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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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복지돌봄재단' 출범식 개최
서초구는 ‘서초복지돌봄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은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4층 라운지에서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고선재 서초구의회 의장, 박준기 재단 대표이사, 이사회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너스월 점등식과 케이크 커팅식을 함께하며 재단의 비전과 역할을 공유하고,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촘촘한 서초형 통합돌봄 실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이번에 출범하는 서초복지돌봄재단은 고령화 가속, 1인 가구 증가, 돌봄 공백 심화 등 사회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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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상반기 청년구정체험단 운영 개시
도봉구가 2026년 상반기 청년구정체험단 운영을 시작했다.‘청년구정체험단’은 청년이 실제 구정 업무에 참여해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이번 상반기에 참여하는 인원은 총 50명이다. 앞선 모집에 411명이 지원하며 약 8.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 2일부터 21일간 도봉구청 등 지역 내 48개 공공기관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체험한다.구는 지역 청년들이 행정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향후 진로 설계와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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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부부출산준비교실' 운영 개시
강서구는 ‘부부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보건소(공항대로 561)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예비 부모 25쌍을 선착순 모집하며, 10월은 휴강 예정이다.강사로는 이은영 경동대 간호학과 교수가 나선다. 이 교수는 모유육아상담실 아이통곡 파주점 대표이자, 국제모유수유 전문가 및 태교 전문 상담가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강의 내용은 ▲행복한 출산과 양육환경 ▲모유와 태아 면역 ▲ 모유 수유 교실,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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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임시 무료셔틀버스 긴급 투입
금천구가 지역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한다.구는 2개 권역에 총 11대의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투입한다. 오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오전과 오후 10~2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한다.1번 버스는 석수역에서 출발해 시흥대로(중앙차로 버스정류소 정차)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 2번 버스는 시흥2동(범일운수종점)에서 출발해 독산로, 구로전화국사거리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정확한 운행 시간과 임시정류소 위치 등 세부 정보는 홈페이지, 블로그,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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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구민 건강주치의 사업' 확대운영 실시
동작구가 ‘동작구민 건강주치의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확대는 서울건강장수센터 조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추진되는 것으로, 전담 인력을 확충하고 서비스 범위를 세분화해 보다 전문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먼저 구는 사업 대상을 집중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서 ‘맞춤형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건강 취약계층 전반’으로 확충한다.또한 현행 가정방문 외에 보건지소 내소 및 유선 상담을 추가해 대상자의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특히 치위생사를 별도 채용해 어르신의 구강위생 및 연하(삼킴) 장애 관리 등을 새롭게 지원한다. 기존 건강주치의팀(의사, 간호사,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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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 생활과학교실' 본격 운영에 나서
용산구가 ‘2026 생활과학교실’을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구는 3월 30일까지 총 5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1기 과정을 운영한 뒤, 연말까지 분기별로 총 4기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2기부터는 기수별 참여 인원을 126명으로 확대해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구 생활과학교실은 생활 속 과학의 원리를 직접 실험하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창의교육센터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1기 수업은 총 10회에 걸쳐 ▲빛의 직진(물리) ▲양력·지면 효과 ▲수성펜과 유성펜(화학) ▲양파세포 관찰(생물) ▲효모 발효(화학·생물) ▲지구온난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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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유아숲체험원' 2곳 새롭게 조성
강동구는 ‘유아숲체험원’ 2곳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명일근린공원 내 ‘앨리스 유아숲체험원’과 일자산근린공원 내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이다.먼저, 명일근린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상일동 산26-1번지 일원)은 서울시 예산 6억원을 투입해 노후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아이들의 흥미와 신체 발달을 고려한 체험형 놀이시설 8종을 새롭게 설치하여 일반적인 유아숲체험원과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됐다. ▲대형 그물놀이대 ▲숲속 그네 ▲오두막 미끄럼틀 ▲숲속 모래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어 유아는 물론 만 5세 이상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놀이터로 재탄생했다.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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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
광진구는 구민들의 출퇴근 및 일상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료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파업 발생과 동시에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총 16대(오전‧오후 각 8대)를 투입해 4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셔틀버스는 45인승 전세버스로 주요 지하철 9개 역을 중심으로 운행되며, 각 차량에는 구청 직원이 탑승해 승·하차 안내와 현장 상황 관리에 나서고 있다.이와 함께 마을버스 5개 노선(광진01~05번), 총 30대를 대상으로 증회 운행하고, 첫차와 막차 시간을 각각 1시간 연장해 출퇴근 시간대 수송 능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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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시내버스 파업 돌입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 개최
