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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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중증 579명, 재유행 최다…재유행 감소세는 이어져
코로나19 위중증 579명으로 재유행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9만5천604명 늘어 누적 2천289만8천523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만1천140명)보다 5천536명 줄었다.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재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든 것"이라며 "이번 주나 다음 주께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98명으로 전날(358명)보다 40명 많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0.42%에 해당한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9만5천206명이다.신규 확진자 수의 감소세가 뚜렷하지만, 위중증과 사망자는 많았다.위중증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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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8일 구조역량 강화 「민간구조경진대회」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간 구조역량 강화와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8월 28일 낮 12시 현장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민·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민간구조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구조협회, 서울YMCA, 대한인명구조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이마트, 한국해양구조협회가 후원한다. 민간구조경진대회는 해경청 각 지방청 별 총 5개팀, 해양 관련 민간단체 총 10개 팀 그리고 일반인 사전 신청자 및 현장 접수자 등 총 27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한다(개인-일반인 참가자의 경우, 대회당일 현장 접수 가능). 경기는 육상경기 ▲런-스윔-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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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알바몬, 시급 높은 알바 1위는 '퀵서비스' 外
◆알바몬, 시급 높은 알바 1위는 '퀵서비스'올해 시급이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 직종은 ‘퀵서비스’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올해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업직종별 아르바이트 시급 빅데이터 2천60만여건을 분석해 발표했다. 올해 알바몬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10,096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법정 최저시급 9,160원보다 936원 높은 금액이다. 지난해 동일 조사(평균 9,466원)에 비해서도 6.7% 증가한 수준이다.알바 업직종 카테고리별로 살펴봤을 때 평균 시급이 가장 높은 분야는 ‘교육/강사’로 시간당 급여가 평균 13,596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운전/배달’ 아르바이트도 평균 시급 11,778원으로 높았고, 이어 △고객상담/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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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추석맞이 예초기·벌쏘임 안전사고 및 주방 식용유 화재 예방법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홍문식)은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안전사고, 벌 쏘임 그리고 명절 음식 준비에 따른 주방 식용유 화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예초기 사용 시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안면보호구, 보안경 등 안전장비 착용 및 긴 옷을 입는다. 예초기 안전날(원형날, 끈 날 등) 및 보호 덮개를 사용한다. 작업 중 예초기 칼날에 낀 이물질 등을 제거 시 반드시 동력을 차단하고 장갑 낀 손으로 제거한다. 예초기 작업 중에는 돌과 나뭇가지, 금속 파편 등이 튀어 위험하니 작업하는 반경 15m 이내로는 가까이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벌 쏘임 관련 주의사항은 어두운색 보다는 밝은 색의 모자와 옷을 선택하고, 특히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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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추석명절 대비 종합치안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간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후 첫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집중키로 했다.이를 위해 경남경찰은 현금다액 취급업소(편의점, 금은방 등), 여성1인가구, 다세대 밀집지역 등에 대한 범죄발생・112신고 현황 분석과 취약요인을 찾아 사전에 해소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 도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요령도 홍보한다. 특히 명절이면 증가하는 가정폭력 및 보이스피싱과 사회적 약자(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예방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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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6일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26일 오후 2시 부산진구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는 학부모에게 자녀의 학력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안내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우리 교육청은 이번에 도입하는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희망 부산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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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과 간담회 가져
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은 지난 24일 부산경찰청 우철문 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대학본부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도덕희 총장과 우철문 청장은 경찰의 전망과 학생 진로에 대한 의견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앞으로도 양 기관은 상호 협조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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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한 요양병원서 70대 환자 추락 변사 사고
8월 25일 오전.7시 30분 부산 서구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 추락 변사사건이 발생했다.A씨(70대·남·사망)는 지병으로 입원중이던 요양병원 내 5층 방화창문을 열고 추락해 병원관계자가 발견, 신고했다.구급차로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서부서 형사당직팀은 신고자 및 유족상대 조사중으로 세부내용 알려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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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옥상출입문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신설 중구의회에 감사패 전달
