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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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디야커피, ‘블루 온 이디야’ 통해 ‘지구쓰담 캠페인’에 기부하며 환경 보호 동참
이디야커피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지난 3월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 ‘블루 온 이디야’의 일환으로 펀딩한 ‘커피 스크럽 바디바 KIT’ 수익을 ‘지구쓰담 캠페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커피 스크럽 바디바 KIT’는 비건 뷰티 브랜드 ‘톤28’과 협업 제작하였고, 구성품 중 바디바는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함유한 업사이클링 제품이며, 키트 또한 전체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적 패키징을 적용했다. 이번 펀딩은 고객들의 성원에 10일 만에 완판되었으며, 펀딩을 통한 수익 500만 원은 환경 재단 <지구 쓰레기를 담다 : 지구쓰담 캠페인>에 기부되었다.동시에 지난 3월 ‘블루 온 이디야’ 캠페인 기간 이디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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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가정의 달 맞이 사회공헌 활동 나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집중적인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로 그간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대면 봉사활동도 재개했다.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댐 주변 지역 농가 돕기를 포함하여 전국 지사별 봉사동아리인 ‘물사랑 나눔단’을 통해 각 지역에 특화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지난 9일 곡성의 카네이션 농가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5월 17일에는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전북 무주군의 인삼과 사과 재배 농가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4일 대전 본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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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넷마블, 게임업계 취준생 멘토링 프로그램 '버프가 필요해' 프로젝트 실시
넷마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 '넷마블TV'에서 멘토링 콘텐츠 '버프가 필요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게임 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미래 게임인재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보다 실질적인 직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의 전문가와 직접 만나 직무·진로와 관련된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내용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버프가 필요해' 프로젝트 첫 출연자로는 김기현 성우와 성우 지망생이 참여했다. 유수 게임 내 대표 캐릭터 성우로 활약한 김기현 성우는 같은 직업을 꿈꾸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즉석 팁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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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아문디자산운용 박학주 대표, 임직원들과 장미농원에서 일손돕기 실시
NH-Amundi자산운용 임직원은 지난 4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고양시 장미화훼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지역 장미농가에서 진행되었다. 임직원들은 1차, 2차에 나눠서 꽃순 따기, 꽃대 정리 및 환경정비, 농로 풀베기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장미농가 봉사활동은 오영석 농협 고양시지부장, 현서동 농협 고양시지부 농정지원단장, 강효희 원당농협 조합장, 강성해 한국화훼농협 조합장, 정수영 수장미농원 대표가 함께 했다. NH-Amundi자산운용 박학주 대표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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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 동의대에 IT 인재 양성 위한 ‘사랑의 PC 나눔’ 전달식 진행
NHN이 지역 IT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 동의대학교에 PC 나눔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지난 16일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PC 나눔’ 전달식에는 NHN 김재환 대외정책실장을 비롯해 동의대학교 한수환 총장과 김치용 디지털콘텐츠게임공학부 교수가 참석했다. 기증된 PC는 게임 기술 전반을 교육하는 동의대학교 ICT 공과대학 디지털콘텐츠게임공학부에 전달되어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고급 게임 및 인공지능 실습 등 다양한 커리큘럼에 활용될 계획이다. NHN 김재환 대외정책실장은 “학생들이 디지털 신기술을 빠르게 접하고 습득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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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월내항 어항시설 정비사업’현장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7일 오후 3시경 ‘월내항 어항시설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월내항 어항시설 정비사업’은 노후화된 어항시설을 정비해 어항의 기능을 복구하고, 마을 주민들이 원활한 어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지난 1월 확보한 시비 5억원으로 ▲물양장(수산물처리장) 보강, ▲계선주(선박 계류시설) 교체 및 준설 등 어항시설 정비사업을 오는 5월 말 착공할 예정이다.월내항은 월내마을 주민들의 주생업인 어업활동 공간으로, 어항시설 정비가 완료되면 어민들의 이용 편의 증대와 어업 생산성이 향상돼 어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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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2년 상반기 경찰관 정례 사격훈련
