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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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데이터 트렌드 전하러 대전으로! ‘요즘 데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24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요즘 데세: 오늘의 데이터로 보는 내일의 여행’ 2분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관광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 세계적 화두인 인공지능(AI) 활용법과 데이터를 이용한 관광 분야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서울대 황보현우 교수는 ‘급변하는 AI 트렌드, 데이터 과학자와 헤쳐가기’를 주제로 첫 번째 세션을 연다. AI 시대에 관광업계에 필요한 역량과 대응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서, 라온데이터앤컨설팅 김은희 대표는 러닝 수요 증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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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5년 재난관리평가 에너지분야 1위 달성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에너지분야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한전은 코로나19로 평가가 미시행된 2021년을 제외하고 2018년 이후 7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전력·가스·석유 등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가운데 최초이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340개 기관(중앙부처 30, 공공기관 67, 지자체 243)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부터 대비,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을 평가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진단이다. 평가 결과는 ‘우수-보통-미흡’ 등급으로 나뉘며, 국민 안전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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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이용자 패널 연구(5차년도)’ 보고서 발간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5월 19일 게임이용자 행동유형을 5년간 추적한 종단연구인 <게임이용자 패널 연구(5차년도)> 보고서를 발간하고, 오는 30일까지 패널 데이터 개방을 통한 학술논문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오는 13일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대응 특별세미나’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해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재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해당 연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아동·청소년 924명, 성인 701명을 대상으로 5년간 동일한 패널을 구성해 관찰한 국내 최초의 게임 종단 데이터다. 전체 패널 유지율 90% 이상이라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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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 신규원전 사업 계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체코 신규원전 사업에 대한 본 계약을 현지시간 4일 발주사(두코바니II 원자력 발전소, 이하 EDU II)와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체코 지방법원은 지난 5월 6일, 체코 신규원전 사업 입찰 경쟁사인 프랑스전력공사(이하 EDF)의 소송 제기에 따라 계약체결을 금지하는 가처분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발주사인 EDU II와 한수원은 해당 결정에 대해 체코 최고행정법원에 각각 항고했고, 4일(현지시간) 최고행정법원이 가처분을 최종 파기함에 따라 계약 체결이 가능해졌다.이번 계약으로 한수원은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MW급 한국형 원전 APR1000 2기를 공급하게 된다. 지난해 7월 한수원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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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5 부산녹색환경상 녹색기업 부문 수상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5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녹색환경상 녹색기업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녹색환경상은 부산시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 실현, 자원순환 사회 조성 등 부산의 환경보전과 환경분야 발전에 기여한 시민·단체·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기보는 독자적인 탄소가치평가모델과 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시스템(KTAS)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을 지원해 온 성과와 부산지역 기후테크기업에 대한 금융비용 전부지원 사업을 통해 녹색금융 활성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환경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이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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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 캠코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정정훈 사장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인구감소,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국 릴레이 형식의 참여운동으로, 정 사장은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정 사장은 참여를 인증하며 “저출산·고령화 등의 인구문제는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할 가장 큰 숙제”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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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025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 실시
신용보증기금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혁신 방안을 설정하고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관 혁신목표(CARE)를 반영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혁신(Customized) ▲고객 체감형 규제혁신(Actionable) ▲사회적 책임혁신(Responsible) ▲지속가능 경영혁신(Enduring)의 4개 부문에서 각 2개씩, 총 8개 주제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이 중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신보는 외부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8명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신보 종합 혁신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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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제6회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심포지엄 참가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5월 31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진행된 ‘제6회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심포지엄(탄소중립 아파트: 민간협업 기반 시장지향 협력모델)’에 참가해 시장 맞춤형 아파트 에너지 플랫폼 서비스를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스마트미터링포럼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기술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전KDN과 AMI협의체 후원으로 진행됐다.한전KDN과 서울과학기술대를 비롯한 노원구청, 모던텍 등 산·학·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스마트에너지 플랫폼의 실효성과 확장성, 제도적 과제와 관련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심포지엄 참가자들은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시장 맞춤형 아파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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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美 전력연구원과 원전 예방정비기술개발 공동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일과 4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한전KPS 본사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과 원전 안전성 증진을 위한 예방정비 기술개발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방사선 영향으로 작업 난도가 높은 원자력발전소의 특성에 따라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신규 정비 기술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EPRI 전문가와 한수원/한전KPS 등 국내 원전 정비 전문가들이 자리한 워크숍에서는 지난해부터 이들 기관이 함께 수행하고 있는 ‘원자로 압력용기 관통관 예방정비 기술개발 공동연구’ 현황을 점검했다. 