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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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구정보원, 학부모 대상 AI시대 역량 강화 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최재용)은 오는 7월 4일 오후 7시 강서구 명문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아이가 만날 미래, AI시대에 대한 대비’를 주제로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연수는 지역 간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민·관·학이 협업으로 찾아가는 형태의 학부모 아카데미다. 교육연구정보원과 강서구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교육 실습 플랫폼 기업인 엘리스그룹이 주관한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자이자 IT융합전문가인 정지훈 교수가 나와 미래시대가 필요로 하는 ‘융합’의 의미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바람직한 자녀교육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참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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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오션, 6.25 UN참전국 전투기념비 방문해 헌화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UN참전국 전투기념비를 찾았다. 한화오션 직원들은 지난 24일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전투기념비 주변을 정화 활동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 4개 국가는 6.25전쟁 당시 해군도 파병했던 국가들이다. 항공모함과 구축함까지 함께 파견해 한국의 해상 방위를 지켰던 국가들이라 ‘대한민국 해군 수상함 건조 명가’ 한화오션 직원들의 방문은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전투기념비 추모 행사에 참여했던 한화오션 관계자는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 바다를 지킨 영웅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사업보국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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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리고진 형사입건 취소...벨라루스로 떠날 것"
러시아는 현지시간 24일 종료된 반란 사태를 주동한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과 병사들을 처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번 사태 타결과 관련해 "오늘 사건은 비극적이었다"며 "프리고진에 대한 형사입건은 취소될 것이다. 그는 벨라루스로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페스코프 대변인은 다른 바그너 그룹 병사들도 그들의 복무를 고려해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협상 배경에 대해선 "협상이 타결됨으로써 추가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며 "유혈사태를 피하는 게 책임자 처벌보다 중요했다"고 설명했다.이번 협상을 중재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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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6·25 전쟁 제73주년 행사’ 참전유공자 제복착복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25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 국가유공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6·25 전쟁 제73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새롭게 지급하는 제복을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보훈청의 기관장이 참전유공자에게 직접 입혀드리는 '참전유공자 제복 착복식'을 진행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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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요트경기장 방향 도로횡단 60대 보행자 차에 치어 사망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60대·여)가 차에 치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6월 24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에서 수영만 요트경기장 방향 이면도로로 SUV를 운행중이던 운전자 A씨(30대·여·음주해당 없음)가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 B씨(60대·여)를 충격했다.보행자는 사고당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해운대경찰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주변 CCTV 확인 등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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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식 가져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김재화)는 6월 23일 오전 웅촌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의용소방대원 및 지역대장으로 역임해 온 서미숙 지역대장의 임기종료와 최혜숙 취임대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재화 온산소방서장은 “그동안 봉사와 희생으로 소임을 다해주신 서미숙 지역대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최혜숙 신임대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게 더욱 발전하는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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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설기관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정책지 '시민대안 부산'창간호 발간 기념회
부산경실련(공동대표 박용하 ·조용언 ·최병학·혜 성) 부설기관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는 6월 28일 오후 2시 부산YWCA 3층에서 정책지인 ‘시민대안 부산’창간호 발간 기념회를 연다고 밝혔다.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조용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이사장의 인사말, 내빈소개(사무처장)에 이어 유영명 (사)시민대안정책연수 소장이 좌장을 맡아 집필진가 함께 論하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미니 토크쇼를 진행한다.이번 발간은 시민사회의 연구소가 지역사회에 대해 가져야 하는 역할로 합리적인이고 세심한 정책대안이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확인하고 연구를 통한 정책지를 만들기 위해서다. (사)시민대안정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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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국제성 범죄 예방 6개 ‘유관기관 간담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23일 서 내 회의실에서 해상을 통한 외국인 마약류 밀반입, 밀입국 등 국제성 범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제주 무사증 입국제도 재개에 이어 부산 북항에서도 국제 크루즈선의 운항 활성화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 추세에 있고, 한·일 국제여객선이 수시로 입항하고 있다. 