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콘텐츠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은 2월 1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JDC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과 재단 김명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유통하는 창·제작 콘텐츠를 도입해 전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박물관은 기존 전시에 다양한 매체 콘텐츠를 결합해 관람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안정적인 콘텐츠 공급 체계를 구축해 박물관 전시의 지속성을 높이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전시 요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계자는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전시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협약식은 2월 1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JDC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과 재단 김명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유통하는 창·제작 콘텐츠를 도입해 전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박물관은 기존 전시에 다양한 매체 콘텐츠를 결합해 관람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안정적인 콘텐츠 공급 체계를 구축해 박물관 전시의 지속성을 높이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전시 요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계자는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전시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