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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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12만9411명…어제보다 9401명↓…사망자는 113일만 최다
코로나 확진자12만9411명…어제보다 9401명↓…사망자는 113일만 최다코로나 확진자 증가폭은 다소 줄었지만 사망자는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확진자 감소된 것이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 감소에 1~2주 뒤에 반영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20일 13만명에 육박하는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와 연합뉴스 등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9천411명 늘어 누적 2천212만9천387명이 됐다고 밝혔다.어제(13만8천812명)보다 9천401명 적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경향이 반영됐다.1주일 전인 지난 13일(12만4천555명)과 비교하면 4천856명(3.9%)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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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부산본부, 굿모닝성모안과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의장 서영기)와 굿모닝성모안과(대표원장 박진용)는 19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박진용 대표원장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서영기 의장 및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모닝성모안과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임직원 및 가족분들과 회원들에게 안과진료 혜택, 체계적인 안 건강 관리 검진 프로그램, 눈 질환 치료 및 노안백내장, 스마일, 라식라섹 수술에 대한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박진용 대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임직원분들과 가족분들이 건강한 눈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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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별세
대웅제약 창업주인 윤영환 명예회장이 20일 별세했다. 향년 88세다.1934년생인 고인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대웅제약을 설립해 회사를 이끌며 성장시켰다. 지난 2014년부터는 명예회장직을 맡으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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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아동 접종 승인…한국은?
캐나다 보건부가 5~11세를 대상으로 화이자-바이오앤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도록 승인했다. 해당 부스터샷은 3차접종에 해당되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공중보건국의 테레사 탬 최고보건관은 이날 회견을 통해 가을을 대비한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백신 접종이 최우선 방안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연합뉴스는 이들 아동에 대한 부스터샷은 성인 접종량의 3분의1인 10㎍ 단위로 투여하며 2차 접종 후 최소 6개월을 지나 맞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은 아직 5∼11세의 3회차 이상 접종을 승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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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나도 소방관"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지난 18일 관내 해원초등학교․해강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방공무원에 대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 중이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소방관 진로탐색(소방 역사, 조직, 채용절차 등)과 직업체험(특수방화복 착용, 소방장비 및 차량 소개, 연기소화기 및 방수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며 이뤄졌다.학생들은 소방관이란 직업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소방관 방화복을 입고 관창(노즐)을 조작해보는 방수체험에 많은 관심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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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남항대교 달리던 승용차 화재
8월 19일 오후 8시 25분경 부산 영도구 영선동 고가도로 남항대교 끝지점에서 300m(부산항대교방향)으로 달리던 A씨(20대·남·음주해당없음, 동승자 없음)운전의 아반떼 승용차량 보닛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A씨는 보닛에서 연기가 나자 하차해 119에 신고했다. 항만소방서 소방대가 출동해 오후 8시 43분경 진화완료했다. 승용차 엔진룸 소훼로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교통경찰이 일시적 차로통제했고 오후 9시 43분경 사고처리 완료돼 정상소통 됐다.영도서 교통조사계는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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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우림연합메디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우립연합메디컬센터(울주군 언양읍 소재)에서 해당 의료기관과 소방공무원의 심신안정 및 건강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을 통해 우림연합메디컬센터는 재난 현장에서 유해환경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에 대해 고압산소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앞으로 수난 구조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잠수병(감압병) 치료와 화재 현장 등에서 유해가스 흡입으로 인한 질병 예방에 대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압산소치료는 일상생활의 대기압(1기압)이 아닌 안전한 기계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2~3기압에서 100% 산소를 인체에 공급해 주는 치료 방법으로 일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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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상판 운행중이던 BMW차량 화재 전소
8월 19일 오후 7시 35분경 부산 광안동 광안대교 상판(해운대 -> 용호동방향)에서 운행중이던 A씨(40대·남, 동승자 없음)운전의 BMW차량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50분경 진화완료됐다. 오후 8시 2분경 사고처리가 완료돼 정상소통됐다.운전자는 하차 대피해 부상은 없었다. 차량은 전소됐다.해운대서 교통조사계는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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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등, 박형준 시장 1심 무죄 판결 선고에 사법부 규탄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4대강국민소송단, 내놔라내파일시민행동,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환경회의 등은 8월 19일 오전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선고직후 기자회견을 열어 박형준 부산시장의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무죄 판결선고에 대해 "검찰의 송방망이 벌금형(500만 원)에 심지어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했다"며 사법부를 규탄했다.