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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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선거유세차량, 튜닝 사전 승인 필수”…안전관리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용 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TS 자동차검사소에서 일시적 튜닝에 대한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31일 밝혔다.공개 장소에서 연설·대담을 위해 사용되는 자동차에는 연단, 발전기, 확성장치 및 녹음․녹화기 등 차량 설비가 설치된다. 이때 자동차의 길이와 너비, 높이, 차량총중량 등 항목이 자동차 안전기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전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2024년 1월 자동차관리법 개정을 통해 선거용 자동차에 대한 일시적 튜닝 승인 기준을 마련하고, 같은 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일시적 튜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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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년 ‘회복의 역사’ 한강철교... 대한민국 토목문화유산 지정
국가철도공단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이자 철도 교통의 핵심 시설인 ‘한강철교’가 대한토목학회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토목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1900년 개통된 한강철교는 한국 최초의 현대식 교량으로,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을 이겨낸 상징적 시설이다. 이번 지정은 한강철교가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해 온 문화적·기술적 유산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특히,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해 A·B·C선이 모두 폭파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1957년 C선 재건을 시작으로 1969년 A·B선이 최종 복구되면서 전쟁 이후 19년 만에 모든 기능을 정상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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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모빌리티지원센터, ‘모빌리티 혁신’ 대국민 소통 통해 성과 이뤄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기업 및 지자체 등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모빌리티 홍보에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TS는 단순히 모빌리티에 대한 정책 전달을 넘어 민·관·학 다양한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노력했다.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체결된 주요 업무협약(MOU)은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 됐다.지난해 6월에는 삼성화재와 손을 잡고 교통안전 교육, 자동차 데이터활용 연구, 모빌리티 교류협력에 전사적으로 협력했다.또 지난해 7월에는 모빌리티 개선을 역점으로 추진 중인 파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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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한국 주도 車 실내 공기질 국제 기준 마련”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쾌적하고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량 외부 오염물질의 실내 유입 정도를 평가하는 국제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TS는 지난달 17일~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94차 GRPE 회의에서 자동차 실내공기질 전문가기술그룹(VIAQ IWG) 활동을 주도한 결과, TS가 제안한 차량 외부 오염물질 실내 유입 평가 절차가 담긴 국제기준(상호결의서 제3부) 개정문서가 채택됐다고 1일 밝혔다.TS에 따르면 이번에 채택된 개정문서는 올해 11월에 열리는 제200차 WP.29 총회에서 국제기준으로 최종 확정된다. 이를 통해 차량 실내 오염물질 측정에 대한 신뢰성이 강화되고 실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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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소진공,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심리 회복 지원 프로그램 참여 소상공인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심리적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사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과 협력해 ‘재기 소상공인 심리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경영 악화와 폐업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재도전 의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여 전·후 비교 시 회복 탄력성은 5.9%, 정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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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전 안전공업 화재 피해 지원 위한 임직원 성금 전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최근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임직원 성금 218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단 본부가 위치한 대전 지역 내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됐다. 임직원의 참여로 마련한 성금은 사랑의 열매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피해복구와 유가족의 일상 회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성금 전달에 앞서 지난 26일, 공단 임직원은 사고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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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결과 발표…우수 의료기관 33곳 선정
근로복지공단이 산재지정 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의료기관 33개소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산재지정 의료기관 33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의료기관의 진료체계와 서비스 수준을 점검해 산재환자에게 제공되는 치료 및 재활 서비스의 적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도다.평가는 인력·시설·장비 등 진료 인프라와 치료과정의 적정성, 환자 경험 및 만족도 등 8개 영역 23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평가 결과 산재환자의 의료기관 이용 만족도는 98점으로 전년 대비 1.1점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공단은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대구 신암동 소재 ‘든든한 병원’을 방문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해당 의료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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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2865명으로 확대 운영
근로복지공단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산재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재해를 겪은 근로자와 가족의 심리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족 간 유대 회복을 지원하는 가족화합 프로그램과 자녀의 진로 설계를 돕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프로그램은 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숲체원 등 전국 7개소에서 운영된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와 가족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거점을 전국 단위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산재근로자와 가족 2997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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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 ‘KTX 고장조치 영상 매뉴얼’제작·배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는 KTX 운행중 발생하는 고장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KTX 고장조치 영상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기존 글 중심 매뉴얼의 한계를 보완하고, 승무원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영상은 승무원이 실제 작업 시 바라보는 시선에서 촬영했으며,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고장 사례 6가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승강문 고장 시 대처 방법 ▲냉난방장치 불량 발생시 조치 방법 ▲차축 과열 점검 요령 등이다.