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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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2년 힐링승마 지원사업 개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승마로 국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이를 토대로 공공성을 실천하는 ‘힐링승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들이 승마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말과 함께 호흡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비용 부담은 낮춰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 힐링승마는 말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신체의 고른 발달을 촉진하는 치유형 승마 프로그램으로 드림마차 지원 사업, 용산장학관 운영 등과 더불어 한국마사회가 추진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국민들의 우울감과 피로감이 증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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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작은 성공 사례 만들기(S‧S‧S) 캠페인’ 전개
조폐공사가 전사적으로 ‘작은 성공사례(S‧S‧S:Small Success Story)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조폐공사는 화폐를 뛰어넘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전 사업장에 ‘S‧S‧S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작은 성공 사례들이 누적되면 더 큰 혁신을 이뤄낼 수 있다면서 본부별로 현장 상황에 맞는 S‧S‧S 사례들을 자율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공사는 올해 혁신적인 업무 개선을 달성한 임직원들에 대한 특별 승급과 모범 직원 해외 연수 추진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도입했다.반장식 사장은 지난주 화폐본부, 제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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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AS지원 위한 고객센터 이원화 운영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중소기업 공동 AS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4일 컨택사업 전문기관인 케이티씨에스와 함께 염창동에 두 번째 고객센터를 개소하고 AS고객센터를 이원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새롭게 개소한 염창동 고객센터는 목동 고객센터와의 유기적인 상담시스템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여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중소기업유통센터는 “고객센터 이원화를 통한 ‘한자리 띄어앉기’ 시행으로 사무실 밀집도를 최소화해 상담사 보호와 근무환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또한 감염병 확산으로 한쪽 고객센터가 폐쇄되더라도 이원화된 고객센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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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에 69억원 투입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협력기업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지키기 위해 69억원을 투자해 대대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72억원을 들여 추가 환경개선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2019년부터 협력기업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 걸쳐 작업환경과 위생·편의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해왔다. 협력기업 근로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서부발전은 지난 3년간 총 69억원을 투입, 올해 3월 기준으로 태안과 평택, 서인천, 군산 4개 발전본부에서 총 30건의 개선작업을 마무리했다. 우선 작업환경 개선에 총 49억원을 투자했다. 태안발전본부 고소지역 석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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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게임더하기’ 사업 지원게임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게임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2022 게임더하기’ 사업 지원 게임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게임더하기’는 국내 게임개발사의 게임 해외 진출 시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게임사는 오픈 마켓 형태의 전용 플랫폼인 ‘게임더하기 플랫폼’에서 컨설팅, 마케팅, 더빙, 번역, 테스트 서비스, 인프라 등 자신에게 필요한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를 직접 검색 및 조회하여 사용할 수 있다. 콘진원은 본 사업을 통해 국산 게임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중소게임기업 역량 강화를 기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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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강원도-춘천시와 ‘레고랜드 테마열차’ 업무협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7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춘천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LKR)와 함께 ‘레고랜드 홍보 테마열차 운영 및 연계 관광상품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희승 코레일 사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재수 춘천시장, 김영필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네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오는 5월 5일 춘천에 문을 여는 레고랜드 코리아의 홍보를 위한 테마열차 운행과 연계 관광상품 발굴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코레일은 4월부터 5개월간 용산과 춘천을 오가는 ITX-청춘 열차 1편성의 내·외부를 레고랜드와 강원도의 주요 관광명소 이미지로 랩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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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열차 지연배상금 신청 절차 개선…앱에서 계좌이체 가능
앞으로는 현금으로 SRT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도 역 창구 방문 없이 SRT 앱에서 지연배상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열차가 지연된 경우 고객이 배상금을 신청하는 절차를 이같이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SR은 SRT 열차가 기상악화 등 천재지변으로 인해 지연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20분 이상 지연되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정한 금액을 배상한다. 신용결제 등 카드로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은 지연 다음날 자동으로 배상금이 환불되지만, 현금으로 결제한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계좌이체를 신청하거나 역 창구를 방문해 승차권을 제출해야 배상받을 수 있었다.그러나 이번 현금구매 고객을 위한 지연배상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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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소방본부와 재난안전관리 강화 맞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와 함께 재난대응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나선다.동서발전은 16일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울산소방본부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남준 동서발전 안전보건처장과 정진석 울산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안전 체험교육 등 재난대응역량 강화 지원 △울산안전체험관 교육‧전시‧체험 콘텐츠 제공 △화재‧재난의 예방‧대응‧분석‧평가 전문성 강화 등에 협력한다. 김남준 동서발전 안전보건처장은 “올 상반기 중 관리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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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2년 장제교육생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말산업 전문인력인 장제사의 역량 강화 및 국가자격 취득을 위해 장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했으며,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접수 받는다. 