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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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9월~10월 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천정숙)은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초등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형 메이커 교육의 하나로 학생과 지역주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부산시민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D로 만드는 이야기 공작소(강사 권미정)’, ‘그림책과 함께하는 지구 지킴이(강다금)’, ‘[인성] 그림책과 만난 나 – 인성쑥쑥 프로젝트(이소라)’ 등 3개 과정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미디어+북, 스마트폰으로 북트레일러 제작하기(김윤희)’ 과정을 각각 마련했다. 참가 희망자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8월 10일 오후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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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소기업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개설, 지원하겠다고 2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동반성장몰’에 입점된,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13개 지자체 소재 중소·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8월 말까지 동반성장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은 프로모션 비용 전액을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부담해, 피해기업 제품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또한 현재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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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김경 교수, 2023 미국교육공학회 국제 펠로우십 선정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 윤의준)의 김경 교수 가 미국교육공학회 AECT 펠로우십(Robert deKieffer International Fellowship)으로 선정되어 10월 미국 플로리다 AECT 학술대회에서 수상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에너지공대에 따르면 미국 교육공학회 AECT (Association for Educational Communications & Technology)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교육공학 학술단체로, 매년 전세계 해외 교육공학 연구자 중 1명에게 AECT 펠로우십 (AECT Robert deKieffer International Fellowship)을 수여한다.선정 방식은 학회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펠로우 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명의 수상자가 선정되며, 김경 교수는 한국인 및 국내대학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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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 연루 6명 불구속송치
부산동래경찰서는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에 연루된 버스기사 2명과 버스회사 노조간부, 채용을 부탁한 버스기사 지원자 3명, 총6명 전원을 배임수증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2022년 8월~10월에 걸쳐 D(50대·남)와 E(40대·남)는 입사를 부탁하며 노조간부 C(50대·남)에게 각각 현금 500만원과 700만원을 제공한 혐의다. D, E는 최종합격했다. F(50대·남)는 2022년 8월경 입사를 부탁하며 버스기사들인 A(40대·남)와 B(50대·남)에게 총 500만원을 제공한 혐의다. F는 최종불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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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유치원생·초등생 대상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
부산교육청이 부모의 경제 활동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내년부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긴급 돌봄을 지원하는 ‘부산늘봄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 센터는 경제 활동 등으로 인해 자녀 긴급 돌봄이 필요한 부모들에게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부산시교육청은 일손 부족 등으로 아이를 맡길 수 없는 농어촌·공단 지역의 돌봄 공백을 우선 해소하기 위해 강서구 대사초등학교, 사하구 하단초등학교의 유휴시설을 개선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센터를 운영한다.부산교육청은 안전하고 내실 있는 센터 운영을 위해 이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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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등, 요기요·쿠팡이츠·바로고의 개인정보 열람조치 불이행에 대한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라이더유니온, 정보인권연구소, 진보네트워크센터는 8월 2일 요기요·쿠팡이츠·바로고를 상대로 개인정보 열람요구에 대한 열람조치의 이행을 구하고자 개인정보 분쟁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라이더유니온 소속인 신청인들은 피신청인 각 해당 플랫폼에 배달 라이더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보유·이용하고 있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개인정보 열람을 요구했다. 그러나 배민을 제외한 요기요, 쿠팡이츠, 바로고는 신청일로부터 10일이 지나도 이유없이 응하지 않았다. 신청인들은 6월에 재차 개인정보 열람을 요구했으며, 쿠팡이츠의 경우는 3차례에 걸쳐 열람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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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최신 트렌드, ‘워라밸’이 대세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MZ세대가 경제활동의 주축이 되면서 지식산업센터도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업무공간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지식산업센터에도 입지부터 설계까지 워라밸을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 역세권에 들어서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이며 업무공간 이외에도 업무 능률 향상을 돕기 위한 근무 환경을 위해 내부 종사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휴게공간을 마련해 쾌적하고 업무 만족도가 높은 공간을 구축하는 것이다. 한 지식산업센터 분양 전문가는 “워라밸이 직장 선택의 주요 기준이 되면서 이제 워라밸이 좋지 않은 회사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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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세이버 수여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8월 2일 오전 9시 남울주소방서 중회의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에게 하트 세이버 인증서와 인증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 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 정확한 응급처치로 소생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이다. 온산119안전센터 소방교 김정우, 소방사 정재형, 허동석 등 3명이 선정됐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남울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 전문역량 강화 및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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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자연재해 등 비상사태 대비 대응 훈련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8월 2일 오후 1시 30분 김해시 대청동 소재 경찰서 주차장에서 경찰관 80여 명이 참여, 자연재해(집중호우, 태풍, 산사태 등), 대테러, 대형화재, 대형교통사고, 다중운집사고 등 경찰 비상사태에 대비한 경찰역량 강화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소집 대응 훈련은 신속한 동원 및 현장 도착,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경력 배치 훈련으로써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역점을 뒀다.