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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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총 1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코레일은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 △공정거래 문화조성 △상생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결제환경 개선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상생협력기금 상향 출연(11억6000만원, 전년 대비 10.2%↑) △상생결제 지급금액 SOC 공기업 최대규모 달성(4906억원, 전년 대비 18.8%↑)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제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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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지난 27일 발표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98.2점을 획득하며,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최고점과 함께 창립 이래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전국 133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활동 실적과 협력기업 체감도 등을 반영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에스알은 고속철도 운영기관으로서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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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획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하는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 군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HUG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매년 평가등급이 상향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는 선도적인 동반성장 사업추진으로 상생문화를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군에서 최고점을 받게 됐다.특히 HUG가 자체 추진한 중소기업 상생 지원사업들에 대한 평가가 높았다. 중소 제조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HUG 글로벌 커넥트 사업, 협력·거래기업과의 협업 성과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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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딩이와 떠나는 봄 피크닉’ 팝업스토어 운영
한국관광공사가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협력해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천호점 13층에서 ‘오딩이와 떠나는 봄 피크닉’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사가 제공하는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오디(Odii)’를 소개하고, 봄철 국내 여행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오디’는 전국 약 6000여 개 관광지의 정보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등 5개 언어로 제공하는 무료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다.행사장에는 캐릭터 ‘오딩이’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등 체험형 공간이 조성되며, 오디오 가이드 청취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기능 등 공사 주요 서비스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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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서 최우수 등급 획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 조사 등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제도로,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소진공은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평가에서는 폐업 소상공인의 취업 연계와 전직 장려 수당 비과세 전환을 위한 제도개선 노력,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 등 공공 구매 활성화, 중소기업 상생 판로 다각화 등이 반영됐다.또 공단 고유 사업과 연계한 동반성장 과제를 발굴하고, 협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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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vs 온라인, 경정 ‘두 얼굴’의 매력
경정은 두 가지 방식의 운영 방식이 있다. 하나는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하는 플라잉 스타트, 다른 하나는 계류장에서 동시에 출발하는 온라인 스타트다. ■ 철저한 타이밍 싸움, 플라잉 스타트 플라잉 스타트는 2002년 경정 출범과 함께 도입된 기본 방식이다. 출주 신호와 함께 계류장을 떠난 선수들은 대기 행동 후, 출발 시각 0∼1.0초 사이에 출발선을 통과해야 한다. 이 방식의 핵심은 ‘타이밍 싸움’이다. 만일 출발 시각 이전에 출발선을 통과하면 사전 출발(플라잉), 1.0초를 초과해 통과하면 출발 지체(레이트)로 실격 처리된다. 한순간의 판단 실수가 곧바로 탈락으로 이어지는 만큼 극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플라잉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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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이해충돌·청탁금지법 동시 위반… 준법 관리 체계 도마 위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과 공단 지부에서 이해충돌 방지제도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이 각각 적발됐다. 성격이 다른 두 건의 비위가 서로 다른 조직에서 동시에 확인되고, 중징계와 경징계 처분 요구가 같은 날 이루어지면서 공단 전반의 준법 관리 체계에 의문이 제기된다.27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2026년도 복무감사' 2건이 각각 별도로 진행됐다. TBN교통방송 소속 직원 A에 대해서는 2026년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부 소속 직원 B에 대해서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각 감사가 실시됐으며, 두 건 모두 4월 9일 같은 날 처분 요구가 통보됐다.주목할 점은 두 사건이 소속 부서도, 위반 법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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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독주냐, 임채빈 설욕이냐” ‘KCYCLE 스타전’ 내달 8~10일 광명스피돔서 격돌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올해 두 번째 대상경륜, ‘2026 KCYCLE 스타전’ 대상경륜이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6월 말 ‘KCYCLE 경륜 왕중왕전’을 앞둔 전초전 성격의 무대로, 등급별 최강자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금요일 예선을 시작으로 일요일 결승전까지 전 등급(특선, 우수, 선발)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의 핵심으로 특선급 김포팀과 수성팀의 정면충돌, 우수급 박제원을 향한 집중 견제, 선발급은 30기 신인 활약 여부를 꼽고 있다. ■ “다시 붙는다” 정종진 대 임채빈이번 대회 최대 관전 요소는 단연 특선급이다. 