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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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자율성 확보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 20일 개최
항만공사 자율성 학보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8월 20일 오후 2~4시 비대면 온라인(ZOOM프로그램)방식으로 열린다.토론회는 부산항발전협의회, 해양자치권추진협의회, 한국지방정부학회,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다.항만공사제 도입후 성과 도출 및 재도약·발전 방향 모색 필요, PA(항만공사)의 자율과 책임을 중심으로 글로벌 항만공사로 전환 요구 증대가 추진 배경이다.추진방향은 이해관계자가 다함께 참여하여 토론을 통한 최적방안 도출( 국회의원, 정부, 전문가, 민간단체, 항만공사 등), 시민단체·항만관련단체·학회 공동 추진으로 대국민 및 시민 공감대 확산, 최적방안에 대한 이해관계자별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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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오츠카, 지역사회 코로나19 백신접종자 수분보충 위한 포카리스웨트 지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가 생산공장이 위치한 안양∙청주∙칠서 3개 지역사회 내 예방접종센터 및 보건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위한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질병관리청은 백신 접종 후 미열이 있는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안내한다.또한 많은 의료 전문가들 역시 발열이나 단순 근육통 등 경미한 이상반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 전후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이에 동아오츠카는 생산공장 내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백신 접종자들의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위한 포카리스웨트 지원을 기획했다.동아오츠카는 안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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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취약계층 아동에 마스크 스트랩 전달
bhc치킨이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취약계층 아동의 방역 활동에 힘을 보탰다. 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2조가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 일대에서 마스크 스트랩(목걸이)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마스크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착용 및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마스크 분실 방지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단원들은 색이 다른 고무줄들을 하나로 엮은 뒤 양 끝에 고리를 다는 방식으로 마스크 스트랩을 완성했다. 이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작성했다. 마스크 스트랩과 손편지는 사단법인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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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커블체어 봉사단 ‘바른프렌즈’, 플로깅 활동 실시
커블체어 봉사단 ‘바른프렌즈’ 1기는 서울, 경기 일대 계곡에서 환경보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플로깅(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친환경 활동) 활동을 진행했다.’바른프렌즈’는 ‘커블체어’로 유명한 스타트업 에이블루의 시민 참여 봉사단이다. ‘바른 봉사, 바른 책임, 바른 나눔’을 슬로건으로 지속 가능한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7월 창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첫 봉사활동으로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플로깅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환경보호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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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 10명 중 4명, 하루 10시간 이상 근무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는 127만4,000명으로 1991년 4월(125만1,000명) 이후 30년 3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고 밝혔다. 고용원 없이 혼자서 일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면서 구직자는 일자리를 잃고, 사장님은 휴식시간을 잃었다.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 서미영)은 소상공인 및 중소규모 자영업자 51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확산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직원 고용계획’에 대해 설문 조사했다.먼저, 조사에 참여한 이들에게 현재 고용원은 몇 명인지 물었다. ▲1명~3명(50.2%)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 ▲가족 또는 개인 운영(26.6%) ▲4명~6명(11.3%) ▲10명 이상(7.6%) ▲7명~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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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여름나기 및 반찬나눔 후원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장애가정에 전달될 보양식과 반찬나눔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어려운 여건에 처한 장애가정에 보양식 및 반찬 나눔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후원금은 코로나19로 우울감과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영등포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보양식키트 제공 및 기프티콘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중증 이용자 5가정에는 12주분의 밑반찬 구입비용 300만원을 후원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특히 이번 반찬 나눔은 지역내 반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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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고양이 중성화 사업 개정 고시안 철회’ 요구 단체와 간담회 개최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겸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 대표가 17일 ‘우리동네 고양이 중성화 관련 전국 단체 긴급 화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침 개정안에 대한 전국 동물보호단체 입장문’ 발표를 계기로 의견수렴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되어 전국의 66개 단체가 참가했다. 단체들은 고양이 중성화의 전 과정에 있어 실질적인 생명 보호, 안전 보장, 복지 증진을 원칙으로, △ 의견 수렴 창구 마련 △ 2kg 미만 개체 수술 금지 △ 안전기준 보완 △ 후처치 의무화 등을 요구했다. 김민석 의원과 단체들은 이후 농림부 및 국회농림위원 간담회 등을 통해 올바른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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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감염병예방법 위반 및 불법영업 적발
부산경찰청은 부산지역에 대한 코로나19 4단계 조치강화 이후에도, 감염병예방법 위반사례에 대한 112신고 및 불법영업 위반사례가 적발됐다고 18일 밝혔다. 주요단속 사례는 다음과 같다.해운대서(무허가유흥주점)=8월 17일 오후 10시 35분경 해운대 좌동 소재 00테라피에서 문을 잠그고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을 하고 있던 업주 1,종업원 9, 손님 7 등 17명을 단속했다(식품위생법 및 감염병예방법 위반). 사하서(도박,112신고)=8월 17일 오후 8시 31분경 사하구 다대동 소재 00시장 앞 컨테이너박스 내에서 훌라도박을 하고 있던 A씨(50대·남)등 5명 적발 했다(도박 및 집합금지행정명령 위반,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구청 통보 예정).부산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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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점, 경쟁률 역대 최대… 가점 낮은 2030세대 당첨률↓
