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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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사고 저감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개발
LH(사장 변창흠)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LH형 위험성평가 표준모델’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위험성평가(Risk assessment)는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그로 인한 부상‧질병 등 위험성을 추정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모든 사업주(건설현장의 경우 시공사)가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LH가 약 1000개의 건설현장에 대해 수시 안전점검을 시행한 결과 건축·토목 등 대규모 공사 외 소규모 공사의 경우 위험성평가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아 상대적으로 평가 이행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LH는 소규모 공사에 참여하는 시공사의 원활한 위험성평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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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다자녀·신혼부부Ⅱ’ 전세임대 입주자 추가모집
LH(사장 변창흠)는 아동가구의 주거권 보장 강화 및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자녀유형과 신혼부부Ⅱ유형 전세임대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하는 주택이다.모집물량은 다자녀 733호, 신혼부부Ⅱ 4759호로, 다자녀 유형은 수도권·부산·울산·광주·충북·전북·전남 소재 111개 시·군·구를, 신혼부부Ⅱ 유형은 전국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다자녀 유형의 입주자격은 공고일 기준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인 무주택 가구로, 이번 모집에서는 주거지원이 시급한 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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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용산공고와 ‘미래 철도우수인재 양성’ 업무협약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9일 수서역에서 용산공업고등학교와 철도전문인력 양성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SR은 용산공업고등학교와 △용산공고 학생들의 실습지원 △인적·물적 자원 상호교류 △교육과정 개발에 대한 자문 등을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8월 용산공업고등학교가 ‘2020년 직업계고등학교 재구조화 지원사업’에서 철도전문인력 양성 고등학교로 선정되며,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교육 및 정보교류 등 산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체결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 철도산업 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고등학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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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청렴 홍보영상 제작으로 청렴문화 확산 선도
IPA의 마스코트 해룡이와 해린이가 청렴 전도사로 나선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비대면 교육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일 항만 물류 관계자 및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청탁금지법, IPA 청렴 정책, 신고센터 안내 등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시청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IPA 마스코트 해룡이와 해린이가 관련 그림 및 사진을 제시하고 다양한 사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IPA는 이번 영상을 통해 청탁금지법 위반 및 부패행위 등을 신고하는 IPA 운영 통합 신고센터와 청렴 해피콜 제도*에 대해 홍보하고 반부패 구호로 부패척결 동참을 유도함으로써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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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실시간 스트리밍 기술자 교육’눈길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기술자 교육이 새로운 시도와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목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이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진주 본사와 경기도 일산청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기술자 교육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해당 분야 종사자들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정밀안전진단, 정기안전점검, 성능평가, 보수(정밀안전진단), 지하안전영향평가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은 안전점검 등 시설물 성능평가와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수행하는 국가 또는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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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 상향 결정 환영
지난 8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가재난상황임을 고려해 올해 추석에 한시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에 따른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2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결정한 것에 대해 수산산업인을 대표하는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는 감사와 환영의 뜻을 9일, 밝혔다. 수산업계는 연근해어업생산량 감소, 수입수산물 급증, 중국어선 불법조업, 어가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 심각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누적되고 있고, 지난 2016년 청탁금지법까지 시행되며 명절 판매 비중이 높았던 수산물 소비는 더욱 위축됐다. 이에 더해 올해는 코로나19, 태풍 피해 등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수산업계의 피해는 실로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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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량진역-수산시장 간 연결통로 개통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0일부터 수도권전철 1호선 노량진역과 노량진 수산시장 사이 연결통로를 신규 개통한다. 새 연결통로는 기존 동선(450m)에 비해 거리가 300m 단축되고, 에스컬레이터 등 승강설비가 설치돼 교통약자 이동 편의도 높아졌다.한국철도는 철도 이용객이 노량진 전철역과 수산시장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연결통로 신규 설치를 위한 비용 분담과 사업 시행 등 역할을 나눠 추진해왔다.기존에 노량진역에서 노량진 수산시장까지 가려면 육교와 계단을 거쳐 도보로 450m 이상 이동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등 승강기가 설치된 지하 연결통로를 통해 150m만 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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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임대 관리사무소’ 네이밍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입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입주민복지 및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LH 공공임대 관리사무소’의 새로운 이름을 발굴하기 위한 대국민 네이밍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LH는 국민임대 등 120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 관리를 위해 약 1,100여개 관리사무소를 설치·운영 중이며, 오는 ‘28년까지 200만호 수준으로 임대주택을 확충할 계획임에 따라 향후 관리사무소의 규모와 역할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단순 관리 업무 등으로 고착된 기존 인식을 개선하고 시대변화에 맞춰 입주민 중심으로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를 정립하고자 이번 네이밍 공모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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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자회사 케이피엑스서비스원과 경영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7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자회사인 케이피엑스서비스원㈜와 모-자회사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하여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안정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모-자회사 간 상생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경영협약을 바탕으로 정부 권장사항인 낙찰률 임의적용 금지와 함께 합리적인 예정가격 및 대가 산정을 통해 자회사의 원활한 사업수행과 경영독립성을 보장한다. 