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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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제6대 김윤지 신임 원장 취임
김윤지 제6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이 15일 전남 나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026년 6월 12일부터 2029년 6월 11일까지 3년이다.김 원장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콘텐츠산업 관련 연구와 정책 자문을 수행해 왔다. 주요 연구 분야는 콘텐츠 수출의 경제적 효과와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 등이다.김 원장은 취임사에서 K-콘텐츠의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K-컬처 확산과 콘텐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이를 위해 콘텐츠 지식재산(IP) 가치 창출 기능 확대, 콘텐츠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창작자와 기업 성장 지원,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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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발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한 '제28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치고 15일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내가 가장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등 2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 지인 등 450여 명이 참여했다.SH는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매년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8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 역시 사전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관심을 모았다.참가 어린이들은 서울 어린이대공원 곳곳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한 순간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행사 당일에는 참가자뿐 아니라 공원을 찾은 시민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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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추진
한국중부발전은 15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노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부발전은 2017년부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해왔다.중부발전은 지난해부터 농어촌 지역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노인 일자리와 연계한 이동식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의약품 구매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이동식 편의점 2호점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주거 수리와 생필품 판매 등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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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aT 홍문표 사장, '모두를 잇는 예술교감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홍문표 사장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센터에서 열린 제1회 '모두를 잇는 예술교감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홍문표 사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예술을 통한 사회적 소통과 포용의 가치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aT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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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에스와티니 공무원 대상 농업정책 연수 실시
한국농어촌공사는 에스와티니 농업부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14일부터 27일까지 '에스와티니 농업생산성 및 식량안보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생산성 향상, 식량안보 확보를 위한 정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에스와티니는 가뭄과 농업 생산성 저하, 식량 수입 의존도 증가 등 기후변화에 따른 과제에 직면해 있다. 공사는 한국의 농업정책과 농촌개발 경험을 공유해 현지 여건에 맞는 정책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연수 과정에서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성과 식량안보 정책, 청년농 육성, 농지은행 제도, 기후변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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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오는 19일 플라워페스타 개막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리조트 일원에서 '2026 하이원 플라워페스타-꽃길 따라 힐링ON'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야생화 군락지를 둘러보는 '야생화 카트투어'를 비롯해 알파인코스터, 운탄고도 케이블카, 동물농장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주말에는 리프트와 케이블카를 활용한 '리프트·케이블카 투어'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고원지대 자연경관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마운틴 콘도 일대에서는 마술 공연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원더 매직스쿨'이 운영되며, 마운틴 광장에서는 비눗방울 공연인 '버블 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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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홍수기 수력·양수발전 대응체계 점검
한국수력원자력이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수력·양수발전소의 홍수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한수원은 이날 전국 수력·양수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회천 사장 주관으로 '2026년 수력·양수 홍수기 대응체계 점검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회의에서는 각 발전소의 홍수기 대응체계와 주요 설비 상태, 비상시 행동 매뉴얼 등을 점검하고 우기 대비 사전 점검 결과와 후속 조치 사항을 공유했다.특히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한수원은 최근 이상기후로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댐 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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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공항 네트워크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공항공사는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Connect KAC 공항 네트워크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공항과 철도·버스 등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 및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네트워크 서비스 혁신'과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항 서비스 개선 방안을 발굴하는 'AI 혁신' 분야로 진행된다.공사는 대학(원)생과 공항 상주기관·업체 임직원 등의 아이디어를 통해 전국 14개 공항에서 적용 가능한 혁신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대상 공항은 김포, 김해, 제주, 대구, 광주, 청주, 양양, 무안, 울산, 여수, 사천, 포항경주, 군산, 원주공항 등이다.수상작은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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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가 대한조정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전북 군산 금강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조정 종목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발굴, 수상레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됐다.대회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전국 42개 팀에서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싱글스컬, 무타페어, 에이트 등 33개 종목에 출전해 경기를 치렀다.대회 결과 남자 일반부는 한국수자원공사팀, 여자 대학·일반부는 예산군청팀, 남자 대학부는 한국체육대학교팀, 여자 고등부는 광주체육고등학교팀, 남자 고등부는 서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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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유정훈 사장, 시설관리 자회사 방문… 현장 직원 격려
