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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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민간참여사업 통해 서울 도심 유휴부지 공급 박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성균관대 야구장 등 도심 유휴부지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고 8일 밝혔다.LH는 지난해 9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서울 도심 유휴부지(성대야구장, 위례업무용지,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강서구 공공시설)를 대상으로 공공주택 4000호 공급을 위한 직접 매입 및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중 LH는 사업 속도를 높이고자 착공 여건이 우수한 ▲성대야구장(2100호) ▲위례업무용지(999호) 유휴부지 개발에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적용한다.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간건설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기술력과 최신 설계 트렌드를 적극 수용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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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속열차 ‘에너지 절감 자동제어 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의 전력사용량을 10% 이상 줄일 수 있는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코레일은 지난해 8월부터 차량제작사 현대로템과 연구기관 한국교통대학교 등과 협력해 ‘고속열차 전력사용량 저감을 위한 운전제어 알고리즘’ 관련 산학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코레일이 개발한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이하 IEOS, Intelligent Energy-Efficient Operation System)은 선로별 최적의 열차 운행 패턴에 따라 열차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이다.선로의 제한속도나 신호 설비 등 운행 환경에 맞게 구간별 목표 속도를 설정하고, 불필요한 가감속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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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기관 최초 ‘빌트인 가전 구독서비스’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공공임대주택 빌트인 가전에 대한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소유’에서 ‘구독’ 개념으로 확장 중인 최신 주거 흐름을 반영해 임대주택 빌트인 제품에 대한 입주민 사용 편의성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이고자 마련됐다.대상 품목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3개 품목으로, AI·IoT 기반의 스마트 케어 기능이 포함된 제품을 구독·설치함으로써 입주민의 가전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이번 서비스를 통해 입주민은 별도의 관리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상 A/S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 케어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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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우리동네 초미세먼지 개선·소통프로젝트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등과 함께 ‘L-NEAS’의 인지도와 정책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경상북도 먼데이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고, 관련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해 관계기관 담당자 등에게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L-NEAS(Local National Emission and Air quality assessment System, 지역대기영향예측시스템)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가 지자체에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시·군·구 단위 대기질을 예측·분석해 지역별 오염특성과 초미세먼지 등 예상 농도를 제시하고, 지방정부 저감 시행계획 수립 시 활용 목적으로 개발됐다.경상북도 TS 먼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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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하는 '안전 메아리' 제도 도입
한국전력은 전력설비 공사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메아리’ 제도를 도입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전력설비 공사 현장은 감전, 추락, 끼임 등 위험요인이 상존하는 작업 환경으로, 작업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부족이 사고 원인 중 하나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은 작업자 간 구두 확인을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 방식을 도입했다.‘안전 메아리’는 작업 책임자와 작업자가 핵심 안전수칙을 서로 반복해 확인하는 방식이다. 협력회사에도 해당 절차를 의무화해 검전, 접지, 안전고리 체결 등 주요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작업 전후로 확인하도록 할 계획이다.한국전력은 이와 함께 안전 법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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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ʻ최우수ʼ 달성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공공데이터 평가가 시작된 2019년부터 7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은 2022년 평가 시작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3개 등급에서 5개 등급으로 평가 등급이 세분화되며 변별력이 높아졌음에도 한수원은 두 평가에서 모두 95점 이상을 받으며 최고 등급의 우수한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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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페루 조선산업 인력양성 ODA 사업 착수
코이카는 6일(현지시간) 페루 생산부와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추진된다.해당 사업은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발도상국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총 사업 기간은 3년이며 약 30억 원 규모의 예산을 공공과 민간이 각각 절반씩 분담한다.주요 내용은 조선업 관련 기술 교육과 인력 양성이다. 조선산업 기초 직무 교육 교재 개발, 생산·품질 관리 분야 기술 교육, 현지 인력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총 180명의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현지 조선업 관련 기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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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 전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지난 6일부터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메시지를 확산함으로써 전국민의 에너지 절약 실천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서 추진되었다. 매주 월요일에 시행되는 이번 거리 캠페인은 4월 6일 한난 고양사업소 직원들이 경의중앙선 백마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알리고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을 안내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향후에는 한난 공급구역 내 유동 인구가 많은 판교역, 동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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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중동 자원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절감 대응 긴급 회의 개최
