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울산소방본부, 7월1일자 승진 및 전보 인사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6월 2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7월 1일 승진 및 전보 대상자 14명(승진 5, 소방정 전보 9)이 참석해 임용식을 개최한다.이번 인사는 윤태곤 울산남부소방서장 공로연수와 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신설을 반영해 7월 1일 자로 소방정 1명, 소방령 4명이 승진 임용된다. 소방경 이하 승진 및 전보 대상자 21명은 7월 5일 자로 임용될 예정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서장은 현장지휘경험을, 소방본부 과장 및 팀장은 업무능력과 발전가능성을 고려해 보직했다”고 했다. 한편 7월 1일 자로 온산소방서는 남울주소방서로, 울주소방서는 서울주소방서로 명칭이 변경된다. .◇소방정 승진
-
“수도권을 넘어 지방까지”…직주근접 단지 ‘인기’
전국에서 빠른 시간 내에 직장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업무와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문화가 국내에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인한 직주근접 단지의 수요는 수도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방 도시까지 이어졌다. 지방의 경우 대부분 일자리가 풍부한 곳을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기반 시설 및 생활 인프라 등이 발달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형 산업단지, 대기업, 공공기관 등의 대형 업무시설이 가까운 단지는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고, 이러한 인기로 지역 시세를 리딩 중이다.일례로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목련아파트’가 대표적이다. 단지는 대전정부청사,
-
新주거 타운 속속 등장…“서울 지도 새로 그린다”
노후 주택 밀집지역이 정비사업을 거치며 대규모 아파트 타운으로 변신중이다. 대다수 원도심으로 우수한 입지를 갖췄고, 교통·쇼핑·편의 등 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져 있어 신규 분양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해 단연 관심을 끄는 곳은 입주장이 서는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과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다. 먼저 수색증산뉴타운은 △DMC아트포레자이(672가구, 2월) △DMC SK뷰아이파크포레(1464가구, 7월) △DMC파인시티자이(1223가구, 7월) 등의 3개 단지, 총 3359가구가 연내 입주한다.청량리역 일대는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220가구, 1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1152가구, 6월) 청량리역 롯데캐슬SKY-L65(1425가구, 7월) 등의 주
-
남해해경청, 천일염 불법 제조‧유통 판매 행위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청장 윤병두)은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불안감으로 국내 천일염 가격이 급등하고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데 따른 천일염 불법 유통‧판매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특별단속을 6월 26일부터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부산, 울산, 경남 일대에는 소금을 생산하는 염전은 없지만, 과거 소금 원산지 둔갑 유통,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소금 유통 등 불법행위 검거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외국산 소금의 국내산 둔갑 유통, △식용불가 소금유통, △유통이력 거짓표시 등 불법행위를 중점 단속해 유통질서를 바로 잡겠다는 방침이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
부산교육청, 내실 있는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방안 모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27일 오전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유치원 방과후과정 전담사, 교사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성장하는 2023 유치원 방과후과정 전담인력 워크숍’을 갖고 내실 있는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방안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현재 부산 전체 공·사립유치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과정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활동, 유아의 편안한 일상생활, 놀이, 휴식 등을 통해 신체·정서적으로 건강하고 안정적인 유아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이후 활동이다.부산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방과후놀이배움터’를 40개 원도 운영 중이다. 이들 유치원은 교육과정-방과후과정 연계 운영, 교사 간 소통·협력을 위한 학습
-
진보당 권혜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서민 외면 국민의힘 퇴출, 강서부터 민생 정치”
권혜인 청년한의사는 6월 27일 오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민을 외면한 국민의힘을 강서에서 퇴출하고, 강서부터 민생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10월 11일 실시되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권혜인 예비후보 결의자는 “전주에서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의 당선은 윤석열 심판의 신호탄이었고, 강서에서 진보당 구청장 탄생으로 민생을 외면해 온 기득권 정치를 끝내는 이정표를 세워달라”며 이같이 밝혔다.권 후보는 전세사기가 극심했던 서울 강서에서 3,000여명의 주민 서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하는 등 전세사기 특별법 제정운동과 피해자 지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주민
-
[사회단신]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상생 위해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 4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연간 장학금 지급 대상 인원도 꾸준히 늘려왔다. 10명에서 시작된 장학생 규모를 2019년도부터는 연간 40명으로 확대해 장학금 혜택 인원을 늘려가며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올해 기준 장학금 지원 누적금액은 5억원에 이르며, 420여명의 지역 인재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쳐나가는데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
부산경찰청,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관내 해수욕장 전면개장을 앞두고 6월 27일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경찰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에 여름경찰서를, 송정, 송도, 다대포, 일광, 임랑해수욕장에 여름파출소를 설치·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엔데믹으로 해수욕장 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여름경찰서(파출소) 전종요원을 증원 배치(총 91명)했다. 이에 더해 형사, 여청수사, 교통,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 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지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할 방침이다.이 기간 경찰은 선제적 순찰활동으로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
자동차시민연합, 승용차는 부분침수라도 폐차대상…안전관리법은?