지난 6월 서초구에 분양한 ‘래미안 원베일리’ 청약 결과, 평균 경쟁률 161.23대 1, 최고 가점 84점(만점), 최저 가점 73점을 기록했다. 지난 3월 강동구에 공급한 ‘고덕강일 제일풍경채’는 평균 150.2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가점 82점, 최저 가점 63점에 달했다. 서울 분양시장이 말 그대로 불장이다. 공급하는 단지마다 적게는 수십대 1, 많게는 수백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데다 가점 만점자도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혼희망타운 공급 소식이 이어져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혼희망타운은 청약 신청 자격과 가점 계산이 민영주택과 다른 별도의 기준으로 당첨자를 선별하기 때문이다.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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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내부청렴도 향상 소통간담회…청렴 응원 포스터 전달
울산해양경찰서는 8월 18일 건전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어 6개 부서에 ‘청렴 응원 포스터’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소통간담회는 지휘관의 청렴의지와 노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찰서장이 직접 부서를 방문해 청렴정책 및 반부패 개선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했다.또한 경찰서, 경비함정, 파출소 등 6개 부서에 청렴 응원 포스터를 직접 전달하며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울산해경서장은 “찾아가는 청렴 순회교육, 중대비위 근절 예방교육 등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울산해양경찰이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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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8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5명 발생…315~319번째
부산 기장군은 18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15~319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315번 확진자는 부산 10149번(연제구)의 접촉자로 지난 17일 오후 해운대구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6번 확진자는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고, 317·318번 확진자는 316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다. 319번 확진자는 부산 10137번(연제구)의 접촉자로 금정구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1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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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루마 골든드롭3’ 국내 출시 3주년 맞아 미혼모 양육 지원을 위한 제품 기부
‘일루마 골든드롭3’가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3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내 출시 3주년을 맞아 진행하게 되었으며, 약 3천만원 상당의 기부 제품은 협회를 통해 영유아를 양육하는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루마 골든드롭3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저희 브랜드에 보내주신 신뢰와 사랑에 감사드린다. 이번 기부는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모성에 답하다'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모성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미혼모의 모성을 지원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고 말했다.지난 2018년 국내에 출시된 일루마 골든드롭3는 아이의 영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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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장소 품은 상업시설… 집객은 물론 수익률도 ‘쑥쑥’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근교 나들이 장소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전’과 ‘거리두기’가 최우선시 되면서 생활권역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 나들이 장소들이 각광을 받는 모습이다. 일례로 여의도 한강공원과 성동구 서울숲 등 서울시에 위치한 주요 공원들은 코로나19 사태에 오히려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때 아닌 특수를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발표된 서울 9개 대표 상권(여의나루역·혜화역·서울숲역·한강진역·마포역·북한산우이역·홍대입구역·성수역·압구정로데오역)의 반경 700m 이내 카드 가맹점 매출 분석 결과, 한강공원이 인접한 여의나루역 인근 매출이 가장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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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속 주택시장…중소형 ‘틈새평형’ 전성시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중소형 ‘틈새평형’의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사회적 변화로 가족 구성원이 감소하면서 주거공간의 규모보다는 효율성을 중시하는 주택 수요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국내 주민등록인구는 5,167만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12만명이 줄었다. 이러한 인구 감소 속에 평균 세대원 수는 2.22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전통적 가족 단위였던 ‘4인 세대’ 비율도 14.8%로 통계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이러한 가족 단위의 변화는 주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동안 건설사들은 국민평형이라고 불렸던 전용 84㎡의 공급에 주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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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 개발 마무리 단계 진입…부동산 가격 ‘껑충’
신도시, 택지지구, 도시개발구역 등은 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수록 부동산의 가치가 껑충 뛰어오르고 있다. 택지지구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규모 부지에 조성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곳에는 주거시설 뿐만 아니라 학교와 공원, 도로, 주차장 등 다수의 기반시설이 마련된다. 또 인구가 대거 유입되면서 자연스럽게 신흥 상권이 형성돼 지역 주민들은 각종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수요자들은 개발 초기보단 완성 단계에 접어든 택지지구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다. 개발 초기에는 주변 시세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진입할 수 있지만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해 오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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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 투자의 기본은 ‘배후수요’…알짜 투자처는?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 최근 기준금리까지 동결되면서 투자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후수요가 탄탄하다는 것은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고정수요 및 유동인구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주거시설이나 기업체, 관공서 등의 입주가 꾸준히 진행돼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의 경우, 수요가 몰리며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경기도 시흥시다.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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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빙그레, 재난취약계층에 냉방용품 지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900세대에 냉방용품을 지원한다.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1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냉방용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지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ES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무더위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 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빙그레 관계자는 “지속되는 무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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