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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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14번째 리사이클링 캠페인 진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일 오후 2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울산 동구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임직원 14번째 리사이클링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인식개선·리사이클링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나눔물품은 도서 402권과 이불, 의류, 장난감 135점이며, 동서발전은 첫나눔 이래 지금까지 총 9433점을 지역사회 주민에게 기증했다는 설명이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나눔활동을 통해서 생활 속 탄소배출을 줄이고 지역사회에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설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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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북한 지대공 미사일 등 6발 동·서해상 추가발사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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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공동주택 등 화재피해 예방 포스터 배부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공동주택 등 관내 취약 대상의 화재피해 예방을 위해 화재안전 포스터를 배부한다고 밝혔다.계절적 특성으로 인해 겨울철에는 화기사용 및 실내활동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등 화재 위험요인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난방용품(전기장판, 히터 등) 사용 및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 비율이 높아 평상시에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 초기 상황의 대처능력이 필요하다. 동래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다가구가 함께 모여 생활하는 공동주택을 포함하여 대형공사장, 대규모 놀이시설, 공연장, 영화상영관, 의료시설 등 화재 위험성 및 피해가 클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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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몽골경찰관 경제범죄수사과정 초청연수
대구광역시경찰청(청장 김남현)은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대구경찰청 무학세미나실에서 몽골경찰청 수사국 등 소속 경찰관 8명(단장 바트저릭 경찰대령)을 초청, 디지털포렌식, 전화금융사기, 범죄수익환수 등 경제범죄수사 관련 한국의 선진 수사기법을 전수한다고 2일 밝혔다. 대구경찰청은 2022년도「치안한류(K-COP Wave) 글로벌 표준화 사업」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앞서 대구경찰청은 지난 9월 20일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에서 양 기관의 경찰청장이 참석해 치안우호협력 증진과 자국민 보호를 위한「교류협력약정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이후 한국경찰의 경제범죄 수사역량 전수를 희망하는 몽골경찰청 요청에 따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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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 건설, 임직원 가족 시각장애 아동 위한 봉사활동 실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지난 2주간에 걸쳐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비대면 점자동화책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봉사활동은 ㈜한화 임직원 60여명이 배송된 점자동화책 키트를 자녀들과 함께 제작해 서울시장애인복지지시설협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직원 가족들은 점자스티커를 인쇄할 수 있는 ‘휴대용 점자 인쇄기’를 활용해 동화책을 완성했다.대량생산이 어려운 점자동화책은 일반도서 대비 보급률이 현저히 낮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다. 임직원 가족이 손수 점역한 동화책은 시각장애 아동의 지식 함양 및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점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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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연말연시 앞두고 음주운전 집중 단속…11월 1일부터 3개월간
대구경찰청은(청장 김남현)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각종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음주 교통사고 예방 및 음주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위해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2일 밝혔다. 대구청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감소[’21년 533건→’22년 469건(64건, 12.0% 감소)]했으나, 음주운전 교통 사망자는 증가[’21년 4명→’22년 9명(5명, 125% 증가)]했다. 특히 올해 음주 교통사망사고 9건 중 3건(33.3%)이 차대 보행자 사고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간과하고 음주 후 운전대를 잡은 일부 운전자들로 인해 선량한 보행자가 사망하는 등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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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개발원, 2022년 제8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 성료
사회적경제개발원은 울산지역 청소년들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2022 제8회 울산 청소년 소셜벤처 경연대회'가 지난 2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대상의 영예는 'Uk-Ok'팀(학생 천재우, 강준희, 고재관)이 차지했다. 'Uk-Ok‘팀 은 독거노인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사물인터넷, 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대상 팀은 울산시교육감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는 등 7개 입상팀 전원에게 상장과 푸짐한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사회적경제개발원이 주최하고 울산과학대학교와 소셜커뮤니티가 주관한 이번 경연대회에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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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1번국도서 활어차가 덤프트럭 추돌
11월 2일 오전 10시 52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면 31번 국도 (일광→ 장안방향)에서 활어차가 덤프트럭(국토교통부 소속 작업차량)을 추돌 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운전의 활어차가 전방에 1차로에서 중앙분리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작업중인 B씨운전 덤프트럭을 발견하지 못하고 후미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A씨는 다리 등 골절(추정)을 입어 병원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시 40분경 현장조치 완료돼 정상소통이 이뤄졌다.기장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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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신축 공사현장서 형틀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다음날 사망
10월 31일 오전 7시 10분경 부산 기장군소재 신축 건물 현장 5층 계단에서 4층사이 중간지점 세면바닥에 작업자가 머리를 부딪히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는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현장서 형틀 작업중 넘어져 있는 것을 인근 동료가 발견했다. 잠시후 의식을 되찾은 A씨는 병원이송 됐으나 11월 1일 오후 8시 12분경 사망했다(외상성 뇌출혈).공사금액 50억원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미적용 사업장이다. 기장서 관계자는 "안전모가 벗겨지면서 세면바닥에 부딪힌 것으로 A씨는 의식이 돌아와 왜 떨어졌는지를 얘기할 정도였는데 다음날 사망했다"고 전했다. 기장서 형사당직팀은 목격자 및 현장 관계자 상대 안전조치 여부 등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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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모라동 라면 제조회사 내 안전사고
