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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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신신제약, 학대 피해 어르신 위한 나비새김 캠페인 동참 外
◆신신제약, 학대 피해 어르신 위한 나비새김 캠페인 동참신신제약은 지난 9월 9일 창립일을 기념하며, 보건복지부 주최,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는 ‘2022 나비새김 캠페인’에 3년 연속 참여하면서 학대 피해 어르신들에게 통증케어 키트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신신제약 관계자는 "나비새김 캠페인은 2019년부터 시작된 국민 참여형 노인학대 예방 공익 캠페인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라며 "올해는 노인 학대 예방에 대한 전 국민 인식 제고 및 참여를 위한 신고 앱 다운로드하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전국노인보호전문기관 37개소를 통해 신신제약의 후원 물품인 통증케어 키트 555개를 피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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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외지인 아파트 거래…‘충청권’에 집중
올해 상반기 외지인 아파트 매매 거래 비율 상위 지역이 충청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지인 아파트 매매 거래 비율 상위 3곳은 세종, 충북, 충남이었다. 세종은 1,510건의 거래 중 631건이 외지인 거래로 41.8%를 기록했고, 충북은 1만778건 중 외지인 거래가 4,324건으로 40.1%를 보였다. 충남은 1만3,850건 거래 중 39.8%인 5,516건이 외지인 거래였다.이외에는 △인천 36.7% △강원 34.4% △전북 32.1% △전남 31.4% △경기 28.6% △경남 28.5% △경북 26.4% △울산 25.3% △대전 22.7% △서울 21.5% △광주 21.3% △제주 19.2%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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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NS홈쇼핑, 우리 농가 태풍 피해 복구 응원 外
◆NS홈쇼핑, 우리 농가 태풍 피해 복구 응원NS홈쇼핑은 29일 판교본사에서 태풍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낙과 사과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NS홈쇼핑 관계자는 "연이은 대형 태풍으로 낙과 피해가 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위해 NS홈쇼핑이 ‘낙과 사과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라며 "판교에 위치한 본사에서 29일 오후 3시부터 낙과 사과를 NS홈쇼핑 임직원과 방문객, 판교일대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나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사과 낙과 및 도복 32ha 가량의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창군 지역의 낙과 사과 2톤을 수거해 구매했다"라며 "낙과 사과는 특성상 땅에 떨어져 속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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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쓰고, 함께 쓰고”…아파트 평면도 취향 따라 선택
아파트 평면이 다양화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의 다변화에 따른 변화다. 이에 건설사들도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채로운 평면을 도입하고 있다. 특히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단순히 머무는 집에서 벗어나 여가공간, 업무공간, 수업공간, 힐링공간 등으로 여러 역할을 하면서 평면도 특화·다양화가 심화됐다.실제 올해 4월 직방이 애플리케이션 접속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시대에 주거공간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에 대한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자가 ‘내부 평면 구조’(28.8%)를 꼽았다. 특히 2순위의 경우 20~30대는 ‘편의시설’을, 40대 이상은 ‘전망, 조망’을 꼽는 등 연령대별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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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직후 전매 가능한 지방 아파트…몸값 ‘청신호’
계약 직후 전매 가능한 지방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전매 제한 기간이 없을 경우 환금성이 높기 때문에 상품 가치가 뛰어나다. 지난 2020년 민간택지에서 건설 및 공급되는 주택의 전매 제한 기간은 △투기과열지구 소유권이전등기일 △조정대상지역 6개월~소유권이전등기일 △수도권∙지방광역시 6개월이며 이 외 기타 민간택지의 전매제한 기간은 없었다. 하지만 그 이후 수도권 비규제지역과 지방 광역시 민간 택지의 주택 전매 제한 기간이 강화,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시기까지로 늘어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계약 직후 전매가 가능한 분양 단지에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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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 초청 콘서트 가져
경남경찰청(치안감 김병수)은 9월 28일 낮 12시 20분 청 내 정병관 대강당에서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Hope Concert’를 열었다고 밝혔다. 카르멘, 넬라 판타지아 등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음악을 연주했다.이번 콘서트는 경남경찰청이 경남의 치안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 창원한마음병원과 협업으로 이뤄졌다.콘서트 연주를 맡은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는 25명의 장애 예술인으로 구성, 장애 예술인의 사회적 활동 지원을 위해 창원한마음병원이 창단한 교향악단이다.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은 “경남 도민의 안정적인 치안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고생하는 우리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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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2000가구 넘는 ‘매머드급 대단지’ 잇따라 공급
연내 분양시장에 2000가구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연내 분양시장에서 2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조성되는 곳은 16개 단지, 총 4만3360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만9280가구(9월 기 청약 단지 및 임대·시기 미정 제외)다. 대구, 부산, 대전 등 지방광역시를 비롯해 서울 동대문, 광명, 구리 등 수도권과 청주, 포항 등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공급이 계획돼 있다. 2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규모 자체에서 오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규모가 큰 만큼 대형건설사가 시공에 나서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상품설계가 더해진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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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업무지구 30분대”…3040세대 주목하는 ‘수도권 직주근접 아파트’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3040세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한 아파트에 주거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은 총 6만44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매매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30대로 전체의 약 27.5%(1만6541건)를 차지했다. 이어 40대가 23.4%(1만4034건)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50대 18.0%(1만814건), 60대 11.8%(7096건), 20대 이하 7.1%(4259건), 70대 이상 7.0%(4228건) 순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2채 중 1채는 3040세대가 매매한 셈이다.국내 경제활동의 주축인 3040세대는 통근시간을 단축하는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절대적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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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구조대-파출소 하반기 합동 교육·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해경구조대와 관내 4개 해경파출소(강동·방어진·진하·기장)가 합동 하반기 집중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번 훈련은 울산해경 구조대가 관내 4개 파출소를 방문해 진행하고 있다. 