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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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3년만에 베트남 파견
LS그룹(구자은 회장)이 코로나19로 일시 중단했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을 3년만에 재개, 2007년부터 17년째 이어온 미래세대 간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한다고 1일 밝혔다.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6기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으며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해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파견 기간은 오는 12일까지 약 10박 12일 간이고, 약 50명의 대학생들은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 인근 지역 초등학교에서 교육∙노력봉사, 문화교류, 문화탐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LS그룹은 올해 5월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의 여성 취업과 자녀교육 문제를 돕기 위해 교육∙문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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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승진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경남 의령소방서는 8월 1일 오전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임용식을 통해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승진한 정성엽·전종진 소방공무원에게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승진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한 계급 더 올라간 계급장의 무게만큼 책임감을 갖고 직무에 전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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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지구대 앞 교통사망사고
7월 31일 오후 10시 49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지구대 앞에서 무단횡단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이날 부산 사하구 두송터널방면에서 장림방향으로 진행하다 다대지구대 앞에서 신호에 따라 좌회전 하던 A씨(40대·여, 음주운전 해당없음)운전의 승용차가, 무단횡단 하던 피해자 B씨(60대·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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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소방서,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 운영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정선웅)는 7월 31일 오후 화재 피해를 입은 은평구 대조동의 한 단독주택을 찾아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은 피해 복구를 할 수 없는 어려운 사정이 있는 거주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복구를 지원함으로써 조속히 생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뤄졌다.이날 재활지원은 지난 25일 원인미상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거주자가 빠른 시일 내에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구청ㆍ주민센터 관계자 등은 화재 폐기물 분리배출과 내부 청소를 진행하는 한편 화재 피해자 재난심리회복 상담 지원, 화재 증명원 발급ㆍ화재 보험처리 절차 안내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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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어업인과 수산물 안전 공급 결의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경남 어업인과 함께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통해 국민 식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밝혔다.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소비 부진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해 정부가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 줄 것도 촉구했다. 1일,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경남연합회가 주최한 ‘수산물 안전 대국민 호소 결의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호소문이 발표됐다. 경남 관내 수협 조합장과 어업인 1,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결의대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국내 수산물 공급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수산인들은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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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소방서장과 직원간 소통과 화합 토론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소방서장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은 행정업무 기피 현상 극복과 조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당면 업무에 대한 여러 가지 고충 사항과 함께 업무 외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을 포함해서 상호 간 소통을 했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이번 토론 시간을 통해 직원 상호 간 많은 소통이 되었길 바란다”며 “직원들에게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업무 담당자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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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인공지능(AI)을 악용한 아동성착취물 제작자 첫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경 상용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동성착취물(이미지) 360개를 제작·소지한 혐의(청소년보호법, 성폭력처벌법)로 40대 A씨를 주거지에서 검거해 7월 구속 수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검거 사례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동성착취물을 제작한 피의자를 검거한 국내 첫 사례다. A씨는 이외에도 지난 3월∼5월간 해외 음란사이트에 포인트를 얻을 목적으로 과거 불법 유출된 모델 출사사진 816개를 업로드해 반포하고,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불법촬영물 608개를 음란사이트에서 내려 받아 불법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지난 2월 피해자의 불법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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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 교육감과 특수교사들, 교육활동 보호 위해 만나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8월 1일 오전 11시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부산지역 15개 특수학교의 초임 교사·저경력 교사·부장 교사, 전교조 교사 등 30명이 참석한 ‘특수교사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하윤수 교육감은 지난 25일과 31일 부산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초등(특수) 교감·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 이어 이날 세 번째로 현장 특수교사들과 교육활동 보호 방안을 찾기 위해 만났다. 현재 특수교사 대부분은 장애 정도가 심해 교육활동 중 전방위적으로 학생을 지원해야 하는 특수학교에 재직 중이다. 이들은 교육활동 중 학생들의 도전적 행동으로 인해 상해를 입기도 한다.이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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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냉방기기 사용시 화재 각별한 주의 당부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8월 1일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이 될 거라는 전망에 따라, 냉방기기 사용 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5년간 진주시에서 발생한 냉방기기 관련 화재 중 절반 이상이 7~8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2018~2022년 냉방기기 화재 총 41건 가운데 24건(59%)이 7~8월에 발생했고 이 중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16건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7월까지 냉방기기 화재는 총 1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에어컨 화재는 실외기에 연결된 전선의 노후로 인한 전기적 요인과 실외기 주변에 적치된 물건이 열 방출을 방해해 열이 축적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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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부산연맹 고리지역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
