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중부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 총 100포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한국부동산원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총 5600여포의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신일 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설·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사업 ‘REB 사랑의 한 끼 나눔’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 ‘REB행복HOME’ 등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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