특히 감천항은 외국적 어선이 어획물 하역, 수리 등 목적으로 기항하고 있어 외국인선원의 무단이탈, 마약류 밀반입, 유통 등 범죄 가능성이 높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지방검찰청, 부산지방경찰청, 부산본부세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문화재청, 부산항만공사 총 6개 기관 8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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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부모와 함께하는 가족체인지(體仁智)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23일 오후 5시 금정구 금정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열린 ‘학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체인지(體仁智)’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아침 체인지 활동을 통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인성교육을 실천하며 교육공동체 복원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이 행사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열렸고, 학부모들이 종목·운영 방식 등을 결정했다. 부모들이 퇴근하기 전인 오후 5시에 열렸지만 180여 가족이 참가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이날 하윤수 교육감은 참가자들과 함께 큰 공 굴리기, 훌라우프 통과하기, 팀 응원 배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부산교육청은 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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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함안경찰 승전 기념관' 준공식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6월 23일 오후 2시 함안군 대산면 구혜리에 위치한 “함안경찰 승전기념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함안경찰승전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경찰의 활약상을 조명한 전국 첫 기념관이다.이날 준공식에는 김병수 경상남도경찰청장, 조근제 함안군수, 최종문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및 김용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김을노 6·25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고문 및 오정탁 회장, 한춘도 경남도재향경우회장, 조문규 함안경우회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경찰은 전국 각지에서 열악한 무기에도 불구하고 북한군의 공세에 맞서 화랑부대라는 이름으로 인천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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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3년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6월 23일 울산 온산항 에쓰오일 원유부이(유조선에 선적된 원유를 해저배관을 통해 육상으로 공급하는 해상 원유 하역시설) 인근해상에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민·관합동 해상방제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울산 해역에는 원유부이 5기(SK 에너지 2, S-OIL 2, 석유공사 1)가 운영되고 있으며, 2022년도에는 1년간 300여척의 원유운반선이 원유부이를 통해 원유 약 4,153만톤을 육상 저장시설로 이송하는 등 사용빈도가 높은 시설이다.또한 지난 2020년 1월에는 S-OIL 원유부이의 압력 게이지 밸브 파손으로 인해 해상에서 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원유부이가 손상될 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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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웅촌면 한 공장 화재
6월 23일 오후 4시 46분 울산 울주군 웅촌면 한 공장(배합실)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후 7시 13분 완진(초진 오후 6시 53분)됐다.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소방 80명과 장비 33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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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HJ중공업 자위소방대와 합동 소방훈련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선박화재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6월 23일 ㈜HJ중공업(구 한진중공업)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선박 내 엔진실 화재를 가정, 자위소방대로 편성된 소화반, 통보반, 피난대피반, 응급처치반 등을 중심으로 동시다발적 화재진압훈련과 AED를 활용한 구조대상자자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소화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자위소방대가 이번 훈련 통해 신속한 초동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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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수 창원시 이통장협의회장, 마약범죄예방 'NO EXIT' 동참
구만수 창원시 이통장협의회장은 곽기권 의창구청장 지명을 받아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구만수 창원시 이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범죄에 대한 관심과 예방에 기여하길 바라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창원시를 만드는 일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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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공동 행동의 날…6월 28~30일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유가족들의 단식농성이 국회 앞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 30일 임시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외와 시민대책회의의, 야4당(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국회의원들, 종교계, 시민대책회 소속단체 등이 총 집중하는 72시간 비상행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외와 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의 특별법 제정을 위한 72시간 공동행동은 6월 28일 오전 10시 29분 서울광장분향소 앞을 출발해 광화문(10:40) → 적십자병원(11:00) → 서부지법(11:30) → 공덕역(11:40) →마포대교(12:10) → 국민의힘 중앙당사(13:00) → 국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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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염수 방류계획 준수 여부 일본과 실시간 공유 방안 모색
정부가 23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계획을 준수해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본과의 양자 협의로 방류 관련 정보의 실시간 공유 등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방류가 시작됐을 때 도쿄전력이 배출기준을 지킬 수 있는지, 설비와 시설을 제대로 운행하는지 등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이와 관련 오염수 방류 관련 정부 대응 정보를 담은 '오염수 정책정보 플랫폼'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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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베트남 공조 강조... 트엉 주석 "한국 우선순위 국가" 화답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한·베트남 관계와 관련해 엄중한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의 공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보 반 트엉 국가주석과 확대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오늘 주석과 자유·평화·번영의 인태(인도·태평양) 지역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엉 주석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 직후 베트남을 아세안 국가 첫 국빈 방문국으로 선택한 것은 윤 대통령과 한국 정부가 양국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은 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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