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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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제40회 ‘KRA컵 클래식(G2)’ 개최
오는 8월 3일,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더할 ‘제40회 KRA컵 클래식(G2, 3세 이상, 2,000m, 총 상금 7억 원)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에서 열린다.‘KRA컵 클래식’은 대한민국 최정상급 경주마들의 기량을 검증하는 ‘코리아프리미어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으로, 1985년에 ‘한국마사회장배’로 창설되어 2007년부터 ‘KRA컵 클래식’으로 명칭이 시행되어 왔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 경주는 성별과 산지에 상관없이 3세 이상 장거리 경주 최강마를 가리는 대회로, 오는 10월 대통령배(G1, 2,000m) 경주의 유력한 우승마를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전초전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2023년 ‘위너스맨’,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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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기 유소년 승마기자단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말산업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전파할 '제1기 유소년 승마기자단'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8월 5일까지다. 유소년 승마기자단 프로그램은 승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유소년들이 직접 콘텐츠 생산의 주체가 되어 또래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말산업 홍보 활동이다. 총 5명으로 구성될 예정인 「제1기 유소년 승마기자단」은 8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현장 견학과 축제 참여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말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로 활동하게 된다. 9월부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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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마 최초 여성 조교사 이신우, 통산 400승 고지 달성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 중인 이신우 조교사가 지난 27일 통산 400승 기록을 달성했다.31일 마사회에 따르면 직전 주인 지난 20일 일요일 출전한 4경주 중 2경주에서 우승을 거두며 빠르게 승수를 쌓은 바 있는 이신우 조교사는 27일 오후 렛츠런파크 서울 2경주에서 ‘준마포스(한, 암, 3세)’와 김용근 기수의 우승으로 400승 고지를 밟았다. 이어 같은 날 7경주에서도 1승을 추가, 통산 401을 기록하며 상승세에 올라탔다.‘준마포스’는 8번 게이트에서 출발해 순발력 있게 단독 선두를 차지한 후 다른 말들과 점차 거리를 벌려나갔다. 직선주로에서도 탄력이 떨어지는 모습 없이 안정적으로 거리를 유지하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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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국경마 명장면"...웃음 안긴 귀여운 제주마 '정정당당'
◆ 이름이 “정정당당”인데... 라이벌 견제하려 깨물어버린 제주마 (7월 19일 제주4경주)경주마의 귀여운 기행이 YTN을 통해 전파를 탔다. 승부욕이 넘친 나머지 옆에서 달리던 동료 경주마를 깨물어 버린 것. 게다가 기습공격을 가한 말의 이름이 ‘정정당당’이라는 사실이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피해를 본 ‘태흥신공’은 공격에 굴하지 않고 질주해 다행히 2위를 차지했고 깨물어서라도 이기고 싶었던 ‘정정당당’은 안타깝게도 ‘태흥신공’에 밀려 3위로 결승선을 밟았다.렛츠런파크 제주 경주에 출전하는 제주마들은 문화재청이 혈통과 종 보존을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있는 말로 작은 체구에 비해 강인한 체력과 근성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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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3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공정한 경마사업과 투명한 업무 운영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5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마사회 내부통제위원회는 기관의 내부통제 추진 노력 및 성과를 경영진에 보고하고, 추진과제 이행실적 점검을 통해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2025년 수립한 내부통제 추진체계는 ▲수용성 제고 ▲실효성 제고 ▲정교화 추진의 3대 전략방향 아래, ▲체계적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문화 내재화 및 확산 ▲실효적 통제활동 강화 등 12개 추진과제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회의에는 정기환 회장, 윤병현 상임감사위원, 임원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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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현장에 발 벗고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30일 특별재난지역인 충청남도 예산군 신양면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충남 예산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다수의 농가가 침수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피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한국마사회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직원 자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비닐하우스 내 수박밭 복구 작업을 도왔다.한국마사회는 무더위 속 봉사활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조치 교육을 사전에 실시하고, 쿨토시·밀짚모자·음료수·얼음‧식염수 등을 준비했다. 또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간호사가 현장에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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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 펼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 공단)은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충남 아산시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0일, 체육 공단 임직원은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를 방문해 수해 피해복구로 힘들어하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힘을 보탰다. 35도를 넘나드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은 곡교천 범람으로 엉망이 된 딸기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잔해물 정리, 토사 제거 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아산시 일대 침수 피해 가정 125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한편, 체육 공단은 지난 24일(목)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남 산청 지역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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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경기 가평군 등 특별재난지역 6곳에 추가 급여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지난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피해주민에게 장애인보조기기와 노인틀니에 대한 급여를 추가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인 경기 가평군, 충남 서산시·예산군, 전남 담양군, 경남 산청군·합천군 지역민 중 집중호우로 긴급히 대피하면서 장애인보조기기와 노인틀니를 분실·훼손한 경우 추가 급여 대상이 된다. 장애인보조기기(90개 품목)는 급여 후 6개월~6년, 노인틀니는 7년이 지나야 재급여를 받을 수 있지만, 특별재난지역 거주자의 피해사실이 확인되면 급여만기가 도래하지 않아도 추가 급여가 가능하다.지원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지자체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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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중복 맞아 지역 어르신에 삼계탕 대접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중복이었던 지난 30일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180분을 대상으로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중복인 30일 당일 양천구 지역 저소득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유원 임직원 총 16명이 직접 참여했다. 