해당 파출소 별 사고 다발구역 및 위험 지형지물, 과거 사고사례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파출소별 특화된 교육·훈련을 하고 있다.특히 구조대에서 아용중인 인명구조장비(동력 서프보드 등) 사용방법 설명과 함께 구조대원과 파출소직원이 합동으로 해상 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하고 스킨방비를 이용한 저수심 수색훈련, 레스크튜브 활용법, 로프구조법 등 파출소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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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집중호우 피해 코스타리카에 5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피해를 본 코스타리카에 5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외교부는 지원 소식을 전하며 "이번 지원이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코스타리카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코스타리카 정부는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국민 성금 계좌를 국제 사회에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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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메타버스 전시관 ‘BLOSOME TOWN’ 구축
한국해양대학교 학생혁신센터(센터장 이지웅)는 메타버스 ‘ZEP’을 활용한 한국해양대 메타버스 전시관 ‘BLOSOME TOWN(블라썸 타운)’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BLOSOME TOWN’은 한국해양대 아치캠퍼스의 지형 및 건물을 그대로 반영해 구축, 대학 건물 내 다양한 전시관 및 이벤트관 등을 구성했다. 전시관에서는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부서 소개, 2022학년도 운영 비교과 프로그램 성과, 비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 등을 볼 수 있다. 이벤트관은 학생들이 직접 아바타를 움직여 방 탈출, OX 퀴즈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대학은 학생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구축해 비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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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공고 학교협동조합, 29일 노인의 날 맞아 사랑의 도시락 행사
부산 사상구 서부산공업고등학교(교장 함광주) 학교협동조합(백산상회 매점)은 9월 29일 오전 10시 학생과 학부모 조합원 28명이 서부산공고 백산상회에서 사랑의 도시락 행사를 연다.노인의 날(10.2.)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조합원들이 과일과 떡이 담긴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사상구 일대의 경로당과 지역센터에 기부하는 활동이다.서부산공고 학교협동조합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백상상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20년 7월 개소됐다. 서부산공고 내 매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익금으로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백산상회’는 백산 안희제 선생의 독립과 청소년교육 정신을 계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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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신세계푸드 국군장병에게 ‘베러미트’ 핫도그 간식 제공 外
◆신세계푸드 국군장병에게 ‘베러미트’ 핫도그 간식 제공신세계푸드는 지난 26~27일 충남 계룡대에서 제74회 국군의 날 행사를 준비하는 MZ세대 장병 약 2천 명에게 ‘베러미트’를 활용한 올반 찰핫도그 1만개,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판매 중인 브랜드 콜라와 사이다 5천개를 간식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장병들에게 제공된 ‘올반 찰핫도그’는 신세계푸드가 자사의 간편식에 대안육 ‘베러미트’를 활용해 선보인 첫 제품으로 최근 독자 기술로 개발한 ‘베러미트 식물성 프랑크 소시지’가 주 재료로 쓰였다"라며 "이는 지난 7월 신세계푸드가 ‘베러미트 비전 설명회’에서 발표한 식품 제조, 외식, 급식,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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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존속살인미수 혐의 40대 여성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존속살인미수 혐의로 피의자 A씨(40대·여)를 현행범 체포하고 흉기를 압수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평소 자신을 무시하고 잔소리를 많이 한다는 이유로 자고 있던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혐의다. 9월 27일 밤 11시경 서구 남부민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집사람이 흉기에 찔렸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출동한 경찰은 옆구리 등을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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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국제공인 교육과정 IB프로그램 본격 도입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창의적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 공인 교육과정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운영 중인 IB 프로그램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국제바칼로레아기구(IBO)에서 개발한 국제 공인 교육과정이다. 질문 기반 학습, 협력적 탐구 수행, 서·논술형 평가를 통해 학생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IB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IBO가 학교를 평가하고 심사하는 과정을 거쳐 IB 월드스쿨로 인증받아야 한다.부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초등학교 2교, 중학교 1교, 고등학교 1교 등 총 4교를 IB 연구·자율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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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분당서울대병원, 베트남 어린이 무료수술 봉사 3년만 재개
분당서울대병원 및 세민얼굴기형돕기회(회장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SK와 협력해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108군사중앙병원에서 ‘제 25회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행사를 진행했다. 2019년 7월 이후 3년 만의 수술 봉사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996년에 시작해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행사는 구순ㆍ구개열을 포함한 선천성 얼굴ㆍ수부 기형 환자들을 치료하는 국내 최대의 해외 의료봉사다. 지난 2019년에는 통산 4천 명의 어린이를 수술하는 대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이번 행사에서 봉사단은 총 70명의 어린이를 수술해 웃음꽃을 찾아주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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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집단(임금)교섭투쟁 선포…교육감들 결단 없으면 11월 총파업 단행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9월 27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에서 집단(임금)교섭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어학교 비정규직 단일임금체계 도입, 교육공무직 법제화, 복리후생수당 차별 해소, 급식실 배치기준 하향 등을 요구하며 교육감들의 결단이 없을 경우 11월 위력적인 총파업을 단행할 것을 선포했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미향 위원장은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은 당당한 교육의 주체로 전국에 모든 1만 2천여 학교에서 동일한 노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17개 시·도교육청마다, 지역마다 100여 개 가까운 직종들이 천차만별 주먹구구식으로 만들어진 임금을 받아왔다"며 "올해 집단교섭은 해마다 반복되었던 교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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