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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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안랩, 윈도우 불법 사용자 노린 원격제어•채굴 악성코드 유포 주의 당부 外
◆안랩, 윈도우 불법 사용자 노린 원격제어•채굴 악성코드 유포 주의 당부안랩이 최근 불법으로 설치한 윈도우의 정품 인증을 위한 ‘불법 인증 툴’로 위장한 파일을 파일공유 사이트 등에 올려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먼저 공격자는 국내 다수 파일공유 사이트에 ‘KMS Tools’, ‘KMS Tools Portable’ 등의 제목으로 불법 윈도우 정품인증 툴(이하 불법 인증 툴)을 위장한 압축파일(.7z)을 업로드했다.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내부의 실행파일(KMS Tools Unpack.exe)을 실행할 경우 BitRAT이라는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외부 다운로드 방식으로 추가 설치된다. BitRAT 악성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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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인크루트, 작년 대비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 급상승…문화·콘텐츠 ‘훈훈’ 外
◆인크루트, 작년 대비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 급상승…문화·콘텐츠 ‘훈훈’올해 하반기 신입 채용시장에 훈풍이 예상된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는 2022년 하반기 업종별 신입 채용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조사에 참여한 835개 기업(대기업 102개사, 중견기업 164개사, 중소기업 569개사) 중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569개 기업(대기업 82개사, 중견기업 105개사, 중소기업 382개사)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그 결과, 작년 조사 당시 신입 채용계획이 미미했던 업종에서 올해 하반기에 호전된 모습을 보였다. 올 하반기에 신입 채용계획이 가장 많이 오른 업종은 ▲문화·콘텐츠(68.6%)로 41.3%p나 올랐다. 다음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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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T, 호우피해 구호성금 1000만원 기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는 17일 수도권 등 중부 지역 호우 피해 구호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구호성금은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수도권과 충청, 강원 등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웃들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우리 이웃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나눔문화에 적극 동참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ESG 가치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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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고령층·독거노인 재난안전물품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태안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풍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물품을 지원했다.서부발전은 백화노인복지관과 함께 17일 충남 태안군에 거주하는 63세 이상 고령층과 독거노인 59명에게 450만원 상당의 말하는 소화기와 재난용품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음성으로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말하는 소화기’는 고령자가 화재로부터 재산과 인명을 더욱 쉽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서부발전은 올해부터 ‘국민의 일상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 ‘WP-안전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고령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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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체코 글로벌 봉사활동' 재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체코 비소치나주 트레비치시에서 글로벌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체코 글로벌 봉사활동은 2017년도부터 2019년까지 매년 시행됐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현지 봉사를 잠시 중단하고 마스크, 진단키트 등의 보건의료 물품 전달로 대체 시행했다. 올해 글로벌 리오프닝에 따라 한국-체코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사업을 재개했다는 설명이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모 선발된 10명의 대학생 봉사단과 현지에서 합류한 체코 현지 한인 대학생 봉사단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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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저소득 장애가정에 무더위 극복 물품 기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가 지난 12일 저소득 장애인가구 총 25가정에 약 280만원 상당의‘여름나기 키트’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회공헌은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위해 각종 지원대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에너지 바우처 등 비용 지원에 치우쳐 있어 생활 속 불편함 해소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먼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양천해누리복지관과 협업하여 필요물품을 조사했다. 이후 가장 많이 응답했던 물품들로 여름나기 키트를 구성하고 이를 총 25가정에 전달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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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KT&G ‘2021 KT&G REPORT’ 발간 外
◆KT&G ‘2021 KT&G REPORT’ 발간KT&G(사장 백복인)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성과를 담은 ‘2021 KT&G REPORT’를 발간했다.KT&G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에서 KT&G는 그룹사를 포함해 확대 개편한 ‘2025 미래성장 동력 강화’라는 ESG 중장기 비전을 공개했다"라며 "또, 이를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성장 모멘텀 강화’와 ‘그룹 공통 글로벌 스탠다드 이행’이라는 추진 방향성에 따라 6대 중점영역을 재편하고 18개의 전략과제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특히, KT&G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설립된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의 ‘1.5℃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상향했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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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회의, 광안리해수욕장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저지
부산환경회의 등 시민단체들은 8월 17일 오후 4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은 생태계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이다"며 "일본 정부는 반인류적 오염수 해양방출계획 승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또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시 어업인, 수산물생산·유통업계 전체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한 인근 피해 국가 동의 없이는 절대 불가하다. 그렇게 안전하다면 일본 본토에서 처리하라"고 요구했다.원전 오염수는 하루 140톤씩 발생하고 포화기준은 137만 톤이며 올해 다 차게 된다. 일본은 내년 봄이나 여름에 오염수 해양방출을 계획하며, 이미 지난 8월 4일자로 도쿄전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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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완성형 신도시로 거듭, 신규 분양 나서
