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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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만명대로 감소…토요일 14주만에 최저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만9431명으로 집계되며 1만명대로 감소했다. 이는 토요일 기준 7월 2일 이후 14주간 최저치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431명 늘어 누적 2495만3135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 2만2298명에 비해선 2867명 감소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이 확진자의 대다수인 1만9372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5천328명, 서울 3천963명, 경북 1천109명, 인천 1천62명, 경남 1천57명, 대구 1천18명, 부산 949명, 충남 755명, 강원 690명, 충북 668명, 전북 656명, 대전 504명, 전남 502명, 광주 474명, 울산 366명, 제주 156명, 세종 149명, 검역 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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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막대 그래프’ 표기 관련 LG 생건과의 2심 전부 승소
토니모리는 화장품 용기에 막대 그래프를 이용해 성분을 표기한 것에 대해 LG생활건강과의 소송전에서 1심 결과와 달리 2심에서 승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제4민사부는 LG생활건강이 토니모리를 상대로 한 부정경쟁행위 금지 소송 에 대한 항소심에서 제1심 판결 중 피고(토니모리) 패소 부분을 취소하고 원고(LG생활건강)의 청구를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토니모리는 지난 2019년 2월 ‘닥터오킴스 수크라테놀 리커버 크림’(이하 리커버 크림)을 출시하면서 화장품 용기에 제품 성분을 막대 그래프로 표기했다(이하 ‘해당 표장’). 이를 두고 LG생활건강은 ‘빌리프’ 화장품에서 사용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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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수학여행 및 수련활동’ 사전 예약 실시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지난 4일부터 2023년도 학교단체 수학여행 및 수련활동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7월에 개원한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 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청소년 전문 수련시설로 총 86객실 내 67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현재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는 국가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교육 및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수련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국가 인증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의 총 6종이며, 특히 안전하게 활동을 실시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 지도자들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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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싹 풀린 지방…4분기 분양 ‘순항’ 예고
세종을 제외한 지방 전역이 부동산 규제 ‘청정지역’이 됨에 따라 4분기 지방에서 선보일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뜨거울 전망이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12월 지방에서 6만여 가구가 분양을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4분기 5만2000여 가구, 2020년 4만2000여 가구보다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올 들어 연초부터 시장 관망세 분위기가 이어졌고, 원재값 상승 등으로 미뤄졌던 분양이 연말까지 집중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특히 세종을 제외한 전 지역 규제가 풀려 지역 시장에 훈풍이 불 전망이다. 비규제지역은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지며 주택을 보유해도, 세대주가 아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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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역’ 이름 들어가니 청약 경쟁률 두배 ‘껑충’
최근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역사(驛舍)를 단지명으로 선택한 곳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청약을 진행한 오피스텔 중 ‘역’ 이름이 포함된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9.98대1로 나타났다. 이는 역 이름이 포함되지 않은 오피스텔 경쟁률 4.35대 1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개별 단지의 청약 경쟁률도 높았다. 지난 4월 경기 화성시 병점동에서 분양한 ‘병점역 서해 스카이팰리스’ 오피스텔은 전체 90실 모집에 총 1만1195건이 접수돼 평균 1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달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서 공급된 ‘신설동역 자이르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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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서도 확실한 프리미엄”…주목할 ‘철도’ 수혜 단지는?
신규 철도 노선이 개통되는 지방 도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교통여건 개선으로 생활이 편리해지는 데다, 교통 체증에서도 자유로워 정확한 시간에 움직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철도 개통은 집값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철도 노선이 한두개 뿐인 지방의 경우에는 희소가치까지 더해진다. 실제로, 2017년 12월 경강선(KTX)이 개통된 강원도 강릉시의 경우, 2017년 1월 아파트 매매가가 3.3㎡당 542만원이었으나 철도 개통 이후인 2018년 1월에는 575만원으로 상승했다. 또 수도권 전철 1호선이 개통(21년 10월)된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도 아파트 매매가가 2021년 1월 1,275만원에서 2022년 1월 1,523만원까지 상승했다.철도 신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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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풀린 ‘지방 5대 광역시’…4분기, 2만7000가구 분양
규제 지역에서 풀려난 지방 5대 광역시에서 올해 4분기 약 2만7000가구의 물량이 쏟아져 나온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4분기(10~12월) 지방 5대 광역시에서는 24곳, 총 2만7,075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및 행복주택 제외, 총 가구 수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지역별로는 대구가 9,111가구(9곳)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대전 7,776가구(5곳), 부산 7,560가구(5곳), 광주 1,327가구(2곳), 울산 1,301가구(3곳) 등의 순으로 물량이 집계됐다. 이는 3분기 물량(1만3,552가구) 比 99.8%, 지난해 동기 물량(1만5,360가구) 대비 76.3% 늘어난 수치다.올해 4분기 물량이 늘어난 것은 규제 해제 영향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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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부영그룹,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부영그룹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교육과 장애인 인식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10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비대면 방식으로 성희롱에 대한 이해와 조직문화, 성희롱 예방을 위한 노력, 장애인에 대한 편견 깨기, 장애인 자립을 위한 고용의 중요성 등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알파코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부영그룹 담당자는 “전 임직원이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해 수평적인 위치에서 건강한 조직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게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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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발령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0월 7일 오후(12~18시) 부산앞바다에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되고, 최대풍속 14㎧의 강한 바람과 최대파고 3m의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부산지역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란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 부산해경은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해상・육상 순찰을 강화해 낚시어선, 유선 등 다중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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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재외국인 한국어 교실 수강생 대상 심폐소생술 등 교육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6일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 재외국인 한국어 교실 수강생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119 의료상담서비스 이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서소방서 응급처치 집중홍보기간 운영에 따른 관내 외국인 대상으로 응급상황 시 초기 처치 중요성 및 대처 방안에 대해 알려주고, 심정지 등 응급상황 속에서도 동료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매체신고 방법 등을 교육했다.