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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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부, 경기도에 공식 감사장 수여
경기도가 주한미군과의 우호 증진과 한미동맹 강화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주한미군사령부로부터 공식 감사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평택 캠프 험프리스 모닝캄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좋은 이웃상 시상식’에서 데이비드 R. 아이버슨 7공군사령관 겸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경기도 한미협력팀에 감사장을 수여했다.경기도는 “주한미군사령부는 경기도가 추진한 다양한 한미협력 사업이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들의 한국 문화 이해를 돕고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경기도는 현재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미군 장병들의 한국 생활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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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까지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운영평가 실시
경기도가 도민들이 이용하는 민자도로의 안전성과 편의성 강화를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에 대한 운영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민자도로 운영평가는 「유료도로법」에 따라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점검으로, 2019년부터 교통·시설물 안전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해 왔다.경기도청은 “올해 평가는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도로 연구 결과를 반영해 각 도로별 특성에 맞는 평가 항목을 추가했다”며 “시설물 관리 실태, 재난관리 체계, 도민 이용 편의성, 안전 대응 수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사회공헌·국민 상생 노력 항목에서는 ESG 경영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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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 운영
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생태를 흥미롭게 이해하고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경기도는 “전시는 5월22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을 시작으로 11월28일까지 의정부청소년수련관·수원청소년문화센터·경기도의회 등 도내 32개 기관에서 순차 운영된다”며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독도 360도 터치 VR, 독도 디지털 어류도감, 독도 디지털북, 독도 미니게임 등”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가상 롤러코스터와 4K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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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전기과 학생 대상 현장실습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직업계고 전기과 학생들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에서 가공·배전 분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전력기술교육원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시도교육청 최초로 추진됐다.교육청은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습이 이뤄지도록 구성됐다”며 “학생들은 전주 작업 체험, 배전설비 이해, 안전 장비 활용, 전력산업 직무 이해 등을 직접 경험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에 앞서 남·북부 권역별 사전설명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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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삶의질 특별시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공약 발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강북 지역에 문화·콘텐츠 인프라를 집중 조성하는 ‘컬처노믹스(Culture-nomics)’를 전면에 내세우고, 고도지구 등 오랜 도시계획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강남북 균형발전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 공약은 정체된 강북 지역을 서울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재점화해 권역별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것이라고 선거 캠프측은 설명했다.먼저 오후보는 균형발전을 일굴 첫 단추는 강북권 컬처노믹스 거점 구축의 일환으로 창동역 일대에는 2만 석 규모의 공연장과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를 갖춘 ‘창동 K-엔터타운’을 조성해 글로벌 K-POP의 성지로 육성하고 상암 지구는 대관람차 조성과 월드컵공원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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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광명시의원 후보 “주차난과 교통혼잡 문제 해결하겠다"
광명시의원 나선거구(광명4·5·6·7동·철산4동·학온동)에 출마한 이승희 후보가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19일 이 후보는 “시민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정치는 일상의 안전과 편의”라며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가있도록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승희 후보는 우선 보행환경과 골목 안전, 생활도로 개선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민 이동이 많은 골목길과 생활도로를 세밀하게 살피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주차난과 교통혼잡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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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호남-강원 직결 '강호축 철도망' 공약... "광주서 충북 찍고 강릉까지 한번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목포·광주를 기점으로 강원도 강릉까지 직결되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공약을 발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공약 발표 행사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함께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참석했다.정 위원장은 "지금은 목포에서 강릉에 가려면 서울까지 와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강호축 철도망이 계획대로 구축되면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시간도 절반 이하로 단축된다"고 말했다.이 철도 노선은 기존 경부축 중심의 철도망에 강호축 노선을 더해 'X(엑스)자형' 국토 교통망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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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GTX 공사’ 책임론에 "선거용 의혹 부풀리기"... 장애인 간담회·쪽방촌 봉사 이어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GTX-A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책임론이 제기된 데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오 후보는 이날 오전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 선거캠프에서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한 뒤 "민주당이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의혹을 부풀리고 괴담 수준으로 확산시키려고 한다"면서 정원오 후보를 향해 "대(對)시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역공을 펼쳤다.책임론에 대해서도 그는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철도공단에 건설관리보고서를 세 차례나 통보했다"고 반박했다.오 후보는 또 "선거 직후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이 사안을 챙겨 8월 중순 (GTX) 운영에 지장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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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미래 북구 설계도' 구상 공약 제안... "대한민국 지역 발전 롤모델 만들 것"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한진빌딩에 있는 사무소 열린 회견에서 '미래 북구 설계도'라는 주제로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한 후보는 대규모 공연·전시·체육시설을 갖춘 'K-복합 아레나'와 구포역을 중심으로 생태공원을 연결한 '낙동강 생태 하늘길'을 조성하고 구포시장을 체험·먹거리 특화 등으로 전국 3대 시장으로 육성하는 등 이른바 '낙동강 골든 벨트' 구상을 제시했다.한 후보는 "지난 20년간 만족스럽게 발전하지 못한 곳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지역 발전의 롤모델로 만들어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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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 종합계획 마련... AI·로봇산업 거점 조성
