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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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성시와 ‘농촌 복합생활거점마을 조성’ 협약
LH(사장 변창흠)가 28일 안성시청에서 도농간 불균형 해소 및 농촌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조성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농촌 복합생활거점마을은 청년‧귀농귀촌인 등을 위한 주택과 문화공간 및 돌봄‧의료시설, 생활SOC 등 인프라를 갖춘 새로운 농촌마을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성시 농촌지역에 ‘안성맞춤형’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 조성에 협력하고, 농촌지역 발전과 6차 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또 LH는 새로운 마을 조성과 연계해 기존 농촌마을을 재생하는 ‘농촌뉴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신‧구 농촌마을이 공간과 기능을 공유하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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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코로나 극복 동참
LH(사장 변창흠)가 전국 LH 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내년 1월부터 2년간 동결하고, 단지내 임대상가와 어린이집 임대료 인하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임대주택 등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이번 임대조건 조정(동결·인하)을 결정했다. LH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은 내년 1월1일 이후 각 단지별 최초 입주세대의 갱신계약이 도래하는 곳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이번 조치로 LH 건설 및 매입임대 총 97만호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가 혜택을 보게 된다.또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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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교통사고, 추석 이틀 전에 1.5배 더 많이 발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3년간(2017~2019년) 발생한 추석연휴기간 교통사고 분석 결과 추석 이틀 전 음주 교통사고는 평균 73건 발생, 연평균보다 1.5배 높았다고 2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연휴기간 발생한 교통사고는 일평균 499건이었으나,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는 추석 이틀 전 평균 교통사고는 743건으로, 추석연휴 평균보다 1.5배 많았다.시간대별로 살펴보면 교통사고와 사상자수는 14시부터 18시 사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3년간 추석연휴기간 발생한 음주 교통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추석 이틀 전 발생한 음주 교통사고는 평균 73건으로 추석연휴기간 5일 중 가장 높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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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수출도 ‘디지털 전환’ 중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새로운 접근법이 절실해졌다. 글로벌 교역에서도 뉴노멀에 대응하기 위한 각국의 ‘디지털 전환’이 한창이다. KOTRA(사장 권평오)는 올해 3월부터 우리 기업의 데이터 기반 수출을 강화하기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해 공개하고 있다. 온라인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바이코리아’도 사용자 관점에서 편의성·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능보완을 추진 중이다.KOTRA는 수요자 입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으로 나섰다. 25일 서울 삼성동에서 ‘2020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혁신사업을 위한 빅데이터·바이코리아 고객간담회’를 개최했다. 고객기업·전문가 10명과 함께 KOTRA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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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비상경영에도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경륜경정이 코로나19로 지난 2월 23일 멈춰 서면서 임시 휴장한지도 어느덧 7개월을 넘어서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임시 휴장과 함께 비상경영계획을 세워 일부 복리성 경비를 전액 삭감하고 부서 운영비 및 사업추진비를 50% 이상 축소함으로써 경상경비를 30% 가까이 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불요불급한 사업을 폐지 또는 통폐합 등을 통해 총 397억원 규모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 밖에도 조재기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경영평가 성과급과 급여의 일부를 반납하고 경륜경정 전 직원은 휴업(주 1회)을 시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임시 휴장 기간 동안 소득이 전무한 경륜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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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프로 경륜 트랙팀, 전국 사이클대회에 출전해 실전 감각 끌어올려
KSPO 프로 경륜 트랙팀이 ‘8.15 경축 2020 양양 전국사이클대회’ 번외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테스트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원하고 있는 KSPO 프로 경륜 트랙팀이 현역 경륜선수 7명, 지도자 1명, 분석관 1명 총 9명으로 구성됐는데 이번 대회에는 정종진(20기) 정하늘(21기) 양승원(22기) 선수 3명이 출전했다고 25일 밝혔다. KSPO 프로 경륜 트랙팀은 지난 19일과 20일 강원도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8.15 경축 2020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번외경기로 진행된 200m 플라잉(스프린트)와 스타트 1랩(333m)에 출전해 실전 경기 경험을 부여하며 기량 발전을 도모했다.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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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력단절여성 채용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공공기관의 사회형평적 채용의 일환으로 경력단절여성 채용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임신 ‧ 출산 ‧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4명을 미화 업무 담당으로 채용하기로 하고, 9월25일부터 10월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의 업무협약 후 처음 진행되는 경력단절여성 채용으로, 공단은 앞으로도 여성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의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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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연휴 ‘교통안전 SNS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오는 28일부터 추석연휴 교통안전 SNS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NS 이벤트로 진행되며, 교통안전 인증샷을 찍어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이벤트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7일간이며, 참여방법은 △전좌석 안전띠 매기 △음주운전 금지 △교통안전 당부 메시지 등 3가지 중 1가지 내용으로 인증 샷을 촬영한 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해쉬태그(#)를 통해 업로드하면 된다.공단은 이벤트 참여자 중 180명을 추첨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10만원권(10명), 5만원권(30명), 2만원권(140명)을 지급할 계획이다.한편 공단은 추석연휴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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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동탄자동차검사소’ 개소…내달 5일부터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내달 5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국민속식물원 인근에 동탄자동차검사소를 신설, 자동차검사업무를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동탄검사소는 최근 5년간 인구 및 자동차 등록대수가 급증하고 있는 화성시와 인근에 위치한 오산·안성·평택 지역의 자동차 검사 수요 증가에 대비해 마련됐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기흥로에 위치하며, 업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다.