인천 검단신도시에 하반기 4개 단지 4000여 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3단계로 나눠 사업을 진행 중인 검단신도시는 지난해 6월 첫 입주를 시작한 1단계 사업이 지난 2월 준공 고시됐고 현재 2·3단계 개발이 진행중인데 올해 2단계 지역이, 내년 3단계 지역이 준공 (예정) 되면 수도권 서부의 완성형 신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과 가까운 검단신도시는 현재 지하철과 고속도로 등 교통망 구축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검단의 핵심 교통인프라로 꼽히는 검단연장선은 인천지하철 1호선 북부 종점인 계양역에서 검단신도시를 잇는 노선으로 총 3개 역이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고 밝혔다.검단신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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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노조, 2022년 임금교섭 결선 선언…17일 경기지노위 노동쟁의 조정 신청
금속 삼성웰스토리노동조합(위원장 이진헌)은 2022년 임금교설 결렬을 선언하고 1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지난 1월 12일 ‘2022년 임금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7개월 이상 교섭을 이어왔으나 지난 8월 10일 ‘2022년 임금협약 21차 교섭에서 ‘더 이상의 교섭은 무의미하다’고 판단, 교섭결렬을 선언하고 1주일 정도 기다렸으나 사측의 교섭태도 변화와 연락조차 없었다고 울분을 토했다.노조는 사측은 교섭 중 진정성 없이 했던말만 되풀이 하는 앵무새전법을 구사하며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일관해 왔고 급기야 지난 4월 27일 분당구 오리역 M타워 본사 앞에서 직원들에게 사측의 교섭해태를 홍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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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8일 민·관공동 주관 민간구조경진대회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간 구조역량 강화와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8월 28일(오후 1시~ 5시)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민·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민간구조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구조협회, 서울YMCA, 대한인명구조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이마트, 한국해양구조협회가 후원한다.경기는 ▲서프 레이스(바다수영), ▲런-스윔-런(달리기-수영-달리기) ▲보드 레이스(서프보드 경주) ▲레스큐-튜브-레스큐(익수자 구조) ▲비치 스프린트(백사장 달리기) ▲비치 플래그(깃발 먼저 뽑기) 등 총 6종목이다. 「일반인」, 「해양경찰청」, 「해양관련 민간단체」 3개 부문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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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예단, 생애주기별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당신의 참여로 만드는 건강한 디지털 세상"
지역사회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은 2022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생애주기별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No-Click Zone)을 실시하고,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은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학생, 청년, 중장년 등 전연령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 비용은 무료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기관, 학교 등)는 포스터의 QR코드 및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디지털성범죄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전통적 유형의 성범죄들과 결합해 지속적으로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 2018년부터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현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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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119구조대원 수난구조훈련
부산 항만소방서는 8월 17일 영도구 소재 중앙해양특수구단 구조훈련장에서 119구조대원 수난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실제 수난사고를 가상한 수중 인명수색절차 및 방향찾기, 수중 수신호 및 줄 신호, 감압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해 훈련 중 대원들 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수난사고는 돌발 상황을 이겨내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 것이 관건이다.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항만소방서 관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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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지방 1000세대 넘는 대단지 분양 ‘큰 장’
올 여름 지방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높은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향후 아파트 몸값 상승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는 소규모 단지에 비해 관리절감 효과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삶을 중시하는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국 1000가구 이상 아파트의 평균 공용관리비는 3.3㎡당 3697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기간 소규모 아파트(150~299가구)의 공용관리비는 3.3㎡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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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잿값 상승에 분양 ‘줄줄이’ 연기…경기, 연내 5만4000가구 대기
건자재값 상승 등으로 상반기 분양이 대거 연기되면서 올 하반기 경기도에서 공급을 앞둔 아파트는 5만4000여 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데다 분양일정도 무기한 연기되고 있어 예정된 물량을 모두 소화할 수 있을 지는 여전히 미지수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연내 총 10만9217가구 가운데 조합원, 임대 물량을 제외한 5만4026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 3만714가구보다 75.90%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화성시가 7779가구로 가장 많고, 평택 5792가구, 광주 5102가구, 광명 4797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물량이 늘어난 이유는 원가 상승으로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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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S자 녹지축 조망 보호를 위한 건축물 높이 기준 제안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2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녹지축 경관 보호를 위한 건축물 높이 기준 개선방안”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인천의 주요 녹지축인 한남정맥(S자 녹지축) 주변 지역의 건축물 높이가 높아지고 있어, 누구나 조망할 수 있어야 하는 자연경관마저 사유화되고 있다. 특히, 인천의 S자 녹지축은 인천의 중심부를 관통하며, 「2040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인천광역시 경관계획」과 같은 인천시 중장기 계획에서도 주요 녹지축으로 분류되는 만큼, 자연경관 조망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녹지축 주변 지역의 건축물 높이는 자연경관 조망 및 주변 환경에 큰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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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 실시간 CCTV로 절도범 검거..지난 6월 이어 두 번째 결정적 역할
광명시(시장 박승원)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심야시간대 실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절도 혐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지난 8월 5일 새벽 1시 50분경에 철산상업지구 내에 쓰러져 있는 만취자 주변을 배회하던 절도 혐의자가 가방에서 물건을 꺼내는 것을 확인하고, 상황을 즉시 광명경찰서에 전파하고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공유했다.절도 혐의자는 광명경찰서에서 출동하여 검거됐으며, 혐의자 검거에 공을 세운 관제요원은 16일 광명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는 관제요원 27명이 4조 3교대로 3,160대의 CCTV로 24시간 실시간 관제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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