부산중부소방서는 지역 사회 공동주택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그동안 중구의회와 긴밀히 추진해온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 개정과 관련해 지원 범위에 「옥상출입문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신설 해준 중구 의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개정된 조례는 8월 29일 공포될 예정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2016. 2. 29. 이전 신축허가 아파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모든 공동주택에 옥상출입문 개폐장치가 설치된다면, 옥상 출입문이 잠겨 대피하지 못해 출입문 근처에서 2명의 사망자(총 4명)가 나왔던 2020. 12월 군포시 아파트 화재와 같은 안타까운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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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연세법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8월 26일 연세대학교 백양로플라자 더라운지 최영홀, 김순전홀에서 연세법학회(회장 김남철)와 공동학술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지능정보사회 규제혁신을 위한 현대법학의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 디지털 계약 등 주요 신기술, 신산업 분야의 규제체계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방동희 연세법학회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강현철 한국법제연구원 부원장과 김남철 연세법학회장의 개회사와 박동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심영 연세대 법학연구원장의 축사가 있었다.이어 김성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알고리즘-선출되지 않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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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한국환경공단 협업 '위험물질 허가 시설' 특별검사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8월 24~26일 한국환경공단(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와 협업해 위험물-유해화학물질 중복허가업체 표본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 확인을 중점 추진했다고 밝혔다.샘플링 방식으로 각 기관의 검사를 관련법령에 따라 함께 진행해 위험물(소방)과 유해화학물질(환경) 허가시설에 대한 유지관리 사항 등 종합적인 안전컨설팅 방안을 강구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허가시설의 설계도서 일치여부와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행위, 불법 운반용기 사용여부 확인, 시설의 노후화 등 전반적인 사업체 운영 사항 확인을 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소방과 합동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검사, 표지판 설치 유무, 용기 관리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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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반부패 집중신고 기간’ 운영…8월 29~9월 8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반부패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집중신고 기간은 2학기 개학과 추석 명절을 맞아 투명하고 소통하는 부산교육을 실현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집중신고 기간 동안 공직자 등의 비위행위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신고대상 행위는 ▲인사 부조리 ▲위법·부당한 예산집행 ▲청탁금지법·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법 위반행위 등이다.비위행위 제보자는 부산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공익제보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변호사 대리신고제도’를 통한 대리신고도 가능하다. 부산교육청은 제보자의 신분 등 비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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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상가 14곳 침입 500만 원 상당 절취 3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총경 서호갑) 형사2과는 지난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21회에 걸쳐 상가 14곳(부산진구, 금정구 등)에 침입해 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0대·남)을 절도혐의로 검거,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상가 식당 업주 등이 가게 문을 닫고 열쇠를 창문 틈, 우편함, 소화전 등에 보관하는 점을 이용했다.검거된 피의자는 노역, 선원생활 등을 하다 힘이 들자 업주들이 새벽까지 일을 하고 귀가한 오전 5시경부터 오전 8시경까지 시간대에 주로 범행을 했다.부산진경찰서는 상가 영업을 마친 후 열쇠를 소화전 등에 보관하지 말고 번호열쇠로 바꾸거나 CCTV 설치 등 보안이 강화된 방법으로 범죄예방을 시행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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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5일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25일 오후 5시 30분 부산진구 헤리움웨딩홀에서 초록우산 아이리더 아동과 후원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2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다”며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 주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많은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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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좋은 학군 더 좋아진다”…‘맹모’들 관심 쏠리는 지역은?
지난 2019년 JTBC에서 방영한 SKY캐슬은 당시 23.8%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는 우리나라의 치열한 교육열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라마 방영 이후 국회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방과 후 학교 영어수업 허용에 관한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교육에 대한 관심은 현재 진행형이다. 실제로 자녀가 어린시절부터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명문학군 내 초등학교에 배정받기 위해 이사 가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또 국제학교 인근으로 엄마와 자녀만 주거지를 옮기는 현상도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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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오산, 올해 경기지역 1순위 청약 경쟁률 ‘톱3’
올해 경기 지역에서 고양, 파주, 오산이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3개 지역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올해 경기도는 2만1840가구가 일반에 공급됐다. 이들 단지에 청약접수를 한 청약자 수는 전체 19만5736명, 1순위 18만4277명으로 각각 8.96대 1, 8.44대 1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고양은 403가구 일반공급에 1순위 청약자 2만125명이 몰려 49.94대 1을, 파주는 617가구에 2만5581명이 청약해 41.46대 1을, 오산은 823가구에 1만7379명이 청약해 21.12대 1의 경쟁률을 냈다. 이밖에 시흥, 안양, 구리, 수원, 용인, 광주 등이 두 자릿수 경쟁률로 뒤따랐으며, 안성, 연천, 동두천, 양평 등 4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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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유자녀 장학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5일 마포 소재 본사 사옥에서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총 2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에쓰오일 알 카타니 CEO는 “당사는 사회를 위해 베푸신 소방관들의 희생과 용기를 항상 잊지 않고, 그분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겠다”며 “앞으로도 순직소방관 가족들의 뒤를 묵묵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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