교육 내용은 기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비롯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응급처치법 등을 동영상 시청 등으로 눈높이 교육을 했고, 마네킹을 이용한 반복 실습을 통해 충분히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했다.강호정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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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
부산 중부소방서는 10월 7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현장 중심의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과 현장수습 능력 향상을 위해 고층 건물 화재를 가상해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훈련 내용은 △재난 현장 상황 부여 및 대응 방안 토의 △각 반의 역할 분담 및 개인별 임무 숙지 여부 △불시 가동훈련 메시지에 따른 처리 여부 △단계별 현장 지휘관의 작전지휘 절차 및 임무 이해와 상황분석‧문제점 발굴 및 개선사항 반영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재난현장에서 신속·정확한 긴급구조통제단 기동을 위한 상시 출동체계를 구축하고, 긴급구조통제단 중심의 인적·물적 자원관리 등 효과적인 지휘체계 구축 및 재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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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00억 자산가’ 세계 11위…‘부의 상징’ 테라스하우스 강세
대한한국에서 순자산 5000만 달러(약 715억2500만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가 세계에서 11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 글로벌 투자 은행 ‘크레디트 스위스’가 내놓은 ‘글로벌 부 보고서 2022’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대한민국 순자산 5천만 달러 이상 초고액 자산가는 3886명으로 나타났다. ▲미국 ▲중국 ▲독일 ▲캐나다 ▲인도 ▲일본 ▲프랑스 ▲호주 ▲영국 ▲이탈리아 등에 이어 세계 11번째 순위다.자산이 100만 달러(약 14억3000만원) 이상인 소위 ‘백만장자’도 129만명으로, 2020년 117만4000명에서 11만6000명 가량 늘어났다.자산가들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이들의 니즈에 맞춘 주거 상품이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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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의용소방대, 오륜정보산업학교에 의류건조기 전달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지난 5일 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오륜정보산업학교를 방문해 소외계층 청소년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의류건조기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최동휘·유승분 금정의용소방대 연합회 남녀회장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역의 화재와 각종 재난현장을 찾아 현장 보조활동을 수행, 전통시장 화재예방 순찰 등 지역안전지킴이 역할뿐만 아닌 관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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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통일 준비와 헌법의 역할' 주제 통일법 포럼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7일 코리아나호텔 7층 로얄룸에서 ‘통일 준비와 헌법의 역할’을 주제로 제22회 통일법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장영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발제와 참석자 전원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통일부, 법제처, 법무부, 통일연구원 및 사법정책연구원 등 정부부처, 관련 연구기관 및 단체 관계자 40인이 참석했으며, 발제 후 다양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이 날 발제에서 장영수 교수는 통일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헌법상 통일의 당위성, 국민적 공감대 형성방안과 통일에 유리한 국제 환경 조성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어 통일 준비의 최선의 대안을 공유했다. 김계홍 한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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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자이언츠' 10월 27일 개봉 & 메인 포스터 공개
세대를 초월한 진성 자이언츠 팬들과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의 40년 역사를 톺아보는 다큐멘터리 영화 <죽어도 자이언츠>가 오는 10월 27일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대표선수들을 전면에 배치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이동윤 | 제작: 국제신문 | 공동제작: 구구필름 | 제작협력: 롯데 자이언츠 KBO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ㅣ개봉: 2022년 10월 27일].1992년 마지막 우승으로부터 30년이 지난 올해도 여전히 결과를 내지 못하는 팀과 그럼에도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팬들의 절절한 사연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대호 선수를 필두로 전준우, 김원중, 박세웅, 주형광,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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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광역단체장 등 '민간부문 활동내역' 제출자료 공개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라 제출한 17개 광역단체장 등 '민간부문 활동내역'의 현황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인하고 이를 정리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에는 대구참여연대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 부산참여연대 /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 여수시민협 / 울산시민연대 / 익산참여자치연대 / 인천평화복지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 참여연대 / 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 / 참여자치21(광주) /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전국 1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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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보행자·이륜차 등 교통사고 예방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10월 6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경남자치경찰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9개 기관 2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행자, 이륜차 등 교통사고 줄이기에 대한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교통 안전 관련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분산돼 있던 교통안전 대책에 대한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중복된 정책 등은 상호 보완이나 조정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또 교통사고 줄이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경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 경남경찰청 김현식 교통과장(총경)은 "이번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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