한국도로공사 유정훈 사장이 취임 이틀째인 지난 12일 시설관리 자회사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근무환경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사장은 이날 자회사 경영진으로부터 시설관리와 미화·경비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 휴게 공간의 냉·난방 시설과 환기 장치, 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이어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무 여건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유정훈 사장은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직원들 덕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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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안전관리자 대상 안전의식 강화교육 실시
한전KDN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세종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26년도 안전관리자(담당자) 안전의식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전사 안전관리자와 담당자, 선임 예정자 등 91명이 참여했으며 위험 감수성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다.한전KDN은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형 실습과 팀별 과제 수행, 현장 적용 방안 수립을 연계한 참여형 교육 모델을 도입했다.교육 첫날에는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들이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위험 감수성 제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영석 호서대학교 교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인식과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교육 둘째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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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하동 작은도서관에 도서 지원…독서문화 활성화 추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경남 하동군 소재 작은도서관 2곳에 도서구입비와 임직원 기증 도서를 전달하며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TL과 경남대표도서관이 체결한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도내 작은도서관의 장서 확충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독서 및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KTL은 이날 대한실버작은도서관에 도서구입비 100만 원을 전달하고,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에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를 지원했다.전달식에는 KTL과 경남대표도서관, 하동군,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서관 운영 현황과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기증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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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MRO 납품 중소기업 대상 공공조달 입찰 실무교육 개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소모성자재(MRO) 납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입찰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 구로구에서 2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입찰 준비 절차와 투찰 전략, 맞춤형 정보제공 시스템 활용 방법 등 공공조달 입찰 전반에 대한 실무 내용을 다뤘다.한유원은 올해 총 80개 기업 지원을 목표로 실무교육을 연간 8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첫 교육을 시작으로 17일, 7월 14일과 15일에 추가 교육을 실시하며, 9월과 10월에도 각각 2회씩 운영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차수별 일정에 맞춰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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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환경교육 공로로 장관 표창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환경교육 활성화와 환경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5일 열린 ‘제5회 환경교육주간’ 행사에서 표창을 받았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국 사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 활동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옥 시설점검을 통해 700여 건의 유해요인을 발굴·개선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또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기업계 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환경·안전 교육 문화 확산에도 참여해 왔다.공사는 최근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작업환경 개선, 특수건강검진, 유해물질 취급자 정기교육 등을 실시하며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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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중장기 전략·사업예산 국민 아이디어 공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국민 참여형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인천공항 미래 성장 전략 △혁신 사업·예산 아이디어 △적극행정 등 3개 분야다.참가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모 안내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공사는 제출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제안 배경과 필요성, 소요 예산,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 선정된 제안은 향후 중장기 전략 수립과 사업·예산 계획 검토 과정에 활용할 예정이다.우수 아이디어 제안자 2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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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7월 7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대응을 위한 에너지 수급 및 거래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에 대응해 전력 조달과 에너지 거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과 관련한 정책 및 제도 변화,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 전력구매계약(PPA), 분산전원,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주요 발표 내용은 데이터센터 계통 안정성을 위한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와 대응 방안, 데이터센터 PPA 사업화 및 전력비 절감 전략, LNG 가스터빈 및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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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저궤도 위성통신 기반 비상통신망 구축 추진
한국전력이 재난 상황에서도 전력 설비 운영과 현장 안전 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저궤도 위성통신(LEO) 기반 비상통신망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활용한 비상통신 체계를 도입하는 것이다.기존 고궤도 위성통신은 신호 전송 거리가 길어 통신 지연이 발생하거나 기상 상황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었으나, 저궤도 위성통신은 상대적으로 낮은 고도에서 운용돼 통신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한전은 설명했다.한전은 본사와 서울, 경기 등 주요 거점에 저궤도 위성전화를 시범 설치해 본사와 지역본부 간 지휘·보고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또 강원과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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