강남구가 시내버스 파업 돌입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수송체계를 즉각 가동했다. 구는 출퇴근 혼잡과 교통 취약계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마을버스 집중배차 등 대체 교통수단을 확보했다.구는 긴급수송차량으로 전세버스, 백화점 셔틀버스, 구청버스를 활용한 17개 노선 36대를 확보해 투입했다.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비상수송대책 근무자 68명을 투입해 주요 거점과 노선 운행 상황을 관리한다.마을버스도 증편 운행한다. 강남구는 7개 운수사가 운행하는 10개 노선에 총 87대를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를 확대하고, 혼잡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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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논의,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을 즉각 철회하라”
인천시는 최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의 최근 광화문 이전 언급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정부와 재외동포청 관계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했다. 첫째, 700만 재외동포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재외동포청의 송도 입지는 이미 광범위한 의견 수렴과 검토를 거쳐 결정된 사안으로 소수 공무원의 업무 편의를 위해 외교부 인근으로 옮기겠다는 것은 정책의 일관성을 무너뜨리는 행위이다. 둘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대의를 훼손하지 말아달라.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것은 현) 정부의 핵심 기조다. 모든 주요 기관을 서울에 집중시키려는 구시대적 발상은 지역의 희망을 꺾고 국가 경쟁력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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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원주시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도로명주소 기초 학습과 퀴즈 풀기, 주소 정보 시설 찾기 등 도로명주소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행정안전부와 케이티(KT)가 공동 개발한 디지털 교과서‘플레이스비(PlaceB)’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주소 정보 시설을 탐색하고 목적지를 찾아가며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교육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교육을 원하는 초등학교가 있는 경우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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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도 마포삼척학사' 입사생 모집
삼척시는 ‘2026년도 마포삼척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마포삼척학사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삼척시 운영 기숙시설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삼척 출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모집 인원은 총 10명(신입생 5명, 재학생 5명)으로, 남학생 4명과 여학생 6명을 선발한다. 재학생 선발 인원이 미달할 경우에는 신입생 신청자 가운데 차순위자를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삼척시로 되어 있고,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3년 이상 계속해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학생이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의 신입생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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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결식우려아동 급식단가 인상
동해시는 결식우려아동 급식단가를 기존 9,5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식단가 인상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급식비 부담 증가를 반영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보다 질 높은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진된 조치다. 아동급식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 가구의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의 아동으로 보호자의 근로·질병·장애 등의 사유로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초·중·고 재학생 포함) 아동으로, 신청은 아동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을 통해 가능하다. 방학 기간에는 1일 1식을 아동급식카드(드림카드)로 지원하며, 카드는 동해시 관내 편의점과 가맹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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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AI 대전환 추진전략 공개
춘천시가 AI를 통해 시민의 삶을 혁신하는 실행 단계로 본격 진입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2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춘천시 AI 대전환 추진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추진전략은 춘천시를 중심으로 대학과 기업, 교육지원청, 연구기관 등 지역 내 주요 주체들이 함께 참여한 ‘춘천 AI 혁신 거버넌스’의 자문을 거쳐 전략의 실행 가능성과 지속성을 높였다.5년간 3조 원 투자… 시민과 함께 만드는 ‘AI 춘천’춘천시는 AI를 단순한 신기술이나 일회성 정책이 아닌 도시 운영 방식과 지역 성장 구조를 바꾸는 핵심 도구로 설정했다. 전 세계적으로 AI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준비된’ 도시만이 산업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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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방화장실 신규 지정 신청자 모집
원주시는 개방화장실 신규 지정 신청자를 모집한다.개방화장실이란 법인이나 민간이 소유한 화장실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화장실을 말한다.신청은 건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가능하며, 신청 서류를 화장실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시는 지정 요건과 접근성,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방화장실을 지정할 계획이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매월 6∼10만 원의 관리운영비가 지원되며,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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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는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기 및 철선 울타리, 그물망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농가당 최대 260만 원이며, 자부담은 40%다.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농작물을 직접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사업 신청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시는 지난해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42개 농가에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대폭 늘어난 1억 8,6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더욱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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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2월 수강생 모집
원주시는 시민정보화교육 2월 수강생을 모집한다.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5주간 ‘컴퓨터기초’, ‘엑셀2021’, ‘한글2022’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20세 이상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월 15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단, ‘컴퓨터기초’ 과정은 컴퓨터 조작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전화 접수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정보화교육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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