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기업사회활동] 포스코, 수해 예방 및 이재민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포스코 임직원으로 구성된 싸리비봉사단과 요리조리봉사단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최근 중부지역에 쏟아진 폭우에 따른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 첫날에는 싸리비봉사단 30여명이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와 선릉역 주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빗물받이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집중호우시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정비했다.이후 24일에는 요리조리봉사단 60여명이 포스코센터에서 삼계탕, 햇반, 장조림 등 약 15개의 제품으로 구성된 간편식 키트 500개를 제작해 강남구, 관악구 등의 수해피해 가정과 상가에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 열연선재마케팅실
-
[사회이슈] 헨켈홈케어코리아 프릴, 세이브더칠드런에 프릴 2만5000개 기부 外
◆헨켈홈케어코리아 프릴, 세이브더칠드런에 프릴 2만5000개 기부헨켈홈케어코리아의 프리미엄 주방세제 브랜드 프릴(Pril)이 브랜드 대표 캠페인 ‘#프릴해피투게더’를 마치며, 최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프릴 제품 2만5000개를 기증했다.프릴 관계자는 "이번 기증은 ‘함께 나누는 행복 확산’에 중점을 둔 브랜드 캠페인 ‘#프릴해피투게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라며 "6~7월 두 달 간 진행된 챌린지에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확산했고, 프릴이 추가로 힘을 보태 나눔의 기쁨을 더했다"고 말했다.이번에 기증한 ‘프릴 시크릿오브 베이킹소다’와 ‘프릴 시크릿 오브 맑은 식초’는 성분·포뮬러부터 패키
-
[사회이슈] 동서식품, 폭우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1억원 기부 外
◆동서식품, 폭우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1억원 기부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5일 밝혔다.동서식품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이번 성금이 재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2년 강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본부장 홍금석)는 오늘 오후 2시,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회의실에서 ‘2022년 강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지역사회가 주도하여
-
[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0번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0번째 주인공으로 대구광역시의 시민구조봉사단 고재극 단장을 선정했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고재극 단장과 시민구조봉사단은 1998년 창단한 뒤 수중·수상 인명구조활동 및 교육, 수중환경 정화 활동과 대구지역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전국 분양시장 침체 속 순위내 청약마감 단지 ‘주목’
세계적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인상 여파로 전국 부동산 시장에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분양 시장의 청약 열기도 다소 가라 앉은 분위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 미분양 단지는 2만7910가구로 1년 새 1만1621가구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719가구 △경기 3319가구 △지방 5대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9333가구 등으로 조사됐다.이처럼 얼어 붙은 분양 시장 상황 속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입지와 상품성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단지들 만이 청약 마감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선당후곰(선당첨,
-
유통 공룡 ‘코스트코·스타필드’ 효과…수혜 단지 ‘주목’
코스트코, 스타필드 등 대형 유통업체나 쇼핑몰 입점은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들 대형 유통업체가 들어서는 곳은 풍부한 유동인구로 주변 일대가 활성화돼 지역 경제에 활기를 주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부동산 가치까지 상승시키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실제 코스트코, 스타필드가 들어서는 지역은 집값 상승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세종시의 경우 지난 2018년 8월 ‘코스트코 세종점’ 오픈 이후 인근 아파트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실제 ‘해들마을 2단지 세종 베아채’는 코스트코 세종점을 도보 10분 정도로 이용 가능하단 점 때문에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전용 84㎡는 오픈 전인
-
“높을수록 좋다”…‘35층 이상’ 초고층 단지 몸값 상승 지속
최근 서울시의 35층 층수 규제 폐지로 초고층 주거단지의 관심이 또 다시 높아지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는 35층 이상의 초고층으로 조성되는 주거단지의 몸값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 초고층 단지는 단순히 ‘높다’는 의미를 벗어나 그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 같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초고층 주거단지는 높은 희소성과 상징성에 함께 화려한 외관까지 더해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높은 층수만큼 일조권, 조망권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고, 건폐율이 낮아져 동간 거리도 넉넉하다. 또 그만큼 넓은 조경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확보
-
[동정]하윤수 교육감, 25일 5급 이상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장 수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25일 오전 9시 30분 교육감실에서 9월 1일자5급 이상 지방공무원 승진자 6명에게 인사발령장을 수여했다.