11월 2일 오전 5시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라면 제조회사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20대·여)는 작업중 자동화기계에 옷이 끼여 말려들어가 오른팔 상해를 입어 동료직원이 신고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사상서 형사당직팀은 관련자 상대 작업안전수칙여부 등 과실여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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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인성교육 종합계획’ 수립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2023년을 인성교육 체계화의 원년으로 삼고 ‘인성교육 종합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독서·예술 ·체육교육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청소년 단체활동 등 체험 중심 인성교육을 통해 배려와 존중이 내재화된 실천하는 학생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2023년 인성교육을 운영한다.부산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 내 인성교육의 정착 ▲인성 친화적 학교 환경조성 ▲교육공동체(지역사회) 연계 인성교육 ▲가정에서의 인성교육등을 4대 추진과제로 설정해, 인성을 부산교육 대표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다.특히 학교급별 체계적인 인성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종합적인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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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3일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와 업무협약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1월 3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항공·우주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KAI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우리나라 항공기 체계 종합 능력을 갖춘 세계적인 기업이다. 항공·우주 분야 전 영역의 개발 능력과 최첨단 항공기 생산 기술, 종합 군수 지원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양 기관의 직업·진로 교육 협력을 위해서다.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교육청과 KAI 한국항공우주산업㈜는 항공 분야 특성화고 교육과정과 실습 훈련 지원, 진로체험처 지원, 직업계고 학생 대상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협력한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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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해외수출 국산담배 12만갑 밀수 3개업체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캄보디아로 수출된 국산담배 12만1680갑(5억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하려던 3개 업체를 적발해 담배 전량을 압수하고, 이번 밀수를 공모한 것으로 드러난 업체 대표 3명(50대·남)을 지난 10월 관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담배 밀수는 세관(양산세관)에서의 우범 수입화물 검사 과정에서 적발됐다.수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캄보디아 현지 구매 및 수출 선적 담당, 국내 수입통관 담당 등 역할을 조직적으로 분담했으며, 무역서류 등에 허위 품명(라탄테이블 등)을 기재하는 방식으로 국산담배를 밀수 하려던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은 이번 밀수시도에서 허위 품명으로 사용된 라탄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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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산불발생... 3시간44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일 오전 6시 18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리 산 39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전 10시 2분에 시설이나 인명 피해 없이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불 발생 위치가 8부능선(해발 520m 지점)으로 지상진화인력 접근이 어려워 산불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4, 소방2), 산불진화장비 15대(진화차4, 지휘차2, 소방차9), 산불진화대원 132명(산불전문진화대 80, 산림공무원 27, 소방 25)을 적극 투입해 3시간 44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주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른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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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조영재 소방관, 비번 날 산불 초기진화로 확대 예방
부산 강서소방서는 조영재 소방관이 비번 날 산불 초기진화로 크게 번질뻔한 산불을 예방했다고 1일 밝혔다. 조영재 소방관은 비번 날인 10월 30일 오전 10시 55분경 아버지와 동행 산행 중 경남 함안군 법수면 주물리 야산 능선에서 불꽃 및 회색 연기를 발견했다.조 소방관은 즉시 119에 신고를 한 후 늘 차량에 가지고 다니던 소화기 2개를 꺼내 화재 진압을 시도했고, 소화기를 다 사용한 후에는 주변에 있던 갈고리와 삽을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관할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화재 진압이 거의 완료된 상태였지만 조 소방관은 대원들과 완진 시까지 합동 진화활동을 하며 안전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가을철 건조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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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발 벗고 나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부산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부산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경찰청,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는 통학로 관련 업무가 교육청, 시청, 구·군청, 경찰청 등 여러 기관에 권한이 분산되어 있어 부산교육청 단독으로 문제해결이 어렵고,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증가 추세와 지난 7월 발생한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사고 등 통학로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다.부산교육청은 지난 2020년부터 부산시, 부산시경찰청과 함께 55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어린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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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보형 감지기, U안심콜 시스템’주택화재 예방 역할 '톡톡'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10월 31일 의령군 의령읍 단독주택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U-안심콜 시스템 작동으로 주택화재를 예방할 수 있었다고 1일 밝혔다.음식물 조리 중 냄비 과열에 따른 연기 발생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했고 동시에 U-안심콜 시스템이 119로 연결해 신속한 출동이 가능했다.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즉시, 집주인 A씨를 주택 외부의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켰고 가연물(냄비)을 제거하고 환기를 실시했다. 자칫 주택화재로 번질 뻔한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U안심콜 시스템이 큰 역할을 했다”며 “화재 예방 및 초기 화재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차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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