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에스알, 풍수해 대비 민관합동 철도역사 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6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와 민관합동으로 역사 안전점검에 나섰다. 에스알은 지난 27일 SRT 평택지제역에서 예방·대비에 중점을 둔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평택시 자율방재단 및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여름철 혹서기 및 풍수해 대비 역사 시설물 등을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평택지역 호우경보 발령 시 재난관리 장비와 인력 동원을 위한 훈련일정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 방재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앞서 에스알은 지난 22일에도 동탄역에서 동탄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역사 시설물 안전점검을 하는 등 민관협력 재난안전관리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종국 에스
-
한국교통안전공단, “전기차 안전 위해 국민의 소리 듣는다”
전기차 화재 등으로부터 안전한 전기차 시대를 위한 기술적,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내 전기차 분야 민·관·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기차 미래 정책 세미나 ‘국민이 안전한 전기차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 김학용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사)차량기술사회,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전기자동차의 환경에 발맞춰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술과 정책방향을 이끌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세미나에선 그동안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부지원 정책과 산업 기술 발전에 따라
-
LX공사, 재무구조 개선 위한 혁신 ‘구체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관한 반성을 토대로 고강도 혁신 방안을 구체화한다. LX공사는 22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D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년 간 전방위 혁신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미흡한 성적표를 받게 된 데에는 신설된 재무성과 지표 관리를 위한 제도적 제약, SOC 건설사업의 축소와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른 지적시장 감소, 인력 효율화·업무 혁신의 미흡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이 과정에서 지적측량으로 한정된 업무 범위, 기술 변화에 뒤쳐진제도적 제약, 지적측량 수수료로만 운영되는 예산 구조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LX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정부의
-
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혁신기업 육성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6월 28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혁신형 기업 육성 및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대구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가스공사 ‘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신용보증기금의 ‘기업형 PB(Private Banking) 서비스’* 및 AI 기반 기업평가 툴(BASA)**을 연계해 에너지 분야의 성장 잠재 혁신 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협력 강화, △지원 대상 기업 상호 추천, △양사
-
농심,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농심은 27일 서울 동작구 소재 농심 본사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노길준)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에서 농심은 안성탕면과 새우깡 제품 상자에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아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대내외 홍보를 공동으로 전개하고, 생산과 물류 현장 지게차에 안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농심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안전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 전 국민이 즐겨 찾는 제품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그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안전에 대한 기업의
-
한전KPS, 노-사-감 공동실천 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올해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모든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의했다.한전KPS는 지난 26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 비전홀에서 ‘2023년도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노-사-감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성과 향상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고 2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홍연 사장을 비롯해 김종일 한전KPS노동조합 위원장, 강동신 상임감사 등 주요 임직원이 모두 참석해 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졌다.협약서에는 ▲내외부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수익성 개선 및 경영성과 향상 ▲상호존중과 성과창출을 위한 조직문화 구현 및
-
전기안전공사, 소진공-가스기술공사와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26일, 대전광역시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전기・가스 안전을 위한 기관 간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공사 박지현 사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이 함께 했으며, 각 기관은 시장을 찾는 시민의 안전 확보가 시장 활성화의 전제라는 데 뜻을 같이 하고 다음과 같은 사항을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3개 기관은 우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가스 시설에 대한 주기적 안전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시장 상인회와 공단 안전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안전교육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
-
SH "고덕강일3지구 특별공급 경쟁률 14대1 마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고덕강일 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특별공급 사전예약 접수 결과, 49㎡ 471호 공급에 6,681명이 신청해 평균 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유형별로 경쟁률을 보면 청년특별공급이 88세대 모집에 4,967명이 몰리며 최고(56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혼부부특별공급은 236세대 모집에 1,145명(5대1)이, 생애최초특별공급은 147세대 모집 569명(4대1)이 신청했다.고덕강일 3단지 일반공급 접수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일반공급은 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입주자저축가입자라면 소득·자산요건(소득 4인기준 762만원 이하, 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센터 ‘자동차365’ 개설
