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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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관리형 준정부기관 중 '국민연금공단' 국민 호감도 '최고'
6개 기금 관리형 준정부 기관 가운데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신용보증기금'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기관은 '국민연금공단'이었다.2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최근 6개월간(2월24일~8월25일) 13개 기금관리형 준정부 기관중 6곳을 임의 선정, 기관 이름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대상 기관은 '정보량 순'으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정배) ▲근로복지공단(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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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 창업아이디어! 언택트 해커톤에 도전하세요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부산, 울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모여 ’SPLASH, 창업 아이디어 발굴 언택트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창업아이디어 발굴 해커톤은 해운, 항만, 물류, 해양뉴딜 등 관련 분야 창업아이디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한정기간 내에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제1회 SPLASH, 창업 아이디어 해커톤에 참여해 대상을 수상한 쉐코의 경우 IPA와의 1:1 매칭을 통해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았으며 인천항 Test-bed 활용, 희망분야 멘토링 등의 후속지원을 통해 사업화를 진행시킨 바 있다. 코로나 19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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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글로벌사업 안전 위해 코로나 방역물품 전달
LX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외사업 차질이 우려되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사무소에 이번 주를 기해 자가진단키트와 방역마스크, 각종 비타민제 등 각 150여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물품세트 중 자가진단키트는 국내바이오 업체인 길바이오(Gill-Bio)사가 무상으로 지원해 국격을 높이는데 일조했다.지난 2018년 160억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국가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LX는 지난해부터 140억 규모의 세계은행(WB)사업인 ‘우즈베키스탄 통합부동산등록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는 중이다.그간 한국정부는 코로나19 확산초기인 올해 초 우즈벡에 한국의 방역노하우를 전수하고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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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립 청소년 모험시설 5개소 안전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전국 국립 거점 청소년 수련시설 5개소(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국립청소년우주센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의 모험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난 26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단이 2018년부터 공공기관 협력사례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안전플러스’(시설물점검, 교육, 컨설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안전플러스’는 정부정책 및 공공기관의 혁신과제 발굴에 따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공단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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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아쿠아리움–한화생명, MOU 체결
코엑스아쿠아리움(대표이사 양수용)이 지난 26일 한화생명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가 보유하고 있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호 교류 및 협력하여 양 사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생명은 보유하고 있는 선진금융노하우를 바탕으로 코엑스아쿠아리움의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무, 노무, 투자, 법정의무교육, 보험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엑스아쿠아리움은 20년간 다진 우수한 관광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화생명의 영업 활동 및 홍보 등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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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당서울대병원에 소외계층 의료비 5천만원 지원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6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LH 행복기금’ 협약을 체결하고,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LH 행복기금’은 암과 희귀난치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5년 LH 본사가 진주로 이전하면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총 119명에게 약 2억34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이번 협약은 지원 대상을 기존 경남 지역에서 전국 단위로 넓혀 보다 많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LH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앞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을 통해 전국의 저소득 가정 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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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와 엘리스, 서울시 교육청 인공지능 전문 교원 중장기 연수 함께 진행
한국표준협회(대표 이상진)는 (주)엘리스(대표 김재원)와 손잡고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올해부터 운영하는 '2020년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 과정 연수'를 위탁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작년 11월 발표한 ‘서울 특성화고 미래 교육 발전 방안’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총 10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인공지능학과 운영에 대비한 전문 교원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직업계고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총 300시간 동안 진행되는 전체 연수 과정은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오프라인 교육은 코로나19 여파로 화상 교육으로 대체된다. 전체 교육과정 운영은 한국표준협회에서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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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국내최초 항만분야 친환경 브랜드 제작
인천항만공사가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오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경제 개념 도입과 해양생태계 보호문화 확산을 위해 해양환경 브랜드 「SEARCLE(씨어클)」을 제작하고 보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항만분야에서도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순환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IPA도 해양환경 브랜드를 개발하여 전국민을 대상으로 인식전환을 모색한다. 순환경제(Circular Economy)란 자원절약과 재활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경제 모델을 말하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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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호우피해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는 전국의 호우피해지역에 한해 지적측량수수료를 50%로 낮춘다. LX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전국의 호우피해지역에 대한 조속한 피해복구와 주거안정을 위해 국민소유의 피해토지에 대한 지적측량 신청 시 2년간 수수료를 50% 감면한다고 26일 밝혔다.특히 주거용 주택이 모두 소실돼 신축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 100% 감면해 줌으로써 피해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피해가구는 LX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와의 협업을 통한 재난관리시스템의 피해정보 공유로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피해가구는 시․군과 읍․면․동에서 발행한 피해사실 확인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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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충남도·아산시와 ‘철도전산센터’ 신축 위해 맞손
