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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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유망 인디게임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단계별 경쟁 선발 프로그램인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참가 신청을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초기 기획 단계 과제를 발굴해 시제품 단계인 버티컬 슬라이스까지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1단계 우수 기획 과정에서는 기업 분야 70개, 개인 분야 60개 등 총 130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사업 규모는 총 60억 원이다. 지원 분야는 기업과 개인 2개 부문이며, 최종 단계에 선정될 경우 기업은 과제당 최대 1억4000만 원,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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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수원시 일원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지난 20일, 공단의 경기 남부 지역본부 및 수원시에 있는 수원 남문시장과 인근 행궁동 상권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권 현장의 성공 사례와 상인의 의견 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며, 경기 남부 지역본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인태연 이사장은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방문해 핵심 주요 과제와 현안 사항 및 권역 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후에는 수원 남문시장과 행리단길로 불리는 행궁동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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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무사고 안전다짐대회 열어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0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SRT 무사고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에스알 부산승무센터 직원들과 차량센터, 안전보건 관계자를 비롯해 코레일관광개발 승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문을 낭독하며 SRT 안전운행과 무재해 일터 달성 의지를 다졌다.에스알은 안전한 SRT 운행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 한편 무재해 구호를 제창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무재해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올해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여 안전·보건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현장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협력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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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내 문서 AI 검색 서비스 ‘에어파인더’ 도입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직원용 사내 문서 검색 시스템인 ‘에어파인더(AI-Rail Finder)’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에어파인더’는 공공기관 망분리 정책에 따라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업무망에서 동작하는 AI 지식검색 챗봇이다. 직원이 대화하듯이 AI에 요청하면 소속 부서가 보유한 업무지침, 규정, 매뉴얼, 보고서 등 각종 사내 문서를 검색·요약·분석해 답변을 제공한다.코레일은 공공부문 정보 보안 가이드라인에 따른 망분리 환경과 수십 년 간 축적된 방대한 업무자료, 복잡한 규정·절차가 얽혀 있는 철도 업무의 특성을 반영해 내부 문서 검색용 AI를 설계했다.특히 공공기관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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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창원파티마병원,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9일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과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추진 및 상쇄배출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앞서 가스공사의 에너지효율향상 제도를 통해 병원 내 노후보일러의 교체 사업을 함께 추진했던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부 상쇄등록부시스템에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을 등록하기로 협의했다. 가스공사는 이미 ‘건물 고효율 보일러 교체를 통한 열효율 향상 사업의 방법론’을 적용해 지난해 국내 1호 감축사업 최종 승인을 완료한 바 있다.양 사는 이번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를 통해 향후 10년 간 약 120톤 규모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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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콘텐츠 상생 협력 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콘텐츠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식은 2월 1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JDC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과 재단 김명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유통하는 창·제작 콘텐츠를 도입해 전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박물관은 기존 전시에 다양한 매체 콘텐츠를 결합해 관람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안정적인 콘텐츠 공급 체계를 구축해 박물관 전시의 지속성을 높이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전시 요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제주국제자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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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Project W.A.V.E. 추진… 업무 효율 30% 개선 목표
한국남부발전이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 기술을 전사 업무에 적용하는 ‘Project W.A.V.E.’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업무 절감 30퍼센트를 목표로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공공기관 업무 수행 방식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첫 번째 과제인 Work-wiki는 협업 플랫폼 ‘모아’를 통해 구현된다. 해당 플랫폼은 직원 간 정보 공유와 기록, 협업 기능을 통합해 업무 지식을 축적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축적된 자료는 신규 입사자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두 번째 과제로는 장소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환경을 구축한다.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주요 업무를 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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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홍문표 사장, 삼척 스마트팜 현장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은 홍문표 사장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착한농부들을 방문해 폐교를 활용한 수직형 딸기 재배 현장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착한농부들은 폐교 교실에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냉난방 공조와 환경 제어 장치를 통해 일정 온도를 유지하며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벌을 활용한 자연 수정 방식으로 무농약 딸기를 연중 생산하고 있다.홍 사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폐교를 농업시설로 활용한 사례를 언급하며, 딸기가 주요 수출 품목인 만큼 안정적인 생산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는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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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LACP 비전 어워드 12년 연속 수상