올해 2월 스피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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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달성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대상 기관의 동반성장 추진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를 종합 평가해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에 대한 선도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주요 추진 활동으로는 글로벌 ESG 규제 강화 대응을 위한 ESG경영 지원 확대, 해외판로 개척, 단계적 기술 역량 강화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사업과 파트너십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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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 건설사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 건설사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서울시 모아타운)의 사업 장점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해 우수 건설사 등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인하고자 마련됐다고 LH는 설명했다.LH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향후 시공자 선정이 필요한 관리지역 총 8곳(약 7300세대 규모)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LH는 올해 4곳(관악 난곡, 서대문 홍제, 강서 화곡, 금천 시흥2), 2027년 4곳(동작 노량진, 성북 종암, 종로 구기, 인천 가정)에 대한 시공자 선정을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나아가 관리지역 사업의 장점 및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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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 열차 운행 확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임시열차를 투입해 운행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코레일은 토요일인 23일부터 부처님오신날 대체휴일인 25일까지 사흘간 경부·호남선 등 전국 4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38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약 1만9000석 늘린다.또 연휴 다음날인 26일에는 새벽 시간대 KTX를 3회 추가 운행해 출근 편의도 높였다.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연휴기간 늘어나는 이동 수요에 맞춰 열차 운행을 확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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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공기업(SOC) 부문 ‘1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공기업(SOC)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국민인식도 조사는 일반 국민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공공성, 사회적 책임,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 체감 만족도를 확인하는 대표적 평가다.이번 조사에서 코레일은 종합점수 72.2점을 기록해 공기업 평균(65.3점) 대비 +6.9점, SOC군 평균(67점) 대비 +5.2점 높은 성과를 거두며,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응답자 유형별 분석 결과, 지역주민 인식도에서 94.1점을 받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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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상반기 공모 신청접수 실시…1천호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부터 2026년 상반기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신청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공간과 서비스를 갖춘 임대주택을 제안 후 시공하면 공공이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대표적으로 ▲고령자 커뮤니티 형성 및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심당(서울 도봉구) ▲청년의 예술·창업을 지원하는 아츠스테이(서울 영등포) ▲장애인 자립을 돕는 다다름하우스(서울 은평구) 등이 있다.이번 공모는 총 1000호 규모로 추진되며, 민간사업자가 돌봄·육아, 일자리·창업지원, 귀농·귀촌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민간제안형’ 방식으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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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국제협력단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과 상생협력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한국국제협력단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한국국제협력단은 ‘2025년 동반성장 이행전략’을 개정하고 기관 전략과 연계한 지원 체계를 운영했다. 기업 지원 해외 플랫폼 고도화, 신규 기업 성장 지원, 비수도권 기업 지원, 중소기업 경영 개선 등을 포함해 실행 과제를 기존 24개에서 30개로 확대했다. 또한 해외 지원 체계를 대륙별 4개 거점 사무소로 확장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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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과 상생협력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은 계량·비계량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협력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맞춤형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한 협력기업 안전문화 추진체계를 운영하며 최근 4년간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공간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기업의 성장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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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서울연구원과 연구협력 협약 체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서울연구원과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책개발과 학술행사, 전문인력 교류 등 연구 전반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수행과 연구 인프라 활용, 학술정보 공유 등을 포함한 협력 범위를 설정했다.협약에 따라 주요 정책 및 기술 현안에 대한 공동 연구와 의제 발굴이 추진되며, 연구성과 공유와 공동 학술행사 개최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연구 인력과 정책·기술 정보 교류, 시설 및 현장 실증 기반 연구 협력도 포함된다.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 연구성과 공유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후 정기적인 연구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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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공공기관 ESG 경영, 실행 인프라 격차가 새 과제"
한국표준협회는 공공기관 ESG 경영 대응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재정경제부의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ESG 및 경영공시 담당자 2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이다. 기타공공기관,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다양한 유형이 참여했으며, 1,000인 이상 기관도 포함돼 공공부문 전반의 현황을 반영한다.조사 결과 공공기관의 ESG 경영 수준은 5점 만점 기준 환경(E) 3.61점, 사회(S) 3.91점, 거버넌스(G) 3.64점으로 나타났다. 사회 분야는 정착 단계에 진입한 반면, 환경과 거버넌스는 각각 간접배출(Scope3) 관리와 의사결정 구조 통합 측면에서 미흡한 상태로 나타났다.전담 조직을 보유한 기관은 35.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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