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 일원에 조성 중인 소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을 찾아 막바지 공정 안전 관리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3일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이 안동보 소수력 발전소와 수하보 소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윤 본부장은 추락·낙하 등 고위험 작업 구역의 보호 조치와 동절기 기상 여건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KOSPO 안전기본 지키기’ 절차가 실제 현장 작업 과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윤 본부장은 공정 마무리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단계별 위험성 평가를 철저히 수행하고, 예방 조치가 완전히 확인된 이후에만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장 방문 이후에는 협력사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안전 문화 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 본부장은 작업 중 위험이 감지될 경우 즉시 작업중지권을 행사하고 상황을 공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부발전은 준공 시점까지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목표로 현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윤상옥 본부장은 “정기적인 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3일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이 안동보 소수력 발전소와 수하보 소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윤 본부장은 추락·낙하 등 고위험 작업 구역의 보호 조치와 동절기 기상 여건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KOSPO 안전기본 지키기’ 절차가 실제 현장 작업 과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윤 본부장은 공정 마무리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단계별 위험성 평가를 철저히 수행하고, 예방 조치가 완전히 확인된 이후에만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장 방문 이후에는 협력사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안전 문화 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 본부장은 작업 중 위험이 감지될 경우 즉시 작업중지권을 행사하고 상황을 공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부발전은 준공 시점까지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목표로 현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윤상옥 본부장은 “정기적인 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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