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 고리지역대(대장 강석권, 김진원, 엄정섭)가 8월 1일부터 새만금 일대에서 개최하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이 4년마다 개최하는 대규모 스카우트 국제행사다. 올해에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 새만금 일대에서 열리며, 세계 170개국에서 만 14세부터 17세까지의 청소년과 성인 지도자 약 4만 3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고리지역대에서는 소속 대원 18명과 지도자 3명이 참가, 특히 명예대원 변은유 군(기장고1)은 단 9명의 개영식 기수단 중 한 명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세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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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고의로 수강명령 기피 음주운전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는 고의적으로 수강명령을 기피한 보호관찰대상자 A씨(40대·남)에 대해 집행유예의 선고 취소 신청을 통해 7월 21일 법원에서 집행유예의 선고 취소가 확정되어 지난 27일 교도소에 수용됐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8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2년 및 수강명령 40시간을 조건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수강명령 지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생업 등의 핑계로 19개월이 지나도록 단 1시간도 수강명령 집행에 응하지 않았다. 특히 A씨는 지난 5월 집행유예 취소 청구 재판에서 법원으로부터 한 차례 선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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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7월 한 달 간 차량 압수 2건…특가법 위험운전치사상 9명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는 지난 7월 한 달간 차량압수 2건(거제, 양산), 특가법 위험운전치사상 9명 검거(1명 구속), 음주운전 동승자 1명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경남경찰은 ‘상습음주운전 등 악성 위반자 근절대책’에 따라 7월 1일부터 음주 운전자에 대해 엄정 대응 및 차량압수를 통해 상습위반자의 재범 가능성을 차단하고 경각심을 제고하고 있다.주요사례를 보면 7월 17일 0시 30분경 양산시 상북면 소재 교차로에서 보행자를 충격 후 음주운전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사고사실을 은폐한 채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피해자를 사망케 한 피의자(20대·남)를 구속하고, SUV 차량을 압수했다. 7월 16일 오후 11시 50분경 거제시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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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 하원 대표단 접견... 한미 동반성장 협조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이슨 스미스 미국 연방 하원 세입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하원의원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한미 양국이 첨단기술 동맹이자 가치동맹으로서 함께 글로벌 리더십을 계속 발휘하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또 "양국 기업들의 활발한 투자와 교류가 한미 양국의 공급망 회복력과 안정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미 의회가 추진하는 관련 법안들이 이런 협력을 더 촉진해 양국 경제의 동반 성장을 끌어낼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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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회의정례화 논의... 18일 만남서 확정 가능성
한미일 3국 정상이 실무협의를 위해 정상회의를 정례화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현동 대사는 31일(현지시간)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한 특파원간담회에서 오는 8월18일 개최되는 한미일 정상회의와 관련, "최초로 다자 정상회의 계기가 아닌 단독으로 개최되는 (3국 정상)회의"라며 "(이번 3국 정상회의는)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리는 정상회의"라고 소개했다. 한미일 정상회의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례 협의체로 자리잡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3국 실무협의에서 정례화 여부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3국은 결국 정상들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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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아암재단, "가수 임영웅, 선한스타 가왕 등극 상금 기부"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7월 선한스타 가왕에 등극하며 받은 상금 200만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외래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6,024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 6월 5일 발매된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와 음악 방송 1위를 석권,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는 6주 연속 차트인을 하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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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남훈 前 홈앤쇼핑 대표이사 본인상
강남훈씨(前 홈앤쇼핑 대표이사 ) 별세, 3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31일), 35호실(8월 1일),발인 8월 2일, 상주 강민구 010-8889-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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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김종인 박사에게 한민족감사패 전달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7월 28일 서울시 중구 조선호텔 나인스게이트에서 원로 정치인 김종인 박사(대한발전전략연구원 이사장)에게 한민족감사패와 한민족대상 메달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김종인 이사장은 1987년 제9차 헌법 개정에서 경제민주화 조항 신설을 주도해 경제활성화와 함께 박정희 정부 시설 정책자문역할로 경제개발계획 수립에 참여해 부가가치세와 국민건강보험제도를 최초로 도입하는데 기여했다. 제24대 보건사회부 장관과 5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재정학을 전공한 대한민국의 대표 경제학자이며 지도자로서의 탁월성으로 보수와 진보 양진영에 큰 영향을 끼친 원로 정치인이다.이에 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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