울산해양경찰서는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에 걸쳐 2022년 상반기 경찰관 정례 사격훈련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K-5 권총을 이용해 실시되며, 사격 전 총기 조작술 및 사용취급 요령 교육 후 연습사격 5발, 완사(緩射)와 속사(速射)능력을 검정하는 기록사격 30발 등 개인별로 35발의 실탄 사격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울산해경은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해상 사격훈련과는 별도로 매년 육상 사격 훈련을 실시하여 경찰관의 총기사격 및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유사시 현장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울산해경서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격훈련을 진행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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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과기부의 얼굴인식 인공지능식별추적시스템 개인정보 열람 거부에 대한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는 5월 17일 20명의 신청인과 함께 법무부·과기부의 얼굴인식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과 관련된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거절된 것에 대한 개인정보 분쟁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 10월 법무부·과기부가 해당 사업을 진행하며 출입국 본인확인을 위해 수집하고 보유한 개인정보 중 내국인 5,760만 건 및 외국인 1억 2천만 건을 아무런 동의 없이 국가와 사기업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법무부의 정보공개(2021. 12. 20.)에 따르면 대상이 된 내국인은 2005. 2.3.부터 2021.10.20까지 출입국심사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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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시군구 지방공무원 인사 공정성 확보 방안 마련 국회토론회 개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5월 17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내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지방공무원 인사 공정성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회토론회는 공주석 위원장,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전국의 지방공무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군구연맹이 주최하고 국회 행안위 소속인 국회의원 이명수(국민의힘), 이해식(더불어민주당), 이은주(정의당) 공동주관으로 열렸다.시군구연맹이 실시한 지방공무원 인사 공정성 확보 방안 연구용역에 따르면 민선 자치단체장 출범 이후 인사 독립성이 확대되었으나 인사분권화의 역기능으로 엽관, 정실, 연고에 기반을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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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비상대응체계점검 종합훈련 시행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정구용)는 5월 17일 경부선 에서 테러에 의한 열차탈선 및 화재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특히 안전, 경영, 영업, 승무, 차량, 시설, 건축, 전기분야의 전문가 20여 명과 철도특별사법경찰, 국가철도공단에서 참여해 철도에서 발생이 예상되는 재난과 사고발생시 승객 대피 및 인명구조체계점검에 초점을 맞췄다.훈련은 [상황발생-상황전파-초기대응-비상대응-수습복구]순으로 승객안전과 직원안전에 중점을 두고 개선사항을 발굴 및 매뉴얼 개선작업 등을 진행했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유관기관과의 빈틈없는 공조체계 구축으로 시민과 철도이용 고객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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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부산중앙도서관과 업무 협약 체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5월 17일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임석규)과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문화행사 등 문화콘텐츠 사업 참여 및 지원을 서로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올해 4월 양 기관 실무진에서 추진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해담(海談)문고’도서 지원 사업이 남해청 직원들에게 뜨거운 성원을 받은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이 날 협약을 계기로 월 300~400권 수준이던 도서 교체 규모를 장기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며, 양 기관이 앞으로 개최하게 될 독서문화 전시회, 저자 북콘서트 등 다양한 도서 문화콘텐츠 사업에 서로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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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실거래가 톱10 아파트, 공통분모 ‘한강’
