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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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
국가철도공단은 대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대전지역 장애인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KR 봉사단 30여 명은 어울림한마당 진행, 기념품 및 간식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운영에 보탬을 줬다고 전했다.공단은 2005년 이후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4000만원 상당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300만원 가량의 후원금 및 기념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국가철도공단 성영석 경영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함께 소통하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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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4월 이달의 항만인 선정…김강현 소방관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지난 18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시행하고 있다.4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구조구급과 김강현 소방관은 평소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 형성과 업무관련 문의 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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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중고 장난감 나눔 행사 실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중고 장난감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장난감에 대해 임직원들이 수리 및 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롯데글로벌로지스 공식 SNS를 통해 장난감 기부를 접수 받아, 롯데택배가 무상수거한 중고 장난감 500여 점에 대해,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이 수리 및 소독 과정을 거쳐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번달 19일 본사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지점에서 임직원들이 정성껏 장난감 수리 및 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다음달 어린이날 기념선물로 지역 아동복지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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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손상된 난자 DNA 복구 기전 규명
국내 연구진이 난자가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해 DNA 손상으로 인한 난자의 질 저하를 예방하고, 보조생식술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학문적 토대를 마련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성균관대학교 오정수 교수 연구팀이 난자에서 특이적으로 일어나는 DNA 손상 복구 기전을 규명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여성은 평생 사용할 난자를 난소에 품고 태어난다. 난자는 난소에서 오랜 기간 감수분열 초기 단계에 멈춰 있기 때문에 체세포에 비해 DNA 손상에 취약하다. 또한 보조생식술 시 난자의 체외배양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증가돼 DNA 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 손상된 DNA를 가진 난자는 배아 발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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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근린생활시설 화재…30대 여성 병원이송
4월 20일 오후 3시 58분 울산 동구 방어동 2층 근린생활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후 4시 35분에 완진됐다. 30대 여성 1명(의식없음)이 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소방 36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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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주점 업주상해 사건 발생…현장 검거
4월 18일 오전 1시 5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OO주점에서 업주상해 사건이 발생했다.50대 남성이 일행들과 술값을 계산하고 나갔다가 재차 혼자 들어와 아무런 이유없이 주먹과 발로 업주(60대·여)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폭행해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혐의다.112출동한 경찰관(부산 동부서)이 주점 화장실에 있던 피의자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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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중대재해 1호판결에 항소 포기한 검찰 규탄
검찰이 중대재해처벌법 1호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원청대표는 고작 집행유예와 벌금 3000만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것으로 확정됐다. 수많은 노동자들의 목숨값으로 만들어진 중대재해처벌법이다. ‘살인기업’에 강력한 처벌을 내려 다시는 노동자가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들자는 염원이 담긴 법이다. 그 법의 1호 판결이었다. 가뜩이나 정부여당이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를 하는 마당에, 검찰이 낮은 형량을 사실상 용인하며 ‘살인기업’에 면죄부를 준 셈이다. 심지어 검찰은 스스로 만든 기준보다도 낮게 구형했다. 대검찰청이 작년 3월 만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양형기준’은 사망사고 범죄의 기본구간을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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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 기동단속팀, 스쿨존 교통법규위반 특별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4월 17~5월 31일(45일간) 암행순찰차 2대, 교통싸이카 순찰팀 10대 등 ‘기동단속팀’을 구성, 도심권 46개 스쿨존 내 교통법규위반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동단속팀은 4월 17~19일(3일간) 진해 장천초, 창원 사림초·사화초 등 창원 도심권 스쿨존(12개소) 및 통학로에서 특별단속을 했다. 단속결과는 어린이 통학로 내32건(▵신호위반 17건▵지정차로 위반 15건), 스쿨존 내 총 45건 [기타형사범 3건(▵음주 1건▵벌금수배자 1건▵번호판 미부착 차량 1건) 및 통고처분 42건(▵안전모 12건▵신호위반 3건▵중침·안전띠 등 27건]을 단속했다.이 중 스쿨존 내 음주운전 1건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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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스마트폰 이용 유치인 영상통화 접견 시범운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4월 17일부터 12월31일까지 유치인의 접견권 보장을 위해 ‘스마트폰 영상통화 접견’제도를 시범운영 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폰 영상 통화 면회 제도는, 유치인과의 접견을 희망하는 가족 및 지인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유치인과 영상통화로 접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로써 접견을 희망하는 신청자들은 해양경찰관서를 직접 찾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지 유치인을 만날 수 있으며, 그동안 대면 면회의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유치인 영상통화 접견’은 유치인과 영상통화 접견을 원하는 접견 신청인이 경찰서 영상통화접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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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내가 생각하는 우리서 최우수직원' 5명 선정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4월 20일 직원 사기진작 일환으로 추진한「내가 생각하는 우리서 최우수직원」5명에게 서장표창, 감사패와 포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최우수직원은 팀장 1명, 팀원 3명, 내근 1명으로 5명이다. 