장마는 자동차에 가장 위험한 가혹 조건이다. 교통사고 위험률은 물론 고급차일수록 일단 침수가 되면 폐차 대상으로 분류가 된다. 장마철의 세심한 관리는 안전과 자동차 수명과 추후 중고차 잔존가치를 결정짓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시민연합(대표 임기상)은 장마철 침수를 예방하는 안전 자동차 관리법을 27일 발표했다.◇장마에 취약하고 위험한 전기차, 포트홀 하단배터리 충격 조심.전기차 엔진룸은 비가 그친 뒤 보닛을 열어 습기 정도는 제거하고 엔진룸 주황색 배선은 고압선이므로 절대 손대면 위험하다. 엔진룸 주황색 배선은 고압선이므로 절대 손대선 안 된다. 배터리 등 주요 장치에는 수분감지 센서가 있어 물이
-
"총파업 성사! 공공요금 인하! 공공의료 확충! 최저임금 인상!" 서울지역 집중행동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너머서울은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6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지역 곳곳에서 <총파업 성사! 공공요금 인하! 공공의료 확충! 최저임금 인상! 서울지역 집중행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집중행동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윤석열 정권의 총체적 무능과 무책임을 알려내고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한마당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민한마당과 캠페인에서는 버스킹과 피켓 시위, “윤석열 정부에 요구한다!” 돌림판 게임,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소개하는 전시회 및 유인물 배포 등을 진행한다. 특히 공공요금 인상,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방치, 이태원 참사 책임 회피, 노동조합 탄압에 대해 비판하고 시민들과의
-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마약 예방 캠페인 ‘NO EXIT’ 동참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26일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NO EXIT(출구 없음)’에 동참했다고 DGB금융그룹측이 밝혔다. 김태오 회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성한기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주관하는 본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류에 관한 범죄를 예방함은 물론 마약 퇴출에 대한 국민 모두의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오 회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김광수 전국은행연
-
[인사] 광주은행
1급(3명) ▲백운동지점 임양진 ▲ 신안동지점 권택은 ▲지역개발금융부 임형수 2급(8명) ▲ 구월동지점 서민수 ▲ 동림지점 박재홍 ▲ 동탄지점 김경식 ▲ 정보보호부 김남진 ▲ 하당지점 최광석 ▲ 학운동지점 노록곤 ▲ 해남지점 한호중 ▲ 화정지점 기우태 3급(13명) ▲ IT개발부 문상철 ▲ 감사부 국정헌 ▲ 경양로지점 김라리 ▲ 디지털금융센터 문상용 ▲ 매월동지점 김솔아 ▲ 봉선동지점 김은정 ▲ 양재지점 김현정 ▲ 여신심사1부 손정익 ▲ 영업추진부 이현화 ▲ 용봉지점 김정순 ▲ 첨단2산단지점 서미선 ▲ 프로세스혁신부 한준오 ▲ 화정지점 민보경 4급(20명) ▲ IT개발부 이슬지
-
부산 금정터널 내 탱크로리 화재 발생
6월 26일 오전 8시 38분경 부산 외곽순환도로 김해방향 금정산터널 내에서 1차로로 주행중이던 탱크로리 엔진부분에서 화재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운전자(30대·남)는 정차해 소화기로 진화하려 했으나 진화되지 않아 119가 출동해 진화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헤드 부분 일부 소훼됐다.고순대는 오전 8시 39분 진향방향 통제, 차단막 작동, 오전 8시 49분 반대방향 통제, 오전 8시 54분 진화완료, 2개차로 중 1개차로 소통, 오전 10시 5분 탱크로리 견인완료로 정상소통이 이뤄졌다.
-
부산금정서, 112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관 폭행 신입경찰 현행범 체포
부산 금정경찰서는 지난 6월 24일 금정구 장전동 인근 노상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던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수사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지난주에 임용된 신임경찰 A 씨는 사건 당일 쉬는 날이었으며, 아직 정식 발령도 나지 않은 상태였다. A씨는 26일부터 일주일간 기장경찰서에서 교육을 받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A씨는 만취상태라서 폭행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직위해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바인그룹 '쏠루트유학', 미국∙캐나다∙뉴질랜드 3개국 청소년 겨울방학 캠프 모집
바인그룹(회장 김영철) 교육계열사 쏠루트유학에서 ‘미국∙캐나다∙뉴질랜드 3개국 청소년 겨울방학 유학 캠프’를 진행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쏠루트유학 미국∙캐나다∙뉴질랜드 청소년 겨울방학 유학 캠프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미국 코네티컷 주 ▲캐나다 온타리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2024년 1-2월에 3주와 7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바인그룹에 따르면 쏠루트유학은 캠프의 특징은 현지 학교체험 및 홈스테이와 각국의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현지 학교생활 및 야외 활동 시에는 쏠루트유학 인솔자가 동행하며, 캠프 참가 학생들이 현지인과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
아이스크림에듀, 여름 맞이 ‘원마운트 워터파크’ 티켓 증정 프로모션 실시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이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원마운트 워터파크와 함께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아이스크림 홈런은 여름을 맞아 홈런 체험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원마운트 워터파크와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이번 프로모션으로 아이스크림 홈런은 8월 31일까지 무료 체험을 신청하는 고객 전원에게 원마운트 워터파크 종일권 대인 1매와 소인 1매를 증정한다.프로모션을 이용하려면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홈런 무료 체험을 신청하면 된다. 무료 체험은 초등 및 중등
-
진보당 강성희 의원과 윤희숙 상임대표, 이태원 특별법 제정 촉구 농성장 방문
진보당 강성희 의원과 윤희숙 상임대표는 6월 26일 오후 3시 30분 국회 앞 이태원 특별법 제정 촉구 농성장을 방문해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단식 7일차에 접어든 유가족들은 “6월 안에 반드시 패스트트랙에 상정돼야, 특별법 제정을 현실화할 수 있다”며 “진보당에서 꼭 힘을 모아달라” 당부했다. 이에 강 의원은 “독립적 조사기구를 보장하는 특별법이 있어야 진상규명될 수 있다”며 “안건 상정을 위해 온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패스트트랙 상정된 이후에도 최대한 기한을 앞당겨 본회의에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상임대표는 “30일 본회의에 전 국민들의 여론을 모아내는 데 진보당이 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