소비자가 직접 중고차의 허위매물·미끼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전자민원 신고 창구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종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자동차365’를 통해 중고차 허위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신설,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공단은 소비자가 허위매물·미끼매물로 인해 강매나 사기 피해를 보는 일이 속출하고 있어 해당 업체를 신속히 단속해 이를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공단 관계자는 “기존에는 중고차 허위매물 신고를 위한 전용 신고 창구가 마련돼 있지 않아 소비자가 사기 피해를 당해
-
기보, 기보벤처캠프 통합 데모데이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보벤처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육성한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3일 서울 강남구 소재 디캠프에서 제12기 기보벤처캠프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에는 기보가 발굴한 혁신창업기업 60개사 중 우수참여기업 16개사와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투자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정책’에 맞춰 혁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그동안 축적된 기술창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을 통해 혁
-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부지정지공사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6일 신한울3 ,4호기 건설 현장에서 관계부처, 지자체, 지역주민 등이 자리한 가운데 부지정지공사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지정지는 본격 건설에 앞서 터를 다지는 것으로,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부지정지 현장을 점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2017년 건설이 중단됐던 신한울3, 4호기는 지난해 7월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에서 사업재개가 결정됐다. 이후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지난 3월 주기기 계약을 체결하는 등 속도감 있게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한울 3, 4호기 사업을 위한 실시계획을 승인
-
건보공단, 창립 23주년 기념 행복글판 새단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건강보장 46주년 및 공단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원주본부 사옥 외벽에 특별한 행복글판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새단장한 행복글판 문구는 “걱정은 건강보험에 맡겨요”로, 국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공단이 노력해 온 46년의 시간을 한 문장으로 축약했다.공단은 2017년 본부사옥 외벽에 행복글판을 설치한 이후 주기적으로 공모전을 통해 문구와 이미지를 교체해 왔다. 이번 행복글판에는 태어난 쌍둥이를 따스하게 바라보고 있는 엄마의 시선을 표현했으며, 어려운 출산과정을 건강보험과 함께 극복한 체험수기의 내용을 담았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
콘진원, ‘2023 한-베 문화교류의 밤’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한국과 베트남의 양국 간 이해증진 및 문화교류를 위한 ‘2023 한-베 문화교류의 밤’ 행사를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양국 수교 3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한-베 문화교류의 밤은 최근 베트남이 동남아 한류 거점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K-콘텐츠가 널리 사랑받고 있는 만큼, K-Pop 콘서트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활발한 문화교류를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비식스(AB6IX) ▲기현(몬스타엑스) 등 국내 아티스트와 베트남의 ▲모노(MONO) ▲민(MIN)
-
경정 조성인 선수, 전반기 미사리 챔피언 등극
세대교체의 선두주자 격인 12기 조성인이 ‘2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에서 쟁쟁한 라이벌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수요 예선전에서 1코스를 배정받아 여유 있게 우승을 차지하면서 결승전에 진출한 조성인은 다시 한 번 유리한 1코스의 위치를 선점해 특유의 스타트와 선회력을 앞세워 초반부터 선두권을 확실히 장악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조성인은 1턴 인빠지기 이후 결승선까지 실수 없이 순위를 유지했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강력한 라이벌이라 할 수 있었던 2코스의 주은석은 의외로 스타트에서 부진함을 보였고 이 틈을 노린 3코스의 김응선이 날카로운 휘감아찌르기 전개로
-
경정, ‘미사경정공원 숲 체험 프로그램’ 확대 개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다음달 1일부터 하남 지역주민을 위한 ‘미사경정공원 숲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개설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사경정공원 숲 체험 프로그램’은 사계절 내내 명소로 이름을 올리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미사경정공원을 전문 강사의 설명과 함께 도보로 탐방하며 다양한 자연생태를 오감으로 느끼고 탐조한 여름새 카드놀이, 그림그리기, 억새 빗자루 만들기 등 각종 놀이와 만들기 등에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협업으로 진행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참석 대상을 관내학교 학생에서 일반시민(가족단위)까지로
-
경륜 ‘괴물’ 임채빈 선수, 왕중왕전 접수 상반기 ‘별 중의 별’로 우뚝
임채빈(25기 수성)이 지난 25일 열린 ‘2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상반기 ‘별 중의 별’로 우뚝 섰다. 임채빈은 영원한 라이벌 정종진(20기 김포)을 꺾고 지난해 그랑프리에서 당한 패배를 그대로 되돌려주는 것과 동시에 2년 연속 왕중왕전 타이틀을 지켜내는데 성공하며 최강자로서 확고한 위치를 재확인시켰다. 올 시즌 선수 중 유일한 승률 100%도 이어갔다. 이번 결승전의 지역 구도를 보면 임채빈은 혼자였고 수도권에는 정종진을 필두로 같은 팀 공태민(24기 김포)과 동서울팀인 정해민(22기), 정하늘(21기)이 포진되어 4명이란 수적 우위를 가져갔다. 또한 충청권인 양승원(22기)과 황인혁(2
-
가스공사, 베트남 기업과 협력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3일, PV Power(베트남 국영 발전회사) 및 T&T그룹*(현지 파트너사)과 각각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들 현지 기업 두 곳과 함께 베트남 장기 전력 개발 전략 이행을 위한 △베트남 GTP 사업 및 LNG 터미널 연관 사업, △수소사업 기회 공동 발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사절단 수행을 위해 베트남 현지를 방문했으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베트남 내 추가 GTP 사업(Gas To Power)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자사가 추진하는 GTP 사업이 베트남 전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 정부 및 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