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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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국토부, 글로벌 ‘톱3’ 자율주행 기술력 확보 본격 시동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실증도시 조성사업 참여 희망 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자체, 실증도시 참여 희망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증도시 추진계획 설명 ▲사업자 모집 공고 발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 실제 도심 환경에서 E2E(End-to-End) AI 기반의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검증하고, 고도화하기 위한 국가적인 프로젝트로, 정부와 공공,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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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공모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분야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기업의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 관련 과업 수행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혜기업으로 선정되면 서비스 제공기업과 매칭을 거쳐 과업을 수행하고, 한국관광공사는 바우처 방식으로 대금을 지급한다.올해는 AI 등 고난도 과업 수행을 고려해 지원 한도를 전년 대비 최대 3000만 원 확대했다. 지원 유형은 ‘심화’와 ‘일반’으로 나뉘며, 총 78개 사를 선정한다. 심화 유형은 자부담금을 포함해 최대 1억3000만 원, 일반 유형은 최대 7000만 원 규모의 바우처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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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인재원 8기 교육생 모집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실무형 게임개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게임인재원 8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8기 교육 과정은 게임기획, 게임아트, 게임프로그래밍 등 3개 학과에서 각 20명 내외로 총 6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간 주 5일 전일제로 운영되며, 인공지능 기반의 게임 개발 실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콘텐츠진흥원은 최근 게임산업 내 인공지능 활용 확산에 맞춰 교육 기간을 기존 2년에서 9개월로 조정하고 인공지능 관련 교육 비중을 20% 확대했다. 교육생은 인디 게임 디자인과 인공지능 리터러시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심화 교육을 받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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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괌 재생에너지 전력사업에 5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 성공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국내 기업들과 협력해 미국 괌 지역에서 추진중인 태양광·ESS 연계 재생에너지 전력사업에 대해 총 약 5억 달러(약 7,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스(이하 PF)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PF계약은 모회사 상환보증 없이 현지 사업법인의 사업성과 장기 전력판매계약(PPA)를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로 추진됐다. 최근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한국수출입은행을 중심으로 국제상업은행을 포함한 대주단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조건의 금융조달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 사업은 괌 전력청(Guam Power Authority)이 발주한 전력사업으로 괌 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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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도쿄 현지 호응 속 ‘2026 K-웹툰 전시’ 개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주일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과 함께 지난 1월 30일부터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 ‘갤러리 MI’에서 ‘세로로 읽는 이야기: 2026 K-웹툰 전시(縦に読む物語 : K-WEBTOON展)’를 개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1월 30일부터 2월 28일까지 열리며, 개막 첫 날 진행된 개막 행사와 ‘월드 웹툰 어워즈 2025’ 수상작 11편을 포함해 총 20여 편의 주요 작품이 소개됐다. 행사는 현지 관람객과 콘텐츠산업 관계자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유미의 세포들>,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등 대표작 전시에 관람객 호응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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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코레일톡’ 승차권 변경 서비스 확대
앞으로 출발 30분 전까지는 ‘코레일톡’에서 위약금 없이 열차 시간을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코레일톡 승차권 변경 서비스’의 적용 시간과 범위를 3일부터 대폭 확대해 고객의 위약금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우선, 그동안 동일 구간, 당일 열차에 한해 가능했던 승차권 변경 서비스의 기준시간을 ‘출발 3시간 전’→ ‘30분 전’까지로 확대했다. 그동안 ‘출발 3시간 이내’ 승차권을 뒤로 미루려면 환불하고 재구매하면서 위약금을 내야했지만, 이제 출발 30분 전까지는 출발시각 이전·이후 열차로 위약금 없이 변경할 수 있다.변경 가능한 열차의 범위도 넓혔다. 기존에는 승차 당일 열차로만 바꿀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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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해운대구청, 업무협약으로 철도 연계 관광활성화 본격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청이 2월 2일 해운대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철도를 중심으로 한 교통망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말 KTX 신규 정차역(신해운대역, 센텀역)의 활성화와 함께 지역 관광 수요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고자 추진됐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철도 이용객 데이터를 분석해 교통서비스를 개선하고, 해운대구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내·외국인 여행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해운대구는 철도와 연결되는 교통 인프라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해 내·외국인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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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거래 활성화 위한 DB 고도화 사업 확대 실시
기술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공급기술 DB 고도화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해하기 쉽도록 기술설명자료(SMK)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다. 기보는 2022년부터 사업을 운영하며 지난해까지 2300건 이상의 문서형 SMK 제작을 지원했다.올해는 기존 문서형 지원과 함께 새롭게 '영상형 SMK 제작 지원 트랙'을 도입했다. 문서형은 약 400건, 영상형은 10건의 자료 제작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술수요자가 기술을 더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이전과 사업화 연계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지원 대상은 지식재산권 등록이 완료된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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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산업개발, ‘KB 조이올팍’ 추진 과정서 문서 미작성·대관규정 위반... 신치용 책임론 부상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인 한국체육산업개발이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5’를 추진하면서 행사 개최 시기, 공동 추진 방식, 운영대행사 선정 등 주요 사안을 실무 협의를 통해 사실상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회의 결과나 합의 내용을 정식 문서로 단 한 차례도 남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내부 대관규정까지 위반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신치용 대표이사 체제의 조직 관리·통제 능력에 대한 의문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2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2025년 공단 스포츠산업본부·기념사업본부 종합감사' 결과,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올림픽공원 기획공연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핵심 의사결정을 문서화하지 않은 채 행사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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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건강·문화 배움의 장, 광명스피돔·장외지사 문화교실 본격 운영
