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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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나희승 사장, “해빙기 대비 선제적 안전관리” 당부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2일 충북 청주에 있는 고속시설·전기사업단을 찾아 고속선로 시설물 유지보수와 비상복구 시스템을 점검했다. 코레일은 오는 15일까지 고속선로를 비롯한 봄철 해빙기 사고 우려개소를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시설, 차량 등 분야별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나 사장은 고속사업단의 전철 교육장, 신형 선로유지 보수장비가 있는 오송보수기지와 자동살수장치 등이 설치된 선로 등을 살펴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과 철저한 보건 환경체계를 통해 안정적 고속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 연속성과 필수인력 관리를 주문했다.나 사장은 “봄철에 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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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부정부패 척결은 과감하게, 소통은 원활하게”
“조직이 혁신에 성공하려면 똑똑한 조직 보다 건강한 조직이 우선돼야 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는 2일 본사 카페120에서 열린 신규 감사인과의 대화에서 이렇게 밝혔다. 성기청 감사는 “조직이 건강하면 문화를 먼저 챙긴다”면서 “경영ㆍ운영ㆍ전략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기 때문에 사내 정치가 줄고 생산성과 자긍심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성기청 감사는 취임 이후 38곳의 본부ㆍ지사 등을 방문하고 내부행사에 참여하며 950여 명의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반성하는 조직’을 강조했다. 전직 임원진의 해임 사태가 있기까지 상명하복에 갇혀 침묵해온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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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재생 대응 기술 보유 기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달 28일, 서울 수서역 인근 회의실에서 신재생 대응 기술을 보유한 민간사업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재생 대응 신기술에 대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는 일조량, 바람세기 등 변수가 많아 전력생산량 예측이 어려우며 출력변화도 극심하다. 신재생 보급 확대에 따라 이러한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부에서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고, 또한 민간기업의 기술 개발도 활발히 진행중이나 이를 수용할 제도적 기반 및 시장환경이 미비하여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신기술 보유 민간사업자들의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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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전국 1,373km 지반침하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전국 지자체 관할의 차도(車道)와 보도(步道) 1,373km에 대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지반탐사)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탐사했던 1,143km보다 20% 가량 늘어난 것이다. 탐사 대상지역은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을 통해 지자체들의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지반침하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집중호우 전·후에는 별도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관리원은 올해 보행자 안전 확보를 강화하기로 하고 협소지역용 지반탐사장비를 새로 개발했다. 이 장비는 기존의 차량용 지반탐사장비(RSV)와 같은 성능으로 설계하여 탐사의 폭과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관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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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달 11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1290명 모집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12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일반공채 1140명과 사회형평적 채용인 보훈 50명, 장애인 100명으로 총 3개 분야이며,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총 6개 직무분야의 채용을 진행한다.직무별 채용 인원은 일반공채와 보훈·장애인 채용인원을 합쳐서 사무영업 353명, 운전 201명, 차량 288명, 토목 240명, 건축 68명, 전기통신 140명이다. 지원서는 오는 3월 11일 오후 2시부터 15일 오후 2시까지로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코레일은 서류검증과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직무능력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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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첫 승의 길이 이리도 험난한가?
선수들이 경기를 하면서 가장 부담이 됐던 플라잉(사전출발위반)으로 인한 주선보류 제도를 폐지하면서 시작된 2022년 경정이 어느덧 8회차를 넘어서고 있다. 8회차까지 256경기가 치러지면서 플라잉은 21회가 발생했는데 그 횟수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플라잉에 대한 부담감 감소에 따라 선수들은 작년 시즌보다 조금은 빠른 스타트를 보이며 느슨한 경기에서 탈피해 방심할 수 없는 순위경합을 보여주고 있어 경주의 흥미가 배가되고 있다.이처럼 흥미로운 경주의 흐름을 타고 올 시즌 초반 상위권 선수들은 다승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종민(2기)이 11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조성인(12기) 9승, 손동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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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다문화가정 농가에 커피박 비료 5,000포대 기부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5일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을 통해 생산된 비료 5,000포대를 나주시 다문화가정 농가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은 지난 2021년 4월 전력거래소가 제안하여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2021년 18개 의제 중 대표의제로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자체(나주시), 전남나주지역자활센터, 민간업체(커피전문점 및 비료업체), 12개 공공기관(한국전력거래소,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공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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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부사장에 최규명 前 기획혁신본부장 임명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최규명 부사장(前 기획혁신본부장)(59) 임명을 통해 혁신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과 사업전략 변화에 민첩한 대응이 가능한 체제로 개편하기 위함이다. 최 부사장은 34여 년 간 인사처장, 감사실장 등 LX공사의 핵심부서에 몸담은 전략통으로 꼽힌다. 최 부사장은 전북지역본부장,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을 지냈으며 본사의 전 부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격인 기획혁신본부장을 거쳐 부사장에 올랐다. LX공사는 내부적으로 리더십이 검증된 최 부사장을 통해 국토정보 기반의 혁신을 위한 법ㆍ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 지적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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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선수' 올 첫 대상경륜인 스포츠서울배 접수
