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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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전국 첫 늘봄 만을 전담하는 ‘늘봄 전용 학교’ 시범 운영
돌봄 대기수요가 많은 지역에 전국 최초로 늘봄 만을 전담하는 ‘늘봄 전용 학교’를 시범 운영한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9월 명지, 내년 정관 지역에 모듈러 등을 활용해 돌봄 대기를 해소할 새로운 형태의 학교 ‘늘봄 전용 학교’ 시범운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3일 올해 신학기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 돌봄을 희망하는 1~3학년 전원을 수용하는 ‘부산형 늘봄 정책’을 발표했다. 학교 내 돌봄교실과 직속기관·지자체·대학·사립 유치원을 활용한 지역 연계 돌봄시설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이와 별개로 돌봄 수요가 많아 희망 학생을 모두 수용할 수 없는 명지 지역에는 오는 9월 ‘늘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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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늘봄 정책, 교육감이 직접 궁금증 해소 나서
부산시교육청이 학부모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는‘부산형 늘봄 정책’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2월 7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월 29일 오후 4시 수영구청 구민홀(2층)에서 개최된‘수영구 부산형 늘봄 확대 정책 설명회’에 참석해 부산형 늘봄 확대 본격 추진에 따른 지역 학부모 및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3일‘부산형 늘봄 정책’발표 이후 잇따르고 있는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일부 구·군의 설명회 개최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강성태 구청장, 하승희 유초등교육과장,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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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신규 지방공무원 소통 간담회' 30일 개최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범규)은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교육지원청 제3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학교에 근무 중인 신규 지방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2024년 신규 지방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신규공무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함이다.신규공무원들의 현장 적응 후기, 업무 및 인사 고충, 효율적인 업무 지원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간담회 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신규공무원들의 업무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실무 중심 맞춤형 연수, 멘토링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김범규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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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024 재능 나눔 학부모자원봉사단 양성 연수’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월 26일 오전 11시 부산진여상 강당에서 학부모놀이단 6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4 재능 나눔 학부모자원봉사단 양성 연수’에서 특강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부산형 늘봄학교’ 등 부산교육 주요 정책에 대해 강의한 후 아이들을 위해 자발적 재능 나눔 봉사에 나선 학부모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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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평준화적용 일반고 배정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26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4학년도 평준화적용 일반고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배정 인원은 평준화적용 일반고 88교의 정원 내 1만 5,940명과 정원 외 63명 등 모두 1만 6,003명이다.학생들은 이날(26일) 오후 2시 배정된 고등학교의 예비 소집에 참석한 후, 오는 29일과 30일 이틀 안에 입학 등록해야 한다. 다만, 등록 방법은 학교 여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배정받은 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일반고 배정은 ‘지망에 의한 선 복수 지원, 후추첨 배정’, ‘주소지 정보에 의한 통학권 내 거주지 정보를 반영한 배정’ 방식을 적용했다.1단계는 광역 학군 배정으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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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QR코드로 쉽고 간편하게 위험성 평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자기 규율 예방 체계’ 확립의 핵심 수단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손쉬운 수시 위험성 평가’ 스티커를 제작·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 제도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스스로 파악해 개선 대책을 수립·이행하는 것이다. 작업 중 새로운 산업재해 등이 발생하면 ‘수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야 한다.부산교육청은 현장에서 주로 수행하는 ▲중량물 작업 ▲이동식 사다리 작업 ▲음식 조리 작업 등 10종을 위험한 작업으로 선정했다. 이 작업의 표준 유해·위험 요인을 QR코드 스티커로 제작해 위험성 평가를 간편하고 손쉽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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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등학교 입학예정자 학부모 75.7%, 자녀 ‘늘봄학교’참여 희망 원해
교육부 교육개발원에서 2024년 1월 2일부터 1월 8일동안 부산 초등학교 입학예정자 학부모 49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75.7% (3742명)가 자녀의‘늘봄학교’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그간 제도‧행정적으로 돌봄과 교육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칸막이로 인해 저출산과 인구 문제는 물론 격차 해소도 어렵게 만든다는 인식을 함께한 것이다. 공공·긴급·책임돌봄 등‘트리플 케어’로 정책에 대한 시민의 체감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부산은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신도시, 대규모 아파트 지역은 수요에 비해 돌봄 공급이 부족하고 학습보다 취미 위주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학습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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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형 늘봄학교’정책에 학무보단체 등 적극 환영 릴레이 지지
부산시 교육청이 추진중인 학력, 늘봄, 복지등 모든 분야에서 단 한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부산형 늘봄 정책’에 학부모단체, 교원단체 등 지지선언이 이어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월 23일 오전 10시 부산진구 소재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온 부산이 온 마음으로 온종일 키우고 교육하겠다는 캐치플레이즈로 부산형 통합 늘봄 프로젝트 대시민 발표 및 업무협약을 가진바 있다. 이 자리에는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구청장, 군수, 대학총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여기에 부산시 교육청의 부산형 늘봄 정책에 부산학운위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부산은 초저출생‧고령화와 지역 인재 유출로 지역소멸의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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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올해 첫 '교육감 만난 Day' 행사 가져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월 23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1층 소통공감실에서 온천4구역 입주예정자 40명,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올해 첫 ‘교육감 만난 Day!’ 행사를 열었다.‘교육감 만난 Day!’는 하윤수 교육감이 직접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부산교육 정책 신뢰도를 높이고 열린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서구권·원도심 구청장과 만남 등 총 12차례 운영하면서 부산교의 각종 현안해결에 큰 효과를 거둔 바 있다.