최종 선정된 교육생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9개월) 한국마사회 장제교육센타(말보건원)에서 무상으로 9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장제사는 말의 신발을 만드는 국가자격 전문가로 말발굽의 모양이나 형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편자를 제작한다. 국가자격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해 현재 활동 중인 장제사는 전국에 총 91명이다. 최근 말산업 성장과 함께 국내 말 두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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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폐플라스틱 활용 수소생산 사업으로 기획재정부 우수사례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열린 혁신·협업·시민참여 과제 평가에서 울산시와 협업으로 추진 중인 ‘폐플라스틱 활용 수소생산-연료전지 발전 프로젝트’가 협업 부문 우수과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폐플라스틱 활용 수소생산-연료전지 발전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골칫거리인 폐플라스틱·비닐 등을 원료로 플라스마 열분해 기술로 생산된 친환경 수소를 연료전지 발전에 사용하는 친환경에너지 사업으로, 특히 지역사회 폐기물 처리 현안을 해결하고 신개념 수소경제 사업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남부발전은 본 사업을 위해 울산광역시와 협업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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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메타버스로 ‘2022년 제1차 경영소통회’ 시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15일 ‘2022년 제1차 경영소통회’를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한전KDN이 처음으로 시행한 ‘경영소통회’는 회사의 경영현황 및 경영이슈에 대해 기존의 전달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 소통을 통한 현장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한전KDN은 ‘2022년 제1차 경영소통회’를 위한 소통의 매개체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통 활성화를 위함과 동시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이번 메타버스는 이미 지난해 가을 시행했던 ‘CEO와 함께하는 공감 톡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에게 익숙한 플랫폼이다.한전KDN의 금번 ‘경영소통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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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 공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블록체인 산업의 지역 균형발전 및 기술활용 지원을 위한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할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KISA는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블록체인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기술 사업화 및 블록체인 기술·개발·검증, 혁신 성장 등 지역기업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에 선정된 광역지방자치단체는 정부지원금 17억원과 지방비를 활용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환경 구축 및 서비스 실증 ▲블록체인 융합기술(NFT 등) 개발지원 ▲블록체인 기업 육성 지원체계 마련(인큐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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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금융제도 확대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콘텐츠 기업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콘텐츠금융제도를 확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는 ▲투자용 콘텐츠가치평가, ▲문화콘텐츠기업보증, ▲K콘텐츠혁신성장보증, ▲콘텐츠IP보증, ▲문화산업완성보증 등으로 총 400여억 원 규모의 투‧융자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투자용 콘텐츠가치평가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고, 콘텐츠 지식재산권(IP)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분야에 대한 맞춤형 보증 지원을 확대하는 등 산업 내 투‧융자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다. ‘투자용 콘텐츠가치평가’는 콘텐츠 제작 단계별 사업화 가능성을 종합평가해 투자사에 추천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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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백신기업 지원 유관기관 통합 온라인 설명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글로벌 백신 허브화 달성을 위한 10대 백신산업 지원기관 등과 함께 16일 국내 백신·원부자재·장비 기업들을 대상으로 ①표준·시험·인증 지원 업무협약 체결식 및 ②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금융·수출 제재 현황 공유 및 각 유관기관별 지원방안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합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백신허브화 10대 유관기관 협의체’ 제2차 협력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됐다.10대 백신산업 지원기관은 한국의 글로벌 백신 허브화를 위해 작년 11월 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코로나19 백신 신속 개발 △글로벌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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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창립 60주년 맞아 ‘디지털 무역 컴퍼니’ 도약 선언
창립 60주년을 맞는 KOTRA(사장 유정열)는 최근 새롭게 구축한 무역투자 디지털 플랫폼과 127개의 해외무역관이 있는 현장을 연결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수출할 수 있는 ‘디지털 무역 컴퍼니’로 도약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으로 업무방식을 전환해 디지털 역량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수출지원 서비스를 선보인다.데이터와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도입한 KOTRA는 ‘2022 글로벌 O2O 비즈니스 위크’를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플랫폼 활용을 통해 바이어 상담매칭 정확도를 높이는 한편, AI 유망시장 예측 등 기업에 유용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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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KAIST와 '탄소섬유 기반 초경량·대용량 전력선 개발' 공동연구과제 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지난 1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그래핀 섬유 기반 초경량·대용량 전력선 제조 및 연속생산(양산화)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 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숙철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이광형 KAIST 총장, 이중호 한전 전력연구원장, 이동만 한국과학기술원 공과대학장, 탁병환 삼환티에프 회장, 유태완 소노인터내셔날 대표, 강동호 소노인더스트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신재생에너지원 발전 증가로 기존 대비 송전용량을 증대해 전력을 공급해야 하지만, 현재 송전선로 추가건설은 부지 선정 등의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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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옴부즈퍼슨 위촉ㆍ제1회 정기회의서 반부패‧청렴정책 수립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는 투명경영 실현을 위한 22년도 LX옴부즈퍼슨을 위촉하고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LX옴부즈퍼슨은 업무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책 제언을 위한 전문가 그룹으로, 새롭게 위촉된 신태용(건축) 위원을 비롯해 안춘수(세무), 여원찬(지적민원), 이계인(감정평가), 최행식(법률), 한민희(IT), 한정우(감사) 등이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회의에서는 ‘LX 반부패‧청렴 혁신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안춘수 위원장은 “윤리경영은 내부 구성원들의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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