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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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전사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가스공사가 본사에서 전사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관리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스공사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장,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결의대회는 지난 4월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시작된 권역별 릴레이 행사의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됐다. 5월에는 인천기지본부에서 중부권 및 수도권 사업장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사장과 근로자 대표가 함께 안전·청렴 관련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공개했으며, 가스공사와 협력업체 대표들이 안전과 청렴 실천 의지를 밝히는 순서도 이어졌다.또한 전국 사업소에서 작성한 안전·청렴 실천 메시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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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뉴욕서 K-테크 데모데이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현지시간 2일 미국 뉴욕 맨해튼 펜원(PENN1) 이벤트홀에서 ‘뉴욕 K-테크 데모데이(NY K-TECH DEMO 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진공 뉴욕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운영하는 현지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와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중진공 뉴욕 GBC를 비롯해 한국벤처투자(KVIC) 미동부사무소, 창업진흥원(KISED) 뉴욕사무소,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테크서비스 분야 국내 중소벤처기업 12개사가 참가했으며, 글로벌 벤처캐피털(VC)과 투자은행(IB), 현지 정부기관 및 경제단체 관계자 등 2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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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미국 시애틀서 스마트시티 기술 교류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현지시간 4일 주시애틀 총영사관과 함께 미국 시애틀에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클린테크, 바이오,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소개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내 스타트업 15개사가 참가해 기술 발표와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지 정부기관과 기업,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기술을 소개했다.이번 행사는 중진공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시애틀과 주시애틀 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시애틀시와 워싱턴주 정부 관계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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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윤리·인권경영의 날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지난 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윤리·인권경영의 날’ 행사를 열고 청렴 문화 확산과 윤리·인권 경영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중진공은 2014년부터 임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윤리·인권 문화 확산을 위해 윤리·인권경영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공직 윤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공공기관의 디지털 윤리 인식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또한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와 청렴 아케이드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윤리적 의사결정과 청렴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중진공은 올해부터 현장 부서의 윤리·인권 의식 강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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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제3회 은행나무포럼 개최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회 ‘은행나무포럼’을 열고 중소·중견기업 수출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무역보험기금 출연 은행 9곳과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은행나무포럼은 정부와 은행권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무역금융 제도 개선과 수출기업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출범했다.참석자들은 은행과 대기업의 출연금, 무보 보증을 연계한 ‘상생 무역금융(SMILE)’ 운영 현황과 향후 개선 방안 등을 공유했다.무보는 최근 해외 현지법인 지원 제도를 개선하고,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수입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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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프랑스서 방한 관광 유치 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2026 프랑스 B2B 트래블마트’를 개최하고 방한 관광 유치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프랑스 내 K-컬처에 대한 관심을 방한 관광 수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 여행사와 지방자치단체, 항공사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다.공사는 프랑스 수도 파리뿐 아니라 남동부 거점 도시인 리옹에서도 행사를 열어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행사 첫날 파리에서는 국립 기메 동양 박물관을 활용해 관광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박물관에서는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한국 특별전이 열리고 있으며, 프랑스 작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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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경정 18기 수석 졸업… 졸업경주도 정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제18기 경정 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16일 개최했다.지난 12일 인천 영종도 경정훈련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는 남자 4명, 여자 1명 등 총 5명의 후보생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정식 선수 데뷔를 앞두게 됐다.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장영태 한국경정선수회 회장을 비롯해 후보생 가족, 선배 선수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이 본부장은 "책임감과 배움의 자세를 갖추고 팬과 동료를 존중하는 선수로 성장해 경정을 이끌어갈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이번 18기 후보생들은 지난해 3월 입소해 약 1년 4개월 동안 경정 이론과 실기 교육, 수상 인명구조 교육, 직업윤리 교육 등을 이수하며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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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수온·태풍 대비 여름철 재해 대응 종합대책 추진
수협중앙회가 여름철 수산 분야 재해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방과 복구를 아우르는 비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수협중앙회는 16일 노동진 회장 주재로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고수온과 적조, 태풍 등 계절성 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올해 기상 전망에서 여름철 평균 기온은 예년 수준을 웃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에 따라 양식장 고수온 피해와 수산물 생산 차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현장 대응 역량 강화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수협은 우선 일선 수협을 대상으로 재해 대응 매뉴얼을 배포해 재난 발생 전 예방 조치부터 사후 복구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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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오늘도 무사GO 교통안전 혁신 워크숍’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5~16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소통·혁신을 위한 ‘오늘도 무사GO 교통안전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TS에 따르면 워크숍은 1부 타운홀 미팅(임직원·노동조합 참여, 현장직원 실무 경험·애로사항 공유, 토론 어플 실시간 채팅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의견 수렴)과 2부 교통안전 토론회(교통공학 전문가·연구원·교통 전문기자 등 외부 패널 참여, 사업용 교통안전 확보 방향 의견 공유)로 진행됐다.TS는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이륜차 공익제보단 운영,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등을 추진 중이다.