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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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살인예고 게시물 3건 검거· 4건 수사중
부산경찰은 살인예고 게시물 수사관련 총 7건 중 3건(서면역, 재송역, 사직야구장)은 검거했고 4건(서면역 2건, 김해공항 2건)은 수사중이라고 7일 밝혔다.1) 8. 4. 01:48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XX 내일 서면역 5시 XX들고 다 쑤시러감"(미검) 2) 8. 4. SNS에 "부산 재송역 주변과 센텀 쪽 일반인과 경찰관을 다 죽이겠다." (검거)3) 8. 5. 01:03 게임채팅에서 "서면역에서 칼부림 할 것이다."(미검)4) 8. 5. 21:00경 인터넷 OO스포츠 오픈톡 댓글에 "내일 오후 5시에 사직구장서 칼부림합니다."(검거)5) 8. 5. 21:16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일 서면 칼부림할 예정 내가한다."(검거)6) 8. 6. 21:19경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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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사직야구장 칼부림 예고 피의자(고등학생) 입건
부산동래경찰서는 사직야구장 칼부림 예고 피의자(고등학생)를 협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피의자는 8월 5일 오후 9시경 인터넷 OO스포츠 오픈톡 댓글에 "내일 오후 5시에 사직구장서 칼부림합니다."라는 내용으로 테러를 암시하는 글을게시한 혐의다. 동래서에서 경기 화성에 거주하는 피의자 소재확인, 화성 동탄서와 공조수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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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노인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일 장안 노인회(분회장 신정렬)가 장안읍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장안 노인회 신정렬 분회장 외 임원 일동이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장안읍행정복지센터 추천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10여 가구에 전달된다. 신정렬 분회장 외 임원 일동은 “이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무더운 여름을 무탈하게 보내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솔선수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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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 동참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7일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의 어촌휴가를 장려하고, 우리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성일종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각 참여자가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여름 보양식은 우리 수산물로’ 라는 구호와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챌린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하윤수 교육감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에 이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장영수 부경대학교 총장과 박극제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를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지명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더운 여름철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보양식인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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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에서 이웃 노인 살해한 50대 구속
강원 양구군에서 80대 이웃 노인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살해한 50대가 5일 구속됐다. 양구경찰서에 따르면 춘천지법은 살인 혐의를 받는 A씨의 도주 우려 등을 감안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전 1시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의 80대 여성 B씨 자택에 몰래 들어가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같은 날 오전 8시에 요양보호사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금품 갈취를 위해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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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올해 최대 물량 나온다”…1000가구 넘는 대단지 눈길
이달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쏟아진다. 서울을 비롯해 지방 광역시 주요 지역에 공급되는 데다 올해 월별로는 최다 공급이 예정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R114를 보면 올해 8월(3일 기준) 전국에서 분양했거나 분양 예정인 1000가구 이상 대단지(임대 제외)는 9개 단지, 총 1만5504가구다. 이는 전체 분양 물량(2만9792건)의 절반이 넘는 50.89%에 달한다.지역별로는 △서울 3곳, 5397가구 △경기도 2곳, 3616가구 △광주 2곳, 3167가구 △대전 1곳, 1974가구 △경북 1곳, 1350가구 순이다. 특히 올 들어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된 만큼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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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산동구 총선대책위출범
울산 동구지역 노동조합ㆍ진보정당대표자는 8월 7일 울산시청 기자실에서 2024년 울산동구 총선대책위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산동구는 현대중공업 노동자와 가족이 경제의 중심이 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최근까지 현중 사내협력사 대표들은 건강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4대보험, 직원 임금체불, 퇴직금도 주지않고 교묘하게 빠져 나가지만, 노동부는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울산 등구가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5년 동안에 벌어지고 있는 참담한 현실이다.올해 동구에 조선업 이주노동자를 약 6천명 이상 투입한다고 하는데, 이주노동자들과 관련된 문제가 불거져도 정부 차원에서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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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김해공항 폭탄테러 및 살인예고 글 게시 수사·순찰강화
부산경찰은 8월 7일 김해국제공항 폭탄테러 및 살인예고 글 게시에 대해 수사중이며 특공대, 김해공항 경찰대, 형사 등 경력 배치해 수색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8월 7일 0시 18분경 인터넷거큐니티 사이트 내 게시판에 "내일 부산김해공항 폭탄테러 할거다"라는 제목으로 "폭탄 터트리고 XXXX들고가서 다 죽일거임"이 라는 폭발, 살인예고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부산경찰은 8월 4일부터 다중밀집지역 경력배치 등 특별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8월 7일 오전 9시 기준 부산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 198개소를 선정, 경찰관 기동대, 특공대, 지역경찰, 관광경찰대, 지하철경찰대, 형사, 협력단체, 지자체 등 8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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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태풍 카눈 상륙 대비 24시간 비상근무 돌입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8월 7일 오전 9시 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상륙에 대비해 비상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지난 2020년 경남 남해안을 상륙한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역대 상륙 태풍 중 3, 4위)’의 경로와 매우 유사해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6호 태풍 ‘카눈’의 이동 경로와 중심기압 등 태풍정보와 피해예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7일부터 관련부서가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가고 선박들의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경비함정에서 항해선박들을 대상으로 태풍정보를 실시간 홍보하고 조기 피항 유도를 강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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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공익감시단, "'황제' 의전 매뉴얼 논란, 진주시의회는 정신차려라"