이와 동시에 자회사 근로자의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와 직무전문성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모-자회사간 공동 협의체를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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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항만업단체와 친환경 협력체계 강화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6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고 대국민 해양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천항「씨어클 타이업(SEARCLE* Tie-Up) 1호점」으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구내식당인 ‘대박푸드’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씨어클 타이업’은 인천항의 해양생태계보호와 자원순환 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으로, 인천항 친환경 브랜드 ‘씨어클(SEARCLE)’과 ‘제휴, 동여매다, 잇다’의 뜻인 영단어 ‘타이업(tie-up)’을 합쳐 만들었다. ‘씨어클 타이업 협력 1호점’으로 선정된 국제여객터미널 구내식당 ‘대박푸드’에는 8일 친환경 나무소재의 파트너십 인증패와 환경부인증 친환경 종이컵 6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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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LX 김정렬 사장 8일 취임, “국토정보 분야 한국판 뉴딜 완성하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5개월간 기관장 공석을 깨고 8일 신임 사장을 맞았다고 8일 밝혔다.공사 20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정렬(金正烈) 사장은 8일 본사에서 온라인 취임식을 갖고 직원들과 만나 “LX가 그동안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뉴딜의 싹을 틔우고 가꿔 국토정보 분야의 한국판 뉴딜을 직원들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를 위해 적재적소에 능력과 역량을 결집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신속하고 혁신적인 미래를 헤쳐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렴성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관행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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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용산구청과 손잡고 코로나19 방역인력 확충
한국철도(코레일) 서울본부가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정부의 ‘희망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오는 11일까지 철도역 방역활동 지원 인력 7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방역 지원 인력은 오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서울역과 용산역 등 철도역에서 근무하게 된다.이들은 열차 타는 곳 앞에서 교대로 근무하며, 철도 이용객의 동선을 따라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방역 관련 안내를 맡는다.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고, 4대 보험을 포함한 소정의 인건비와 방역물품이 제공된다. 한국철도 서울본부 관계자는 “지자체인 용산구청과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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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주시 공검면 폐교부지에 농촌재생사업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경북 상주시 공검면 양정리에 추진 중인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 건설을 위한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농촌재생을 위한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귀농귀촌형 공공주택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지역 쇠퇴에 대응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증가 등 인식변화에 맞춰 지역맞춤형 공공주택 건설을 통해 인구유입 및 농촌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이다.LH는 지난해 1월 상주시와 2017년 폐교된 공검중학교 부지를 활용한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건축허가를 바탕으로 올해 11월 착공, 2022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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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디지털 뉴딜 가속화…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데이터 경제 및 디지털 뉴딜 가속화를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도로·철도·항공분야의 공공데이터를 발굴, 연내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공공데이터는 △도로분야에 링크별 도로안전등급 등 4건 △철도분야에 각 기관별 철도차량 현황 등 2건 △항공분야에 초경량 비행장치 자격취득정보 등 3건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철도·항공분야에서도 관련 통계를 활용해 제도개선 및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단은 이미 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 관련 공공데이터 70건을 민간에 개방해 왔다. 또 지난 7월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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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컨테이너크레인, 신호체계 표준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과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항만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 및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해 인천항만연수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 표준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체계 표준화 작업은 그동안 터미널 운영사마다 각기 혼용하여 사용하던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를 항만 최초로 표준화한 것으로, 신호수-장비기사 간 작업혼선과 소통오류 가능성을 대폭 줄여 항만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작업에서는 터미널 운영사·신호수·장비조종사 등의 현장전문가와 연수원의 교육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현장에서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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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코로나19 관심도 가장 높아
기금 관리형 준정부 기관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수장은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날인 1월20일부터 지난 8월31일 기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13개 기금관리형 준정부 기관중 10곳을 임의 선정, 코로나19(우한폐렴 키워드 포함)와 관련해 해당 수장 및 그 기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기관 수장은 '정보량 순'으로 ▲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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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종이없는 전자전표 시스템 개발 착수
인천항만공사 전표시스템에 디지털·비대면 신기술이 도입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혁신 스마트 행정을 시도하기 위해 기존의 회계처리 과정을 비대면 전자문서 구현으로 전환하는 전자전표시스템사업구축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IPA는 이번 사업을 통해 증빙자료를 종이에 출력해 편철하고 실물을 보관하는 기존의 회계처리 과정에서 탈피함으로써 ▴거래증빙 자동수집 등 비대면 처리방식에 따른 업무효율성 향상 ▴Paper-less를 통한 자원 절약 및 비용 절감 ▴공간확보 등 사무환경 개선 ▴영구 보관 및 신속한 자료 검색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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