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양여한 물품은 울산해양경찰서에서 여름철 해수욕장 인명구조용으로 운용하던 장비로 수상오토바이 등 구조장비 3종 5점이며, 민간 해양구조단체에 양여함으로써 민・관 구조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해양구조협회는 해상에서의 수색구조·해양환경보호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양여 받은 구조물품을 여름 성수기철 연안 인명사고가 빈번한 지역에 배치해 인명구조 및 수색작업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해경 장비관리운영팀 이경하 경사는 “이번 양여 물품이 예방순찰에 가치있게 쓰였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보다 많은 물품과 장비들이 재활용 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