 10분경 송정항 2해리 해상에서 A호 선수 좌현이 암초에 부딪치며 그 충격으로 B씨(30대·남·낚시객) 가슴 쪽에 타박상을 입어 통증 호소로 A호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5시 19분 현장 도착, 자력으로 입항 중인 A호를 안전 호송했다. 이후 송정항에 대기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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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신규회원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진행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치킨 콜라 세트와 아이스크림, 커피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달 말일까지 알바몬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즉석에서 경품 당첨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알바몬에 신규 가입한 개인회원과 기업회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50명에게 경품 당첨의 행운이 돌아간다.알△굽네치킨 고추바사삭+콜라 세트(30명) △스타벅스 땡스 어 라떼 세트(50명) △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7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100명) 등의 경품을 준비했다. 이벤트에 응모해 경품에 당첨되면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모바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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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스마트올쿠키’ 2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에서 ‘스마트올쿠키’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스마트올쿠키’는 한글, 수학, 영어, 탐구, 독서 등 성장발달에 필요한 전 영역을 고르게 학습할 수 있는 4~7세 대상 스마트 유아 학습지로, 올해 출시 2주년을 맞았다.웅진씽크빅은 오는 8월 31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열고 ‘스마트올쿠키’ 가입자에게 쿠키 전용 터치펜과 자사 전집을 구매할 수 있는 ‘웅진 30만 마일리지’를 증정한다.체계적인 독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젤리’, 연산 실력을 키워주는 ‘바로셈’ 등 과목을 결합하면 ‘웅진 10만 마일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한편, 웅진씽크빅은 ‘스마트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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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조폐공사
◇ 상임이사 및 소속기관장 임용▲ 부사장겸기획이사 추성열▲ 총무이사 목진관▲ 제지본부장 조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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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어린이TV, 액션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닌자라’ 독점 방영
대교어린이TV는 닌텐도 스위치용 닌자 껌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닌자라(Ninjala)’를 국내 최초로 독점 방영한다고 2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닌자라’ 액션 게임은 출시 16시간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대교어린이TV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독점 방영되는 ‘닌자라’는 최강의 힘을 가진 닌자를 찾아내기 위한 익스트림 닌자 경연대회가 개최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닌자의 후손들이 씹으면 잠재 능력을 강력하게 끌어낼 수 있는 '닌자 껌'의 연구 개발에 성공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사건과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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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집값 36주째 상승…역세권 개발에 첫 브랜드 단지 공급도
전라북도 정읍시가 정읍역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면서 지역 부동산도 관심을 끌고 있다. 수도권 접근성을 바탕으로 관광은 물론 기반산업 조성도 탄력을 받고 있어 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아파트 공급도 드문데다, 하반기에는 지역에서 1군 브랜드를 내건 아파트가 첫 선을 보여 선점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고된다. 정읍은 정읍역 주변에 역세권 개발이 진행되며 일대가 지역 부동산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특히, 정읍역에는 KTX와 SRT가 모두 정차해 서울역까지 1시간 40분, 수서역까지 1시간 20분정도면 도달이 가능하다. 전북권에서는 익산과 함께 유일하게 고속 열차가 모두 정차하는 곳이다.또 현재 역을 따라 롯데마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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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제주 등 인구수 증가하는 지역 내 부동산 ‘주목’
최근 부동산 시장에 혼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의 부동산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유입되는 인구가 많은 지역은 일자리나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 각종 생활 인프라의 확충이 진행 중인 데다, 이에 따른 주택구매수요도 늘어난다. 또 주변으로 기업투자는 물론 택지지구 및 산업단지 등의 개발이 활발한 곳들이 많아 부동산 상승효과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 때문에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의 분양 단지는 청약성적도 좋았다. 실제 지난 10년간 인구수가 18%가량 증가한 충남 아산시에서 지난해 12월 분양한 ‘탕정역예미지’는 1순위 평균 35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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