이번 1분기 최우수팀장은 현장지휘 능력, 직원과의 소통, 화합 기여도에 높은 점수를 받은 다대119안전센터 박정호 팀장이 선정됐다.우수팀원은 현장활동 우수, 직원화합 기여도, 업무 솔선수범에 기여한 신평119안전센터 장환진 소방장, 감천119안전센터 임종철 소방사, 구조대 조종웅 소방사가, 그리고 행정업무 분야는 업무능력, 직원과의 소통, 직원화합 기여도가 높은 구조구급과 장세영 소방교가 선정됐다.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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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0일 제313회 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월 20일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3회 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의원의 시정질문에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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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창신대, 경남농협과 ‘농촌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경남농협과 '사회공헌활동 및 농촌인력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은 사회공헌 확대 및 농촌 인력난 해소를 목적으로 ▲농촌일손돕기 참여 학생에 대한 봉사시간 인정 ▲농촌일손돕기에 필요한 경비 및 대학발전기금 지원 ▲대학생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의 사업협력을 통해 농촌 지원 및 발전에 나서기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창신대학교 이원근 총장은 “고령화와 청년 인구 감소로 인해 농번기에 농촌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우리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들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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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장애인의 날 맞아 용산복지재단에 성금 전달
HDC현대산업개발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복지개선을 위한 재활 지원 성금을 마련해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시 용산구청에서 전달식을 열고 용산구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재활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용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신 스트레칭 매트 마련에 사용, 용산구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재활 운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김선수 용산구 부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HDC현대산업개발 본사가 있는 용산구의 소외된 장애인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준 HDC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산지역 및 관내 소외된 이웃들과 상생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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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화 공동대표 "제 인생 송두리째 뽑혀져… 조선일보, 악의적 왜곡보도와 색깔론 중단하라”
장지화 진보당 공동대표가 20일 '지난 11개월간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민노총 건설노조 소속 '현장 팀장'으로 이름을 올려놓고 노임 3700여 만원을 받아 갔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악의적 왜곡 보도”라며 “색깔론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장 대표는 1. **토건 김**공무담당이 확인해준 휴직기간 카톡 캡쳐 2. 산재관련 진단서, 진료확인서(진료날짜기재), 산재당시사진. 영상은 별도 3. 노조활동 보장 관련 단체협약 4. BWI 세계대회 공문 전체 5.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 위촉장 등을 증거로 제시하며 반박했다. 장 대표는 “생계를 위해 건설현장에 들어갔고, 손가락이 골절되는 산재도 두 차례 겪었다”며 “조선일보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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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구노인회 대구연합회 회장단 초청 간담회 가져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4월 20일 청 내 10층 무학마루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회장 이장기) 회장단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2년 앞으로 다가온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노인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대구경찰청과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간 상호 협력사항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대구경찰청과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는 2015년에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현재까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령자 교통안전 의식제고를 위한 교통안전교육·홍보 및‘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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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창설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해양경찰의 도전과 헌신, 그리고 국민과의 새로운 약속’을 다짐하는 엠블럼을 20일 공개했다. 1953년 창설 후 70년 동안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바다를 안전하게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첫째, 숫자 ‘7’은 비상하는 날개를 형상화하여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표현했다.둘째, 숫자 ‘0’은 해양경찰의 상징색인 노랑, 빨강, 파랑의 3색으로 해양경찰의 과거(도전과 헌신), 현재(기본과 신뢰), 미래(첨단과 유능)를 표현하고, 해양경찰의 역동성과 지속 가능성을 나타냈다. 셋째, 하단의 ‘띠(다크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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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방미일정 확정... 26일 정상회담·27일 의회연설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뤄지는 방미 일정이 오는 24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확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20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의 내용과 폭이 더욱 확장될 것"이라며 방미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방미 이틀째인 25일 저녁(이하 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만남을 갖고 26일에는 백악관 앞마당인 사우스론에서 한미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윤 대통령은 또 27일에는 미 상·하원 합동 의회 연설에 나선다. 한편 국빈 방문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미국을 찾는 것은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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