한전KDN은 지난 6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중동 자원위기 대응 및 에너지절감 실천’을 주제로 긴급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전력그룹사 사장단 회의에서 논의된 에너지 절감 방안을 공유하고, 기관 차원의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한전KDN은 전년 대비 에너지 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경영 체계를 에너지 절감 중심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차량 2부제 참여, 건물 에너지 절감 기준 준수,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활동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 사옥 내 태양광 설비 30% 증설, 실링팬 설치 확대를 통한 냉방 사용량 조정, 엘리베이터 운영 축소 등 시설 운영 개선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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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행안부 공공데이터 평가 및 품질인증 ‘최고등급’ 달성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평가는 685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데이터 기반 행정 이행, 데이터 품질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만점을 기록한 데 이어, 최근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도 100점을 달성하며 공공데이터 확산을 위한 지속적 노력을 인정받았다.이번 평가에서 동서발전은 정부의 디지털 대전환 기조에 맞춰 국민과 중소기업이 디지털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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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인태연 이사장, 서울 샤로수길 현장 방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7일,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상권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수도권 골목형상권연합회 및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시 최대 규모 거리형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샤로수길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중심 정책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태연 이사장은 샤로수길 상인회장 등과 함께 상권 주요 구간을 직접 둘러보며 점포 운영 현황과 소비 흐름을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수도권 골목상권연합회 및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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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81회 식목일 기념 ‘보령시 탄소흡수원 조성행사’ 참여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7일, 보령시 오서산 일원에서 개최된 ‘탄소흡수원 조성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기후부 프로젝트(전 국민 1인 1나무 심기)’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중부발전 임직원 40여명을 비롯해 보령시청, 보령시 산림조합, 보령시민 등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했다.중부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산54-1번지 일원(3.1ha)에 편백나무, 헛개나무, 매화나무 등 총 6,100본을 식재했다. 이는 매년 3만 ha의 신규 흡수원을 조성하여 연간 약 9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정부의 산림 분야 온실가스 감축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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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공공기관 데이터 행정 선도기관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684개 행정ㆍ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025년부터 AI시대의 정책환경 변화에 맞춰 ‘AI 친화ㆍ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의 지표가 신설되고 평가 등급이 기존 3개 등급(우수, 보통, 미흡)에서 5개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으로 세분화되는 등 평가 기준이 대폭 강화되었다. aT는 이번 평가에서 97.04점을 기록하며 전체 기관의 평균점수는 67.6점 및 공기업ㆍ준정부기관 평균점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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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중대재해 ZERO 추진단 발대식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윤철민)은 지방자치단체(부산 강서구청, 사상구청, 북구청) 및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 안전·보건협회 등과 함께 4월 7일 오후 3시 부산북부지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ZERO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중대재해 ZERO 추진단」은 부산북부지청 관내 중대재해 저감을 위해 공공기관(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전문기관(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이해당사자(부산북부지청 관할 제조업종 협회, 건설업종 협회, 명예산업안전감독관)로 구성된 협의체이다.추진단은 ① 과거 중대재해·중상해 재해 사례를 분석해 ② 시기별로 빈발하는 사고 사례에 대한 유형별 예방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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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와 광명경찰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교육 실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경찰서(서장 이두호)와 협력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교육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일, 광명경찰서에서 도박 범죄로 선도심사위원회에 넘겨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및 재발 방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법의식과 자기 통제력을 길러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불법 스포츠도박과 사설 사이트 이용이 청소년층까지 확산하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예방 중심의 교육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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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자원안보 위기 속 에너지 절감 나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정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과 효율적 에너지 이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 등 사업장 전반에서 에너지 절감 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및 대기전력 차단 ▲적정실내온도 유지 ▲승강기 이용 최소화 및 계단 이용 권장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 운행 자제 등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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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GS건설과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GS건설과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대 성북1구역은 지난 2004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약 20년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오다, 지난 2024년 10월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 사업지구 면적은 10만9639.7㎡, 공사비는 약 9278억원이며, 재개발사업을 통해 총 2086가구의 주택공급이 예정돼 있다.지난해 3월 LH와 주민대표회의간 사업시행약정 체결 후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민간사업자 선정 절차가 진행됐으며, 이후 12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통해 GS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협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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