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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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LH(사장 변창흠)가 한국소비자협회 주관 ‘2020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2년 연속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공정거래 및 소비자 보호 정책개발, 취약계층 소비자 지원 등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크게 기여한 개인·기업·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최근 기업의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 이행이 중요시되면서 지난해부터 ‘사회적 가치 실현’ 부문이 신설됐으며, LH는 일자리 창출 등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LH는 지난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창업활동 지원을 통해 공공부문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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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민간제안방식으로 입주기업 모집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5일 해양수산부의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전자상거래 특화구역」지정 공고(해양수산부 공고 제2020-1116호)에 따라 내달 1일부터 국제물류센터(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등 전자상거래 화물 특화 물류단지 조성을 희망하는 기업의 사업제안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25만㎡)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에 따라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인천공항과의 Sea & Air 연계, 대중국 카페리 서비스 등 물류 인프라를 활용하여 인천항을 전자상거래 특화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인천신항 배후단지 콜드체인 특화구역’에 이어 아암물류2단지가 두 번째로 인천항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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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창립 이래 첫 행사의전편람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31일 기관 창립 이래 처음으로 행사의전편람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과도한 의전을 없애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간결하고 품격있는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기관 행사업무 프로세스를 표준화·체계화한 것이다. 이번 편람은 정부의전편람 및 동종기관의 매뉴얼 등을 준용하여 기관 실정에 맞게 적용했으며, 각종 행사에서의 의전 예우와 좌석배치 기준은 물론, 행사 전 과정의 절차와 형식을 표준화시켜 폭넓은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제행사에 관한 부분도 국제예절부터 MOU체결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글로벌 전력산업에서도 기관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별 각종 서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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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역대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주 분석
현재 시즌 대상경주는 총 5개 대회가 열린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포츠월드배(4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8월) 스포츠경향배(9월) 쿠리하라배 특별경정(10월) 그랑프리 대상경정(12월)이 시행되고 있다. 그중 세 번째로 9월에 개최되는 스포츠경향배가 있다. 경정 팬이라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스포츠경향배는 2007년 스포츠칸배라는 이름으로 2010년까지 펼쳐졌고 2011년부터 지금의 스포츠경향배로 이름을 바꿔 2019년까지 시행되었다. 지난 13년간 총 45명이 결승전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을 향한 멋진 레이스를 펼쳤는데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응석 초대 챔피언 등극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첫 대회 우승자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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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웨이트 트레이닝과 기타 훈련으로 보는 선수 분석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경륜선수들의 공백기는 길어지고 있다. 게다가 실내체육시설, 일정 규모 이상의 다중이용시설에도 집합제한이 추가 되고 있어 단체 훈련, 트랙을 이용한 자전거 훈련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훈련의 반은 자전거, 반은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한다. 이런 환경 속에서 경륜선수들은 개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기타 훈련이 자전거 훈련 보다 많아질 수밖에 없다. 경륜선수들이 인터뷰에서 오전에 자전거, 오후에 웨이트트레이닝과 기타 훈련을 한다는 내용을 많이 접했을 것이다. 현대 경륜은 기어배수가 대 부분의 선수가 낮게는 3.86, 높게는 3.92로 많이 올라가 힘이 지배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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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태풍 ‘마이삭’ 대응태세 긴급 점검
한국철도가 31일 오전 대전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재해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한국철도는 이번 태풍이 초속 40m 가량의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우려 지역의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지장물 제거와 배수로 정비 등 재해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은 “최장기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시설물 전반이 취약하기 쉬운 만큼 24시간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무리한 열차운행이나 복구를 자제하고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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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1400여명 모집
한국철도(코레일)가 2020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42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사무영업, 운전, 차량 등 6개 직무분야에서 일반공채 940명과 직업계고(특성화·마이스터고 등)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별도 모집하는 고졸공채 230명, 사회형평적 인력활용을 위한 보훈 180명, 장애인 60명, 저소득층 등 10명으로 나눠 채용한다.직무별 채용 인원은 일반공채와 고졸·보훈·장애인 채용분야를 합쳐 사무영업 193명, 운전 125명, 차량 457명, 토목 334명, 건축 56명, 전기통신 255명 등이다. 또 일반공채의 경우 전국 5개 권역별 채용을 실시해 지역 인재 채용에도 앞장선다.한국철도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등 전 과정에서 공정성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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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예방 ‘우리모두’ 안전캠페인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28일 노·사 공동으로 수서·동탄·지제역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대비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SR은 최근 급속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난 30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을 앞두고 고객과 지역 주민에게 열차 이용 시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을 당부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행사 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마스크, 휴대용 손세정제, 손세정 티슈, 안전홍보 리플릿이 담긴 코로나19 예방키트 700개를 나누며 코로나19 예방 국민행동수칙을 홍보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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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고양창릉·부천대장’ 국제공모작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과 LH(사장 변창흠)가 31일 3기 신도시 ‘고양창릉·부천대장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3기 신도시는 모두 도시와 건축, 조경 전문가들이 처음부터 한 팀으로 구성돼 통합적 관점에서 설계됐지만, 도시 기본구상을 국제공모로 진행한 것은 고양창릉과 부천대장 신도시가 처음이다.