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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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조성공사 국제입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9일 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KMIC) 조성을 위해 KMIC 1단계 단지조성공사 입찰 공고를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KMIC는 아세안(ASEAN) 지역에 LH가 주도하는 최초의 산업단지로, 중국, 일본 등이 미얀마에서 경쟁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오늘날 한국과 미얀마 양국 간 경제 협력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산업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이 사업은 미얀마 양곤시에서 10km 떨어진 야웅니핀 지역 내 224만9,000㎡ 규모로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이번에 공고된 1단계(127만3,000㎡) 구간의 발주금액은 미화 2,740만 달러(약 327억원), 공사기간은 24개월이다.LH는 지난해 8월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미얀마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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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수서역, 코로나19 힐링 콘서트 실시
SRT수서역(역장 정연성)은 20일 SRT수서역에서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찾아가는 가을 음악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지친 SRT 고객들에게 힐링 콘서트를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1번’과 프레디 머큐리&브라이언 메이의 ‘퀸 모음곡’ 등 오케스트라 공연 영상을 SRT 수서역에서 상영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이보라 악장 외 12명의 시각장애인 단원과 8명의 비장애인 단원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SRT수서역 힐링 콘서트를 비롯한 찾아가는 음악회, 정기연주회 등 매년 40여회 이상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정연성 SRT수서역장은 “이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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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비대면 창업교육 실시…청년 창업지원 앞장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함께 부동산 분야의 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교육을 지원한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교육은 부동산 창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온라인강의를 통한 전문 교육사이트를 통해 오는 11월 13일까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창업 성공 마인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정부정책 △경영지식 등 크게 4가지 과정으로 분류되며, 총 30강좌로 구성돼 있다.‘창업 성공 마인드’는 실제 창업자 사례를 통해 초기 창업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강좌들로 구성되어 있다. 창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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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뉴딜사업의 핵심은 스마트항만 구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영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부응하기 위해 공사의 사업과 연계하여 실행 가능한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 추진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5대 분야 20개 과제를 기관 특성에 맞춘 4대 추진방향(디지털 뉴딜 기반 스마트 항만 구현, 그린 뉴딜 기반 친환경 항만 구현, 신기술 도입을 통한 안전 항만 구현,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재구성했으며, 이번에 발굴된 35개 과제를 통해 이를 견인할 예정이다. 먼저, 인천신항Ⅰ-2단계 완전자동화 ‘컨’터미널 도입, 스마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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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그린뉴딜 추진 통해 친환경 항만으로 도약
인천항이 항만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통해 그린 포트로 재도약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미세먼지 저감 목표 관리제를 통하여 선박운항, 화물차량 운행 등 항만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고 매년 개선방안을 마련해 2020년까지 30%, 2030년까지 60%의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먼저, 항만 내 미세먼지 발생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선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육상전원공급장치 확대를 통하여 정박 중 전기사용을 위한 화석연료 사용을 최대한 줄여나가고,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선박저속운항 프로그램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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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승식별 역대 최고 배당의 주인공은 누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에서는 경정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을 위해 기존에 시행하던 단승식, 연승식, 복승식, 쌍승식, 삼복승식 외에 쌍복승식과 삼쌍승식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총 7가지 승식 중 역대 최고 배당을 선사한 주인공은 누구인지 알아본다. 선수 1인을 선택 후 해당 선수가 1위인 경우에 배당금을 받는 방식인 단승식의 최고 배당은 2006년 6월 11일 1일차에서 나왔다. 아웃코스에 위치했던 5번정 유근영의 휘감아찌르기가 통하면서 당회차 첫 경주에서 166.4배를 팬들에게 선물했고 연승식은 앞선 단승식과 같이 선수 1인을 선택 후 그 선수가 2위 이내인 경우에 배당금을 받는 형식이다. 단승식보다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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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된다면 당장 팬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해지자 정부는 지난 12일 기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시켰다. 이에 따라 야구나 축구 같은 각종 프로스포츠도 제한적이긴 하나 다시 입장객을 받게 되었고 유사한 형태의 경륜에도 재개의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소 같으면 어느덧 시즌 대미를 장식할 그랑프리 대상경륜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코로나19로 지난 2월 휴장에 들어간 후 단 한 번의 경주도 열리지 못한 경륜 팬과 업계 전반은 늦었지만 그래도 반가운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물론 그동안 수차례나 재개장이 연기된 점을 고려한다면 속단은 금물이지만 프로야구를 비롯한 스포츠 현장에 관중들이 제한적으로 입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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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박중환·양성배 신임 상임이사 2명 취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신임 상임이사로 박중환 (前)산업부 비상안전기획관실 비상계획팀장과 양성배 (前)전력거래소 개발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중환 신임 상임이사는 1962년 서울 출생으로 경희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산업부 공무원으로 임명되어 산업재난담당관실, 가스산업과, 비상안전기획관실 비상계획팀장 등을 역임하고, 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양성배 신임 상임이사는 1963년 제주 출생으로 부산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에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했다. 양 이사는 2001년 전력거래소로 전적한 후 전원계획팀장, 기획처장, 신시장개발처장, 개발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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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인권 및 4대 분야 통합상담센터 개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2일 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KPX 인권 및 4대 분야 통합상담센터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를 통해 인권침해 피해자의 익명성 보장과 구제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분야별로 각각 운영되었던 신고 및 상담 절차를 일원화했다. 통합상담센터는 회사 측의 자문업체가 아닌 별도의 노무법인으로서 직원과 이해관계자의 편에서 인권 및 인사 고충, 성희롱·성폭력, 갑질, 직장 내 괴롭힘(이하 인권 및 4대 분야)을 통합하여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 노무사가 피해자를 대변하여 상담을 진행하며, 회사 내부 조사 시 방향 자문을 통해 사건의 정당한 조사를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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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글로벌 사업후보지 제안 신청시스템 운영 개시
