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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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023 대입 수시모집전형 대비 대입설명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23일 오후 7시 부산진구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고3 학생과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해 열린 ‘2023 대입 수시모집전형 대비 대입설명회’에 참석해 격려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주 개학과 함께 이제 본격적으로 대입 수시모집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다”며 “오늘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대입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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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서비스연맹, 돌봄‧특고‧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공동 추진
진보당과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서비스연맹)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동으로 돌봄‧특고‧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진보당과 서비스연맹은 먼저 ‘돌봄노동자 지위향상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돌봄노동의 중요성에 비해 돌봄노동 가치는 저평가돼 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돌봄노동의 가치를 명문화하고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다.앞서 진보당 박형대‧오미화 전남도 의원과 손진영 전북 익산시의원은 서비스연맹과 조례제정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돌봄 조례안이 만들어지면 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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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CJ문화재단-美 ‘보스턴서 ‘K-POP 창작안무 공연’ 진행 外
◆CJ문화재단-美 ‘보스턴서 ‘K-POP 창작안무 공연’ 진행 CJ문화재단이 미국 버클리 음대 내 보스턴 컨서버토리(Boston Conservatory at Berklee, 이하 ‘보스턴 컨서버토리’)와 협업을 통해 ‘K-POP 창작안무 교육과정’ 수료 학생들의 무대를 지난 19일~21일, 미국 LA 현지에서 열린 ‘KCON 2022 LA(케이콘 2022 LA, 이하 ‘KCON’)’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CJ문화재단 관계자는 "‘KCON’은 CJ그룹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세계 최대 K-CULTURE 페스티벌로 지난 10년간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1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K-CULTURE를 전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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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톱5 건설사…올 3분기 2만여 가구 분양 예정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의 ‘2022년도 시공능력평가’ 발표가 이뤄지면서 톱5 건설사 분양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실적과 경영 상태, 기술 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시공능력평가액(시평액)을 산출해 매년 7월 말 공시하는 제도다.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상위 5위 내에 안착한 건설사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건설, GS건설 등의 순이며,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해당 5개 건설사에서 올 3분기 공급하는 분양 물량(총 세대수 기준)은 2만여 가구에 달한다.삼성물산은 아직 3분기 분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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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구 22개월째 감소…과천·아산 등 7개 지역은 증가세
전국 총 인구 수가 22개월째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도시는 오히려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KOSIS 국가통계포털 주민등록 인구통계자료에 따르면 2022년 7월 기준 우리나라 총 인구수는 전년 동월 대비 0.19%(9만7123명) 감소한 5157만4446명으로 나타났다. 인구수는 2020년 9월 5184만1786명을 기점으로 22개월째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감소세에 진입한 2020년 9월과 비교해 현재 전국 17개 시·도 중 인구가 증가한 곳은 세종, 경기, 제주, 인천, 충남 등 5곳에 그쳤다. 대구(-2.17%), 울산(-2.16%), 서울(-2.12%)이 2%대로 비교적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으며, 강원(-0.12%), 충북(-0.08%) 등은 약보합세를 보였다.시·군별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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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손병환 회장, 충남 청양 호우 피해 농가 방문
NH농협금융 손병환 회장은 지난 22일, 폭우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청양군을 방문하여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현장 피해상황 점검에 나섰다. 충남 청양군은 집중호우로 인해 300가구 이상의 농가에 피해가 발생해 추석을 앞두고 과수 수확에 큰 영향이 끼친 상황이다. 손병환 회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현장복구를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협금융은 전 계열사가 긴밀히 협조해 호우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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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충남 부여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104대 기부
NH투자증권이 충청남도 부여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104대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은 이날 부여군청에서 진행했으며, 심기필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 박정현 부여군수, 이승훈 NH농협은행 부여군지부장, 이종욱 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심기필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당사 지원사업이 수해와 코로나로 인해 고생하시는 마을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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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전국 첫 혼성 경찰관기동대 시범운영…발대식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8월 23일 오후 3시 청 내 제2기동대 청사에서 「혼성 경찰관기동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혼성 경찰관기동대는 종전에 남자 경찰관 3개 제대로 운영되던 제2기동대에 새로 편성된 여성 경찰관 1개 제대를 추가로 편제함으로써 전국 첫 혼성 경찰관기동대로 운영하게 된다.현재 전국의 경찰관기동대는 대부분 남자 경찰관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여경기동대는 일부 지역(서울·부산·대구·광주·경기)에서만 별도 운영되고 있다. 여성 경찰관기동대를 별도 운영함에 따른 행정인력 낭비와 별도 청사 운영 예산 등을 개선하고 해외 주요국 경찰관기동대가 혼성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처음으로 시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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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비응급 환자의 배려가 만듭니다"…해소TV게재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비응급신고로 인해 응급환자 출동이 늦어지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비응급 환자의 배려가 만듭니다”영상을 제작해 공식유튜브 ‘해소TV'에 게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응급환자를 위해 바쁘게 달려가는 구급대원의 활동 모습을 통하여 비응급신고 저감 프로젝트가 필요한 취지를 설명하고, 해운대 전역에서 소방대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시민들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릴레이 캠페인에서 ‘더 위급한 환자가 우선’이라는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단순 치통·감기, 술에 취한 사람, 만성질환자 검진, 입원목적, 병원간 이송,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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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전국적인 불황 속 ‘승승장구’…신규 공급 단지는?