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과 12개 장외지사에서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밝혔다.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선보인다.■ 광명스피돔 문화교실, 건강과 취미를 동시에광명스피돔 문화교실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목적으로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요가 ▲유소년 풋살 ▲노래교실 ▲서예·오카리나·통기타 등 다양한 건강·문화 강좌를 마련했다.이와 함께 매주 경륜 경주가 열리는 광명스피돔 트랙을 활용한 트랙 아카데미도 운영해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외지사 문화교실,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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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정, 시즌 초반 인코스 '초강세'
경정은 승리의 3요소는 모터, 선수, 코스라 할 수 있다. 특히 1턴 전개에서 코스별 유불리가 극명하게 갈리며, 이는 곧 입상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코스는 일반적으로 1∼2코스는 인코스, 3∼4코스는 센터코스, 5∼6코스 아웃코스로 구분되는데, 턴마크와 가까워 작전 수행이 수월한 인코스가 유리하다. 그런데 올 시즌 초반 이러한 경향이 그 어느 때보다 나타나고 있다. 지난주까지 열린 올해 총 119경주의 코스별 입상 기록을 살펴보면 인코스 초강세를 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1코스가 1위를 차지한 비율은 39.5%, 2코스는 23.5%로 이를 합치면 63%에 달했다. 반면 3코스는 16.8%, 4코스는 7.6%, 5코스 8.4%, 6코스는 4.2% 수준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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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강자 총출동, 올해 첫 대상경륜 스피드온배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
2026년 첫 대상경륜인 ‘2026년 스피드온배 대상경륜’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시즌 초반부터 상승세를 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금요일 예선전, 토요일 준결승전, 일요일 결승 경주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 임채빈과 정종진, 시즌 첫 맞대결 이번 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경륜 최강자’ 임채빈(25기, SS, 수성)과 ‘경륜 황제’ 정종진(20기, SS, 김포)의 맞대결이다.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에서 3연패를 달성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 임채빈, 와신상담하고 있는 정종진이 둘이 어떤 승부수를 던질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지난해 성적을 놓고 보면 흐름은 임채빈의 압도적 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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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KATRI, 車 기록장치 국제기준 논의…세계 전문가들 서울로 집결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오는 4일까지 UN 유럽경제위원회(UNECE) 산하 ‘사고기록장치 및 자율주행정보 기록장치 전문가기술그룹(이하 EDR·DSSAD IWG)’회의를 서울(호텔페이토 강남)에서 개최한다.사고기록장치(Event Data Recorder)는 사고의 원인 규명과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사고 전·후 차량의 운행정보를 기록하는 장치이며, 자율주행정보 기록장치(Data Storage System for Automated Driving)는 자율주행 기능의 성능 모니터링·평가와 책임소재 규명을 위해 자율주행정보를 기록하는 장치이다.이번 제30차 EDR·DSSAD IWG 회의에는 미국, 독일, 영국, 일본을 포함한 1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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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오는 2일 청년양봉인 소통 간담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오는 2일 본원에서 청년양봉인 소통 간담회를 열고, 미래 양봉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농업과학원이 농심, 한국양봉농협과 2022년 11월 체결한 ‘함께하는 양봉 프로그램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 중인 청년양봉인 육성 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세 기관은 청년 세대의 양봉산업 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매년 청년양봉인을 선발하고 기술교육과 현장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안성팜랜드에서 청년양봉인 26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농심 아산공장, 한국양봉농협 현장을 견학하는 등 양봉산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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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31일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 토종씨앗 기탁받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는 1월 31일 논산씨앗도서관에서 열린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 토종자원 기탁식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는 지난해 토종자원 145자원을 농업유전자원센터에 기탁했으며, 올해 정기총회에서 기탁식을 진행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회에 걸쳐 기탁한 2,219자원은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존되고 있다. 기탁 자원은 주로 배추, 갓, 옥수수, 강낭콩, 아욱, 팥, 상추, 오이, 동부, 콩 등 지역 농업과 식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토종자원’이란 점에서 의의가 크다.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는 15개 지역에서 씨앗도서관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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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해 구직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박람회 첫날인 27일 화요일에는 박람회 개막식과 함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최한 ‘2025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한국마사회는 남예인 사원(청년인턴 부문 우수상)과 김지민 사원(지역인재 부문 장려상)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입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이날 우수상을 받은 남예인 사원은 박람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성공이야기’ 강연을 진행했다. 남 사원은 청년인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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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인태연 이사장, 취임 후 첫 행보로 대전 중앙시장활성화구역 방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30일,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에 방문해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인태연 이사장은 상인회 관계자 및 상인들과 함께 민생현안과 현장애로 · 건의사항 및 시장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장기간 경기 침체와 임대료 · 원가 부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켜오신 상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생 회복의 중심에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 계신다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법을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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