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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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NPO법센터, 시니어 프로보노 지원단 모집
동천NPO법센터(센터장 유욱)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니어 프로보노 지원단'을 모집한다. 시니어 프로보노 지원단은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만 50세 이상의 변호사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4월 말까지 재단법인 동천에 전화 혹은 이메일로 참석자 이름, 전화번호, 기수, 나이를 전달하면 된다. 또는 대한변협, 서울변회에서 발송한 공지 내 링크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니어 프로보노 지원단에 참여하는 변호사들은 5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에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제2별관 1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3회의 워크숍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3번의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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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내연녀와 몰래 사귀던 남성 살해미수 50대 실형
자신의 내연녀와 몰래 사귀던 남성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그 과정에서 내연녀를 폭행해 상해를 가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피고인 50대 A씨는 피해자 B씨(43)가 자신의 전 동거녀인 60대 C씨와 몰래 사귀고 있는 것에 대해 이들에 대해 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있던 중 지난해12월 17일 새벽 주점영업을 마친 C씨에게 전화를 했으나 통화중이어서 C씨의 집에 찾아갔으나 비밀번호 변경으로 문이 열리지 않자 B씨와 C씨가 그곳에 함께 있다고 확신하고 격분해 B씨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 뒤 같은 날 오전 6시5분경 흉기를 챙겨 다시 C씨의 집에 찾아가 열려있던 뒤쪽 베란다 창문을 통해 안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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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재판(4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 '공천개입' 박근혜 전 대통령 2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417호▲오전 10시 '국정원 수사 방해' 장호중 전 부산지검장 외 7명 21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 311호 ▲오전 10시 '재심 기각 반발' 김모씨, 김모씨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 서울중앙지법 민사1001단독, 2별관208호 ▲오후 2시 'MB 국정원 뇌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2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 320호 ▲오후 2시 '필로폰 투약' 남경필 경기도지사 장남 남모씨 외 1명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사5부, 303호 ▲오후 2시10분 '국감 위증' 박명진 전 문화예술위원장 항소심 1차 공판, 서울고법 형사4부, 403호 ▲오후 3시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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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마트서 6만어치 절도 지적장애인 벌금형 집행유예…검찰 1년 구형
마트에서 생리대와 마이쮸와 치즈 등 4차례에 걸쳐 6만어치를 절취한 지적장애 1급 장애인이 검찰의 1년 구형에도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적장애인(1급, 초등학교 1~2학년수준)으로서 사물변별 내지 의사결정이 미약한 사람이다.A씨는 지난해 11월 25일 오전 11시15분경 김해시 분성로 마트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진열대에 있던 총 5890원 상당의 식료품을 가져 나와 절취했다.앞서 2016년 6월중순부터 2017년 5월 8일까지 3차례에 걸쳐 김해시 함박로 마트에서 진열대에 있던 생리대 1개(시가 8000원), 비빔참치 등(2만4000원),임실치즈 3개(2만4960원)를 준비해간 가방에 넣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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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조세법의 쟁점Ⅲ’ 발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의 조세그룹이 세법 관련 이슈 및 판례평석을 정리한 ‘조세법의 쟁점 Ⅲ(경인문화사)’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조세법의 쟁점 Ⅲ’은 조세그룹 전문가들의 외부학회 발표자료와 기고 논문, 업무수행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자료를 집대성한 책이다. 세부적으로는 ‘명의신탁 부동산의 양도와 부당무신고가산세 부과에 관한 헌법적 조명’, ‘비지정기부금’, ‘외국법인의 국내원천소득에 해당하는 위약금 또는 배상금’ 등 최근 실무상 문제되는 주제에 대한 분석과 대법원 판례 평석을 주요 내용으로 수록했다.태평양 조세그룹은 활발히 저술과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와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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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초등학생 상대 간음한 여교사 항소심도 징역 5년