현장에서 한유원 임직원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180분을 대상으로 한유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삼계탕을 대접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기 위한 식사 보조활동도 함께 수행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고생하셨을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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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5 APEC 성공 개최 위한 전담인력 6000여 명 투입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정적 전력공급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한전은 지난 30일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청에서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APEC 정상회의 전력인프라 확충과 무결점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은 APEC 회의장과 만찬장을 비롯한 주요 시설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행사 운영에 필요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 9일 본사에서 ‘2025 APEC 전력확보 추진 대책본부’ 발대식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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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 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으며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한난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시행한 ‘제2차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한난 용인지사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2023년에 있었던 1차 평가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이후 연속으로 이뤄낸 쾌거라고 31일 밝혔다.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이란 한강유역환경청(이하 ‘한강청’)이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통한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을 목적으로 각 기관과 협약을 맺는 제도로,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먼지 등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허용총량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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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5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7월 서울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열린 ‘2025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락킨코리아 주식회사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총 4개 플랫폼 기관의 공동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창의교육생(멘티)뿐 아니라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도 열린 강의로 진행됐다.◆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한지원 감독, 창의교육생에서 글로벌 연출자로 성장넷플릭스 최초의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Lost in Starlight)>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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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하반기 역량강화사업 소상공인 모집 공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30일부터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사업’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개선 컨설팅을 지원한다. 2025년 하반기에는 ▲‘경영안정 컨설팅’(1,300명),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400명), 2개 유형으로, 총 1,7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이 직면한 경영, 마케팅, 법률 등의 경영 문제를 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며, 최대 4회의 컨설팅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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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외국인 노동자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7월 30일 강서구 소재 화전산업단지 내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회원 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OPS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그늘· 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과 안전메시지를 전파했고, ▲외국인 노동자 맞춤형안전보건 KIT(책자·카드북·스티커·쿨토시 등)를 배포하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정종득 본부장은 “사업장 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의 언어 장벽이 산업재해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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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수급안정 위해 여름배추 4000톤 수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 호우 등으로 인한 배추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배추 4000톤을 정부수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수매는 오는 8월부터 강원도 평창, 정선, 강릉 등 주요 고랭지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일정과 물량은 산지별 생육상태와 수확 시기를 고려해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이번 수매를 통해 확보한 비축물량은 향후 수급 불안시 시장에 적기에 공급돼 가격 안정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aT는 정부 수급관리 계획과 연계해 사전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주요 재배지를 수시로 방문해 생육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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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분야 지능형 CCTV 인증제도 도입으로 철도이용객 안전 강화
국가철도공단은 고속·일반철도 역사 및 승강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승객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철도 분야 ‘지능형 CCTV 인증제도’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지능형 CCTV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승강장 추락, 다툼, 쓰러짐 등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를 철도운영자에게 즉시 통보해 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 장비다.공단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철도환경에 특화된 지능형 CCTV 인증제도 개발을 위해 협력해 왔다.양 기관은 공단에서 관리 중인 고속·일반철도 내 주요 승객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인증제도 도입에 필요한 적정 항목 등을 검토해 성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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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역사회 집중호우 피해 극복 지원 자원봉사 시행 및 성금 기부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16~20일 발생한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복구 지원과 성금 기부로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29일 전남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나주시 동강면 대지리 인근 피해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했다.봉사활동은 한전KDN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집중호우 피해를 본 비닐하우스 내 전정 반출, 폐기물 정리 등 농가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또한, 수해 지역 복구 및 주민 지원을 위한 전력그룹사 재난 구호금 공동기부에도 동참하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한전KDN은 이번 사회공헌활동 이전에도 지역사회에 재난·재해가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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