한국철도가 충청남도, 아산시와 한국판 뉴딜 중점과제로 선정된 첨단 전산센터 건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철도는 26일 오전 충청남도청에서 충청남도, 아산시와 함께 ‘한국철도 전산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철도전산센터는 승차권 발매, 열차운행 등 철도관련 전산 정보를 관리하는 시설로 IT 이용량 증가에 따라 서버 증설 등 인프라 신설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번에 신축되는 철도전산센터는 천안아산역 인근에 374억여원을 투자해 2023년까지 완공한다.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건축 인허가와 토지교환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신축 철도전산센터는 △서버용량 한계 해소 △정보보안 및 시설의 안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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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 지정…사업 본격화
LH(사장 변창흠)가 26일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정·고시됨 따라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탕정면 일원 357만㎡를 융·복합형 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5월 주민공람 이후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구역지정이 완료됐다.LH는 이곳에 인근의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 천안아산 연구개발(R&D) 집적지구 등과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저렴하고 다양한 주택 공급으로 우수인력을 유치하는 등 산업·주거·연구가 융합된 충남 북부권 성장거점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0월 삼성이 13조100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신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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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흙막이 붕괴’ 예방…스마트 기술 확대
LH(사장 변창흠)가 흙막이 붕괴에 따른 중대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스마트 계측관리 기술을 확대·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흙막이는 아파트 지하 등 터파기 공사 중 주변 땅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로, 지난 2018년 서울 상도동 공사현장에서 흙막이가 붕괴되며 인근 유치원이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흙막이 붕괴는 주변의 기반시설물과 건물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H가 이번에 도입하는 ‘스마트(자동) 계측관리’는 실시간으로 흙막이의 변형이나 지반변동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일정 빈도마다 흙막이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기존의 수동계측 방식과는 달리 오차 없는 실시간 계측이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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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 기간 중 교통사고 사상자 크게 증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태풍 시 교통사고 사상자가 일평균 대비 매일 25명 더 발생한다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공단은 현재 우리나라로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바비(BAVI)와 유사한 경로를 가진 과거 태풍 2019년 링링(LINGLING)과 2012년 볼라벤(BOLAVEN) 당시 교통사고를 분석했다. 그 결과 링링과 볼라벤 영향 기간 중 발생한 교통사고는 1만607건으로, 매일 624건의 교통사고와 93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강한 위력을 유지한 채 한반도를 향하고 태풍 바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해져 ‘사람·커다란 돌이 날아가는 수준’까지 위력이 더욱 강해질 수 있어 전국적인 피해가 우려된다.공단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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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인공지능·빅데이터 스타트업 온라인 IR DAY 진행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2020 K-Champ Forum; 인공지능 투자유치 지원 IR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IR DAY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온라인 행사에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 6곳과 벤처캐피탈(VC) 11곳 등이 참여했다.참가기업은 △수퍼톤(AI Voice Workstation 기술) △나노웨더(초고해상도 맞춤형 기상기후 솔루션) △토이스미스(유동인구 파악 및 고객분석 솔루션) △오니온파이브(고객지원 자동화 및 협업 솔루션) △두잉랩(푸드렌즈) △데이콘(크라우드 소싱 기반 AI 솔루션 및 온라인 학습 서비스) 등이다.참가한 VC는 △넥스트지 △송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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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기업중 국민 관심도 '한전' 압도적 1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전력공사'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공기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였다.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최근 6개월간(2월20일~8월19일) 국내 6개 국토부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대상 공기업은 연구소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한국전력공사(대표 김종갑)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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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길기관)는 공동주택 입주자, 사업주체 임직원,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관계자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9월7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는 국토교통부 위원회로서,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주택 관계자 교육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하자분쟁 해결 및 예방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기존 집체교육과는 달리 별도의 교육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교육의 내용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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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태풍‘바비’대비 특수교량 안전 집중관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대비해 지난 24일부터 각종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25일 오전 국가종합상황실에서 태풍에 대비한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특수교·비탈면 상황반, 진단현장 전담시설물 상황반, 건설·지하 상황반, 건축물 상황반 등 시설물별 상황반을 가동에 들어갔다. 상황반은 2시간 단위로 시설물의 안전을 확인하고 유사시 초등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근무태세를 강화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비’와 관련해 공단이 특히 집중적인 관리에 나선 것은 해상에 위치한 특수교량들이다. 전국 29개 특수교량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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