‘현 경륜 최강’ 임채빈(25기 수성)이 올 시즌 첫 빅 매치인 제26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도 우승하며 벨로드롬 절대 지존으로서의 위용을 다시 한 번 뽐냈다. 임채빈은 지난 27일 치러진 일요 특선 결승 15경주에서 전매특허인 한 바퀴 선행 전법을 구사하며 막판까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버티기로 대망의 시즌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이날 2위 그룹과의 현격한 거리차가 말해주듯 흔한 접전이나 단 한 번의 위기 없이 깔끔하게 1위를 차지한 그야말로 완승이었다.최근 진천 선수촌을 오가며 아마 국가대표와 프로무대를 병행 중인 임채빈은 덕분에 카본과 크로몰리 자전거를 번갈아 적응해야하고 타 선수들에 비해 출전 주기가 불규칙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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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 필수유지업무 협정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8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원지부(지부위원장 허춘근)와 필수유지업무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필수유지업무’ 제도는 노동조합법상 철도, 수도, 전기, 병원 등 국민의 일상생활이나 국민경제를 저해할 수 있는 분야에서 공익적 목적을 위해 파업 시에도 업무를 계속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는 것을 말한다. 관리원 노사는 기관의 사업이 노동조합법상 필수유지업무 협정 체결 대상인 필수공익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노사 공동의 목표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쟁의 기간 중에도 재난사고 모니터링 및 대응 업무, 현장 조사업무 등을 필수유지업무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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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대구광역시와 자동차부품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대구광역시(이하 ‘대구시’)와 25일 대구광역시청 별관에서 대구시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자동차부품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와 대구시가 협업하여 코로나19 확산, 차량용반도체 수급 불안정과 미래차 전환으로 인한 생산 감소 등으로 피해입은 대구시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기술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기보는 대구시의 특별출연금 10억원을 재원으로, 대구시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에 ▲보증비율 상향(85%→100%, 5년) ▲보증료 감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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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 데이터 연계해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강화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아파트 AMI 데이터 수집 및 활용을 통한 에너지 서비스 시범사업 컨소시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A)’을 24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삼성디지털프라자 구성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박찬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과 김숙철 한국전력공사 기술혁신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컨소시엄은 아파트 세대별로 전력 데이터를 수집해 소비자들이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계측기기 전문 업체인 피에스텍도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이 협약을 통해 한국전력공사가 제공하는 아파트 세대별 전력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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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사용 매뉴얼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하안전정보체계 운영규정’ 제정으로 지하안전정보시스템 활용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시스템 사용 매뉴얼을 배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제정된 지하안전정보체계 운영규정(이하 ‘운영규정’)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서 위임한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한 자료 제출 등의 의무를 구체화 한 행정규칙이다.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 지하안전평가서 및 지하안전점검 결과 등 지하안전정보의 등록, 제출, 관리 의무와 관련한 사항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새로 마련된 운영규정은 지반침하 위해 방지 및 지하의 안전한 개발과 이용을 목적으로 관리원이 201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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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미래 ‘도심 하늘길’ 개척 박차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드론 택시라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 시장에 본격 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UAM은 수직 이착륙하는 소형기체를 활용한 도심항공교통으로 승용차로 1시간 걸리는 거리를 2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LX공사는 2월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UAM 핵심기반인 3차원 지형정보 제작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산자원부, 국방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2022 드론쇼 코리아’는 컨퍼런스·전시회를 통해 드론과 UAM(도심항공교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LX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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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 방송과 복지TV MOU 체결, “장애 장벽 없는 방송 콘텐츠 개발로 ESG 실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문화센터에서 사회복지 전문 채널인 복지TV(회장 최규옥)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재 공단 이사장과 최규옥 복지TV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장애 장벽 없는 방송콘텐츠 개발, 장애인체육인에 대한 영상제작․지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영상물 제작 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는데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나눔과 배려,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마음을 담아 장애인의 삶과 질 향상을 위해 1천만원을 전달했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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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동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25일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글로벌 캠페인 ‘리브 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 ‘리브 투게더’ 챌린지는 코로나 19와 맞물려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지난해 4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국제사회의 연대를 위한 포용의 메시지를 담은 보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앞서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권용복 이사장은 이날 챌린지 사진을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SNS 계정에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을 지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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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 운수회사, 점검 통해 사상자수 24.4% 감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20년 교통사고가 발생한 326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교통수단안전점검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사상자 수가 24.4%(3014명→2279명)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일정 기준 이상 사고가 발생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운영은 물론 운전자·운행·교육·교통사고 및 자동차 관리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항목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건의하고 있다.그 결과 2020년 점검회사의 사망자수는 102명이었으나 점검 이듬해에는 18명으로 82.4% 급감했다. 또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2020년 1,900건에서 2021년에는 1547건으로 평균 18.6% 줄었으며, 택시(-31.8%), 화물(-28.2%), 버스(-8.2%) 순으로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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