동탄검사소는 대지면적 5,612㎡, 건축면적 1,619㎡ 규모로, 검사시설이 있는 검차장과 접수실, 회의실 등을 포함한 2층 콘크리트 건물로 조성됐다.이곳에서는 소형 및 대형자동차의 정기·종합검사 등 모든 자동차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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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0년 신입·경력직 43명 블라인드 채용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20년 신입 및 경력사원 4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 채용에서 일반전형 3명, 보훈전형 10명, 장애인전형 4명으로 총 8개 모집분야에서 17명을 선발하며, 경력직은 철도안전, 세무·회계, SRT앱, 정보시스템 관리, 승무분야 등 총 10개 모집분야에서 26명을 모집한다.SR은 이번 채용과정에서 사진, 학력, 가족관계, 출신지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사항을 없앴으며, 직무관련 자격ㆍ교육ㆍ경험 등 직무 관련 필수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전형방식을 적용한다.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9일 17시까지며, 채용 모집분야, 직무, 전형 방법 및 채용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홈페이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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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창릉·부천대장지구 총괄계획가 22인 위촉
LH(사장 변창흠)가 3기 신도시 중 부천대장·고양창릉 지구에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 : MP) 22명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LH는 도시 자족기능 강화 등의 사회적 요구를 지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3기 신도시를 미래 도시 모델로 조성하기 위해 2기 신도시의 경우 지구별 4~5인 수준이었던 총괄계획가를 2배 가까이 확대했다.부천대장지구는 이제선 연세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11개 분야에서 11인의 총괄계획가를 위촉했으며, 고양창릉지구는 김현수 단국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10개 분야에서 11인의 총괄계획가를 위촉했다.특히 도시설계 분야에서는 지난달 31일 ‘도시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에서 각 지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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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I단계 1구역 잔여부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23일 인천신항 배후단지 복합물류 클러스터 I단계 1구역 잔여부지 1개 대지(총 75,097㎡)에 대한 입주기업 선정 사업계획 평가를 진행한 결과, 3:1의 경쟁을 거쳐 ‘㈜한진·동영해운㈜·남성해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지난 ’18년 1차 공급을 통해 입주기업을 선정한 바 있으나 올해 사업추진 계약이 해지됨에 따라 재선정을 실시한 부지로, 3개 사업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평가를 진행했다. IPA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3일 항만물류·재무회계·건축시설 분야 외부전문가 7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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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터널 안전점검에 드론 첫 적용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24일, 공단 전담시설물인 전라북도 소재 A터널에서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량이나 건축물 외관점검 등에 주로 사용되는 드론이 터널 점검에 동원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터널을 비롯한 지하공간은 GPS 수신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드론 작동에 제약이 따르고, 주변이 어두워 고화질 영상데이터를 확보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른다. 24일 터널 점검을 위해 처음 등장한 드론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상하좌우를 원활히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추가하고 조명장치와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한 것이었다. 이날 점검에는 신원규 안전진단본부장을 비롯한 공단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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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LNG 벙커링선 건조 지원 사업자로 낙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LNG 벙커링 선박 건조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 조선해양플랜트과는 지난 6월 LNG 벙커링 안정 공급을 통한 LNG 추진선 건조 활성화를 위해 국고보조금 150억 원을 지원하는 'LNG 벙커링 선박 건조 지원 사업'을 공고했다.이에 가스공사는 부산항만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에쓰-오일, 대우로지스틱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이번 사업에 응모해 이달 18일 사업 수행기관에 낙점됐다.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 LNG 벙커링 전용선 건조를 지원하는 정부 역점 프로젝트로 사업 초기 수요 부족에 따른 경제성 문제 등을 해결함으로써 국내 LNG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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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소전기차 안전 협의체 발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24일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수소전기차 보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 안전 협의체’를 발족했다.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고,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수행 중인 ‘수소버스 안전성 평가기술 및 장비개발 연구’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정부, 운수업체, 제작자, 학계 및 협회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며, 안전기준, 검사, 운행 모니터링 등 협의가 가능한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이 협의체는 2023년 12월까지 연간 2~3회 운영되며, 제작차 안전과 운행차 안전 부문으로 나눠 구성된다.제작차 안전 부문의 경우 수소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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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 열차 무임승차 단속 대폭 강화
코로나19 감염증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추석연휴 SRT 좌석을 창가 쪽만 판매하는 가운데 SR이 무단 승차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연휴기간 동안 본사 직원들이 열차에 탑승해 ‘차내 질서 유지’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SR은 추석 명절 창가좌석 유지를 위해 일행이더라도 옆 좌석에 앉지 않도록 유도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공조를 통한 순회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예년 명절에 운영하던 입석 승차권도 판매하지 않는다.특히 창가 쪽 좌석만 판매함에 따라 열차표 없이 승차하지 않도록 고객안내를 강화하고, 만일 표 없이 탄 승객이 있을 경우 약관이 정한 부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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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해외사업 협력 강화’ 협약
LH(사장 변창흠)는 24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서울 종로구 소재 무보 본사에서 ‘해외사업 발굴 및 국내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북방·신남방 등 정부의 해외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신규 해외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LH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추진 시 무역보험 활용 △LH가 조성한 해외 산업단지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에 대한 무역보험 지원 △해외사업 발굴을 위해 양 기관의 노하우, 네트워크, 정보 등을 공유하는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LH는 풍부한 신도시‧산업단지 개발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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