LH(사장 변창흠)가 해외사업 우량 후보지를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사업후보지 제안 신청시스템’을 구축하고, 제안사업 상시접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및 글로벌 경기위축 대응과 국내기업 해외수주 활성화를 위해 민관합동 전담지원체계(Team Korea)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LH도 정부의 해외수주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G2G 협력 및 해외정부와의 직접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시스템은 민간기업 등으로부터 보다 자유롭게 해외 개발사업 제안을 받고,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구축됐다.해외사업을 검토하거나 추진 중인 기업이 이번 시스템을 통해 타당성 조사·사업컨설팅 요청, JV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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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빈집·지역쇠퇴’ 해결 위한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오는 22일부터 한국지역개발학회(회장 조덕호)와 함께 행정수도 이전과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도시재생 및 빈집정비지원기구로서 빈집정보체계 구축, 빈집 실태조사와 정비계획 수립, 빈집통계 생성 등 빈집정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지역개발학회는 국토균형발전과 지역발전, 지역경제, 지역문화 등 공간연구 전문학술단체로서 지역개발, 도시계획 및 정책, 도시관리 분야에 대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이번 국제학술세미나는 지역개발과 지방소멸의 방지와 국토 미래 잠재력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전문 연구자들의 폭넓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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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울산 주상복합 화재 이재민에 임대아파트 지원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8일 발생한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건물 대형화재 이재민들에게 임대아파트 73호를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화재로 인해 울산시에서 제공한 숙소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재민은 약175명으로, LH는 해당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울산시 남구 행복주택(23호), 북구 송정행복주택(30호), 매곡휴먼시아(20호) 등 3개단지 총73호를 긴급 지원하기로 울산시와 협의했다.임대주택 지원기간은 최대 2년이며, LH가 직접 이재민과 계약체결 후 주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대보증금 및 관리비는 일반 계약자와 동일하되 월임대료는 50% 감면해 갑작스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거비부담 경감을 지원한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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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관리 온라인 컨설팅 시스템 오픈
LH(사장 변창흠)는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컨설팅 수혜단지 확대를 위해 ‘공동주택관리 온라인 컨설팅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제86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탁 받아 설립된 기관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법정교육 및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컨설팅 업무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분야 전반과 수선공사 관련 기술적인 사항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단과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의뢰단지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고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그러나 제한된 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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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홈, ‘나의 당첨사실 조회하기’ 신규 서비스 오픈
한국감정원 청약관리처(처장 유은철)는 아파트 및 조합당첨분 등 과거 당첨사실 조회를 통한 고객편의 제고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주택청약시스템(청약홈) ‘나의 당첨사실 조회하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약홈 또는 은행 창구, 견본주택을 통해 신청한 주택의 당첨내역은 현재 청약당첨조회 메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다만 당첨일로부터 10일간만 조회가 가능해 기간 경과한 과거 당첨사실에 대한 개별 확인은 불가했다. 또 과거 당첨사실로 인해 현재 청약제한을 적용받는 경우 마이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지만 청약제한기간이 만료된 당첨내역은 조회할 수 없었다.그러나 청약홈 ‘나의 당첨사실 조회하기’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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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해외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LH 오리사옥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과 ‘한국형 산업도시 및 스마트시티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금)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수출협력과 국내기업의 해외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해 ‘Team Korea’ 차원에서 민관합동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LH가 해외에 조성하는 스마트시티 및 한국형 산업도시에 KETEP에서 연구한 에너지 신기술 등을 접목해 해외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국내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남방·신북방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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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그린리모델링 사업추진협의체 발족
LH(사장 변창흠)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오리사옥에서 공공·학회·연구기관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LH 그린리모델링 사업추진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그린뉴딜의 핵심 사업인 그린리모델링의 방향과 과제 설정,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 등 전 사업 과정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사업 성과를 민간부문으로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발족됐다.LH는 그린뉴딜 주요과제로 노후 공공임대주택과 공공건축물 대상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은 지어진 지 15년이 지난 LH 임대주택의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LH는 올해 약 7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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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언택트 생태학습 환경교육 키트’통해 미래세대 환경보전 중요성 알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환경 보전문화를 확산하고 비대면 친환경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코로나19로 활동반경이 줄어든 어린이에게 ‘언택트 생태학습 키트’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IPA는 인천지역 내 환경보전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인 어린이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심형진)와 논의를 거쳐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전영주)와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IPA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같은 날 오전 인천 남동구 소재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의실에서 ‘언택트 생태학습 키트’ 700개를 전달했다. 해당 키트는 가정, 국·공립, 민간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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