해당 영상은 사내 시스템을 통해 공유되며, 승무원은 모바일로 수시 확인할 수 있다.승무사업소는 계절별 고장 사례와 주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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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GTX본부, 한강철교 전철전력설비 개량사업 앞두고 ‘안전기원·결의대회’ 개최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한강철교 및 경인선 전차선로 개량 사업 착수를 앞두고 ‘안전기원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강철교 전차선로는 1994년 시공 이후 약 30여년 동안 운영되며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열차운행 안전확보를 위한 개량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또한, 경인선은 주중 기준 편도 하루 215회의 전동열차가 운행되고 이용객이 많은 구간으로, 개량공사 추진 시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이날 공단과 협력사 관계자들은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안전문화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본 사업에 AI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설비를 도입하여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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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인태연 이사장, 화성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방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30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 기반시설을 방문해 시설과 공용장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및 관계기관 담당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은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을 촉진하고 집적지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용장비와 교육·지원 인프라 등을 구축·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사업’으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날 방문한 화성 팔탄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은 기계·금속 분야 소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술 및 경영교육을 제공하고, 공동장비 활용을 통한 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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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발전설비 운전효율화 추진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설비 운영 효율 개선을 통한 연료비 절감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남동발전은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6 전사 발전설비 운전효율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연료 사용 절감과 설비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영흥, 삼천포, 여수 등 전국 사업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회사는 자체 개발한 ‘발전설비 효율감시시스템(EPOMS)’을 활용해 설비 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 요인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발전소 기동 및 정지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소모와 연료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운영 방안을 적용한다.워크숍에서는 보일러 배기가스 손실 저감, 터빈 증기 온도 유지, 발전기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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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행정안전부 주관 대통령 단체 표창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부문에서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물놀이 안전관리 등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정부 최고 수준의 포상이다. 공사는 매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노후 전기설비와 다중이용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및 감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해왔다. 특히 폭염과 장마 등 계절적 위험요인 증가에 대응해 ▲취약시설 전기설비 안전점검 ▲수변지역 안전점검 ▲노후 전기설비 시설개선 ▲맞춤형 전기안전 컨설팅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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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운항 확대…인천-지방 노선 강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하계 시즌 항공기 운항 횟수를 확대하고 지방 연계 노선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6년 하계 시즌(3월 29일~10월 24일) 일평균 정기편 운항 횟수가 2025년 하계 시즌 1159회 대비 최대 9.1% 증가한 1260회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번 확대는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가능 횟수인 슬롯이 기존 78회에서 80회로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제2여객터미널 확장과 제4활주로 운영, 보안검색 설비 개선 등이 반영됐다.공사에 따르면 시간당 80회 슬롯은 세계 공항 기준 상위권 수준으로, 이를 통해 연간 약 1만220편의 운항과 238만 석의 좌석이 추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공사는 확대된 슬롯을 활용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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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ICAO 공항보안감독자 국제교육 과정 운영
한국공항공사가 국제민간항공기구 공항보안감독자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공항공사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강서구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국내외 항공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에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인도, 라오스,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등 7개국에서 18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ICAO 인증 국제교관 2명을 포함한 3명의 교관이 담당한다.교육 과정은 공항 보안 예방조치 감독과 모니터링, 표준운영절차 수립, 사고 대응 체계 구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한국공항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항공보안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한국공항공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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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에너지 절감 비상 대책 시행
한전KDN이 정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전사적 에너지 절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한전KDN은 원유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공급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및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이번 조치에 따라 전사적 에너지 절약 교육과 홍보가 시행되며, 사옥 운영과 관련한 절감 방안이 적용된다. 냉방은 28도 이상, 난방은 18도 이하 기준으로 운영하고, 전력 피크 시간대에는 냉난방기를 순차 제어한다.또한 심야 시간에는 전광판과 조명을 소등하고, 일부 시간대 엘리베이터 운행을 제한하는 등 시설 운영을 조정한다.임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위반 시 점검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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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임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이경선 전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을 신임 산업육성본부장으로 임명했다.이경선 본부장은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과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등에서 근무했다.JDC는 이경선 본부장이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경선 본부장은 "제주 산업 관련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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