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박형준 시장의 허위사실공표죄는 권력을 가진 자가 민간인을 불법적으로 사찰한 사실을 거짓으로 속여 또 다시 공직에 당선된 만큼 엄중히 처벌해야 할 죄임에도 불구하고 사법부는 어처구니 없게도 박형준 시장에게 면죄부를 주었다"며 검찰의 즉각 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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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녹색어머니회 임원진 격려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8월 19일 오후 2시 청 내 회의실에서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노고가 많은 경남 녹색어머니 연합회 임원진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김병수 청장은 “녹색어머니의 땀방울과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모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해마다 감소하고,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녹색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이에 신유진 경남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지도활동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국에서 어린이가 가장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녹색어머니가 되겠다”고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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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감과 만난Day!’ 첫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9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 공감실에서 ‘교육감과 만난 Day’를 첫 운영했다고 밝혔다.‘교육감과 만난day’행사는 하윤수 부산 교육감이 직접 부산시민들에게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부산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열린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고등학교 학부모 5명이 참석했고, 부산시 교육청은 하윤수 교육감과 관련 부서 장학사가 함께해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은 “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 앞으로도 소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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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내리막길서 택시가 전신주 충격
8월 19일 낮 12시 8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내리막길 노상 (동의대에서 가야1치안센터 방향)에서 A씨(60대ㆍ남ㆍ경상ㆍ음주해당없음)운전 택시가 전신주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승객없이 차량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전신주를 충격했고. 차량 파편이 튀어 주차된 레이차량과 오토바이가 일부 파손됐다.보행자 B(50대ㆍ남)도 간단한 치료후 귀가했다. 전신주 파손되어 주변 40가구 정전되고, 한전에서 수리중이나 오후 8시경 복구 완료 예상된다. 운전자는 브레이크 고장과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산진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상대 조사 및 국과수 차량 감정의뢰후 사고원인 규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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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기간중 또 필로폰 투약 구치소 유치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소장 김행석)은 보호관찰기간 중 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A씨를 검거해 수원구치소에 유치하고 8월 19일 수원지방법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1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받아 수원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중이었다.A씨는 보호관찰관이 불시에 실시한 약물검사와 대검찰청 정밀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판정으로 드러나 구인ㆍ유치됐으며, 집행유예 취소 시 징역 1년 6월을 집행받게 된다.수원보호관찰소는 올해 불시 약물검사를 통해 마약류 약물 투약 혐의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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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단지, 비역세권에 비해 가격 하락폭 적어
불황기에도 실속있는 아파트를 마련하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하철역을 확보하고 있는 아파트는 교통이 편리해 사통팔달 접근성이 뛰어나며, 역세권 주변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고 또한, 경기 불황에도 가격 하락폭이 비역세권 단지에 비해 크지 않을 뿐더러 세입자 등을 쉽게 구할 수 있어 환금성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같은 경제 상황에서 환금성의 중요성이 더 높아진만큼 역세권 입지에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아파트를 눈여겨볼 만한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실수요자들이 최근 고금리로 무리한 주택자금 대출은 지양하는 반면 교통여건과 가격경쟁력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실속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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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전통시장 합동소방훈련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8월 19일 영도구 남항시장에서 시장 상인 및 자위소방대원들과 소방통로확보 및 초기 화재진압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위험성이 높은 전통시장 내에서 화재발생 시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소방차 진입로 확보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압훈련, 아케이트 작동 ‣화재예방 및 비응급신고 자제 홍보캠페인 등을 벌였다. 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며, 소방차량이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시장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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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후 2시 부산진구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해 열린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에 참석해 격려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는 학부모에게 자녀의 학력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안내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우리 교육청은 이번에 도입하는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희망 부산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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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계룡건설, ‘추석 명절 예비역 위문금’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추석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는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라는 게 계룡건설의 설명이다.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 분들께 감사를 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석을 맞아 와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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