당시 자신이 교사로 근무하던 초등학교 6학년(당시 12세)을 상대로 6차례 간음하고 2차례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교사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1심인 창원지법 진주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조은래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14일 여교사 3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의 이수를 명했다.재판부는 또 A씨에게 신상정보를 10년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공개, 고지하라고 명했다. 하지만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청구는 기각했다.그러자 A씨는 양형부당과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명령 부당을 이유로, 검사는 양형부당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기각 부당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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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보호시설 '쇠창살' 없앤다... 인권위 권고 수용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18일 외국인보호시설 내 보호외국인들의 인권 증진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안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2일 인권위는 외국인보호시설의 보호외국인들이 처한 인권 현실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법무부에 권고한 바 있다.세부적으로 법무부는 현행 외국인보호소 수용실과 특별보호방 등의 쇠창살을 없애 인권 친화적 보호환경 조성을 하기로 했다. 또 보호외국인이 외부교통권을 실질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보호외국인용 인터넷 PC를 추가 설치해 인터넷 사용을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법무부는 보호외국인들의 보호실 외부에서의 충분한 야외운동시간을 확대했다. 화성 청주외국인보호소의 경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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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만남 회피 내연녀 상대 성관계 동영상 협박·강간 40대 실형
자신의 내연녀인 피해자가 다른 남자와 성관계 하는 소리를 우연히 녹음하고,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도 녹화한 후 피해자를 협박하고 다른 남자와 헤어지라며 지속적으로 협박하고 강간한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40대 A씨는 피해자 40대 여성 B씨와 2013년 12월경부터 불륜 관계에 있어 왔다.그런던 중 A씨는 2014년 가을경부터 2015년 1월경까지 5차례에 걸쳐 모텔에서 B씨가 샤워를 하는 사이 자신의 휴대전화를 침대 앞 화장대에 세워 B씨와 성관계 장면을 B씨의 의사에 반해 몰래 촬영했다.A씨는 2015년 3월경부터 B씨로부터 만남을 회피 당해왔다. 그러자 A씨는 B씨를 찾아가 2014년 10월 21일경 A씨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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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재판(4월 18일 수요일)
▲오전 10시 '국정농단 사건' 최순실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항소심 3차 공판, 서울고법 형사4부, 403호 ▲오전 10시 '민간인 사찰'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3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 320호 ▲오전 10시 '우병우 비선보고' 추명호 전 국정원 2차장 6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 506호 ▲오전 10시 '불법 선거운동' 장호준씨(故 장준하 선생 3남)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502호 ▲오전 10시30분 '롯데 오너가 비리'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외 8명 항소심 2차 공판준비기일, 서울고법 형사8부, 312호 ▲오전 10시30분 '댓글공작' 이정희 전 의원, 원세훈 전 국정원장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0차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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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자는데 왜 깨워" 경찰관 폭행 30대 검찰구형량보다 높은 실형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던 자신을 흔들어 깨웠다는 이유로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초범임에도 검찰의 구형량(징역 6개월)보다 높은 실형을 선고받았다.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A씨(39)는 지난해 6월 11일 새벽 1시25분경 울산 남구 대학로64번길에 있는 E주점 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바닥에 드러누워 잠을 자다가, 주점 측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남부경찰서 무거지구대 소속 순경 F로부터 귀가를 요청받았다.이에 A씨는 순경이 자신을 흔들어 깨웠다는 사실에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멱살을 잡아 수 회 흔들고 주먹으로 입술 부위를 1회 가격하는 등 폭행했다.이로써 A씨는 경찰관의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관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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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재판(4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 '공천개입' 박근혜 전 대통령 1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417호 ▲오전 10시 '불법사찰 지시' 우병우 전 민정수석, 추명호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 5차 공판준비기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 506호 ▲오전 10시 '국정원 수사 방해' 장호중 전 부산지검장 외 7명 20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 311호 ▲오전 10시 '수임료 은닉' 변호사 박모씨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524호 ▲오전 10시10분 '탁현민 여중생 성관계 관련 보도' 탁현민씨, 여성신문사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차 변론기일, 서울중앙지법 민사86단독, 352호 ▲오전 10시10분 '법관 연임 탈락 반발' 류모씨, 양승태 전 대법원장 외 3명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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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재단법인 동천, 독거노인 무료법률상담·배식봉사 진행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3가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종로지부에서 