한국공항공사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연맹이 주관하는 2024·2025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LACP 비전 어워드는 전 세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와 사회공헌 보고서 등을 평가하는 국제 경연대회다. 올해는 힐튼과 KOTRA 등 국내외 100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가했다.한국공항공사는 표지 디자인과 이해관계자 메시지, 내용 구성, 재무 정보, 메시지 정확성, 정보 접근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총 8개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2년 연속 수상했다.공사는 여수공항과 사천공항, 원주공항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 설치하고,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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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설 연휴 일평균 23만1천명 이용… 역대 최다 기록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이번 설 연휴 기간 일평균 23만1010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해 역대 성수기 기준 최다 여객 기록을 경신했다고 1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총 여객은 138만6057명으로, 일평균 기준 역대 명절 및 성수기 최다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기존 명절 최다 기록은 지난해 설 연휴의 일평균 21만9026명으로, 올해는 약 5.5퍼센트 증가했다. 지난해 하계 성수기 일평균 21만7831명과 비교해도 약 6.1퍼센트 늘었다.일일 여객은 13일 24만2188명으로 기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14일에는 24만7104명을 기록해 하루 만에 다시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인천공항 개항 이후 일일 여객이 24만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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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해서 더 강한 ‘강심장’ 진겸 기수, 통산 300승 쾌거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1경주에서 진겸 기수가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특히 대기록을 앞둔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그는 특유의 차분한 성격과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을 발휘하며 기량을 유감없이 뽐냈다.19일 마사회에 따르면 진겸 기수가 기승한 ‘더포인트(3세, 수, 마주 김호종, 조교사 김도현)’는 경주를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출발과 동시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고, 4코너까지 ‘라이트닝포스’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다. 승부는 직선 주로에서 갈렸다. 진겸 기수의 침착한 경기 운영 속에 탄력을 받은 ‘더포인트’는 점차 속도를 내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2위마와 무려 5마신차를 벌리며 여유롭게 결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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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경주 첫 승 주인공 ‘스피드영’, 제24회 세계일보배(L) 우승
2026년 한국경마 첫 대상경주의 주인공은 스피드영(한국·수·6세, 마주: ㈜디알엠씨티, 조교사: 방동석)과 조인권 기수였다.지난 1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제24회 세계일보배(L·1200m)에서 스피드영은 결승선 직전 믿기 힘든 추입을 선보이며 영광의월드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기록은 1분 12초 9.19일 마사회에 따르면 출발에서 다소 뒤처진 스피드영은 중위권에 자리를 잡은 채 침착하게 레이스를 풀어갔다. 단거리 특유의 빠른 흐름 속에 영광의월드와 디펜딩 챔피언 크라운함성이 선두를 이끌었고, 인기마 1·2위인 스피드영과 문학보이는 중위권에서 무리하지 않은 채 레이스를 전개하며 기회를 엿봤다.직선주로에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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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닉스고’ 국내 정착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 협업 사례 선보여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마 닉스고(Knicks Go)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신소재 의류 기업 디스케치(대표 오현서), AI 동물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대표 권륜환), AR·AI 실감형 콘텐츠 기업 아티젠스페이스(대표 서영선)가 참여해 말산업 현장에 특화된 혁신 기술을 실증했다.디스케치는 닉스고 전용 신소재 말 옷(마의)을 개발해 여름에는 항모기·통기성 기능을, 겨울에는 나노 충전재와 정전기 방지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혹서와 혹한 환경에서도 말의 건강과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재활용 소재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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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경주마의 등장... 사우디컵 2년 연속 제패한 일본의 포에버영
세계 최고 상금을 놓고 격돌한 2026 사우디컵(G1)서 일본의 포에버영(Forever young)이 기시감을 불러일으키며 2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19일 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지 시각 오후 8시 4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킹 압둘아지즈 경마장에서 펼쳐진 제7회 사우디컵은 총 상금 2000만 달러(한화 약 290억원)를 놓고 전세계 최고 경주마 13두가 숨막히는 대결을 펼쳤다.이 경주에서 포에버영은 강력한 경쟁자였던 미국의 니소스(Nysos)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경마계에 다시 한 번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작년에 이어 1분 51초 03의 기록으로 총 상금의 절반인 1000만달러(한화 약 145억원)를 단숨에 차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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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투명한 운영과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해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원은 원전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공개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한수원은 원전 운영 기업으로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총 336건의 사전정보를 공표했으며, 정보목록공개율 및 원문공개율을 96% 이상 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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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마늘·양파 생육 재개기 한파 대비 관리 당부
농촌진흥청이 마늘과 양파의 생육 재개 시기를 앞두고 기습 한파와 봄 가뭄에 대비한 양·수분 관리가 필요하다고 19일 밝혔다.농진청에 따르면 마늘과 양파는 노지 월동작물로, 통상 2월 중·하순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 생육이 다시 시작된다. 이 시기에는 기습 한파와 건조한 날씨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 관리가 중요하다.부직포와 비닐 제거는 최저 기온이 영하 7도에서 8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고 저온이 장기간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예보될 때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온 상승만을 기준으로 성급히 제거할 경우 동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파종이나 아주심기가 늦었던 재배지는 피해에 더 취약하다.서릿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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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꿀벌응애 방제 안전 캠페인 ‘꿀‧맛‧보‧장’ 실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꿀벌응애 방제 현장에서 개미산‧옥살산 등 유기산 훈증 작업이 늘어남에 따라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호장비 착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유기산은 꿀벌응애 방제 효과가 약제와 비슷하면서 저항성 발생 위험이 낮다는 장점이 있으나, 휘발성과 자극성 있는 물질 특성상 각별하게 주의해 사용해야 한다. 특히 많이 사용하는 개미산과 옥살산은 훈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증기를 직접 흡입하면 호흡기 자극과 손상을 유발한다. 또한, 피부나 눈에 닿으면 자극과 염증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이 가운데 개미산은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른 법적 규제 대상 물질이다. 근로자를 고용한 양봉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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