김해서부서 관계자는 “현장에 신속한 도착을 위한 경력 소집, 이동방법, 기본 장비(야광조끼, 신호봉, 경적 등), 경력 배치 등을 중점 점검함으로써 비상사태에 경찰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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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준수사항위반 상습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인용돼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 소장 황남례)는 보호관찰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등 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수강명령 집행지시에 불응한 대상자 A씨(20대.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되어 교도소에서 징역 8월을 복역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전주보호관찰소는 A씨에 대한 구인장을 발부 받아 지난 6월 8일 준수사항 위반 사실을 조사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 A씨는 2021년 9월 16일 전주지방법원에서 특가법(보복폭행등)위반 등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 받았다. 전주보호관찰소 황남례 소장은“법원의 관대한 처분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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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재난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 특별교육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8월 2일 대강당에서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라 편성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들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지원 활동과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교육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통제단’은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현저하거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구조기관과 긴급구조지원기관이 하는 인명구조, 응급처치, 그 밖에 필요한 모든 긴급한 조치를 지휘하는 임시조직을 말한다.특별교육훈련 주요 내용은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부·반별 개인임무 확인 ▲대응단계발령에 따른 통제단 운영사항 ▲통제단 장비 조작훈련 및 위기상황 처리 수행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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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하나은행 노사, 충남공무원노조와 지역 소외계층 지원
하나은행 노사(노조위원장 윤석구·은행장 이승열)는 충청남도 홍성에 위치한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노조위원장 최정희)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청로회 앞 기부금과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하나은행 노사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은, 지난 2월 시행한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에너지 생활비 300억원 노사 공동 지원에서부터 이어진 것으로, 노사가 한 마음으로 화합해 실천하는 상생금융 행보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우선, 하나은행 노사는 충남 홍성 지역에서 독거노인과 가출 청소년 등을 위해 사회적 사업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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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의 '밥상머리 교육'소신 발언 온라인서 '후끈'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최근 부산서 초등학교·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밥상머리 교육’에 대한 소신발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 교육감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시대엔 이른바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게 있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밥상머리 교육에서 가장 중요시 여겨졌던 건 '어른에 대한 공경'이었다"면서 "요즘처럼 어른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 위주로 상을 차리고 맛있는 게 있으면 아이에게 먼저 떠 먹여주는 것과는 많이 달랐다"고 했다.해당 글은 8월 2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1400개 이상의 공감을 얻으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을 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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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수년 동안 시골 빈집을 대상으로 절도행위 한 40대 '구속·송치'
전북 순창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습절도)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5년간 순창과 전남, 담양·곡성 일대의 빈집을 침입해 120회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주로 집주인이 밭일을 나간 오전 시간대를 골라 범행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신원을 특정한 뒤 빈집에 잠복해있다가 금품을 훔치려던 A씨를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품 회수와 여죄 수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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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수해피해 주민들과 아픔 나눠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공인노무사 자원봉사 참여단’을 꾸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7월 집중호우로 큰 물난리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문경시ㆍ예천군, 그리고 전라북도 익산시를 방문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희망을 함께나눴다고 2일 밝혔다. 참여단은 “줄탁동시(啐啄同時)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수해 지역 주민의 손을 덜어드리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줄탁동시’는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안에서는 아기 병아리가, 밖에서는 어미 닭이 함께 쪼아야 한다는 사자성어로서, 물난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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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부산가정법원, 2023학년도 고등학생 모의재판 경연대회 3일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3일 오후 2시 연제구 부산가정법원 대법정(305호)에서 부산지역 고등학교 3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2023학년도 고등학생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소년 비행 사건을 주제로 모의재판을 통해 청소년 비행 문제의 심각성과 대처 방법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사법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건전한 법의식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이 대회는 부산시교육청과 부산가정법원(법원장 박치봉)이 공동 주관하고 부산지방변호사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부산국제고등학교(지도교사 박서영), 한얼고등학교(지도교사 강은희), 부산문화여자고등학교(지도교사 문병철) 등 3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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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전임교원 강윤아∙김연재 2명 신규 임용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는 2023년 제1차 전임교원 공개채용을 통해 연극원 연기과(아동청소년극 전공) 강윤아, 미술원 미술이론과(미술경영 전공) 김연재, 총 2명의 전임교원을 8월 1일자로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한예종에 따르면 이번에 신규 임용된 전임교원들은 모두 관련 분야에 깊이있는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아동청소년극 전공의 강윤아는 <영유아극 해외 연구 소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대를 찾아서>, <유럽 영유아극 예술가들과의 대화> 등 아동청소년극 관련 저서를 발표한 아동청소년극 분야의 대표적인 연구자이다.미술경영 전공의 김연재는 <국립미술관의 재구성> 등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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