서울에서 ‘한강’은 부의 상징이 되고 있다. 한강과 접해 있는 서울 지역 대부분은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알 만한 국내 대표 부자동네이고, 한강을 따라 들어선 고층 아파트들은 높은 시세를 자랑하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1월~5월 14일)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값(국토교통부 실거래가)을 놓고 줄을 세웠을 때 상위 10곳에 이름을 올린 곳은 모두가 한강 생활권 아파트였다. 올해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전용 206.89㎡)과 ‘한남더힐’(전용 235.31㎡)로 모두 85억원에 거래됐다. 이어 80억원에 거래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전용196.21㎡)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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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척추 ‘동해선’ 따라 바뀌는 ‘주거지도’
동해선이 지나는 지역들의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 부울경·강원판 GTX로 불리는 동해선은 부산에서 울산, 포항까지 이어지는 동해남부선과 포항~영덕~울진~삼척을 잇는 동해중부선, 삼척~강릉~고성을 연결하는 동해북부선으로 구성되며, 모든 노선이 개통하면 부산에서 경상도, 강원도까지 이어지게 된다. 동해선은 향후 북한, 중국, 러시아를 거쳐 영국 런던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국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2021년 말 동해남부선은 완전 개통했으며, 2018년 1월에는 포항~영덕 구간의 동해중부선이 1차 개통했다. 이어 동해중부선 2차 구간인 영덕~삼척 구간 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오는 2023년 동해중부선 전 구간이 개통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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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분양가 상한제 ‘만지작’…인플레이션 더해져 ‘가격상승’ 예고
새 정부가 연내 분양가 상한제 개정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분양 시장 분위기가 급변할 전망이다. 이달 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국정과제 중 하나로 분양가 상한제 개정을 포함시켰고, 일각에서는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 수순을 밟는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될 경우 수익성 문제로 정체돼 있던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문가들은 빨라진 사업 속도만큼 분양가 상승세도 가파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이미 크게 치솟은 시세를 기준으로 분양가를 산정하기 때문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3.3㎡당 평균 2,2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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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자’의 희망, ‘非 청약통장’ 주거상품 ‘눈길’
최근 높아진 청약경쟁률과 청약가점 등으로 인해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이 쉽지 않자 청약통장 없이 주거지를 마련할 수 있는 이른바 ‘非청약통장’ 주거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국에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558.02대 1 수준이었으나 2021년에는 809.08대 1까지 치솟았다. 이 단지의 경우 30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무려 24만4343명이 몰렸으며, 가점 최고의 경우 79점으로 만점에 가까운 수준이다. ‘청포자(청약을 포기한 자)’들도 생겨나고 있다.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택청약종합저축(1·2순위) 가입자 수는(2022년 3월 기준) 총 2694만1377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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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주거개선 사업 나서는 ‘부촌’, 부동산시장 견인
서울 강남, 대구 수성, 부산 해운대 등 전통적인 부촌 지역들이 대규모 주거개선 사업으로 또한번 가치상승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최고의 입지를 갖췄지만 오래된 아파트 등 노후주택이 많았던 곳들로, 재건축∙재개발 등을 통해 새 아파트와 주상복합단지촌으로 탈바꿈되며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지역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이다. 개포동의 경우 개발 이전까지는 삼성이나 도곡 등 기존 강남권에 비해 전반적으로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오래된 아파트들이 속속 새 아파트로 변화하고, 대모산, 양재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면서도 학군·교통·미래전망 등이 우수하다는 점이 시장의 호응을 받으면서 다시금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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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공공성과 노동권강화 12개 요구안 시장 후보들에게 질의서 발송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부산시장 선거를 맞아 부산지하철 공공성과 노동권 강화를 위한 12개 요구안을 마련했다. 이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시행한 전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부산지하철의 공공성 강화는 부산시장의 의지가 절대적이다. 또한 부산시 산하 공기업으로서 부산지하철 노동자의 노동권 강화 역시 부산시장의 의지가 필수적이다. 이에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12개 요구안에 대해 민주당 변성완 후보,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정의당 김영진 후보에게 5월 17일 질의서를 발송했다. 12개 요구안은 크게 공공기관 운영 분야, 대중교통 분야, 노동존중 분야로 구분된다. 먼저 공공기관 운영 분야에서는 △민주적 지배구조 확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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