진주시민공익감시단(대표 김용국)는 8월 7일 ‘항제 의전 매뉴얼 논란, 진주시의회는 정신차려라’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논평에 따른 지난 8월 3일 지상파 뉴스를 통해 진주시의회 의원들이 시의회 공무원을 통한 황제 의전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 주요하게 보도됐다. 진주시의회 의회사무국은 올해 4월 ‘진주시의회 의전업무 매뉴얼 추진계획’이라는 문서를 작성했다. 해당 문서에는 버스이동 시에는 "의장님 2번째 왼쪽 좌석 확보와 의원 여행 가방 등 받아실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호텔에서는 방 배정 안내는 물론 조식때 미리 내려와 안내 및 인사, 호텔에서 출발 시에는 10분 전에 버스앞에 대기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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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8~9일 다문화·탈북학생 대상 '글로벌 꿈키움 진로캠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8일과 9일 1박 2일간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에서 초등학교 5·6학년, 중·고생 등 다문화·탈북학생 43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글로벌 꿈키움 진로 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직업탐색, 진로 체험을 통해 다문화·탈북학생의 미래 설계 역량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이주 배경에 맞는 진로 코칭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우리나라로 이주한 인물 가운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역할 모델을 찾아보는 등 자기 주도적인 진로 디자인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손바닥 필름 영화제’를 통해 4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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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흉기 난동' 1명 사망·13명 부상...60대 피해 여성 사망
'분당 차량 돌진 및 흉기 난동' 사건의 피해자 중 1명이 사건 발생 나흘째인 6일 사망했다.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이번 사건 피해자는 '14명 부상'에서 '1명 사망, 13명 부상'이 됐다.경기남부경찰청 흉기 난동 사건 수사전담팀 등에 따르면 사건 당시 피의자 최모 씨가 운전하던 모닝 승용차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졌던 60대 여성 A 씨가 이날 오전 2시 결국 숨을 거뒀다.최 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 59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백화점 1∼2층에서 시민들을 향해 흉기를 마구 휘둘렀다. 이로 인해 시민 9명이 다쳤고, 이 중 8명은 중상이다.이에 앞서 최 씨는 차량으로 돌진해 5명을 들이받으며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4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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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대구경찰청장, 흉기난동 및 살인예고 범죄 대응 현장 점검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8월 6일 흉기난동 및 살인예고 범죄 대응 관련 시민들 이용이 많은 동구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중구 반월당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을 현장 점검하면서 특공대, 기동대 현장 근무자의 무더운 여름철 근무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대구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세밀하게 순찰하도록 당부했다.아울러대구경찰청장은 “대구경찰은 공공장소에 경찰력을 최대한 활용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겠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근무하겠다”고 했다.최근 서울 신림역과 성남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 대구경찰청은 8월 4일 흉기난동범죄 총력대응 회의개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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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서면 칼부림 예고 게시 20대 남성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8월 6일 서면 칼부림할 예정 내가 한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2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8월 5일 오후 9시 16분경 부산 사상서에서 신고를 접수, 동래서는 이날 오후 10시 40분경 동래역 주변에서 게시자를 발견해 검거했다.게시자는 취중에 장난 삼아 올렸다고 진술했다. 이 건은 기존에 인터넷 갤러리에 올라온 서면역 살인예고 글과는 별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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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운대해수욕장 이안류에 휩쓸린 표류자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8월 5일 오전 8시 16분경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해상에서 이안류에 휩쓸린 표류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직장 동료인 40대 A씨와 50대 B씨가 해운대해수욕장 물놀이 지정구역 외 입수 금지구역에서 수영 중 높은 파도와 이안류로 표류, 이를 지켜보던 인근주민이 112를 경유해 해양경찰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세력을 신속히 현장으로 급파, 해운대해수욕장으로부터 약 100미터 이상 떠밀려간 표류자 2명을 해운대출장소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구조했다. 표류자 2명 중 1명이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것 외에 건강상 이상은 없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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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대변인 서면 브리핑] 잇따른 무차별 흉기난동, 정부정책기조의 근본적 선회를 고민해야!
유동인구가 많은 서현역에서 다시 무차별 흉기난동이 벌어졌다. 지난 신림역 무차별 흉기난동 사건 이후 13일 만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경찰력을 총동원해 초강경 대응하라"고 지시했고, 국민의힘은 경찰청과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범인 제압에 필요한 경우 경찰이 적극적으로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입법도 검토하고, '가석방 없는 종신형제' 신설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법입원제' 도입도 추진하겠다고 한다. 경찰은 사상 첫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했다. 다중밀집지역에 순찰활동 및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총기 등 경찰물리력을 사용해 대응하겠다고 한다. 범행장소로 지목된 곳에는 전술 장갑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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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흉기 난동’ 20대 피의자,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침묵
지난 3일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분당 흉기 난동’ 사건의 20대 피의자가 5일 취재진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사건 피의자 최모(22) 씨는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호송차를 타고 오후 2시 20분께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도착했다. 최씨는 모자와 반소매 티, 반바지 차림으로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줄곧 고개를 숙인 채 법정으로 향했다.사건 이후 최씨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취재진은 “왜 범행을 저질렀나”, “정신과 치료는 왜 받지 않았나”, “서현역에서 범행한 이유가 뭔가”,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나”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하지만 최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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