-
부산진서, 마약투약 사망사고 30대 남성 긴급체포
부산진서 형사팀은 마약투약 사망사고 관련 3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B(30대·남·녀)는 지인관계로 8월 10일 새벽 함께 술을 마시고 B씨(여)거주 오피스텔에서 함께 잠을 잔뒤, 오후 4시 30분경 잠을 깬 A씨가 사망한 B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부검결과 B씨에게 마약성분 검출됐고 A씨도 마약성분 검출되어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국과수에 사망한 B씨에 대해 정밀감식의뢰 등 수사중이다.
-
윤 대통령, 한중 수교 30주년 맞아 협력 메시지... “시진핑 주석 대면 기대”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중 수교 30주년인 24일 서울과 베이징에서 동시 개최된 수교 기념행사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대면해 협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시지에서 윤 대통령은 3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한중 관계를 평가하면서 지난 3월 5일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에서 논의한 대로, 상호 존중과 호혜의 정신에 기반해 미래 30년의 새로운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울산 중구 성안동 한 빌라 3층 방화추정 화재…1명 사망·4명 경상
8월 24일 오후 10시 24분경 울산 중구 성안동 한 빌라 3층에서 방화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2분경 연소확대 없이 진화완료됐다. 인원 56명과 장비 17대가 동원됐다.5명 가운데 사망 1명, 경상 4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소방서추산 37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방화여부를 조사중이다.
-
[사회이슈] 전자랜드, 수재민 지원 위한 기부 캠페인 실시 外
◆전자랜드, 수재민 지원 위한 기부 캠페인 실시전자랜드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과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8일까지 가전제품 판매를 통한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캠페인은 소비자가 전자랜드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건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캠페인 종료 후 누적 금액만큼의 가전제품을 수재민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라며 "기부 물품은 기부 진행 시 수혜자에게 필요한 가전제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구매 시 기부 금액이 누적되는 캠페인 대상 제품 모델은 냉장고, 세탁기, TV, 에어컨 등 주요 대형가전부터 가스레인지, 청소기, 음식물처리기, 공기청정기 등 중형
-
[기업사회활동] 메트라이프생명, 기부캠페인으로 암투병 소방관 지원
메트라이프생명은 23일 경남소방본부에서 암투병 소방관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경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9명의 암 치료를 위해 쓰인다. 이 캠페인은 미니보험 가입 1건당 메트라이프생명이 5,000원을 기부하고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에서 기부금에 5,000원을 추가 매칭하는 형태로, 1건당 총 1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재난의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소방관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니보험 기부
-
[기업사회활동] 빗썸, ‘쌀의 날’ 기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쌀 6000kg 전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아 쌀 소비를 촉진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모금된 쌀 6,000kg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6개 기관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24일 빗썸은 전날 서울 서초구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강두식 빗썸 투자자보호실장 ▲김성훈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장 ▲박수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 ▲안민숙 빅트리 이사장 등 각사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강두식 빗썸 투자자보호실장은 “빗썸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쌀이 국내아동 지원 사업에 소중히 전달되길 바
-
[인사] KB국민은행
◇ 승진 ▲정보보호본부 상무 이재용
-
92% 찬성으로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총파업 가결…9월 1일 예고
81% 투표율에 92%의 압도적 찬성으로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총파업이 가결됐다.노조는 9월 1일 오전 7시 파업을 예고했다. 앞으로 7일 남았다. 남아 있는 동안 경기도가 인력확충과 공공의료 확충 요구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으면, 8월 31일 오후 7시 경기도청 앞에서 파업전야제 사전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8시 본 대회에 1,000명의 조합원이 총집결할 예정이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백소영) 산하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수원,안성,이천,파주,의정부,포천)지부는 지난 8월 16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신청에 돌입했고, 8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3일간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조
-
해운대소방서, 을지연습 기간중에도 심폐소생술 교육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8월 22일, 23일 이틀에 걸쳐 을지연습 기간 중 비상상황 시 대처 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해운대세무서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을지연습 중 인명피해 상황을 대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으로, 재난 상황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수사상자에 대한 초기 처치 중요성 및 대처 방안에 대해서 알려주고 응급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교육내용은 기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비롯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응급처치법 등 이론 교육을 먼저 진행하고, 마네킹을 이용한 반복 실습을 통해 충분히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