정용식 TS 이사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내부직원들과 외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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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건설주택포럼, 정책 연구·AI 최고위 과정 운영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는 16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주택포럼(회장 김태균)과 주택·부동산 산업 발전과 AI·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력 분야로 ▲주택·부동산 정책 연구 및 제도 개선 공동 대응 ▲융합형 세미나·포럼 개최 및 공동 발간물(정책 연구자료·산업 백서 등) 발행 ▲AI·디지털 기술 활용 업무생산성 향상 세미나 및 AI 최고위(CEO) 과정 공동 운영 ▲양 기관 회원 간 상호 교류 및 산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합의했다.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은 “정책과 현장, 연구와 실무라는 두 기관의 강점이 서로를 보완하게 됐다”며 “특히 AI·디지털 전환이 산업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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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숙인 110명에 환경미화 등 일자리 제공
코레일은 16일 ‘2026년도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을 통해 서울·부산 등 전국 13개 역에서 노숙인 110명에게 환경미화·노숙인 계도 업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대상 역은 지난해보다 2곳 늘어난 13개역(서울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원역·의정부역·모란역·서현역·부평역·천안역·대전역·대구역·부산역·구포역)이며, 근로자들은 6개월간 하루 3시간씩 월 60시간 근무하며 급여를 받는다.코레일은 2012년부터 지자체·노숙인지원센터와 협력해 자활의지가 높은 노숙인을 선발·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 왔다. 코레일은 일자리와 사업비 일부를, 지자체는 주거비·생활용품·자활 프로그램을, 노숙인지원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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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2026년 연구 논문 공모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 및 상호금융 발전 관련 연구 논문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일반인과 금고(중앙회) 임직원 등 2개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논문을 모집한다. 논문 접수는 9월 14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10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일반인 부문과 임직원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가작을 선정하며 총 1,9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논문은 MG금융연구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와 올콘, 스펙토리 등 공모전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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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런던금융특구 시장과 면담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이 런던금융특구 시장과 면담해 글로벌 금융협력 확대를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NH농협은행에 따르면 면담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강 은행장, 수전 랭글리 런던금융특구 시장,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가 참석했다. 영국 금융시장 협력, 한·영 공동투자, 디지털자산·토큰화 도입, AI 활용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농협은행은 지난해 7월 런던에 지점을 개점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 기관은 런던지점을 기반으로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금융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국의 인프라 및 대체투자 시장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강 은행장은 "런던지점을 중심으로 유럽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글로벌 금융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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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고영철 회장, WOCCU 사무총장과 면담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중앙회장이 WOCCU 사무총장과 면담해 국제 신협운동 내 한국 신협의 역할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신협중앙회에 따르면 면담은 15일 서울 중구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에서 고 회장과 폴 트라이넨 WOCCU 사무총장 간에 진행됐다. 고 회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WOCCU 이사로 활동한다. 7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WOCCU 연차총회 이후 감사·위험관리위원회, 거버넌스·선거위원회, 난민·재건·구호위원회 중 하나에 참여할 예정이다.WOCCU는 전 세계 신용협동조합과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각국 신협의 성장과 협력, 금융포용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면담에서는 고 회장의 WOCCU 이사 활동 방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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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24주년 경정, 누적 기금 조성·체육 지원 역할 확대
국내 수상레저 스포츠인 경정이 오는 18일 개장 24주년을 맞는다. 2002년 첫 경주에 나선 이후 공익기금 조성과 체육 지원, 여가문화 활성화 기능을 수행하며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경정 사업은 단순 레저 산업을 넘어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에 기여하는 공익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환급금과 세금, 운영비 등을 제외한 수익금은 체육 진흥과 공공 목적 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조성된 기금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국제 스포츠 경쟁력 강화, 장애인 체육 지원 등에 투입되며 스포츠 재정 기반 조성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한다.경정의 무대인 미사경정공원도 지역 대표 여가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공원 운영과 시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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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강자 가린다… 경륜 왕중왕전 26일 광명스피돔 개막
올해 상반기 경륜 최강자를 결정하는 ‘2026 KCYCLE 경륜 왕중왕전’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선발급과 우수급, 특선급 상위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대상경륜이다. 2월 스피드온배와 5월 KCYCLE 스타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대상 대회로 치러진다.가장 큰 관심은 특선급 정상 경쟁이다. 지난해 왕중왕전 우승자인 정종진(20기·김포)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임채빈(25기·수성)의 반격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정종진은 올 시즌 임채빈과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주요 대상경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통산 최다승 기록도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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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연구재단, 초광역 인재양성 사업 추진방향 설명회 개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오는 16일 국가철도공단 대강당에서 '2026년 앵커 연차점검 및 초광역 인재양성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앵커 체계(구 RISE)의 1차년도 성과를 점검하고, 초광역 단위 인재양성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17개 시·도와 지역앵커센터를 대상으로 연차점검 추진 방향과 실적보고서 작성 기준,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한다.교육부와 연구재단은 연차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는 한편, 개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총 4000억원 규모의 성과 기반 환류를 추진하고 지역별 투자 전략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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