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오는 9월 입주 예정인 온천4구역 거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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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초1~3학년 돌봄 희망 학생 전원 수용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올해부터 부산 전체 초등학교(304교)에 늘봄학교를 전격 시행하고, 희망 학생을 전원 수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우선 1학년 희망 학생을 전원 수용하고, 2학년 희망 학생도 대부분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도까지는 1~3학년 희망 학생을 100% 수용할 계획이다. ◇ 학교내·지역 돌봄시설 대폭 확대...돌봄교실 504실 증실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른 부족한 돌봄공간 확보를 위해 올해 학교 내 돌봄교실을 384실(715실 → 1,099실) 증실하고, 학교 내 돌봄공간이 부족할 경우 직속기관, 지자체, 대학, 사립 유치원 등을 활용한 지역 연계 돌봄시설 120실(18실→138실) 증실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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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부모 돌봄 걱정과 부담 덜 것"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부산학부모회총연합회 임원 28명을 대상으로 ‘부산형 늘봄 확대 정책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늘봄 정책 시행 전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설명회에서 하윤수 교육감은 올해를 ‘온 마을이 나서서 모든 아이를 교육하는 원년’으로 삼고,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맞춤형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올해 3월부터 희망하는 초등 1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돌봄과 교육을 동시에 제공하는 ‘부산형 늘봄 확대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참가자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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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계, 동화 기반 학습 콘텐츠 선봬..."긍정적 인식과 태도 형성"
아직 집중력이 온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장시간 이어지는 학습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에 의해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욱 싫증을 내기 쉽다. 이에 교육업계는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갖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 요소를 크게 강화한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그중 동화 기반의 스토리텔링 학습 콘텐츠가 대표적이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를 활용해 관심을 유발하면서도,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유도하는 것.19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이솝우화를 원서로 읽으며 공부하는 학습 콘텐츠가 인기다. 이 중 뇌새김의 ‘주니어리딩북’은 이솝우화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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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전국 첫 교육 사업’대한민국 교육 발전 선도
부산교육청은 하윤수 교육감이 취임(2022.7.1.) 이후 1년 6개월 여 만에 전국 첫 교육사업인 ‘부산학력개발원’개원으로 기초학력보장 및 학력증진을 위한 공교육의 토대를 마련한데 이어, 지난 1월 4일에는‘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개관으로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가며 부산을 ‘명품 교육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또한 ▲부산형 학력신장시스템 구축(BASS) -인공지능기반 학생 수준별 맞춤형 학습지원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부산형 공교육 인터넷강의 개설 및 운영 (컴퓨터 기반 평가 방식, 개별 맞춤형 결과제공) ▲24시간 돌봄센터 6곳 개원(교육청 도서관, 마을회관, 경로당 연계) ▲통학안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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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공립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93.9% 참여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 1월 3일부터 6일까지 부산지역 공립 초등학교 298교에서 실시한 2024학년도 취학 대상 아동 예비소집 결과를 18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취학 대상 아동과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4일간 예비소집을 실시했고, 맞벌이 부부를 위해 주말과 저녁 시간에도 운영했다.이번 예비소집에는 취학 대상 아동 2만 1,560명 중 2만 239명이 참석해 93.9%의 참석률을 나타냈다. 취학 대상 아동수는 지난해 2만 4,393명에서 2천 833명 줄어들었고, 참석률은 94.1%에서 소폭 감소했다.예비소집 불참자 1,321명 중 1,310명의 소재는 파악했다. 불참 사유는 취학면제 767명, 취학유예 101명, 타학교 전출 414명, 해외 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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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KCC이지스 농구단 홈경기 시투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17일 오후 6시 30분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KCC이지스 농구단 홈경기를 맞아 시투에 나섰다. 하 교육감은 인성영어·수학캠프 참가학생 380명 및 관계자 60명과 함께 사직실내체육관 농구장을 찾았다. 이번 자리는 캠프 참가학생들과 스포츠 경기 단체 응원전을 통한 학생 및 대학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KCC는 지난 2001년 대전 현대 걸리버스를 인수해 연고지를 대전에서 전주로 바꾼 뒤 22년 만에 새 연고지로 부산을 선택했다.한편 17일 홈경기에서 부산KCC이지스 농구단은 원주DB 프로미농구단과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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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의융합교육원, '일상생활서 발생한 문제, 수학으로 풀어본다'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류성욱)은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부산수학문화관에서 부산지역 초·중·고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체험수학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수학적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서다. 캠프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수학으로 해결해 보는 ‘수학으로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운영한다. 미래 사회와 연관 있는 주제의 ‘체험수학 수업’, 부산수학문화관 전시관 곳곳을 탐구하는 ‘미션투어’로 구성됐다. 18일과 19일 캠프에는 초등학교 5, 6학년 10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20명씩 5개 반으로 나눠 5개 선택형 주제로 토론 수업을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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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종합민원실 활용 24시간 돌봄센터 7호점 개관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월 15일 오후 4시 시교육청 종합민원실을 활용한 24시간 돌봄센터 7호점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나섰다. 시교육청 종합민원실 내 위치한 이 센터는 시교육청이 직접 운영하며 긴급 돌봄을 희망하는 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1일 수용인원 15명 내외)에게 24시간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관식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교육국장, 행정국장, 기획국장, 유초등보육정책관,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남부 초등교장회 회장, 공립유치원연합회 회장, 부산광역시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회장, 부산시교육청 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윤수 교육감은“온 마을이 아이를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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