최근 분양시장이 금리인상,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혼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 상반기 비규제지역 내 분양단지들은 최고 세 자릿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된 단지는 총 65개, 2만7801가구 공급(특별공급 제외)에 24만3653명이 몰려 평균 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중 21개 단지가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개별 단지로 살펴보면 올 상반기 비규제지역에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단지는 지난 3월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공급된 ‘포항자이 디오션’으로, 1순위에 124대 1을 기록했다. 두번째는 경북 구미시에서 지난 6월 공급된 ‘구미 원호자이 더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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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집값 10년 만에 두 자릿수 상승률 회복…‘원주·속초·춘천’ 견인
강원도 집값이 10년 만에 두 자릿수 상승률을 회복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강원도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682만원으로 전년 596만원 대비 14.4% 올랐다. 3.3㎡당 매매가가 500만원을 넘긴 2015년 이후 6년 만에 600만원을 돌파하며 앞 자릿수를 바꿨고, 2011년 이후 10년 만에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연도별로 보면 강원도 집값은 2011년 16.5%의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후 2019년을 제외하고 2012년부터 2020년까지 9년 동안 0%대에서 9%대의 크고 작은 상승률을 유지했다. 지난해 기록한 14.4%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강원도 내 시·군별로 비교하면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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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부두 내 지게차가 50대 보행자 충격…병원이송 사망
8월 23일 오전 10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중앙부두 내 지게차가 보행자를 충격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지게차 기사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가 부두내 지게차 하역작업중 코일을 싣기 위해 이동하면서 미처 보행자 B씨(50대·남)를 발견하지 못하고 전면부로 충격해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사하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운전자 A씨 상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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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2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을지연습 첫날인 지난 22일 임병택 시흥시장 주재로 ‘2022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열고, 국가 위기 대응을 위한 전시 행정체제 전환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2022 을지연습은 시와 군, 경, 소방 등 7개 기관 331명이 참여하며, 8월 22일부터 25일간 3박 4일간 실시한다. 특히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대규모 정부 연습으로, 종합상황실 및 전시창설기구 설치, 실제 훈련과 토의형 연습으로 진행된다.이날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을지 사태에 따른 군사상황 및 을지연습 실시 보고와 함께 충무2종 사태에 따른 접적지역 주민 이동을 대비한 전시 현안 토의를 진행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22일 오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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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 개최
군포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2023~2026)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TF팀, 관계공무원, 연구원,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 등에 따라 복지, 보건, 돌봄, 보호, 안전, 교육, 고용, 문화여가, 주거, 환경 등의 사회보장영역의 욕구를 반영하여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천방향을 마련하는 4년 단위 법정계획이다.이번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는 제5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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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에너지 절약 동참 위한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 가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우리의 탄소발자국, 기후위기 탄소중립으로!”를 주제로 에너지의 중요성과 화석연료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한 기후위기 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전 시민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2시간여 동안 평생학습원 광장 일대에서 기후에너지 동아리에서 ▲업사이클 소품을 이용한 체험활동 ▲환경동화 전시 ▲채식체험 ▲발전자전거이용 수박주스 만들기 ▲솔라오븐요리 체험 등 체험 부스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광장 곳곳에서는 ▲생활 악기 오케스트라 ▲직장인 밴드 ▲첼리스트 성지송 ▲소하초 플래시몹 ▲심포니 브라스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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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더 알찬‘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운영
인천시가 좀 더 알찬 구성의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학교를 찾아간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에 대한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회는 상반기 자원순환 교육을 마친 강사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프로그램 진행방식을 공유하고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사항 제안 등 하반기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됐다.인천시는 올해 3월부터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교육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아 807학급(166학교, 19,808명)을 선정했다. ‘자원순환에 대한 의미, 쓰레기 처리절차,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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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원실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 설치로 소통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민원 접수창구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설치된 투명 가림막과 실내 상시 마스크 착용으로 많은 민원인이 정확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어르신, 난청인, 다문화가정의 경우 큰 소리로 여러 번 대화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컸다. 이번 마이크 설치로 작은 목소리로도 의사소통이 원활해졌으며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을 최소화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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