독거어르신을 위한 무료법률상담 및 배식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태평양과 동천 구성원 29명은 이 날 급식소를 방문한 300여 명의 독거어르신에게 점심식사와 준비한 간식을 대접하고, 법률상담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무료법률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 현장에서 법률상담에 참여한 동천 권영실 변호사는 “주민등록정정과 같이 간단한 법률상담부터 상속, 이혼, 채권채무 문제 등 다양한 법적 이슈를 함께 고민했고, 짧은 시간에 바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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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재판’ 항소포기서 제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국정농단 관련 재판 항소를 포기했다.16일 법원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에 항소 포기서를 제출했다.앞서 박 전 대통령은 항소 기한이었던 지난 13일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다만 동생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이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박 전 대통령이 항소 포기 의사를 밝혀 박 전 이사장의 항소는 효력이 사라졌다.박 전 대통령의 항소 포기에 따라 4월 말 예정된 항소심 첫 재판에서는 앞서 항소한 검찰 측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앞서 검찰은 지난 11일 박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에 대해 일부 무죄 부분에 이의를 제기하며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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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GCR 선정 ‘공정거래 분야 최고의 로펌’ 선정
법무법인 화우는 세계적인 권위의 공정거래법 전문지 GCR(Global Competition Review)이 선정하는 공정거래 부문 최고의 로펌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공정거래 부문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매체 GCR은 2011년부터 매년 공정거래 부문의 우수 경쟁당국과 로펌, 변호사, 주목할 만한 사건 등을 선정하고 수상하고 있다. 최고의 지역로펌상(Regional firm of the year)은 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등 3개 지역에서 각각 한 로펌에게 선정하는 상이다. 최근 산업이 발전하면서 법률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로펌 중 화우가 공정거래 분야 최고의 로펌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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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산재처리되도록 해주겠다" 전문브로커 50대 실형
지인들에게 자신이 잘 아는 근로복지공단 직원에게 부탁해 사망한 남편과 오빠에 대해 산재 처리가 되도록 해 주겠다고 제안해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50대가 실형과 추징을 선고받았다.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50대 A씨는 근로자의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을 업무상의 재해로 인정받기 원하는 근로자 또는 유족에게 접근해 근로복지공단 직원 등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공단직원 등에게 청탁해 업무상의 재해로 인정받아 산업재해보상보험금을 받도록 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하는 속칭 ‘산업재해보상 전문브로커’로 활동하는 사람이다.A씨는 2013년 1월경 지인 C씨에게 “남편 사망이 산재 처리되도록 해주겠다. 공단직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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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재판(4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 '국정원 특활비' 최경환 의원 1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502호▲오전 10시 '편향 안보교육' 원세훈 전 국정원장 외 2명 2차 공판준비기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 423호▲오전 11시 '청계재단 배임·횡령'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2차 공판준비기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 318호▲오전 11시10분 '미성년자 성폭행' 하모씨 국민참여재판기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 417호▲오후 2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이우현 의원 6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 425호▲오후 2시 '국정원 댓글 외곽팀' 장모씨 외 9명 16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 509호 ▲오후 2시 'LH 분양사기' 전 고엽제 회장 이모씨 외 3명 6차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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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항소 포기…'징역 24년' 확정되나?
박근혜(66) 전 대통령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국정농단 2심에서도 '재판 보이콧' 전략을 이어갈 전망이다. 14일 법원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전날까지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나 복역 중인 서울구치소에 항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박 전 대통령이 항소장을 내지 않았다고 해서 박 전 대통령이 1심 결과에 승복했다는 의미로 볼 순 없다는 것이 법조계의 분석이다.박 전 대통령은 1심 80차 공판이 열린 지난해 10월16일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향후 재판은 재판부 뜻에 맡기겠다"고 말한 바 있다. 법조계 관계자는 "혐의 상당 부분이 겹치고 법정에서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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