또, 방사선에 노출된 금속 기기의 용접보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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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IT 자원공유망 양해각서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4일 오전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2층 국민홀에서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와 정보시스템 재난·재해 시 긴급 재원 확보를 위한‘자원 공유망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보자원공유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재해 복구의 신속성을 제고하고 디지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협약을 통한 기관간 공동 협력사업 발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는 △정보시스템 장애 복구용 정보자원 공유·지원 △ 대국민 정보서비스 제공 및 재난·재해 시 대응 강화 △ IT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최신 정보화 기술 및 교육 프로그램 교류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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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 현장점검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4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철도사업의 환기구 및 정거장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본 사업은 기존 운행 중인 신분당선을 광교중앙역부터 권선구 금곡동까지 약 9.88Km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기존 경부선 화서역을 포함, 수원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신설 예정인 통합역사를 통해 인덕원~동탄 노선과도 환승이 가능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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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新 정부 정책 선도적 이행 위한 조직개편 단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新정부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4일 전사적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新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분야 핵심 공약인 ‘친환경 재생에너지 대전환’ 실행력 제고를 위해 재생·신에너지사업을 통할하는 미래성장본부를 신설하고, 미래성장본부장으로 류호용 전무를 임명하여 신속한 사업실행력을 확보했다. 또한,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기후위기와 에너지정책에 대한 통합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전사적인 컨트롤 타워로서 ‘탄소중립처’를 신설했다. 아울러, 新정부의 ‘성장’ 비전의 핵심 공약인 AX 대전환, 세계 최강 AX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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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호랑나비 기부캠페인' 전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지역사회 자원 재순환에 동참하기 위해 ‘호랑나비 기부캠페인’을 지난 5월 12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하고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호랑나비 기부캠페인’은 ‘호남본부랑 나누고 비워요’의 줄임말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도서, 잡화, 소형가전, 생활용품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 400여 점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광주백운점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기부 물품이 새로운 쓰임을 찾아 재순환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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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지정면세점, 환경보호 가치 확산 위한 행사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에서 운영하는 JDC지정면세점에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 사은품 증정 및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JDC제주공항면세점은 세계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 면세점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도내 중소기업 홍보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JDC제주공항면세점은 ‘6월 Green weekend’ 사은행사를 오는 5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진행한다. 행사대상은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이며(담배·주류 구매금액 제외) 업사이클링 리그로 키링 또는 국민관광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12만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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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재난관리평가 에너지 분야 우수기관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에너지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책임기관의 재난 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로, 국가 차원의 재난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340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원은 지난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와 전기차 화재 관련 철저한 예방·대비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수원은 리튬이온 배터리·전기차 화재 종합 대책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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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유통원, 노사합동 걸음기부 캠페인 성료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지난 5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노사합동 걸음기부 캠페인 ‘한유워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4일 밝혔다. 노사합동 걸음기부 캠페인 ‘한유워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걷기를 독려하여 환경보호를 실천함과 동시에, 걸음 목표를 달성하면 지역 사회에 기부금을 전달해 공공기관 ESG 경영을 신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일부터 23일간 진행된 한유워크 캠페인에는 이태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유원 임직원 222명이 참여했으며, 23일간 총 목표한 3000만보 대비 124%인 3709만 1657보를 달성했다. 이는 성인 기준 1보인 70cm로 환산했을 때, 약 2만 5000여 km에 달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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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현장 안전 이끄는 ‘우수 시공관리책임자’ 선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협력사의 자율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안전 리더를 직접 선발·육성하는 ‘우수 시공관리책임자(KEPCO Safety Eagles)' 제도를 시행해, 중대재해 근절과 안전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한전은 지난 5월 28일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우수 시공관리책임자 발대식을 열고, 전국 6개 지역본부의 추천과 본사 심의를 거쳐 선발된 총 18명의 시공관리책임자에게 감사패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약 7개월 동안 현장 안전리더로서 ▲안전리더십 발휘 ▲현장 위험요인 개선 ▲안전문화 확산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안전 멘토링 등 5대 핵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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