올해 6월부터 LH 주관으로 시행된 이번 국제공모는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라는 주제 아래 3기 신도시의 기본 개발컨셉을 구체화하기 위한 작업으로, 기존 평면적 계획 방식(2D)과 달리 도시 기본구상과 함께 지구 내 특화구역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3D)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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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개선 위한 ‘전세버스 차량운행 실태조사’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전세버스 운송시장 진단과 제도개선을 위해 ‘전세버스 차량운행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전세버스 운영 방식, 수입 구조 등 전반적인 시장 현황을 파악하는 등 기초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실시하며, 실태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전세버스 차량운전 실태조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달간 전국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설문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휴대폰 또는 인터넷을 통해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있는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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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9월 1일부터 추석승차권 온라인 예매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추석 명절승차권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9월 1일 첫날은 장애인(장애인복지법 상 등록된 장애인), 경로(65세 이상, 1955년 10월 5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한다. 일반인은 이튿날인 2일과 3일 이틀간 진행한다.이 기간 온라인 예매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아직 철도회원이 아니라면 반드시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예매 첫날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화로도 예매가 가능하다. 전화접수로 승차권을 예매한 장애인과 경로 고객은 6일까지 역에 방문해 실물 승차권을 수령해야 한다, 이때 반드시 신분증(장애인은 복지카드)을 지참해야 승차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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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수해지역 돕기 특별생방송' 실시
공영쇼핑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상품을 하룻동안 판매하는 '24시간 수해지역 돕기 특별생방송'을 진행한다. 31일 오전 6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집에는 특별재난지역 및 수해지역에 소재지를 둔 기업이 생산한 상품을 특별 편성한다. 공영쇼핑은 수해지역의 상품의 판로를 지원하고, 판매수수료를 최소화를 통해 협력사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방송에는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화순의 '화순쌀', 경기도 안성의 '서분례 명인 청국장', 충북 충주의 '충청상회 참기름' 등 18개 상품이 소개된다.전남 화순의 '화순쌀'(오전 6시, 이하 방송 시작 시간)은 '새일미' 단일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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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AA’유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장기신용등급이 ‘AA’(한국국가등급과 동일) 단기신용등급은 ‘A-1+’(최고등급)를 유지한다고 28일 밝혔다. ’2021~‘2022년 유가회복이 전망되는 상황에서 유가하락에 따른 해외투자손상이 신용등급에의 영향은 제한적이며, 원료비 연동제에 의해 안정적 수익을 얻고 있어 공사의 개별신용등급은 향후 1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이 그 근거다. 공사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여 수소에너지 공급을 위한 인프라 건설 등 투자에 선제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S&P는 가스공사의 천연가스산업에서의 주도적 역할 아울러 수소사업에서의 공적인 역할강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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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데이터 표준화, LX가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대행 최규성)는 제2기 공간정보표준 기술위원회(이하 기술위원회)를 출범한다.LX는 제1기 기술위원회의 임기가 7월로 종료됨에 따라 공간정보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제2기 기술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기술위원회는 한국형 뉴딜 정책 발표에 따른 디지털트윈 등의 신산업 표준 기반마련과 안전한 국토 및 시설관리 등을 위한 3D구축 관련 표준개발을 수행하게 된다.LX는 국토부로부터 표준개발협력기관(COSD)으로 지정받아 국가공간정보 표준화 정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2017년 공간정보표준 기술위원회를 출범하여 작년 12월까지 국가표준 18종 제정, 12종 개정 검토 등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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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의무 이행에 동참하기 위해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채용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 예정 인원은 토목 및 건축 분야에 근무할 보훈대상자 5명과 민원응대, 사무운영, 전산도해 등을 담당할 장애인 8명이다. 원서접수는 보훈대상자가 8월28일부터 9월11일까지, 장애인인 8월31일부터 9월14일까지로 계획돼 있다. 공단은 보훈대상자 채용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생활안정에 기여할 공로로 지난 6월 국가보훈처의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공단은 장애인 입사자에게는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원활한 업무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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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새로운 ‘차세대 KTX’ 이름 대국민 공모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말 도입 예정인 새로운 차세대 KTX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차세대 KTX는 국내 기술로 탄생한 최초의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으로 앞뒤에 동력차가 있는 현재의 동력집중식 KTX와 달리 열차 칸마다 동력과 제동장치가 있다. 좌석 효율성과 가감속력이 뛰어나 우리나라 지형과 특성에 최적화되게 개발됐다. 최고속도는 260km/h이며 유선형 외관에 전좌석 무선 충전, 넓은 좌석 공간 등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이번 공모는 새로운 고속철도 시대를 여는 한국형 차세대 KTX의 이름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름은 차세대 KTX의 장점과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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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긴 장마, 중고차 안전하게 구매하려면?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올해 장마기간에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이 9월부터 중고차 시장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어 국민의 안전을 위해 침수차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기록적인 장마철 집중호우로 전손(전부손해)보험 처리 후 폐차돼야 할 침수차량이 무사고차로 둔갑해 중고차 시장에 불법으로 유통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2018년부터 침수나 심각한 사고로 폐차될 전손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불법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폐차이행확인제를 실시하고 있다. 폐차이행확인제는 보험사가 전손처리 한 차량 중 파손정도가 심한차량을 폐차장에 넘기면 해당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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