정부가 새만금을 AI(인공지능)·로봇·수소 산업이 융합된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9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청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이번 계획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은 것으로 크게 AI(인공지능)로봇, AI데이터센터, 수소에너지, 태양광발전사업, AI 수소시티 등 5개 분야로 구분된다.정부는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에 따라 투자·대출·인프라 투융자에 국민성장펀드 활용을 비롯한 종합적 금융 지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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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국가사업 전환 놓고 신경전 김부겸 "이행약속" 추경호 "문제제기 옳았다"
6·3 지방선거 대구 시장 선거에서 격돌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간 정책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공방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대구경북(TK)신공항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전환하는 법안 발의를 두고 각자의 입장을 내세우며 공방이 벌어지는 상황이다.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캠프 백수범 대변인은 19일 이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크게 환영한다"며 "(처음부터) 국가지원으로 1조원 마중물을 부어 첫 삽을 뜨겠다고 김부겸 후보가 공약했고 집권 여당 대표가 이행을 약속했다"고 강조했다.반면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캠프 최은석 대변인은 논평에서 "김부겸 후보가 정부 재정사업 추진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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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선 판세 전망... "부울경 해볼만하지만 어려워...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해 다소 부정적인 전망을 언급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관련 질의에 "경험한 바로는 쉬운 선거는 하나도 없다"면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은 해볼 만하다. 그런데 어렵다"고 19일 말했다.서울시장 선거에 대해서도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언급했다.이어 "대구·경북은 많이 어렵다"며 "초반에 크게 앞섰지만, 곧 비슷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한편 정 위원장은 '선거 지원 유세가 8월 전당대회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엔 "선거 기간 당 대표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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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 오뚝유세단' 출정식… 충남 선거 지원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국회에서 '오뚝유세단' 출정식을 열고 선거운동 지원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뚝유세단은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탈락한 후보들로 구성됐으며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낙마한 박주민 의원이 단장을 맡았다.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출정식에 참석한 후 곧바로 충남 공주로 이동해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김영빈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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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착착캠프 정책자문단 환경정책 간담회 개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착착캠프 정책자문단(단장 신현영)은 지난 17일 환경 분야 정책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원오 후보의 주요 공약과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 환경·안전 정책의 현주소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정책자문단은 기후위기 시대 서울의 환경·안전 정책이 가시적 성과 홍보에 치우친 전시행정에서 벗어나 기후재난으로부터 누구나 보호받을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자문단은 오세훈 시장 재임 기간 서울시 환경 정책이 생태 훼손과 녹지 불평등을 심화시켰다고 지적했다. 노들섬 글로벌 예술섬 조성 과정에서 수십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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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 “광명의 미래 성장과 민생경제, 반드시 함께 챙기겠다”
광명시의원 가선거구(철산1·2·3동·광명1·2·3동)에 출마한 박성민 후보가 광명시 주요 개발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18일 발표했다.박 후보는 “광명은 지금 3기 신도시, 뉴타운, 재건축, 구름산지구와 하안2지구 공공주택사업,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광명문화복합단지 등 대규모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광명의 미래가치를 높일 중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 소음, 생활불편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 입장에서 대안을 마련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광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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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서지역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
인천시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옹진군 덕적도에서 ‘2026년 제1차 도서지역 이동소비생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소비자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최신 소비 피해 예방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두 차례 직접 섬 지역을 방문해 운영된다.시측은 “올해 교육은 덕적 초·중·고와 지역 경로당 중심으로 금융감독원 인천지원과 협업해 진행된다”며 “초등 대상 저학년·고학년별 맞춤 경제교육(생활 속 경제 개념·합리적 소비습관), 금융감독원 인천지원은 고교생·교직원 대상 신용관리·투자상품 이해 금융교육, 지역 내 10개 경로당 어르신 대상 건강보조식품 구매 요령·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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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 개최
인천시가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26년 인천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회에는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관계자와 10개 군·구 선수단 등 1,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게이트볼(51개 팀)·파크골프(18개 팀) 등 6개 종목(노인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한궁·바둑·장기·파크골프)이 운영됐다. 각 군·구 대표 선수들이 종목별 우승과 전국대회 출전권을 두고 경쟁했다.인천시는 “참가 어르신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집중력·팀워크를 선보였으며, 경기 후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보여줬다”며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정서적 활력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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